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7.08.20
제목 사랑하시는 교회
본문 요한계시록 3:7-13
설교자 김양재목사님 ><
설교요약
1.다윗의 열쇠로 열린 문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나의 죄를 볼 때 하나님 없이는 살 수 없을 것이다.벌레만도 못하는 인생임을 인정하는 사람이 다윗의 열쇠를 갖고 올 수 있다.주님만 바라보니 주님이 기뻐하시고 약속하신 것이다.모든 열릴 문을 두었으니 못 할 일이 없다.
(1)복음전도의 문이 열리는것이다.
먼저 복음을 전하기!
말씀에 순종하는 빌라델피아교회.
나의 죄를 보는자가 진실한 자.
2.사랑의 징표를 보여주십니다.
유대인들이 복음 전하는데 훼방꾼 노릇을 했다.나를 괿히는 그 사람이 교히와서 영접받길 원합니다.친척,동족,가족을 유대인 이라고 할 수 있다.믿는 사람이 가장 큐티를 비판합니다.같은 믿음있는 사람이 더 힘들다.믿는 부모,구역 식구들이 우리를 힘들게 한다.눈만 뜨면 보이는 사람.안 봤으면 좋겠는데 그 사람이 예수를 믿고 직분까지 있으면 더 눌리는 것이 있다.저절로 무시가 되는 것이다.자의적으로 해석하면 안된다.성령님이 가르쳐주십니다.그 관계를 통해 배울 것은 주를 섬기는것 주를 섬김으로 겸손과 눈물인 것이다.복음이 유대인에게 전파된 것은 기적이었다.이것이 최고의 증거이다. 내 원수가 예수를 믿는것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알려주시는 것이다.최고의 상급이다.그러니 낙심 말고 온 몸을 바쳐서 복음을 전하면 사랑의 증표를 보여주신다.눈물의 간증이 있어야 한다.
3.사랑의 행위가 있게 하십니다.
적은 능력이 나와서 하나님이 사랑해주실 줄 믿습니다.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든는다.연약한 나를 통하여 큰 일을 하시려고 합니다.내 모습 그대로 쓰신다. 내가 크길 원하지 않습니다.엄청난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 주십니다.말씀의 인내의 말씀을지켰다.말씀을 따른 인해를 하길 원하십니다.어떤일,어떤 직장,어떤 직분을 갖더라도 굽신거림이 아니라 저절로 숙이는 것이다.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살 소망이 끊어져도 적은 능력을 갖고 주님앞에 눈물을 흘리는 것입니다.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사랑의 행위이다.
은혜의 보음을 전하려면 사랑의 행위가 저절로 나오게 된다. 인내의 말씀으로 지킨다.적은 능력으로 큰 일을 이루신다. 우리는 아무것도 없다.하지만 복음의 문이 열렸다.주님의 이름을 배반하지 않으니 나를 사랑해주심을 증표해주셨다.(왜 나만 편애하십니까-)
4.면류관을 빼앗기지 않은 교회입니다.
한결같은 사람.어떤 사람을 전도해도 면류관을 빼앗기면 안된다.선 사람은 넘어질까 두려워 해야한다.절망,교만,열등감 갖지 말고 주님의 사랑을 느끼길 바랍니다.
5.세가지 축복을 주셨습니다.
(1)시험의 때를 면하게 해주셨습니다.
시험이 오지만 말씀의 인내를 하면 시험의 묵가 느껴지지 않습니다.복음의 문이 열립니다.
(2)기둥이 되게 해주셨습니다.
하나님 성전의 기둥이 되게 해주십니다.(순종)내가 요동하지 않고 기둥이 되어 남편,자식이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내가 주의 일을 하게 해주는 가족이 상급이다.
드러나지 않는 적은 능력으로 섬기다가 천국으로 간다.성경적인 가치관-기둥같은 가치관.질서를 지키고 자신의 위치를 지키자.
(3)공동체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내가 이제 이 사람에게 아무것도 해 줄 수 없다고 느꼈다.우리의 두려움이 온전한 주님의 사랑을 받을 수없게 할 수 있다.나는 부족할 것이다.-라는 마음이 황폐해지는 내가 되는것이다.->평안함을 느끼게 되고 그 분을 기쁘게 해드리려 노력했다.내가 나를 무가치 한 사람이라는 것을 느끼는 순간 주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느끼게 되었다.문제가 해결 될때까지 있어주시려고 하십니다.나는 구조를 원하고 주님은 교제를 원하십니다. 문제 해결이 기쁨이 아니고 주님과의 교제만으로 기쁨을 느끼는 것이 상급입니다.
참석자:영아언니,나영,해리,비손(페이스 톡으로 영상통화),혜미
기도제목
혜미
-내가 만나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는 (나와의 약속) 생활을 지치지 않고 할 수 있길
-생활예배(일상에서 주님을 놓치않길)
-수요일날 회식인데 원장님께 혈기 부리지 않길
-화요일날 한달만에 상담을 받으러 가는데 또 다른 문제를 직면하게 되더라도 아프지 않길
비손
-수요일날 학교 시작하는데 관리 잘 하고 건강 관리 잘 하도록(체력관리)
-트레이닝 하면서 피곤 했던거 회복하고 잘 시작하도록
-말씀 보는 시간이 생겨서 생활예배가 될 수 있길
-스텝들과 친해지기 힘든데 에너지 소모되지 않고 자연스럽게 친해지길
나영
-그 날 그 날 말씀으로 기도하기(말씀으로 기도하는 습관이 길러지길)
-기도할 때 (너무 싫어요.싫습니다.로 끝나는 기도,원하고 바라는 기도가 아니라 왜 싫어졌을까요?왜 그 행동이 너무 싫을까요?하며 계속 묻는 기도를 하게되길)바라는 것을 구하는 기도에서 귀를 열어 주님과 소통하는 기도가 되길
-개강 전 나오는 행동과 감정들 잘 다스려 지도록
-엄마 시험 붙을 수 있게(부동산 관련)
해리
-말씀이잘 깨달아지도록
-교만하지 않고 획해서 하나님 끈 잘 붙잡을 수 있도록
-사회복지 자격증을 위해 인강을 듣는데 집중이 잘 되고 조금씩 공부할 수 있길 (여러 일로 쉬었던 공부)
영아언니
-매일 말씀으로 살 수 있도록 잘 지키도록
-맡겨진 역할들 지치지 않고 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지쳐있다면 말씀으로 공급이 되도록
-믿지않는 가족들 구원
중보 기도제목
->거의 한 달동안 목장 참석을 하지 못한 해리가 와서 많은 나눔을 했구요 엄마의 건강(후유증 없길)
->비손이가 미국으로 가고 페이스 톡으로 목장 참석 하기로 했었는데 드디어! 했구요.다시 돌아간 학교 생활에서 학업과 관계 문제에서 오는 어려움을 말씀으로 해석하길..
->나영이가 주님과의 일대일 만남을 위해 집중하여 기도를 하는데 조금은 두려운 마음이 생겼습니다.그 두려운 마음을 이기고 주님과 다시 좋은 소통이 되길..
->영아언니의 맡겨진 역할에서 주님이 100%하심을 느끼고 감사함의 때를 보내고 있는데 생활예배를 더욱 더 간절히 사수하길..
->나에게 주신,붙여주신 가족들이 내 사람임을 인정하게 되길..
한번도 나오지 않은 목원들과 성은이가 목장에 적응 할 수 있게 되길..그리고 목원들이 목장에 잘 붙어갈 수 있길 원합니다.
각자의 고난과 삶 가운데 지치고 이해되지 않는 것들이 있습니다.그 것들이 말씀으로 해석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