- 출석 : 김태호, 서승종, 송민섭, 장승호, 정도원, 정하민. (재적-9명 / 출석-6명) (가나다순으로)
- 결석 : 김희양(질병으로 인한 장기결석)
최광호(금식기도 후 회복)
최태웅(가족모임)
- 장소 : 달콤커피
- 설교 : 김양재 목사님
- 본문 : 요한계시록 3장 14절 ~ 22절
- 제목 : 나는 부자다
- 요약 : 라우디게아 교회에 대한 평가와 회복
1. 너는 부자다.
2. 나는 부자다 라고 외치는 어리석은 모습이 있다.
부자의 정의
(1) 미지근한자.
(2) 나는 부족한 것이 없다고 외치는 어리석은 자.
3. 그는 부자다 라고 인정 되어야 한다.
어떻게 해야 부자가 될 수 있을까?
(1) 불로 연단한 금을 사라.
(2) 흰옷을 사라.
(3) 안약을사서 눈에 발라라.
4. 마음 문을 열어야 한다.
- 기도제목(카톡방에 올린 순으로)
1) 서승종
* 금주 수요일 마지막 재판이 있는데 하나님께서 심판하여주시고 나를 불쌍히 여기셔서 은혜의 결과를 허락하여 주시도록.
* 내 앞에 주어진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 걱정만하고, 기도하는 것은 미루는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아뢸 수 있도록.
* 새롭게 품은 비전과 경건한 생활의 정착을 위해 깨어 기도하고 준비하며 지켜 행할 수 있도록.
* 아픈 엄마의 건강회복과 사기단함으로 인한 원통함과 낙심됨을 하나님께서 위로해 주시고 회복케 하시며 길을 열어 주시도록.
2) 김태호
* 현재 사건을 잘 해석해서 서로가 상처 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 내 죄를 보고 정죄하지 않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 라오디게아 교인들처럼 남에게 무관심 하지 않게 내 문제만을 바라보는 이기심을 버려 주시옵소서.
* 영적으로 구원받고 건강한 삶을 살기 원합니다.
* 신교제, 신결혼.
3) 정도원
* 그 한 말씀이 들리게 해주세요. 삶의 가치관을 잘 잡고 갈 수 있게 해주세요.
* 여러 중독과 자기우상에서 저를 구원해 주세요. 나의 부족과 죄를 아는 사람이 될 수 있게 해주세요.
* 일을 하며 생활할 수 있는 은혜를 부어주세요.
* 부모님과 여동생을 구원해 주시고 건강 지켜주시고 도와주세요.
* 여자친구를 구원해주시고 건강 지켜주시고 도와주세요.
* 하루하루 사소한 것들도 주님께 묻고 갈 수 있게 해주세요.
* 사랑을 알게 해 주시고 사랑 충만하게 해주세요.
※ 제가 주일학교 중등부와 고등부에서 교사로 잠깐 섬기던 시절이 있었는데 목장보고서 내용에 사역자에게 보고사항이 있었습니다. 주일학교는 청년부와는 구조도 체계도 다르니 내용도 다른 것 같습니다.(목자는 목자모임에서 초원지기와 나누고, 부목자는 목장보고서를 쓰고) 또한 주일학교는 담당부장이 있고 사역자, 총무, 회계, 간사, 스텝 등이 있는데 청년부는 나이대로 나누어 담당사역자가 있고 초원지기 간사 등이 있더라구요. 그럼 주일학교의 부장역할은 담임목사님이 되시는 걸까요?
새삼 드는 생각인데 청년부 홈페이지에 청년부 담당사역자님이 11명이신데 우리 사역자님들께서 목장보고서를 과연 읽을 실까 하는 생각을 조심스레 해봤습니다. 청년부 사역자님께서 댓글 단 목장보고서가 단 하나도 없더라구요. 꼭 댓글을 달아야 보고 읽고 기도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 많은 청년부 목장 중 목장보고서를 작성하여 홈페이지에 올리는 경우가 한주에 20미만 입니다. 그렇다면 좀 고민하고 방법을 모색해야 하지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주일학교 목장보고서는 비공개이고 청년부 목장보고서는 공개인데 다소 마음이 무거워지는 주제의 말씀을 드린것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그러나 분명한 건 예전과 좀 많이 달라졌다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