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5일 주일 예배 말씀
내 상이 무엇이냐 (고린도전서 9:18-27)
1.내 상은 내 권리를 다 쓰지 않는 것입니다.
복음때문에 내 권리를 쓰지 않는것이 진정한 상입니다.
내가 마음대로 먹고 자는 것이 어마어마한 권리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불평하지 말아야 합니다. 힘으로 밀어부치며 내 권리를 사용하면 안됩니다.
복음 때문에 시간,돈도 안쓰고 어디도 안가면 상이 돌아옵니다.
내가 왜 참고 사느냐? 나도 사랑할,행복할 권리가 있다!
라고 생각하는 것은 내가 생각하는 권리입니다.
내가 구원때문에 복음을 쓰면, 하나님이 알아주십니다.
천국에서만 상을 받는게 아니라 이 땅에서도 값아주십니다.
복음이 들어간 사람은 복음 들어간걸 보여주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이렇게 해주겠지... 라는 마음을 내려놓읍시다.
내가 잘하면 상대방이 잘해주겠지... 이런 권리를 내려놓는게 상입니다.
나도 행복할 권리가 있다? 이것은 권리가 이닙니다.
자기 죄를 고백하는 사람은 자기 권리를 포기하기에 너무 편한사람으로 기억됩니다.
내가 편하지 않은 사람은 자기 죄를 보지 못하는 겁니다.
포기와 용서가 필요합니다.
정신적 불구가 훨씬 힘이 듭니다.
내 권리를 찾고 싶으니까 다른 사람들 탓을 합니다.
내 문제가 얼마나 사치스러운지 생각해보십시다.
내 힘으로 내 권리를 밀어부치지 않는 것이 상입니다.
높은 사람일수록 내 권리를 주장하지 않는 적용을 해봅시다.
오늘 내 행동 때문에 복음이 손해보지 않아야 합니다.
권리를 사용하여야 할때 복음때문에 쓰지 않는 적용합시다.
적용- 복음 때문에 못 누린것, 못 해본것을 적어봅시다.
포기 한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2.내 상은 복음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복음을 위하여 각자의 눈높이로 내려가야 합니다.
이것이 상대방 입장에서는 최고의 위로가 되는 것입니다.
간증을 들으며 불쌍하다고만 생각하는 것은 복음에 참여하는 것이 아닙니다.
고난은 비교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죄를 생각하니까 어떤 사람을 보아도 이해가 되니 그게 상입니다.
다른 사람의 간증을 들으면서 저 일이 내 일이구나..나도 저 일을 겪겠구나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복음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고난에 관심이 없는 것이 가장 교만한 것입니다.
알아듣는 사람은 한 사람 입니다.
결과가 미약할까봐 애쓰지 않는것도 구원받은 자의 태도가 아닙니다.
나의 복음을 받아들인 자가 있기를 기도합시다
적용- 상 얻는 한 사람 입니까?
일어날 힘 전혀 없는 그 한 사람이 상 얻는 그 한 사람임을 믿습니다.
3.내 상은 절제 하는 것입니다.
영적 진실성의 열매는 인내 입니다.
피눈물 나는 절제...나는 지금 무엇을 절제하고 있습니까
예수 믿는 것이 왜 공짜라 생각하고 절제를 하지 않고 있습니까.
절제의 훈련이 필요합니다.
자존심 절제의 훈련.
하고 싶은 것 안하는 것이 최고의 훈련입니다.
썩을 면류관을 위해서도 큰 절제가 필요한데 예수 믿기 위해서는 더한 절제가 필요합니다.
예수 믿는 것. 그것은 영원한 상이기에 절제가 그렇게 힘이 든 것입니다.
성경을 제대로 보아야 절제도 제대로 합니다.
성경말씀으로 나누어야 합니다.
경건은 범사에 유익합니다.- 성경 공부합시다.
하나님의 일을 하면 자존감이 높아지고 또 높여 주십니다.
썩지 않은 것을 얻고자 해야 하고 썩을 것을 얻고자 하는 사람보다 열 열심히 해야합니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방향 입니다.
성경을 보지 않으면 낭비하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하나님을 믿어야 향방이 제대로 되고 은사를 주시는 것입니다.
더디더라도 목적을 제대로 해야 합니다.
목적이 이타적이여야 합니다.
적용-여러분의 인생의 향방은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4.내 상은 내 몸을 쳐 복종하는 것입니다.
내가 내몸을 쳐 복종해야 구원을 이루어갈수 있습니다.
단번에 가는 구원도 있지만 이루어가는 구원도 있습니다.
나를 쳐서 복종시키는 일이 있어야합니다.
사투를 벌이는 영적인 싸움을 계속하여야 합니다.
계속해서 버림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야 합니다.
상 얻기를 바라는 것보다 버림 받을까봐 두려움이 있어야 합니다.
계속 기도해야 할 일과 생각해야 할 일이 끊이지 않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바라볼 수 밖에 없게 하십니까?
적용 -여러분은 상 얻기를 원합니까 버림 받을까 두려워 하고 있습니까?
값 업이 전하고 무익한 종이라고 생각되어지는 것. 그게 상입니다.
생색내지 않는 인생 참 편하지 않습니까... 그것이 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기도제목
장지건
1.하나님과의 관계 회복, 예배 회복
2.다른 목장으로 간 목원들 적응 잘하고 남아있는 목원들과 교감 잘 할 수 있도록
3.큐플과 유치부 사랑으로 섬길 수 있도록
정현수
1.내 죄들 자꾸 자꾸 꺼내어 보며 공동체에 오픈하고 책망 잘 받을 수 있기를
2.한달정도 여유시간이생겼는데낭비하지 않고 하나님의 시간으로 만들어 갈 수 있기를
3.금연 성공하길
송수형
1.일상에서 하나님을 한번 더 생각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