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행위대로 갚아주리라
하나님의 아들이 행위대로 갚아주신다
회개할 기회가 있을때 거절하지 않고 회개하는가?
회개하지 않을 때 침상이 병상이 되고 큰 환란을 겪게 된다
남은자에 대한 약속
목장 참석인원: 수선,혜림,영심,미정,미영,혜성
설교를 듣고 깨달은 것들을 나누어보았어요
-이세벨 같은 엄마께 교육을 받고 자라다 보니 진리가 아닌것에 사로잡혀 엉뚱한 적용을 한 적이 있다.
몸이 아프다 보니 돈으로도 해결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연예인에 대한 관심이 많았는데 인터넷을 할 수 없다보니 요즘은 이사가고 싶어 리빙에 대해 관심이 많이 간다
-주님도 칭찬을 먼저 하신것 처럼 나도 직장에서 요즘 칭찬을 받고 있는데 직장동료들이 성적인 대화를 농담처럼 너무 쉽게
하는 직장 문화에 웃고 넘기지만 더럽다는 생각이 들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몸의 통증때문에 8월까지 근무 해야하는지 좀 더 버텨야 하는지 주님께 묻고 가는 것이 어렵다. 밤 늦게 까지 근무하는 것이 너무 힘이 든다.
-정치가에서 작가로 변신한 분의 글을 읽으며 내 얼굴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보면 내 삶이 제대로 흘러가는지 알 수 있다는 것을 보면서 목장식구들에게
진로에 대한 생각을 전해 주고 싶었다. 나는 교회를 다니게 되면서 돈에 대한 걱정에서 자유함이 생겼다. 실제로는 경제적인 이유로 힘든데 힘들게 느껴지지 않는다.
결혼식에 대한 생각도 내려 놓게 되어 부모님 허락하시면 결혼식이 없이 그냥 식구들과 아주 조촐하게 하는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카드를 안 쓰고 현금만 쓰려는 적용을 잘 하고 있는 것 같다. 네일샾에 취업이 되어 일하게 되었는데 내가 간 후로 가게가 잘 되어 기쁘다. 같이 일하는 동료가 이혼을 생각하고 있어서
복음을 전하기 위해 애쓰고 있지만 술 자리가 있는 회식자리에서 경계를 지키는 것이 쉽지않다
내 안의 교만때문에 주변사람들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모습이 있어서 회개가 되어졌다.
-몸도 아프고 되는 일도 없고 엉뚱한 생각에 마음이 사로잡혀 있어서 심판중에 있는 것 같다.
몸도 아프니 살도 빠지고 동안이었던 얼굴이 늙어보이는 것 같아 속상하다. 하나님보다 여전히 사람들의 시선에 신경이 쓰이고 예배자리에 오는것이 싫어진 것이 너무나 힘겹다
목장 식구들 기도제목
유혹에 넘어 가지 않고 사명 잊지 않도록
목디스크 편도선염 속히 낫기를
분수령적 회개가 되어 악한 생각과 미움의 마음에서 벗어나길
감정의 절제가 되어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도록
영육간 쉼이 있는 직장으로 인도되길
가족구원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