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았더라
룻1:1~6 19-22
최근 밖에서 창문을 닦는데 소리가 시끄럽다고 작업자 밧줄을 끊는 사고가 있었다. 시끄럽다고 죽인다. 또 어떤 엄마는 아이 시체를 냉동 보관함에 두었다고 한다. 영적으로 흉년의 때이다. 저희 교인들은 룻기 말씀을 여러번 들으셨는데 오늘은 처음 오시는 분들 위해서 다시 룻기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룻기 설교를 할 때 어머니 얘기를 많이 했다. 룻과 나오미가 과부이고 제가 과부이여서 설교를 많이 했다. 새 가족 위해서 룻기 말을 하려고 하는데, 룻기에서 저희가 알고 가야 하는 것이 비참한 상황에서 예수님의 계보 이뤄진다는 것입니다. 말씀이 들려야 한다. 흉년 가운데 각자 남은 것을 보게 되서 예수님가문 예수님 동네가 된다. 흉년가운데 남은 것을 보게되서 예수님 가족이된다. 저희교회에도 최근에 흉년의 소식이 있는데, 젊은 부부인데 재혼을 했다. 그리고 성인 자녀들이 출가도 했는데도 그부부가 my baby & your baby 하면서 싸우셨다고 한다. 흉년의 소식도 있다. 흉년의 때에 한계상황을 보지 못한다. 그리고 망할 때는 남의 말을 못 듣는다. 오늘 말씀들으시면서 나오미와 룻을 보시면서 흉년가운데 반듯이 남아있는 것을 보시고 남았더라 인생 살기를 원한다. 남은 것 보게 하기 위해서 1차 흉년을 허락한다. 차례 대로 읽어보자.
피할 수 없는 흉년이 찾아 올 수 있습니다.
사사들이 치리하던 때에 흉년이 들었습니다. 육적, 정신적, 영적 흉년 모두 힘들지만, 영적 흉년은 타인에겐 관심 없이 내 감정만 중요하기에 가장 어렵습니다.육, 정신 영적 흉년 겪는다. 여러분은 어떤 흉년을 겪고 계십니까? 제가 여러가지 고난이 있었는데 육적인 흉년보다 영적이 흉년이 가장 어렵습니다. 고난가운데 이자리 오시면 흉년이 뚫리기를 원한다. 영적이 흉년이오면 기도도 하기 싫고 사람 보기 싫다. 무섭다. 웃고 떠들고 그냥 살고 있는거 같은데, 사람 만나는데 관심 없고 목장에가서 다른 사람 얘기 안들리면 그런 것이 영적인 흉년이다. 말씀 안 들리면 다른 사람 얘기 들어 주지 못한다. 듣지 못하고 자기 얘기만 한다. 자기 얘기하기에 바쁘고 남의 얘기 끝나지도 전에 이어서 자기 얘기한다. 남에 대한 배려 없고 다른 사람 얘기 안되고 감정만 푼다. 영적 흉년이다. 믿음 안계신 분들은 돈 없다가 돈 생기면 흉년이 끝나고 병들은 사람은 병 낳으면 되는데 믿는 우리들에게 주님께서 그 이상의 믿음을 요구해서 흉년이 온다. 영적 흉년 오면 힘들다.
여러분의 흉년은 무엇입니까?물질입니까? 부부관계입니까? 건강, 자식 입시 성적 흉년의 때에 말씀이 없으면 해석 못한다. 첫줄을 보면 사사들이 치리 하는 때라고 하는데 모두 자기 소견에 옳은 데로 행합니다.
그때 왕이 없고 사람이 그 소견에 옳은대로 행한다. 모두가 재판관이다. 그때 심판자 그들이 법이다. 사사기 우리가 망할때는 자기가 법대로 한다. 다른 사람 말 안 듣는다. 법도의 기준 성경 가치관도 무시한다. 상관없다. 말씀 안들리면 망한다.살아나시길원한다. 영광을 듣고 들어야한다.400년 애굽 노예 광야 40년을 지나서 가나안 들어가는데 들어가도 나가도 주님만 청종해야 하는데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보니 더 큰 문제가 생긴다.이스라엘 백성들은 회복 범죄 타락 그리고 회복을 반복한다. 되었다 함이 없는 것이 우리들의 인생이다. 제가 재수생 큐티 모임을 16년 했는데 학교만 붙으면 다 하겠다고 하는데 학교 붙고 교회에 붙어 있는 학생이 없다. 대학들어가면 이스라엘백성이 가나안에 들어가서 만나 신처럼 별별신을 다 만난다. 미팅의 신 다이어트신 게임신 그런 신들 때문에 세상으로 다 떠내려간다.그래서 떨어지면 감사 붙으면회개 이말이 여기서 나왔다. 이스라엘에 왕이 없다. 악한시대에 산다. 이때 흉년이 온다. 돈이 많으면 갈길이 많은데 이런 흉년의 때 누구의 통치를 받는지 봐야 한다. 흉년의 때에 누구의 지도를 받는가? 1차적으로 나의 인생의 맨토가 누구인가? 적용 할 때 나에게 주시는 말씀 놓고 가고 있는가? 나의 1순위가 무엇인가? 나인가?사사들이 치리하는때 모두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치리하는 것이 이런것이다. 우리나라 엄마들은 자기 애들이 서울대 붙는다고 하면 사람이라도 죽일다고 할 분들이 많다. 인정하는가?이런분들은 자녀가 하나님 자리에 앉아있어서 그렇다. 흉년의 때에 무엇을 하나님 자리에 놓고 누구의 통치를 받는가?
제 삶을 보면 흉년의 연속이였습니다. 가난한 어린시절을 살았고, 돈이 좋아서 잘사는 남편과 결혼했습니다. 그리고 그 결혼으로 정신적 흉년을 경험했습니다. 찢어지게 가난한 것과는 비교가 안되는 정신적 흉년이었습니다.이제는 암으로 영적인 흉년을 겪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저 목사는 어떤 죄를 지어서 암에 걸렸걸 하는 것 때문에 이런 영적이 흉년이 옵니다.엘리멜렉은 잘살아서 흉년이 올 때 말씀이 안들리 사사들 처럼 자신의 옳는 소견대로 흉년의 때에 모합땅으로 이민을 갑니다. 유다는 찬송이라는 뜻이고 베들레헴 떡집이라는 뜻입니다. 유다 베드레헴 그곳에 예수님이 오는 땅인데 그것을 알지도 못하고 잠시 흉년이 왔다고 그 가족이 잘먹기 잘살아서 이민을 갑니다. 가족이 하나님 자리에 있다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엘리멜렉의 이름은 하나님은 왕이시다라는 뜻이 있고 나오미는 희락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그 희락의 나오미가 1과부 때에는 말씀이 안들립니다. 유력한 가문이고 누가 봐도 사랑스러운 아내가 잘 살는 집안인데 흉년 오면서 양심의 가책 없이 더 좋은 곳으로 갑니다. 흉년이 와도 부자 나라로 가는것 부자 이기때문입니다. 가진 사람은 떠날 수 있습니다. 아버지가 영적으로 서 있지 않아서 예수님이 오는 곳인지도 모르고 그것을 피해서 모합으로 갑니다. 제가 최근에 읽은 글에 보면 영국 자유 민주주의 당수가 2년동안 섬기고 있는 당수 직을 사임했는데 그 이유가 기독교적인 성경 가르침을 따라서 이 곳에서는 믿음을 치기는 것이 불가능해서 그랬다고 합니다.그 당수시절에 동성결혼에 관한 질문 받았는데, 죄가 아니라고 얘기했다고 합니다. 동성연애는 죄다 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을 말해야 합니다.
엘리멜렉은 동성애를 옹호 한 것 같이 모합을 택하는것입니다. 누구때문에가 아니라 이름도 부르기 힘든 자식 때문에 모합으로 갑니다. 그에게는 두명의 아들이 있는데 말룐과 기룐이라는 자식입니다. 그 두아들의 뜻이 병약하고 쇄 약하다는 뜻입니다. 자식 문제 앞에 장사 없다는것입니다.
그렇게 세상적인 사고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면 흉년에 때에 문제 뭔지 모른다. 결과적으로 모합땅에서 모두 죽는다. 예수 믿지 못하고 죽는다. 엘리멜렉 유다 베드레헴 사람이 말론 기롬 에브라 사람은 찬송의 떡집있어야 합니다.있어야 하는 곳이 있습니다.저도 그랬습니다. 나도 속고 남도 속는 믿음으로 장로 가정과 장로 가정이 만나서 부러워하는 곳으로 시집갔는데, 옥에 갇힌 슬픈을 겪었습니다. 믿음있는 줄 알는데, 흉년 왔더니 그 결혼이 나의 욕심으로 죄 깨 닳으라고 주신 것을 알았습니다. 눈앞에 보이는 흉년에서 내가 가고 싶은 모합은 어디 입니까?가지 않아야 하는 모합으로 결혼을 택했습니다. 믿음으로 택한것이 아니라 잘사는 시댁이 악세서리였고 부자라서 남편을 택한것입니다.입시를 치루고 힘들일을하고 돈도 집에 가져다 드리고 하다가 포드자동차에 기사 딸린 남편 의사남편을 보고선 결혼을 하면힘들 일이 끝날 줄 알았습니다.아이들도 위장전입해서 비싼 사립학교에 보냈습니다. 저는 후보에도 못 올라갑니다. 저뽑지 마세요 요제는 장관후보도 위장전입하면 할 수가 없습니다.극성교육열 숨어서 집 앞에 있는 학교로전학 보낼 수 있었는데 스쿨버스 있으니깐 하고 보내지 않았습니다. 암으로 고생했더니 회개할 일이 많이 있습니다.
자녀떄문에 가고 싶은곳이 유다 베들레헴인가? 모합인가?
과부들은 주제를 알아야 합니다. 과부 고아를 불쌍히 여기라고 하는데 가장 불쌍한 과부가 누구인지 아십니까? 과부인데 먹을꺼 걱정없는 과부이고 그것보다 더 어려운게 이쁜 과부입니다. 갈때가 없습니다.나오미가 그런 한 과부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됩니다. 프로이드 이론중에 대상상실이라는 용어가 나옵니다. 자기 앞에 없어진 그것을 찾기 위해서 계속적으로 집착을 하는데 남편이 죽은 그것 때문에 남은 것을 볼 수가 없어서, 대상상실로 갑상선 항진 대장암에 걸리면서 아이들은 밖으로 돌아다닙니다. 내 눈앞에 없어진 그것만 계속 찾기 때문에 지겨워 지겨워 못살겠어 하면서 있던것도 다 잃어버리는 것입니다.나오미에게 남은 것이 무엇입니까? 두아들이 남았다고 합니다. 남은것을 봐야 합니다.없어진 그것 때문에 못 보는 것이 무엇입니까?
이뿌기까지 그 불쌍한 과부가 되니 저보다 아픈분들이 눈에 들어 오게됩니다. 남편 천국으로 보내고 저보다 나이 많은 과부를 찾아가서 말씀전하고 위로하려고 하는데 그분이 너가 과부 맘을 알기나해 했을 때 네 저도 남편 일주일전에 보냈는데요 하면서 간증을 전했습니다.힘내세요 하면서 나이 많은 과부를 저의 약재료로 한방에 제압합니다. 우리의 고난이 쓰입니다.고난가운데 어떤 것을 봐야 하는지 보아야 합니다. 4절을 보면 오르바와 룻이 나오는데 두 모합여자를 자부로 들입니다. 얼굴도 이쁜 두 며르니를 두고 아들들도 그때시때 하바드를 나왔을 겁니다. 공동체를 떠나면 안됩니다. 오르바와 룻 한미모를 했을텐데 나오미가 아이들 교육에 성공한 것 같습니까?
영적 회복안되고 내 힘으로 잘 먹고 잘산다고 하시면 하나님은 그냉 내버려 두십니다.모합의 가치관으로 키우는 것이 자식을 사망으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이 나오미의 가문에 예수 계보를 이어가야 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눈물의 매를 드는것입니다. 되는 일이 없는것이 축복입니다. 나오미가 3차 흉년이 찾아오는데, 두 아들 죽습니다. 사명이 있어서 두 아들 데려 갑니다. 경고 하시는겁니다. 죽었는데 남았더라를 봐야 합니다. 두아들이 죽었는데 남오미는 살아 있습니다.내가 예수 믿으면 남은것이 있는 것입니다. 거지 나사로 천국가는겁니다. 거지 바디오메도 성경에이름이 있는데 부자들은 이름이 없습니다. 지옥갔다고 보면 됩니다. 먹여준 한 부자, 부자 청년 계명은 지켰는데 이름이 없습니다.앞으로 이뤄질 것 족히 비교 할 수 없는데, 생각 할 것과 비교 하는 것 꺼꾸로 하면 안됩니다. 그래서 내 고난 남에 고난 비교 하면 안됩니다. 어떤 말씀 내 고난 같지 않아서 은혜가 안되는겁니ㄷ다. 말씀이 안들리셔서 제가 소극적 저극적 말하면 소꼭지 젖꼭지 합니다.6절 양식을 주셨다고 합니다. 말씀을 들었다는 것입니다. 흉년을 피해 세상으로 가면 넘어집니다.여호와 앞에서 돌보는것 여호와가 방문하셨는데 말씀이 들립니다. 시간 공간 초월하는데 은혜로방문해 주십니다. 말씀 들리는것에 결국 반응을합니다. 이에 일어나 6절 모합 지방에서 돌아 옵니다. 유턴 하는 것 회개 합니다. 불쌍한 두 며느리 그 며느리와 함께 일어나서 회개의 유턴을 합니다. 그리고 함께 일어나는 것을 말합니다.
나오미는 1과부 쌍과부 3과부에서 말씀이 들립니다. 한계 고난이 있습니다. 저도 한계의 고난을 맛보게 하십니다. 제가 교양이 구단인데 교양으로 제정 장로 수석장로 피아노 치면서 말씀이 안들려서 교회에 앉아 있으면서 자살을 생각합니다. 일어날 일이 전혀 없는 저를 방문하십니다. 저처럼 일어날 힘 없는 그 한 사람위해서 이 설교를 합니다.나를 살리는 회개해야 합니다. 제가 무슨 죄가 있겠습니다. 착하고 공부잘하고 이쁘고 소녀 가장에 돈도 벌고 생색도 안내는데 저 같은 딸을 나는 것이 소원아니겠습니까? 모든것을 다 갖추는데 착해서 말씀이 안들립니다. 어머니는 없으면 금식해서 죽으면 천국가라고 하고 공부잘하면 사도바울처럼 고난만 많다고 하십니다. 이런 저를 결혼에 고난을 통해서 이름을 불러 주십니다.저를 쓰시기 위해서 피아노치게 하시고 대학가게 하십니다. 저의 힘이라고 생각했습니까? 날마다부르 짖는 것이 착하고 예의바르고 하면서 자살과 이혼을 생각합니다.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자신에 대해서 절망을 하지 못합니다. 세상 성공 버리지 못하는 것이 세상적으로 똥내 나는 바지 입고 봉사하는 어미니 통해서 낮아지게 하십니다.엄마 얘기를 안한적이 없고 저희 어머니가 고학력에 시골에서 산 것이 아니라 부자 동네 에서 화장 안하는 얼굴 그런 것이 창피했는데, 무학자 도우미 아줌마한테 고난을 받으면서 어머니를 차차별한 것을 생각했습니다. 제가 바리새인입니다.어머니 돌아가실때도 고학년 딸들 자랑을 교회에서 안하셔서 장례치르실 때 모두들 놀라워 하셨고 아무런 가책 없이 어머니 설교노트를 쓰레기 통에 버렸습니다.목사라면 어머니의 설교 노트가 가장 큰 유산 일텐데 죄를 못봐서 가책없이 귀한 것을 버립니다.저희 교회의 부흥이 제 것이 아닙니다. 저는 공부를 야망 때문에 했습니다.하나님과 재물을 같이 섬기지 못하는데 제가 바리세인라는 생각이듭니다. 그래서 사명 때문 아니라 야망때문에 돈이 좋아서 모든것을 옳게 여기고 높임 받고자 하는것 백도 없는데 예원 강사가 됩니다.제가 살면서 가장 잘한 것이 가정을 지킨것입니다. 깨끗한 호적을 남긴것입니다.가정 지켜낸것에 노벨 상을 주고 싶습니다.19절에 나오미가 유대인이 제일 무시하는 이방인 며느리 룻을 전도해서 데리고 베들레헴으로 대낮에 들어옵니다. 온 성읍이 떠들며 조롱합니다. 이에 나오미는 자신을 직면하면서 죄인이라 고백하며 하나님 앞에 옳소이다로 간증하니 마지막에 풍년으로 바뀌었습니다.이 이야기가 우리들 공동체 성도 이야기입니다.물질적, 정신적, 영적 흉년에서 나에게 남은 것은 무엇입니까? 우리는 예수를 떠나서는 살 수 없는 사람이기 때문에 흉년으로 눈물의 매로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으십니까? 나에게 남겨진 하나님의 사명이 있음을 알고 있습니까? 여러분의 상처는 별이 되고 있습니까?
기도제목
희정
1.남동생이 예배로 나와 가정은 지킬만한 가치가 있다는 말씀을 듣고 이혼서류 청구를 철회 할수 있도록
지연
1. 내 주변에 힘들어하는 지체들을 챙기면서 기도 할 수 있도록
2. 회사생활에서 힘든 점, 사적으로 진행하고 싶은 것들을 큐티로 묵상하고 진행하기. 감사하기
세은
1. 큐티하고 적용할수 있도록
2. 지금 환경에 잘 견뎌낼 수 있는 힘과 건강 주시길
3. 아버지 구원을 위해 (매주 예배드리실 수 있도록 )
4. 신교제
은우
1.귀국했을 때 주신 말씀 마음속에 기억하고, 낙담될 때마다 나에게 남은것이 무엇인지 적어보고 축복과 인정하는 말 주변사람들에게 잘 전하도록
2.작품진행가운데 보호하시고 시작할 때 주신 약속의 말씀 기억하고 붙여주신 사람들 축복하고 중보 함으로 끝까지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