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정민경 목자님, 최윤혜, 이기윤, 유지영ㅇ 참석 (4/7)
말씀요약
말씀제목 : 실상은 부요한 자
본문 : 계 2:8-11
주님 때문에 절제할 때 자유함이 생깁니다.
주차문제
하늘의 왕국이 아니라, 식민지로 세우신 곳이 교회입니다.
예수님은 모든 문제를 한번에 해결해 주신 것이 아닙니다.
기적 같지 않게 기적으로 오신 예수님처럼 교회도 그렇습니다.
귀신들린 창녀, 어부 모임, 영향력 없고 매력적이지 않은 비천한 모임에서 시작했습니다.
유일하게 칭찬하신 교회가 서머나교회였습니다.
1. 부활의 주님이 확신을 주시는 교회
8) 처음은 창조이고 나중은 심판을 말합니다.
딱 알맞는 소개를 해야 합니다.
황제가 관련된 정치, 문화가 확산되어 그리스도인들에게는 핍박이 커진 때였습니다.
9-10) 환란, 궁핍은 연결되어있습니다.
황제숭배를 안 하면 심각한 경제빈곤을 당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유대인들이 예수는 주다 고백하는 서머나 교회사람들을 치밀하고 구조적으로 핍박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사단의 회라고 하셨습니다.
그들의 벌은 예수 믿는 사람을 핍박하는 것이었습니다.
식민지는 이 땅이 정착할 곳이 아님을 보여줘야하는 것입니다.
3. 장차 받을 고난을 예비하는 교회입니다.
10) 안 그래도 궁핍 가운데 있는데 장차 올 것은 고난뿐입니다.
이 땅을 왕국으로 만드는 교회가 많습니다.
예수님은 교회를 향한 기준을 절대 낮추시지 않으셨습니다.
지금 이 시절에 복음을 위한 고난을 요구하십니다.
고통이란 뱃지를 달기 원하십니다. 삶으로 보여줄 수밖에 없습니다.
십 일은 완전 수 입니다.
정해진 시간이고 하나님의 시간입니다.
인생에 비하면 짧은 시간입니다.
마귀는 이 옥이 영원하다고 합니다.
각자 옥에 던져져서 고난을 당할 때, 내가 빨리 끝내버려야돼하면 안 됩니다.
'아, 60년 밖에 안되는구나' 하면 천국을 누리게 됩니다.
4. 죽도록 충성해야 합니다.
약속이 있습니다.
신실하라고 하십니다.
충성은 도덕이 아니라 능력입니다.
둘째 사망이 없고, 생명의 면류관을 주십니다.
하나님의 목격담을 말하는 자, 교회가 진짜 변화시킵니다.
길이 없는 사람이 찬양할 때 전도가 됩니다.
내가 죽어도 죽음을 마땅히 여기는 자들이 있습니다.
인생의 가장 큰 문제는 자기 죄를 모르는 것입니다.
각자의 사울에게 기대하면 안 됩니다.
5. 생명의면류관을주십니다.
10b-11) 첫째 사망을 두려워하지 않는자는 둘째 사망으로 가지 않습니다.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닙니다.
생명의 문제입니다.
면류관은 영생의 선물을 말합니다.
성령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나의 최대의 무기는 내가 나를 죽이는 것입니다.
이게 비밀입니다.
기도제목
정민경 : 큐티랑 생활예배 회복될 수 있도록, 수요예배 회복되도록, 목장에서 교회에서 감사하면서 지체들이랑 같이 붙어갈 수있도록, 내가 있는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목장 식구들 위해 기도하는 한 주 되길
최윤혜 : 중등부, 목장, 학교에서 충성할 수 있도록, 큐티랑기도시간 먼저가질 수있도록, 가족들이랑관계-사랑의 언어 쓰는것이 무엇인지알려주시길
이기윤 : 아빠랑 대화 많이 하고 엄마가 뭘하든 그냥둘 수 있도록, 큐티할 수 있도록
유지영 : 학교종강까지 잘 다닐 수있도록, 열심히 살기, 안일할게 살지 않도록-공부안 하면서 막연히 잘될거야하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