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주는 어떻게 지냈나요?
호진 - 무난한 한주1, 다음주 기말, 학교에서 2학기에 반을 나누는데 일본취업반이 생겨서 신청함
경년 - 무난한 한주2, 별일없음, 어제 2001아울렛 행사해서 뻗고 오늘 예배 끝날때 옴
용호 - 무난한 한주3, 군대에서 제초작업만 주구장창함, 살타고 살빠져서 기분좋음
형원 - 무난한 한주4, 기말고사기간
사야 - 일하면서 기말고사 마무리, 돈버는게 참힘들다
말씀요약 / 장이사야(92)
룻기 1:1~6, 19~22 / 남았더라 / 김양재목사님
룻기에서 읽어야할 메세지는 비참한 상황에서도 예수님의 계보가 이어진다. 말씀이 들려야한다.
나오미의 이야기 속에서 남은 것을 알아야한다.
우리의 흉년은 무엇인가? 물질인가? 건강의 흉년인가?
풍년에는 배가 불러서 말씀이 안들리고 흉년에는 없어서 안봐준다
자신의 믿음에 따라서 영적인 흉년이 되기도하고 육적인 흉년이 되기도 한다
이런 모든 것이 섞어서 영적으로 강자를 만든다
우리의 고난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
아무리 어려운 상태에서 도움을 받지 못하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누구라도 교회 공동체를 떠나서는 올바른 신앙생활을 할수가 없다.
내가 믿음을 지키는것이 고귀한 것이다. 내 믿음을 계속 지키게 해주는 가족이 최고의 가족이다.
되는 일이 없는 것이 축복이다.
교회가 힘들때 피난처가 되길 바란다.
'남았더라' 입이 다물어지는 고통에서도 바라보아야한다.
현재의 고난은 잠깐이고 앞으로 일어날 것에 비교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고난은 비교하면 안되는 것이다.
말씀이 들리는 것은 회개를 의미하고 모압에서 유턴하는 것이고 힘든공동체와 함꼐 일어서는 것이다.
사람에게 한계적인 고난이 있다.
가정을 지키는 것은 십자가의 고통이다.
말씀이 들리기위해서 우리는 어떤 흉년이 들었나?
영적 흉년이 들어서 말씀이 들리지않나? 훙년에 어디를 찾아가나?
하나님과 상관없는 결정하고있지는 않나? 말씀이 들리는 축복을 얻었나?
우리가 유턴해야할 모압땅은 어디인가? 우리가 붙어있어야할 공동체는 어디인가?
이번주 적용/기도제목
경년 - 다음주 교회 11시까지 오기(청소년부) / 입대전까지 시간관리 잘하기
용호 - 1주일에 큐티 5번하기 / 목감기를 앓고있는데 몸관리 잘하길
호진 - 성우연습 아침에 일어나서 하기 / 성우연습이 잘안되서 짜증나는데 참고 열망을 가지고 연습하길(학업과 연습사이에 분별)
형원 - 1주일에 큐티 5번하기 / 학기 마무리 잘하기
사야 - 이번주 곡작업5개 마무리하기 / 이번주 수요일 가족모임 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