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인 이들: 권욱진, 김지환,김병오, 유영현, 정형락, 성태경
장소: 판교 채플 4층
말씀: 요한계시록 2:18-29
제목: 행위대로 갚아주리라
이번 주는 태경 형제가 맛있는 치킨을 쏴서 모두 즐겁게 배를 채웠습니다^^
● 말씀 요약
요한계시록의 7교회 중 두아디라 교회에 대한 내용입니다. 군사도로로 유명했던
두아디라 도시가 통상로로 이용되면서 무역이 활성화 되었습니다. 상업이 발달된
곳은 어디나 그렇듯이 부패의 온상이 되지요. 두아디라 도시엔 길드란 협동조합이
발달했는데, 조합마다 섬기는 우상이 있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섬유조합이 있다면
거기서 섬기는 우상이 있고, 거기서 우상을 섬기지 않으면 경제적인 타격을 입는 거지요.
(주석에 보면 사데 교회가 상업도시로 유명하고, 두아디라는 공업 도시로 알려졌다고도
합니다.)
이 유명하지 않고, 오래되지 않은 도시에 하나님이 경고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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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지상의 교회가 약점을 가지고 있고, 불안정한데, 하나님의 은혜로 성화되어 간다고 하셨다.
하나님 보시기에 안타까워 할 만 것이 뭐가 있는지?
A- 중독
B- 못 나오는 환경
C- 나의 연약함, 두려움, 이전의 자기비하, 조급함
D: 한 소리 들으면 못 참는 것
-자존감이 낮으면 다른 사람이 쳐다보는 것만으로 화가 날 수 있다.
나 빼고 다 행복해 보인다. 그건 느낀 사람만 안다.
다른 사람이 공감이 안 되거든, 내 감정만 중요하니까.
1. 하나님의 아들이 행위대로 갚아주십니다.
1) 나중 행위가 처음보다 낫다고 하나님을 위해 많은 일을 하며 섬긴 것을 칭찬하십니다.
청동 주석이 있는 도시기에 그 상황에 맞게 하나님께서 불꽃 같은 눈으로 보시며 그 행위를 갚아주신다고 합니다.
2) 그러나 음행을 용납한 것을 책망하십니다.
이세벨을 용납했다고 합니다.
이세벨은 시돈의 왕녀였으나(왕상16:31 왕하9:7) 이스라엘 왕 아합의 왕비가 되어 바알신을 이스라엘에 가져와 이스라엘로 하여금 우상 숭배를 하게 함으로 영적 간음을 행하게 하였습니다.
3) 두아디라 교회는 회개를 거절했습니다.
2. 회개하지 않은 것을 어떻게 갚아주실까요?
각 사람의 행위대로 음행을 저지른 침상이 병상이 되고,그 침상에서 일어나지 못하게
하신다고 합니다. 내가 엎드러져 있음으로 구원과 거룩으로 나아갈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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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나는 이것이 죄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음행이 무엇일까?
좋아하시지 않는 행동이 무엇일까?
목자- 여자 친구 집에 안 가는 이유는 환경 조성이 되면 사람은 어찌 될지 모르기 때문이다.
주변에서는 너무 오바하는 것 아닌가라고 하지만, 내가 가도 별 마음이 안 드는 것, 그걸 하나님이 싫어하시지 않을까? 내가 괜찮다고 하는 것을 하나님은 나의 합리화로 보시지 않을까?
B- 학원에서 여자애들이 안길 때,,
손도 만지면 안 되고, 너무 친해지려고 하는데,
장난치는데 저를 간질이고, 쟤가 먼저 안긴 건데, 난 죄가 없다는 생각?
Q. 왜 혼전 순결을 지켜야 하는가?
하나님의 섭리로 봐야 한다. 사람을 만드시고 운행하시고,
사랑으로 키워가시는 원리로 봐야 한다. 그래서 결혼이라는 제도 만드셨다.
성을 주셨는데, 성에는 2가지 기능이 있다. 바로 쾌락, 생명이다.
이세벨의 음행은 생명을 제하는 것이다. 하나만 지우고 쓰라고 주신 게 아니다.
결혼생활이 너무 힘들기에 십자가 같은 결혼생활 이어가라고 성을 주심
세상은 괜찮다고 임신만 안 하면 된다고, 이렇게 계속 얘기한다.
그거의 극단으로 가는 게 동성애다.
중독 중에.. 마약과 동급이고, 쾌락만 잡는 것이다.
하나님의 원리는 생명과 쾌락을 같이 주셨다.
결혼 전에 혼전 관계를 갖는 것은 생명을 뺀다는 거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게 아니다.
내가 못 지켰다면 읊조리라고,, 하나님 이건 잘못했네요 회개합니다.
저는 능력이 안 돼서 지키지 못한다고 고백하며 도움을 청해야 한다.
이세벨의 음행은 겉으로 보이는 것만이 다가 아니다.
내가 착각할 수도 있고, 합리화할 수 있는 내면의 깊은 곳을 보는 것이다.
내가 회개할 기회를 주셨는데 거부한 것이 있다.
회개할 거리로 생각되지 않는 것도 있고,
※ 사단의 깊은 것- 우상 숭배나 음행, 또는 이교도들의 깊은 생활을 알아야
더 철저한 영적 생활을 유지할 수 있다는 주장
3. 그러나 남은 자에 대한 약속이 있다고 하십니다.
네가 처한 환경에서 복음을 잡고 굳게 있으라고 하십니다.
[너희에게 있는 것- 두아디라 교인이 처음에 가졌던 그리스도에 관한 참된 진리와 소망과 특권을 가리킨다]
내가 올 때 까지- 성도들의 궁극적인 승리의 날인 그리스도의 영광스런 재림의 날을 의미
내 남편, 자녀, 힘든 삶의 터전에서 복음을 굳게 잡고 있으면 거기가 터전입니다.
내가 내일 열심히 하면 만국 다스리는 권세 준답니다.
말씀을 줘서 깨뜨리는 철창 권세를 주신답니다.
가장 귀한 새벽별, 즉 예수님을 주신답니다.
음행은 흔적을 남기지 않기에 남녀 사이에 경계를 지키기 원하십니다.
미국 초대형 교회의 타락과 한국 교회의 타락의 근본에는
성도를 만족시키고자 하는 종합경영 센터 같은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너무 다정하고, 원하는 것을 다 채워주고, 네가 하면, 우리가 하면 다 할 수 있다 긍정의 모습을 심어줍니다. 성경이 긍정적인 부분이 있지만 그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잘 나고 잘 되고, 좋은 것만 된다는 것에는 네가 안 되면 네 책임이다라는 자비 없는 세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네 노력, 능력이 부족해서 그래,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인하여 사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물질 만능주의와 모두 할 수 있다의 정신으로 사단은 현혹합니다. 힘들고 고통스러워하는 이야기 속에 예수님이 오십니다.
나의 죄, 너의 죄, 우리의 죄를 건지시기 위해 예수님이 오신 겁니다.
그 죄를 건지시는 예수님을 교회는 얘기해야 합니다.
Q. 내가 말씀으로 깨어 있어야 하는 환경은 무엇인가?
목자- 말씀으로 해석되지 않는 부분은 무엇인가?
여자 친구 어머니의 교제 반대인 것 같다.
예레미야가 묵상이 안 된다. 니들이 이럴거야 멸망할 거야.
이스라엘 백성이 못 알아듣는 거.. 큐티하는데 못 알아듣는 내가
이스라엘 백성이 아닐까? 요즘 영적으로 다운 되는 시기인 것 같다.
말씀이 안 들어오는 때라서 힘들다.
A- 새벽 큐티 설교에 김성우 목사님이 말씀 전하셨는데,
죄를 반복적으로 짓고,, 박은성 목사님도 그렇고, 죄를 대개 미워하시고,,
음란한 것을 미워하시는 것을 얘기했어요.
저는 무감각해져 가는 것에서 깨어 있어야 할 것 같아요.
남자가 있는 곳에 가고 싶지만
피곤해서 못 들리고 가는 것,, 정말 내가 끊을 생각이 있는 건가?
내가 이걸 미워하는 게 맞는 걸까?
갇히게 해서라도 중독으로 나가지 못하는 것이 있어야 되는데......
B- 동생 때문에 화가 나는 경우가 있어요.
톨비를 내는 문제로 인해 화가 나요.
목자- 뭔가 회피하는 것 같다. 묵상하고 직면하여 대화하려는 게 아니라. 뭔가 사건 생기면,, 제3자 느낌으로 이런 느낌이 있어서,,,
가족이니까 무덤덤하게 지나가는 거지, 밖에서는 넘어갈 일이 아니었을 거다.
B- 학부모 전화하는 일이 있는데, 어른들과 대화하기가 싫어요.
그거 할 시간에 가르치고 연구하는 데 투자하면 어떨까? 그런 생각이 들고,
내가 어른들하고 관계를 잘 못 맺는데,, 사바사바 하는 것 같은 생각도 들고,,
목자- 난 이런 걸 할 수 있을 것 같아.. 얘 수업 태도는 이렇고, 뭘 하고,
헝가리 문제 가서도 너의 문제를 직면하게 해 주실 거야.
각자가 직면 안하면 하나님이 환경을 이끌어 가심.....
E- 동생이랑 사이가 안 좋아요.
생활 습관이 달라서...
동생은 FM...., 먹고 안 치우는 것, 설거지 등 여러 가지 면에서 달라요.
남자 친구가 있는데, 누구랑 갔는지,, 언제 들어오는 지 얘기 안 해주더라구요.
휴가 언제 가냐고 동생이 물어봐서 몰라 그랬는데,
이번에 사무실 레이아웃 바뀌어, 랜선 깔고 해서 출근해야 할 것 같아요.
이런 설명 안 하고, 몰라라고 그랬더니,
동생이 비협조적으로 나오더라구요.
목자- 동생은 교회 안 다녀?
E- 안 다녀요. 어렸을 때만 다니고,
어제 들으니 시험에 1차 붙었다고 하더라구요. 어머니는 알고, 저는 모르고,
1년 좀 넘게 공부했는데, 보건 아니면 교육청인데,
목자- 동생에게 말을 걸어봐~
E- 에이 에이(고개 젓는다)
목자- 오빠로 인정 받고 싶은 게 있는 거야...
B- 삼성 붙으면 톨비 정도면 줄 수 있지...
목자- 그건 삼성이 해결책이 아니라 돈이 해결책이라는 거야.....
목자-
나의 가장 큰 이세벨의 음행은 돈이 해결책이라는 것이다.
청첩장도 준비, 돈 많이 들어가네요.
여자 친구의 예단 비용도 쓰고,,,,,
없지만 자족하는 과정을 하나님은 보신다는 것,,,,
육적인 가치관과 말씀 보며 세워진 가치관의 싸움인 것 같네요
B는 삼성 들어가면 깔보는 게 있었을 듯
전 식당에서 일한 게 큰 자산이란 생각이 들어요.
C- 저도 매장에서 일하는 게 큰 자산이라고 믿어요.
목자- 아빠, 보면서 네 보습 보이는 게 있니?
D ampndash 보이는 건... 내가 저렇구나. 이렇게 인정되는 것.
혈기부릴 때,,,,,,화해를 잘 못하고,,,
싸워서 적당한 긴장 상태가 있는 게 나아,
자기가 좀 괜찮아진다고 싶으면 나누는 거야.
그날도 쉬는 날이야.
목자- 아버지도 자존감이 좀 낮으시지 않을까?
D-그런 것 옛날에 얘기도 했었어요.....
해석 안되면 말씀을 봐야 하는데,,, 안 하시고,
목자- 이런 경우 기다리는 게 답인데,,
넌 어때?
D- 기도도 안 되고, 얘기를 하면 이상한 소리 하시고,
그냥 말씀 보고 약을 먹고 해결을 해야 하는데,
얘 보고 그러는데,,,,차라리 직면했으면 좋겠는데,
직면하고 아니면 말고,,,,,,,,
오늘은 저 혼자 왔어요. 아버지 일하러 갔어요.
이런 기회 있으면 내심 아버진 교회 안 오고 싶어해요.
목자- 아버지 문제가 쉽지 않지,,,,,,,
D- 제가 늦게 일어난 건 처음,,, 8시 20분에 태워야 하는데,,
목자-
정말 힘들고 피곤한 가 보다.
내가 계속해서 영적으로 체휼 받지 못하면 힘든 상태,,
그렇지 못하면 성품으로 하는 거니까.....
엄마, 욕하지마, 욕하면 짜증나잖아..
아버지 문제에 있어 기도좀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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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벨의 음행과 관련하여 사단의 깊은 곳, 내 내면에서 하나님 외에 다른 것으로 만족시키려
하거나 합리화하는 생각과 감정을 살펴보는 우리 목장 식구들 되길 빌어요~^^ 화이링~
●기도제목
성태경- 이번 주에는 술을 줄였으면
유영현- 회사 과장님이 나가시게 되어, 팀장이랑 단 둘이서 다음주부터 일해야 하는데,
잘 견딜 수 있도록
김지환- 좋아하는 일 찾고, 제대로 놀았으면,
문서팀에서 연락을 받았는데 은혜 아래 원고 마무리하길.
정형락- 직장이랑 아빠랑 말씀 보고 기도할 수 있도록
김병오- 말씀 잘 보고, 부모님들에게 전화 잘 할 수 있도록
권욱진- 내 안의 음행 합리화하지 않고 끝까지 잘 적용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