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들과 싸우리라
계2:12-17
누군가가 나를 위해서 늘 싸워준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저는 저의 편 들어 주지 않는 부모님 덕분에 저는 아이 어린 빨리 되었습니다. 아이 어린이 빨리 된 것은 정상 아닙니다. 결혼후에도 남편이 저의 편이 아니였지만, 제 편이 없어도 공동체가 있어서 잘 살수 있었습니다. 싸워줄 사람이 없을 때, 주님이 저와 같이 써워 주셔서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항상 제 편이 되서 그들과 싸우는 분이 생긴다. 나를 위해서 그들과 싸워주시는 분이 바로 주님입니다. 여러분 모두 주님이 그들과 싸워주시길 바랍니다.
살면서 주님이 계심을 깨달으면서 저에게 자신감이 붙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주님은 버가모 교회에 편지를 보내시며 주님이 친히 싸워주시겠다고 합니다. 어떻게 싸워주실까요?
1.말씀으로 싸워주십니다
에베소 교회는 중보기도로 나타나셨고 서머나 교회는 처음이자 나중인 부활의 주님을 나타나셨고 버가모 교회는 날선 검으로 나타나셨습니다. 나타나셔서 말씀으로 이야기 하십니다.
버가모는 아름다운 도시 인데 문화와 치료 의술이 뛰어난 도시입니다. 지형이 높은 곳에서 그 모습이 아름다워서 아름다운 도시 이런 이름으로 버가모 성체라고 합니다. 공부의 도시인데 작은 도시에 20만권의 장서를 가진 도서관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천년 전 이십만권의 장서면 자존심이 대단하다고 봐야 합니다. 양피 집을 생산하여서, 프라이드가 높아서 문화의 도시이기도 합니다. 고대 7대 신인 제우스신 아테내 디엄니 소스 등 모든것을 갖춰서 에베소는 지금의 뉴욕같고 버가모는 워싱턴이라고 보면됩니다. 정치와 행정 새로운 문화가 흐르는 곳인데 더나가서 의료 아스틀레피오스 치료의 뱀을 상장한다. 의료기간에서 막대기 심볼로 아직도 사용중이다.
많은 것을 갖춰서 지금까지 지성이 하늘을 찌른다. 종교 혼합이 판을 친다. 사단의 의가 있는 사단의 총 사령부라고 말씀하신다. 지금으로 치자면. 통일교 문선명 같은 사람같다고 보면 된다. 그 사람은 자신이 성자이기 때문에 사대 성인을 배우자로 맺어 주었다고한다. 예를 들어서 예수님 석가모니를 독신녀들에게 맺어주었다고 한다. 그는 자신이 사대 성인 보다 위에 있어서 전략의 일환으로 종교간의 민주주의 그리고 민주화가 통일교라고 한다. 그곳에는 지성인들도 있다. 세상은 우상 숭배가 무엇인지 모른다. 이러한 통일교 같은 버가모를 주님의 날센 검으로 수술한다고 하신다. 자우의 날선 검으로 로마 군인이 세계를 이겼었다. 보통은 한쪽에만 검이 있는데 두개의 날선 검은 짧은 검이 양쪽에 붙어 있어서 전세계 공포로 몰고간다. 그리고 모든 나라 정복 한다. 피의 정복이다. 공포의 칼 하나님이 그 칼로 나타나신다. 그리고 그 칼을 드시고 버가모에 나타나신다.
아릅답지만 우상숭배가 만연한 사단의 총사령부인 버가모의 피고름과 암 덩이를 날 센 검으로 고치시겠다고 하신다. 그리고 고난 중에 신음하는 주의 백성을 위해 말씀으로 싸워주시겠다고 하십니다.
2.핍박에서 싸워주셨습니다
핍박에서 싸워주신다고 하십니다. 주님이 우리의 거처를 거주하는 곳을 어디 사는지 알고 계신다고 한다. 버가모 교회는 황제 숭배를 피할 수 없는 곳이었는데 주님이 우리가 사는곳을 아신다는것이 위로가된다. 그런데 충성된 증인 안디바를 버리지 않는다. 안디바는 충성된 증인이다. 1장5절 증인이으로 죽은자 가운데 사는 안디바라고 하시는데 안디바는 폴리갑 감독 같은 역할을 한다. 안디바는 기술자이다. 석공이다. 평신도이다. 그래서 버가모 관리가 안디바가 필요하다. 그에게 황제에게 절하라고 한다. 그러면 석공일을 준다고 한다. 황궁에서 조각 할 것을 준다고 하는데 이태리 가니깐 모든 성이 대리석이 었다. 안디바는 석공 실력으로 명성 떨치는데 한번 절하면 잘 먹고 잘 살 수 있을텐데 나의 예수님만이 왕이다라고 한다.온 세상을 대항하여 만주의 주로 시인한다. 어쩔 수 없이 그를 사형시킨다. 폴리갑도 불탄다 그래도 그를 위해서 숨을 빨리 끊어주었다고 하는데 안디바는 불가마에 구워 죽였다고 한다. 물도 없는데 그 안디바를 불가마에 굽는다.
서머나 교회 보다 순교 보다 더 힘든 죽음을 당한다. 주님이 내 증인 안디바라고 한다. 그런데 자기 힘이 아니라 예수님이 싸워주신다. 함께 하시지 않으면 순교 못한다. 내가 하는거 아니라 주님이 하면 그 순간 나타나신다 힘을 주신다.
3.유혹에서 싸워 주신다.
발람의 일은 교훈이고 책망 거리이다.
사람들이 니골라당 교훈을 지킨다. 니골라당은 영지 주의자들인데 영은 선하고 육체는 악해서
육체는 악한것 처럼 음탕하게 살고 예배 한번 하면 끝난다고 믿었다. 안디바의 순교로 칭찬을 받았지만, 그럼에도 발람의 교훈, 즉 영지주의 이단 니골라당의 교훈을 따르는 자들을 책망하십니다. 이방인 선지자였던 발람은 가나안으로 행군 중인 이스라엘을 저주해 달라는 모압 왕의 부탁을 받았지만, 하나님께서 여러 모양으로 막으셔서 이스라엘을 축복할 수밖에 없었습니다(민22-25장). 발람이라는 사람을 살펴 보면 민수기 22장-25장을 보면 발람이 나온다. 그는 이방인 선지자 이다. 이스라엘 가나안 행군하는데 그냥 무서워서 이방인에게 돈을 주면서 여기를 저주하라고 시켰는데 발람이 저주를 하지 못하고 축복을 한다. 그리고 나쉬를 시켜서 저주를 못하게 하니깐, 나귀를 세번이나 때린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저주가 아니라 축복하는 얘기를 한다. 생각은 저주 하는데 입은 축복이 나온다. 여러분이 욕을 하면 하나님은 막을 수 있는데 상대방이 욕을 잘 잡수시면된다.
하나님은 욕하는 사람을 막을 수 있다. 욕을 듣는 것은 하나님이 시키셨기 때문에 듣는것이다.발람은 저주 하는 것을 실패 한다. 3번 실패 한다. 돈 얻은 값을 해야 하는데 못하니깐, 유혹하라고 한다. 여기서 제일 무서운 것이 유혹을 하라고 하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기가 어떤 유록을 당했는지 조차 모란다. 심지어 한참 뒤인 31장에 자신들이 유혹을 당해서 음행 하는데 사건이 오는데 이것이 왜 온지 모른다.발람이 모압 왕에게 이스라엘을 죄짓게 할 꾀를 알려주고 떠났기에(민31:16) 이스라엘의 2만 4천명이 음란에 빠져 염병으로 죽게 된것이다.발람의 꽤를 따른다. 회중가운데 염병이 일어나나. 화려한 여자들에게 현란한 옷을 입혀서 배꼽 춤 추는데 하루아침에 넋이 나간다. 그래서 염병 성병이 돈다. 그 염병이 아마도 에이즈 에이즈 였을것이다. 살면서 핍박이 온 것을 피하는 것은 쉬운데 유혹을 떨치기는 어렵다. 고난은 견디기 쉬운데, 교묘하게 오는 유혹은 이기기가 어렵습니다. 핍박 속에서는 믿음을 지키다가, 지식과 문화가 번성한 버가모에 살면서 믿음만으로 사는 것이 초라하게 느껴지기 시작하는 것이 유혹입니다.
유혹을 이길자가거 없고 누구도 예외가 없습니다.내가 날선 검으로 예비하지 않으면, 성경도 잘 알고 적용도 잘 하는 것 같고 너무나 훌륭해 보이는 발람에게 유혹받기가 너무나 쉽습니다. 죄 짓고 있으면서도 '나는 교회는 가니까' 라며 합리화하는 니골라당의 교훈을 떠나 말씀의 검으로 나의 더러움을 수술하는 회개를 해야 합니다. 내 속의 니골라당을 오픈하며 죄를 고백해야 합니다. 날선검이 없어서 수술을 못한다. 그래서 유혹속에 있다. 비느아스 제사장이 예리한 검으로 염통을 뚫는다.잔인해 보이는데 염통을 끊어야 한다. 죄가 무서워서 발람 지도자 때문에 죄가 들어 오는데 비느아스때문에 회복 된다. 지도자 중요하다. 누구 말을 듣는가에 따라서 2만4천명이 죽지만 또한 살리기도 한다. 내가 유혹을 안 당해야 한다. 말씀에 예리한 검으로 만 물리칠 수 있다. 말씀에 예리한 검만이 유혹 하면 다 듣고선도 유혹이구나 분별 한다. 들어 두는것이 예방 주사 된다. 그래서 날이 가면서 똑똑해진다. 거룩해져서 죄가 살아 진다. 혼전 순결 불신 결혼 안하게 된다. 하나님이 우리의 유혹과 싸워주신다.
4.상급을 주신다.
만나를 주시는데 만나의 뜻이 이게 무엇이야? 라는 것이다. 감춘 영육의 양식을 주신다. 제물과 비교 안되고 분별의 만나를 주신다. 성령으로 거듭한 사람은 먹는 것부터 달라진다. 비싼 커피 술 담배 안한다. 이런것이 달라진다.식습관 바뀌어야 한다. 하나님이 감춘 만나를 주신다. 이것이 무엇이냐 생명으의 떡 예수님 상주신다. 힌돌을 주신다. 카톨릭에서는 세례 하면 세례 명을 준다. 베드로 수산나 그런데 이름을 바바꾸는 것이 아니라 그냥 나만 아는 인격의 변화의 이름을 주신다. 이름 바꾸는것이 아니라 이러한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유혹 끊고 기쁨과 새로운 인격 그리고 인생을 주신다. 감춘 만난 새 이름을 주신다. 변화 시켜주신다. 놀라운 사랑이다.
유혹에서 싸우면 상급 주신다. 비싼 커피 술 담배 안한다. 이것이 달라진다. 식습관 바뀌어야 한다. 좀먹는 음식 하나님이 감춘 만나를 주신다. 이것이 무엇이냐 생명으의 떡 예수님 상주신다. 힌두를 주신다. 재판장 무지한장 흰돈을 주시는데 그렇게 유혹에서 더러운 죄를짖느데 끊으면 죄가 없다. 옛알 이러지 그러지 나는 죄가 없다. 휜두 새이름을 주신다. 베드로 수산나 아니라 그냥 나만 아는 인격 변화 이름을 주신다. 이름 바꾸는것이 아니라 이러한 하나님이 인정하는 유혹 끊고 기쁨 새로운 인격 인생 느낀다. 감춘 만난 새 이름을 주신다. 변화 시켜주신다. 놀라운 사랑이다. 회개하고 죄를 끊어내면 영적 양식인 말씀을 깨닫게 되고, 육의 양식도 주실 것을 믿습니다. 무죄한 자에게 주는 흰돌을 나에게도 주셔서, 예수 안에서 죄사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십니다. 또한 새 이름을 주십니다.
기도제목
희정
1.잘먹고 잘살고 싶은 우상숭배에서 돌이키도록
은우
1.이번주 금요일 중간 평가가 있는데 인정받고 잘 하고 싶은 마음 내려 두고 나의 꺾여야 할 가지가 어디인지 보고 가도록
2.붙여주신 지체들 축복하고 감사한 마음 적어보도록
세은
1. 하나님이 대신 싸워주심을 믿고 인간적인 생각을 내려놓기
2. 계단에서 넘어져 인대가 늘어났는데 잘 치료받고 회복될 수 있도록
3. 어머니의 기업무르기 적용으로 아버지께서 말씀이 들리시고 목장에 잘 정착하실 수 있도록 그리고 두 분의 상하고 아픈 마음 회복하여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