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14:20-25
원택진 목사님
amp#9312지혜에 장성해야 합니다.
amp#9313 경계를 잘 지켜야 합니다.
amp#9314 공동체를 예배 가운데로 잘 이끌어야 합니다.
목장보고서
목 장: 이경주(목자), 유정현(부목자),원설아, 김숙영, 김해미, 박선혜, 장은애, 최은실
참 석 :이경주, 유정현,김숙영, 김해미, 박선혜, 최은실
나눔장소 : 달콤커피
<스물세 번째 이야기>
이번 주 우리 목장은
내가 가진 은사는 무엇인가?, 받은 은사를 어떻게 쓰고 있는가?에 대해
나누어 보았습니다.
사람들에게 편안하게 다가가는 은사
지혜와 지식의 은사
맡겨 주신분야에뛰어난 은사
스스로 돌이켜 주님께 나아가는 은사
붙어가는 은사
인내하는 은사
...
이렇게
귀한 은사를 주셨음에도
십자가를 알지 못하여
이타적인 삶을 살지 못하고
경계를 넘어서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며
다른 사람이 가진 은사와 비교하여
힘든 시간을 보낼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맡기신 말씀을 전해주는
우리들공동체
우리 이경주목장이 있기에
나와 우리 공동체의 구원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이기적인 내가 만든
틀 안의 좋은 하나님이 아니신
말씀으로 살아계신 주님을 만나
각자의 사연을 넘어
고난에서 사명으로 나아가는
이경주목장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목장 식구들
주일에 만나요
기도제목
이경주
1. 거룩한 선물로 주신 나의 은사를
불러주신 자리에서 공동체를 위해 쓸 수 있도록
2. 목회자 일대일 양육, 아웃리치 준비, 목장 개편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3. 김양재 담임 목사님의 회복과
우리들교회의 사명 감당을 위해
4. 수민이 결혼 준비와 진로를 위해
유정현
1. 지금의 때를 잘 분별하고
견디는 것을 넘어서 맡겨주신 일을 감사함으로 할 수 있길
2. 체계적인 일처리를 배워갈 수 있길
3. 혼자 또 함께의 경계를 지킬 수 있길
4. 가족 구원과 목장, 담임 목사님, 유년부, 아웃리치팀을 위해
기도할 수 있길
5.주님 보내신 신교제 상대를
알아볼 수 있는 눈을 주시길
최은실
1. 외국인이지만 이정도니까 괜찮을거야 라는 교만함을 버리고
죄를 고백하며 흔들림없이 주님 가까이 할 수 있도록
2. 아웃리치를 통해
마음을 열고 주위를 둘러보며 배려하는 내가 될 수 있도록
3.부모님 건강하시도록
4. 신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