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02_일3_김양재목사님_사랑받고사랑하고_엡521-33
[요약]
사랑과 순종에 대한 얘기를 구속사적으로 읽지 않으면 이것처럼 순종하기 어려운 말씀이 없다.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는 것이다. 사랑받고 사랑하려면,
1. 주 안에 갇힌 자가 되어야 합니다.
범사에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라고 하셨다. 이것이 카이로스의 세월을 아끼는 방법이다. 인격이 아니라 역할에 복종하라고 했다. 옳고 그름은 없다. 좋은 거 나쁜 거가 없다.
적용 여러분들이 주 안에 갇혔다면 배우자의 어떤 것에 갇혔다고 해도 누군가에게 복음을 권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까?
2. 사랑받는 아내가 되어야 합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복종해서 사랑받을 만한 여자가 될 수 있겠나?)
1) 절대 아름다워야 한다.
후천적인 자연스러운 매력이 있는 여자가 되어 균형잡힌 시각을 가져야지 지나치거나 부족하면 안 된다. 상대방의 구원을 위해서 여러 모양이 되어 맞춰주는 것이 필요하다.
2) 지혜로워야 한다.
자기 열심으로 한 사랑들이 자식과 배우자에게 배반을 당했을 때 그 충격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지혜로운 것은 십자가 지는 사랑을 의미한다. 십자가는 지혜고 지혜는 타이밍이라고 했다.
3) 홀로 서기해야 한다.
남편 타령, 애들 타령, 자기 혼자 버림 받은 것 같다는 아내들이 많다. 정말 매력있는 여성은 혼자 잘 살 수 있는 여성이다. 주님이 신랑되지 않으면 어디서도 혼자 있는 시간을 쓰질 못한다.
4) 사랑스런 여인이 되어야 한다.
힘이 빠지고 독기가 빠져 복종하면 남편이 존경받을 만한 존재가 된다. 남편 기 죽이기 위해서가 아니고 남편 열등감을 치유해주기 위해 창조되었다. 복종은 사랑의 일부분이다.
적용 절대 아름다운 것과 지혜로운 것과 홀로 있고 사랑스러운 여인이 되는 것 중에서 여러분들은 사랑받기 위해서 무엇이 잘 되고 있습니까?
3. 사랑받는 남편이 되어야 합니다. (복종은 감정을 담지 않고도 할 수 있다. 사랑은 그 대상에 가치를 부여하는 것이다.)
1) 실력을 키워야 한다.
남자가 실력을 키우지 못하고 정체될 때를 보면 대부분 듣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할 때가 많다. 큐티, 일대일, 목장예배에서 자기를 진솔하게 오픈하는 것은 대단한 영적 실력이다.
2) 마음이 넓어야 된다.
남자는 여자에게 군림하고 싶어하고 무서운 경쟁병에 걸려 있다. 우울증인 남자들은 심술내고, 짜증내고, 분노하고, 냉소적인, 자기 비하의 모습을 보이게 된다.
적용 사랑을 하기에 실력이 있습니까? 마음이 넓은가요?
4. 사랑받고 사랑하는 것은 큰 비밀입니다.
둘이 살아보다가 비밀을 얻어야 하는데 육체의 비밀이 없으면 부모를 못 떠난다. 주님과의 관계도 표현하지 못할 비밀이다. 완전한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 밖에는 없다.
적용 여러분은 사랑받고 사랑하는 비밀이 있습니까? 육체의 비밀이 있습니까? 주님과의 비밀이 있습니까?
[기도]
목자님
아버지께서 집안의 보석이셨는데(알콜중독)6/26 오후 교통사고로 인해 아주대 중증외상센터에 입원해 계십니다.
연로하신 아버지께서 회복되시어 이제는 성도의 부르심에 합당한 삶 사는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형과 아버지 관계회복과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승범
세상 실력을 키우고 마음을 넓히도록
철
외롭고 고독한 시간에 감정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이 바람을 잠잠하게 하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