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7.30.주일. 들어야 할 말씀 (예레미야 13:12~19), 정지훈 목사님
1. 멸망의 말씀이 들려야 합니다. (13~14절)
멸망의 말씀이 안들리는 이유는 내가 바로 그럴 일을 당할 자가 아니라는 교만 때문.
딸 다유에 대해 저처럼 클껄요? 라는 말에 화가 났어요. 아이 낳기 전에는 청소년 아이들 편이었어요. 부모님들 정말 이상하다, 그런데 지금은 부모님들 편이에요.
13~14절 : 너는 다시 그들에게 이르기를 보라 내가 이땅의 모든 ㅇ다윗의 왕위에 앉은 자들과 모든 주민들을 취하게 하고, 피차 충돌하여 상하게 하되 부자사이에도 그러하고 사랑하지 아니하며 아까ㅣ지 아니하고 멸하리라 하셧다 하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축복을 누리고 사는 모든 자들을 의미 ( 유다백성이라고 안하고 이 땅의 모든 주민들 이라고 표현) 다윗의 왕위에 앉은 왕들. 다윗 언약으로 인해 유다의 왕이 되엇지만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았기때문에 심판의 대상이 될것이라고 말함. 제사장들과 선지자들 종교적 특권 지닌 사람들도 진노의 대상.
끊임없이 나는 아니라고 생각. 선민 의식. 결코 망하지 않을것이라는 잘못된 생각을 갖고 잇었음. 나도 그런듯.. 불쌍히 여기지도 사랑하지도 아끼지도 않으시겟다고 하심..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들었던 멸망의 말씀 < 우리들교회에서 들은 멸망의 말씀.
어렸을때부터 오직 아버지로부터 감정적인 멸망의 말들을 많이 하셨기때문에 이걸 듣지 않기위해서도 부단히 열심히 살았음. 내가 왜 신학을 햇는지 모르겠다고 하셨는데(목사님) 어떻게 하면 우리 아버지에게 엿을 먹일까, 어ᄄᅠᇂ게하면 괴롭게 할까, 내가 신학을 하면 괴로워하시겠지 라고 생각해서 그래서 신학을 했어요. 이렇게 해서 목사가 된 사람도 있는것을 보고 위로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멸망의 말을 안듣기 위해서 왔습니다. 신학으 ㄹ하고 경멸하셧던 아버지에게 뭔가 되엇다함을 보여주기 위해 큰교회 찾다가 우리들교회 왓습니다. 멸망의 말 안듣기 위해 왓던 교회에서 양육을 통해서 끊임없이 더 큰 멸망의 말 들었음. 회개해야 할 것만 숙제 처럼 쌓여가는 것이 고난. 그러니 말씀이 들렸겠습니까. 인정받기 위해서는 잘 들리는 척 노력도 햇습니다. 그런 말씀듣느 실력이 없어서 바닥이 드러나게 되엇고, 저의 그런 교만이 터지기 시작했습니다. 청년, 청소년 사역.. 청소년부와 청년부 지원. 그런데 뜻하지도 않은 초드ㅇ학생 아이들을 맡겨 주셧습니다. 초딩들과 있는 게 큰 시험. 설교하면서 소리를 지르면 더 큰 소리로 소리를 지르고 제 배를 만지고 가요. 너는 뚱뚱하니까 애들이 좋아할거야. 라고 하셨음 목사님. 비만의 사자 제가 살을 뺄 수가 없어요. 해보지 않은 사역이기 때문에 자신이 없고 망할것같고 망하면 또 인정을 못받기 때문에 그런 두려움이 컸던 것 같음. 그래서 교사회의 시간에 나가지 않고 온몸으로 생색 내며 교만하고 버릇없게 행동햇음. 내 죄가 깨달아지지 않아서 제 죄를 지적하는 우리들교회가 고난이엇음. 그렇게 멸망의 말씀ㅇ ㅣ들리지않아서 힘들어할때 한 대형교회에서 제가 원하는 사역을 할 수 있게 콜링이 와서 멸망의 말씀을 들어야되는 우리들교회를 버리고 대형교회로 사역지를 옮겼습니다. 앞으로 꽃길만 걸을 줄 알고 갔는데, 인생 최대의 고난을 겪었습니다. 제가 잘 알고 잇고 하고 잇다고 생각한 사역에서 사람들과 관계가 깨어지고 선임목사님과 관계 깨지고.. 그래서 대인기피와 공황을 겪었습니다. 대인기피와 공황을 겪는 것은 목사에게 치명적. 회복되어서 서있는데, 그때는 서있지 못했습니다. 사람들 눈을 보지 못햇고 호흡이 가빠지고 머리가 깨질듯이 아팠습니다. 2호선 지하철을 탔는데 갑자기 공황이 와서 순환선을 6시간 타고 잇엇던 적이 잇엇음. 이런 정신적인 질환을 겪는 지체들 보며 왜이렇게 의지가 박약한가 햇는데, 이건 의지와는 상관없는 큰 고통이엇습니다. 약을 먹엇습니다 1년간. 그 교회에서의 1년의 짧은 기간이 힘들었습니다. 많은 걸 배울 수 잇엇던 교회인데, 듣지않고 교만햇던 저의 문제 엿습니다. 얼마나 양육이 필요한 사람인지 깨닫게 되엇습니다. 말씀고 ㅏ공동체를 귀하게 여기지 못해서 당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적용 : 멸망의 말씀이 나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여겨지나 ?
나는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끝까지 듣지 않고 있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2.공동체의 애통함이 들려야 합니다. (15절)
너희는 들을지어다 귀를 기울일지어다 교만하지 말지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
유다백성들에게 명령 거듭하심.
이제는 제발 그 말씀을 들으라고 강하게 호소. 누구보다 하나님 말씀을 잘 알고 있는 유다백성들이지만 듣지 않았고, 귀를 기울이지 않았음. 듣지않고 귀 기울이지 않는것이 교만. 말씀으로 물을려고도 하지 않고 자기 뜻대로 사는 것.죄패 : 교만. 일대일양육.. 저의 교만을 지적해 주심. 도의적으로라도 네 제가 교만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주차가 진행되다가 전도사님께, 전도사님 제가 교만하다고 하시는데, 제가 막연하게 교만하다는 건 알겟어요. 근데 어떤 게 교만한건지 알려주세요 라고 물었어요. 자기 열심을 냄. 그가 어둠을 일으키시기 전, 침침한 어둠이 되게 하시기 전에 여호와 하나님께 영광 돌리라.
빛을 바라며 살았습니다. 기대하며 살았습니다 .선민의식으로 자부심으로 나라는 번성하고 복에 복이 더해지는 인생을 꿈꾸며 살았습니다. 하나님과는 상관없는 빛을 구한 것임. 하나님께 돌려야 할 영광을 자신에게 돌렷기 때문에 깊은 흑암으로 바꾸실 것이라고 하심. 우리의 인생에 어둠이 찾아오는 이유는 반드시 있습니다. 내 삶의 결론으로 어둠이 찾아오는 것. 우리의 행위대로 갚아주시는 하나님의 섭리. 하나님은 이 어둠을 일으키시기 전에..
장차 우리의 힘으로는 어떻게 할 수 없는..
내 인생이 얼마나 하나님과 상관이 있는지 말씀으로 돌아봐야 합니다. 실상은 주님없이 잘 살아가고 있지 않습니까. 교회만 오면 눈물이 나고 하나님이 내 옆에 계시는 것 같은데, 교회 문밖만 나가면 하나님의 시그널이 느껴지지 않고...
그렇게 교회 안에서만 들어와서 말씀이 ㅣ들리고 눈물이 나십니까. 반드시 어둠이 찾아올때가 있다면서 영광 돌리라고 하십니다. 끊임없이 울면서 말씀을 전해주는 한사람이 있습니다.
17절 : 너희가 이를 듣지 아니하면 나의 심령이 너희 교만으로 말미암아 은밀한 곳에서 울것이며..
매주 담임목사님이 말씀통해서 듣지 않는 나 한 사람을 위해 울어주심. 회개가 되지 않는 나때문에 울어주십니다. 공동체 눈물 통해 나를 향한 하나님의 눈물이 보여야 합니다. 자기 문제에 대해서는 객관적이지 못해요. 자기 문제는 관대한..
공동체가 필요한 문제는..
교만한 삶의 결론 : 우울, 공황. 대인기피..
우리들교회 평신도로 돌아와서 양육 받기로 결정. 돌아가고 싶다고 메일 드림. 받을 수 있는 양육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 그렇게 절절한 저의 사연들과 죄와 교만들을 메일로 스면서..
...얼마나 힘들었냐, 그래 힘들었겟다 이런 말씀은 안하시고, 쳐나갈때부터 알아봤다 ㅋㅋ 하심. 멸망의 말씀도 저는 너무나도 은혜의 말씀으로 들렸습니다. 목사님과 공동체에서 다시 받아주셧고 저는 일대일양육을 다시 받는 축복을 누렷습니다. 청년부 1부 담당.. 하면서 혼전순결 치리 주면서, 일대일 양육 무효.. 라고 처방햇습니다. 제가 일대일 양육 두번받은 사람이기 때문에, 제가 두번 받으면서 받은 은혜가 잇엇거든요. 돌아오라는 마음으로 두번 받게 햇습니다... 일대일양육 받으면서.. 완악한... 저를.... 은혜를.. 받았습니다...실질적인 죄인으로서...
젝 거의 1년가까이 나갓다가 돌아왓는데, 휘문으로 왓더니 반갑게 맞이해주시면서 그동안 판교에 계시면서... 그동안 휘문에 계셧냐고.. 한번나간 놈이 두번 못나가겟냐.. 햇던 김의중목사님 ㅋㅋㅋ 부산에 계시는 ㅋㅋㅋ
공동체에 붙어가게되었습니다. 우리들교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습니다. 감격스럽게 여기는 것이 담임목사님께 목사안수를 받은 유일한 목사에요. 그리고 정말 우리들교회 자매 만나서.. 주의 은혜안에서.. 주례로.. 결혼. 얼마나 열렬히 싸우는지 모릅니다. 목장 끝나고 집 가출.. 목장 나와서 집 가는 길에 ... 싸우고 3일동안 기도원가잇고.. 목자님이 뒤늦게 소식을 듣고 목자가 되서 못봐서 죄송합니다. 하고 목사가 되서 이래서 죄송합니다 하고.. 저희 부부 담당해주신 목자님들께 심심한 위로와 감사를 전합니다. 작년에는 그는 나보다 옳도다 ... 선포되어지는 ... 다말, 유다... 다유... 유말..ㅋㅋㅋ...
모든 모임에서 돈으로 허세 부리는.. 구매 욕구 큼. 결혼하기 전에 혼자살때는 그게 문제인줄 모르다가, 아내가 이걸로 힘들어하느 ㄴ걸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써왔던 씀씀이가 있고 전자기기에 대한 욕심이 잇어서 아내를 힘들게 햇습니다. 적용이 안되고 잇던 차에 결정적으로 교회 제정을 아무렇지 않게 여기면서 제가 받을 것만 생각햇슴.. 작년1월첫주에... 결국에는 승리합니다 = 결국에는 치리를 받습니다. 다시 찾아온 멸망같고, 교회에 해가 된것같아 힘듬.. 3개월의 감봉과... 성찬참여 금지.. 새큐... 금지... 더 힘들엇음.. 예전에 치리받은 허다한 증인들 얘기들으면서 새벽기도 안햇으면 좋겟다 햇는데, 새벽기도 못하니까.. 많은 성도님들이.. 저 분 치리받으셧구나, 하고 ... 저를 그렇게 측은하게 바라보시면서 위로해주시더라고요.. 고난주간, 부활절이 잇엇습니다. 성찬식에 목사가 참여하지 못하는 게 큰 고통. 그렇게 치리 받으면서도 주일에 3부 찬양 인도해야하는것이 힘들엇음.. 치리를 주신 목사님과 같은 강대상에 서야 하는 것... 감당하기가 벅찻음... 근데 제가 그 주 주일에 온전한 말이라는 말씀으로 설교...하시면서.. 특별히 우리 연약한 사역자들을 위해 기도해달라고 하시면서,, 눈물로 기도해주셧습니다. 베드로와같은 회개가 안되고 가룟유다같이 교만햇던 저를 위해 해주신 기도같앗습니다. 목사님 옆에 서잇던 저는 눈물이 터졋고.. 주체할 수 없을정도로.. 눈물이 터졋고,, 공동체의 애통이 느껴져서 회개의 자리로 나갈수가 잇엇습니다. 제가 살고잇던 전세집에 경매 가 들어오는 상황, 돈 손해봐야하는 고난을 겪ㅇ고 잇엇는데, 물질에 대해서 끊임없이 경고하시고 물어보시는 것을 치리를 받고 나서야 ㅎ알앗습ㄴ지다. 치리를 받지 않앗다면 목사님과 공동체의 눈물이 없엇다면, 그 부분이 처리가 안된채 억울해 하며 교만하게 살고잇엇을것.
돈에 대해서 한없이 약한사람임을 알게 되엇고 전자기기에 대한 중독도 끊어졋습니다. 모든 성도님들이 제 전자기기를 눈동자처럼 지켜보는 것 같아서. 여간 눈치가 보임. 꺽이지 않은 내 교만과 완악함 으로 인해 기도해주는 공동체 잇는것은 최고의 축복.. 나의 이 교만과 죄가.. 이렇게 애통해할 일이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됨.. 공동체의 눈물이 들려서 처절한.. 나와 같이 망해도 망한지를 모르는 그 사람으 ㄹ위해 울어줄 수 잇습니다. 적용질문 : 나의 사로잡힘을 두고 애통해 하는 공동체가 잇습니까?
눈물이 들리십니까? 다른 누군가의 죄를 보면서 애통의 눈물을 흘려주고 계십니까?
3. 스스로 낮추어 앉아야 합니다.(18절)
(18절) 왕과 왕후에게 전하기를 스스로 낮추어 앉으라 관 곧 영광의 면류관이 열렸다 하라. 유다가 다 잡혀가되 온전히 잡혀가도다.
하나님이 바람 부시면 나가떨어질 권세. 네겝 : 유다의 남반구에 잇는.. 유다 전역이 빠져나갈 구멍도 없이 초토화되어서 나갓다는 의미. 모든 백성들이 강제로 끌려가게 되고, 거기서 제외될 자가 없다고 하십니다. 우리 모두가 이땅에서 왕노릇을 하고 싶어합니다. 누군가 위에 군림해서 살 수 잇다면 누가 마다하겟습니까. 자기 분야에서 왕이 되기 위해 애를 쓰며 살아갑니다. 가정에서 직장에서 왕이되고 싶은 마음이 잇습니다. 설교 준비하면서 엄청 권세. 집에서도 나 예민하거든? 하고 표현하고, 이제 갓 딸아이가 우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아서꽥! 소리를 질럿습니다. 이제 설교가 끝나고 나면 이 제 행위를 어ᄄᅠᇂ게 갚아줄 것인가 두렵고 겁이 납니다. 오늘 말씀에 군림해잇는 왕에게 낮아지라고 하십니다. 이세벨의 음행을 떨쳐버릴 수 없는 이유 역시, 세상 욕심이 잇어서. 그 마음은 우리 자녀들에게 더 크게 적용. 더 좋은 곳에 가잇기를 원하고 기대합니다. 내 자녀가 방황하거나 고통을 당하고 잇으면 구원만 받앗으면 좋겟다 하다가도, 내 자녀가 잘되어지면 더 잘되어지면 좋겟다 라고 하는.
종류와 장르가 다양하지만 예전에는 사고도 많이 치고 표현해대는 친구들이 많앗는데, 지금은 공부도 잘하고 예체능쪽에 실력잇는 친구들도 많음. 담임목사님이 서울예고 강사..엿는데 이거 대단한 권세. 고등부 아이 중 하나가 서울에고 회장, 실기 1등하는 친구도 잇음. 우리는 평소엔 모르는데, 결정적인 순간에 보임. 예배시간에 문제집 풀고 잇는 아이들도 많음. 차라리 스마트폰을 해. 라고 말하고 싶을정도로 열불이 남. 제가 저주를 안할 수가 없습니다. 저뿐만이 아니라 사역자들 다 동일하게 저주하는 게 잇어요. 셤기간이라고 안나오면, 시험날 아침에 지각할지어다, 찍는것마다 족족 틀릴지어다, 니가 공부한 시험범위 밖에서 나올지어다, 밀려쓸지어다, 저번 중간고사때 답을 밀려쓴 친ㅇ구가 나왓습니다. 나왓어요. 말씀이 임햇어요. 회개가 됫는지는 모르겟는데, 저주가 먹혓어요. 용해. 수련회 때도 마찬가지. 공부 학원 입시 실기 준비때문에 수련회 오지 않으려는 친구들이 많아요. 부모님들 중에는 애통함으로 자녀를 수련회 예배로 보내고 싶어함. 우리들교회 다니시면서도 자녀들이 예배와 수련회 가는것이 시간낭비라고 여기시고 보내지 않으려고 하시는 분들이 많음. 왕으로 살고 계시거나 자녀를 왕으로 만들고 싶어하는 부모님들.
스스로 낮추어지지 않는 위기의 삶을 살고 잇습니다 .무슨 사건이 잇어서가 아니라 사건도 고난도 없어서 위기. 고난이 올일밖에 없어서 위기.. 여전히 안되는 것이 잇음. 회개가 되는 것이 잇음. 그것이 통하지 않는 한 사람ㅇ ㅣ잇으니 저희 아버지. 목장에서 나눔을 하다가 아버지가 버뮤다 삼각지대 같은. 은혜로 해석하려고 노력하다가도 유독 아버지에 관한 일만 생기면 갈길을 잃고 표류하는 모습들이 잇음. 그 아버지로 인해서 예수 믿게 된것이 인정되면서도 해결안되는 감정들ㅇ ㅣ잇음. 참 답답하고 먹먹한 마음이 잇음. 4년전 결혼하던 해에 아버지 위암수술 받으심. 너무 놀라서 마음이 땅에 떨어지는것 같앗음. 여전히 혈기부리시고 옳다고 하시는 아버지. 이 사건을 통해 구원받앗으면 좋겟다는 기도. 그 아버지가 그 암을 이겨버리셧어요. 위의 70% 절개하셧지만 수술 경과 좋고 회복이 잘 되고, 안그래도 강하신 아버지가 암까지 이기신 히어로가 되셧고, 운동 더 열심히 하시는 걸 보면서, 무엇으로 우리 아버지가 구원받으실 수 잇으실까 하는 생각에 한숨이 나옴. 아버지가 다시 대장속에 종양. 위암후 3~4년후에 종양 생겨서 많이 놀랏음. 한 번 이기신 아버지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시면서 억장 무너뜨리는 말씀 어차피 나는 아파서 죽어가도 챙겨줄 자식이 없다.하시는 거에요.그 한마디에 구원이고 나발이고 나는 자식도 아닌가 하는 생각에 분노와 혈기가 낫습니다. 저야말로 아버지 힘들엇던 거 얘기하면서 수치를 드러낸 함과 같은 사람이엇는데, 12주 일대일 하면서 아버지 욕만 햇거든요. 낙담이 되었습니다. 기도의 여지가 남아잇을때 회개하고 돌이키라고 하셧는데, 공동체 눈물 보이는거같고 은혜 깨닫고 보이고 하니, 더이상 깨달을 게 없다고 하는 유다와 같다는 게 깨달아짐. 바벨론을 당해낼 수 잇어야하는ㄷ ㅔ이것만은 당하고 싶지 ㅇ낳고 나는 여전히 피해자고 적용하면서 가도 이것만은 아니라고 하고싶은게 너무 많은거에요. 어떻게 해도 아버지 구원이 안될것같아서 낙담학 ㅗ잇을때 담임목사님께서 하신 질문이 잇음. 아버지가 가진것이 다 없어져도 그것보다 아버지가 구원받는 것을 원하냐는 질문..
아버지가 구원을 받더라도 내가 받을 것은 잇어야한다는 생각.. 얼마나 악하고 교만한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엇음. 아버지가 인간적으로는 누릴것은 누리게 해주셔서 해석이 안되고 용서도 안되는 것이 잇다고 목사님이 해석해주셧습니다. 인간은 100% 죄인. 유독 아버지앞에서는 그것이 안되서 회개할것을 찾지도 못해서. .이것이 참 위기.. 아버지의 검사결과가 나왓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종양이고 떼어내기만 하면 된댑니다.
악한길에서 돌이키는 저와 여러분이 되길.
세상에서 왕노릇하는 것이 너무 좋아서 낮추어 앉지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영원히 누릴것같이 생각하고 하나님 심판 생각하지 못하고 잇지는 않습니까.
말씀 마무리 : 말씀이 임하는 인생이 가장 복된 인생. 나에게 말씀이 임하기 위해서는 나의 교만과 악함을 지적하는 멸망의 말씀이 들려야 하고, 회개하지 못하고 돌이키지 못하는 나를 위해 공동체의 울음이 들려야 한다고 하십니다. 그 말씀과 눈물이 들린다고 끝나는 것ㅇ ㅣ아니라, 왕노릇 하고 잇느 ㄴ곳에서 낮아져서 하나님 말씀을 듣고 영광을 돌려야한다고 하십니다. 완악함 때문에 가죽부대에 포도주가 가득 채워지는 것 같은 진노의 사건을 주십니다. 이세벨의 음행때문에 사모하지 못하고 바벨론의 심판이 와야하는 우매함이 잇습니다. 주께서 돌아오라고 하시는 말씀 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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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요약이 아닌 녹취인 것 !
<기도 제목>
1. 에너지 넘치는 스파크형노지연이
- 직장에서 업무 잘 할 수 있도록.템포 조절 잘 할 수 있도록.
- 야망 조절. 욕망 조절.
- 수요일 교육과8월 둘째주 글로벌서베이,9/5 심포지엄 (선생님들 데꼬 세미나하는거)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남친이랑 오늘 만나는데세례 가능하도록.
- 지연이 일대일양육, 지연이 교회 정착(우리들로), 지연이 우리 지연이.
2. 똘망똘망하게 말씀 따라 자기 모습 잘 보는 울양새로미
- 들뜨지 않구 하루하루 잘 살아갈 수 있도록. 말씀보면서.
-면접 준비(금요일 8시50분 면접, 토론면접 + 개인면접)및 지혜롭게 잘 선택할 수 있게. (2군데)
-말씀이 들려서 낮은 마음으로 은혜 구하면서 취직하는 회사 잘 선택하고, 하나님이 잘 인도해주실 수 있길.
-말씀으로 해석하고 갈수있길!!!!!♡
3. 진짜 너는 어메이징 그레이스 서현이
- 화요일에 상담받으러 가는데의사쌤에게 얘기 잘할 수 있게. 무기력 탈피할 수 있게.
- 답답한 마음 풀릴 수 있길.
- 아침에 택시탈 때 마다 자책감에 너무마음 눌리지 않길.
4. 아하하하 송미
- 편지쓰는 거 진솔하게 잘 써서 보낼 수 있도록.
- 돈갚는 적용할 수 있도록.중등부초원님께도 나누고 공동체에 물으며 갈 수 있도록.
- 자동이체 해놓기.
- 진로문제 기도하며 갈 수 있도록.대학원 가고싶은 이유 잘 살펴보기.
- 오빠하고의 관계도 잘 물으며 갈 수 있도록.
- 아웃리치 은혜 이어서 청소년 수련회도 꼭 갈 수 있도록.
5. 같이 있으면 늘 편안한, 사랑많은, 따수운 울한나언니
- 새가족 주혜 위해 기도 : 주혜가 많은 위로 받고 하나님 만날 수 있게.
-동아리 애기의 버릇 없는 모습에 힘들었는데, 내일 그애기랑 대화 잘 할 수 있게.
- 청소년 수련회 :학생들끼리 갈등 있을 때, 나와 갈등 생길 때마다대화로 지혜롭게 내 마음 오픈 잘 하고 갈 수 있도록.
- 목장카톡방에 큐티 하루라도 하나라도 올리는 적용!(모두 적용!)
우리 목장 화이팅. 사랑함. 트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