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상이 무엇이냐
고린도전서 9장 18~27절
1. 내 상은 내 권리를 다 쓰지 않는 것입니다.
정말 힘든 상황에서 기본적인 권리를 갖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반면에 우리는 기본적인 권리를 누리면서도 늘 불만이 많습니다.
복음을 위해 우리의 권리를 포기한다면 하나님께서 천국에서 뿐만 아니라 지상에서도 상을 주십니다.
2. 내 상은 복음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바울은 복음을 위해 험한 것을 감당하였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스데반을 돌로 죽인 것을 생각하면 복음을 위해 험한 일을 당하는 것이
마땅하다는 것이 인정이 되었습니다. 이것을 깨닫는 것이 상입니다.
우리도 남의 간증을 들으면서 이것이 남의 예기가 아니라 언제든지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체휼해주고 또한
나의 고난도 나누면서 그것으로 인해 남에게 복음이 들어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3. 내 상은 절제입니다.
나의 성공을 위해 절제를 하고 성과를 보는 사람들에게는 마음이 가난하지 않아서 복음이 들어가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하나님은 고난을 통해 마음을 가난하게 하시고 고난을 통해 복음을 받아드리고 절제하는 것을 훈련하신 다음에 우리를 하나님의 종으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종이 되어서도 방향성이 잘못되지 않도록 늘 깨어있어야 합니다.
4. 내 상은 내 몸을 쳐 복종하는 것입니다.
단번에 가는 구원도 있지만 성화과정처럼 이루어가는 구원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계속 기도하고 묵상해야 할 일을 주시는데
이 때 우리가 순종을 하면 은혜를 주셔서 기쁘게 신앙생활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이것이 상입니다.
목장 나눔에서 우리는 아직 바울의 발끝도 못 따라가지만 본인이 복음을 위해 포기했던 것들을 나누었고 또한 어느 부분이 아직 적용하기 힘든지에
대해서도 나누었습니다.
기도제목입니다.
희정목자: 손님들에게 구원받은 기쁨을 이모양 저모양으로 잘 나눌 수 있도록
은우: 복음 전하기 위해서 여러가지의 경험했다는 것 기억하고 생색과 원망 올라올 때마다 귀국하면서 주셨던 말씀 기억하고 감사의 마음 적어보고 잘 나누기
세은: 말씀 안에서 하루에 충실하며 원망과 생각이 올라올 때 힘든 마음 다스려주시길. 잦은 야근에 몸과 마음이 지치지 않도록
지연: 내 안에 복음이 항상 승리할 수 있도록. 몸이 주는 신호에 반응해 자기 관리를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