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6. 4. <실상은 부요한 자> 요한계시록 2:8-11 -김양재 목사님
장소: 3층 식당 밖
참석자: 문지수, 김혜윤, 박서현, 신인실
요한계시록 2장
8 ○서머나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처음이며 마지막이요 죽었다가 살아나신 이가 이르시되
9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알거니와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비방도 알거니와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탄의 회당이라
10 너는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에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
11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그리스도인들은 무엇이 힘든가?' 라고 했을때 교회때문에 좋았다가 교회때문에 힘들어서 떠났다가 한다고 합니다. 택한 심령이기 때문에 우리에게 가장 중심되는 주제는 교회입니다.
왜 이렇게 교회는 힘들까요? 그것은 죽음의 나라에 존재하는 하늘의 식민지로 세우셨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왕국, 즉완성된 모습이 아니라, 그냥 그 나라가 있음을보여주는 증거입니다. 교회가 실망을 받는이유는 마귀의 거짓말을 낳기 때문입니다. 초대교회 이후로 2000년동안 교회는 사람들이 들어오겠다고 아우성 치는공동체가 아닙니다. 거기를 어떻게 하면 들어갈 수 있을까 하며 물어보는 사람도 없습니다. 요즘에 안철수씨의 영향력을 생각하면 교회의 영향력은 너무 미미하게 생각이 듭니다. 교회도 교회를 못믿습니다. 우리를 부끄럽게 하고 있습니다. 초대교회에 대해서 우리는 낭만적으로 이야기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는 초대교회로 돌아가야 되. 천만에 말씀이다. 초대교회는 엉망이였습니다. 그래서 바울 사도는 초대교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신약을 다 썻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거기에 음행도 있고 소송도 있고, 간음도 있고 각종 이단이 판을 치고 사도 요한도 고난가운에 편지를 썼습니다. 제대로 된 교회가 아무데도 없었습니다. 왜그럴까요? 왜 제대로된 교회가 없어 보이는가? 사도행전에 보면 교회라는 단어가 24번이나 나오는데 제일 많이 쓰여졌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땅에 예수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이땅의 기아의 문제 질병의 문제 이것을 딱 한번에 해결하실수도 있는데 그러지 아니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예수님이라는 기적을 보내주셨는데, 기적은 기적같지 않게 오셨습니다. 너무나도 가난한 장소에서 무력한 아기의 기적이였습니다. 교회는 이땅에 예수님이 태어나신것과 똑같이 이땅에 왔습니다. 그래서 어부들의 모임인 제자들 모임, 막달라 마리아. 초대교회에서 너무나 다른사람들의 주목을 끌지 못하는 영향력도 없고 낭만적이지도 않고 매력적이지도 않은 도리어 비천한 사람 몇십명이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에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교회를 주셨습니다. 왜냐면 교회를 죽음의 나라에 세워진 하늘나라의 식민지로 보여주셨기 때문에 교회는 인기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 중에 가장 부합되는 교회가 서머나 교회입니다. 이 교회 하나 칭찬하셨습니다. 딱 두개 칭찬했는데 빌라델피아 교회보다 서머나 교회를 더 칭찬을 해주셧다고 본다면 유일무이한 서머나 교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고 실상은 부요한 자라고 오늘 말할 수 없는 칭찬을 해주셨습니다. 실상은 부요한 자라고 하셨는데 어떤게 부요한 자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첫째로, 부활의 주님이 확신을 주시는 교회입니다.
대단한 영광입니다. 8절. -> 우리가 너무 핍박 가운데에 있는데 처음이자 나중되시고, 창조주시면서 심판자이신 주님께서 전능하신 능력으로고난을받는 서머나 교회는 말할 수 없는 위로의 자기소개가 된 것입니다. 다른사람들에게 소개를 할때 우리도 이렇게 소개를 해야합니다. 부자에게는 부자사람에게 맞는 소개, 가난한 사람에게는 거기에 맞는 소개, 상대방에 맞는 알맞는 소개를 해야 한다. 언제나 다른 사람들에게 맞는 소개를 해야 한다. 왜 이렇게 이 도시가 어려웠는가 하면 서머나라는 도시는 지중해 연안에 가장 아름다운 도시였는데, 로마에 대한 충성으로 유명했다. BC195년에 로마의 여신을 위한 신전을 만들면서 우리가 알고 있는 디베료 황제를 위해서 신전을 지어서 바쳤고, 하드리안 카라칼락을 위해서.. 로마 숭배를 여기서부터 시작되가지고 정치경제 문화가 모든것들이 형성되다 보니까 그와 관련된 혜택으로 서머나는 말할 수 없는 경제적 풍요를 누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사장들도 황제를 섬기는 제사장들이 많은 풍요를 누렸다. 도미티아누스 황제 시대에는 황제 숭배가 최고조로 달해서 신전을 지어 바치다가 도미티아누스가 신처럼 갔다. 황제는 신이 될 수 없는데, 하나님을 신으로 섬기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곧바로 환난과 핍박으로 이어지게 된것이다. 그래서 이 고난 가운데 있을때 죽었다가 살아나신이가 가라사대 하고 찾아온 것입니다. 우리가 여러가지 적용할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전도를 하더라도 그사람에 맞게 가서 전도를 해야한다. 뜬금없이 가면 상처만 주게 되있다.
두번째는, 왜 실상은 부요한 자인가? 예수님이 아시는 환난과 궁핍, 훼방과 시험을 겪고 있기에 실상은 부요한 자입니다.
9-10절 -> 환난과 궁핍은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있다. 그 도시의 정치경제문화에 이 모든 구성이 황제숭배와 연결되었기 때문에 그 숭배와 연결되지 않은 사람은 심각한 고난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다. 각종 직업을 다 잃을 수 밖에 없었고, 그런 모든 것들이 씨줄 날줄로 연결되어 있어서 황제를 숭배하지 않는다는 것을 비밀로 할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떨어진 직업을 얻을길도 없었고, 가난은 당연히 따라오는 수순이었던 것입니다. 사람들은 너무 고지식하지 않은가, 당신은 국가도 없느냐, 당신 반역자 아니냐, 당신은 애국자가 아니다, 이러면서 각종 말로 이야기를 했지마는 , 시저가 우리의 주라고 하지 못해서.. 예배를 오기 위해서 우리는 모든것을 포기해야 하고, 그러면 궁핍이 따라오지 않나. 이런것들을 결정한다는 것이 바로 이 서머나 교회가 잘하는 일이라는 것이다. 근데 다들 황제를 향하여서 이세상 맘몬신을 향하여서 결정을 하지 않습니까? 그 직업때문에 당연히 그렇다고 합리화를 시키지 않습니까? 예수믿는 사람들을 합리화 시키는 사람이 바로 유대인들인데, 로마 사람보다 더 힘든 것은 동족인 유대인들이였다. 그들은 바벨론 포로 이후에 터진 디아스포라가 되가지고 따로 흩어져서 살다가 예루살렘이 완전히 함락된 후에 서머나로 옮겨와서 상권을 지고 있었다. 로마제국에 협조를 하면서 막강한 영향력을 자기네들의 상권을 가지고 영향을 끼치고 있었는데, 어느날 예수믿는다고 와서 하니 있을 수가 없는 일이였다. 유대인들이 서머나 교회사람들을 너무나 핍박했다. 성경을 알지 않고 동족을 핍박했다. 성찬식을 하면 식인종이라고.. 형제와 교제..
아는거 만큼 훼방을 했다. 그들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단의 훼라고 이야기 하심. 왜 이사람들이 악할까.. 생각을 해봤다. 나치가 유대인들 가스 질식사 그대로 조각해 놓은 곳이 있다. 시체 구덩이에 쳐놓는 영상기록도 있다. 비참한 모습을 보면서 유대인들이 나치를 이를 간다. 광주학살도 지역감정이 없어지지 않는다. 왜 이사람들이 이런일을 당했을까? 유대인들이 당했다고 생각하지만, 그들이 예수님을 죽였기 때문.. 그 모델로 유대인들이 활동하고 있다. 유대인들을 깨닫기 위해 나치는 도구였다. 예수믿는 사람을 제일 핍박한다. 얼마나 주님의 뜻을 어긋냈으면.. 에베서교회 그래도 칭찬을 받고 전통이 있고, 헌금도 하고.. 에베서교회보다도 서머나 교회는 저주받은것처럼 보인다. 일곱교회중에 서머나 교회는 유명하지도 않았는데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그 한 교회만 우리 주님은 칭찬하셨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이땅의 교회중에서 칠분지1 칭찬받았다. 나머지는 하나님의 왕국으로 활동하고 있다. 왕국처럼 행동하기때문에 야단맞는 것임. 서머나 교회는 가난한 교회인데다가 도와줄만한 일만 있고, 실상은 부요한자라고 한다. 줄것밖에 없는 인생이다. 로마라는 이방인과 유대인 동족 안에서 폴리갑이라는 감독
하나님은 나땜에 받는 환난과 궁핍을 아신다고 하심.. 주님땜에 받는 환난과 궁핌과 시험과 훼방..
부요한 자 세번째는, 장차 받을 고난을 예비하는 사람이 부요한자이고 부요한 교회입니다.
11절, => 안그래도 궁핍가운에 있는데, 위로의 말을 해주시는게 아니라 장차 받을 것도 고난이라고 하신다. 초대교회 상황은 더 열악했다. 심각한 상태에 있는데, 잘될거야가 아니고, 장차 받을 고난이 더 있다고 하시는 것임,. 우리가 상담을 할때 우리가 잘될거야 붙을거야 무조건 위로의 말을 하는 것은 안된다. 지금 잘된다는 것이 그 영혼에게 좋은 것인지 누가 알 수가 있습니까? 우리아이가 대학에 붙어서 예수를 잘 믿을지 그누가 압니까? 내 남편 사업이 잘 되서 예수를 믿을지 그 누가 압니까? 사업이 잘 되서 신앙이 좋아졌습니까? 사업이 잘 되서 신앙과 멀어졌습니까? 내가 예수를 믿게 해달라고 해야지. 날마다 사업이 잘 될 거야 병이 안걸릴거야. 이렇게만 하시면 안되는데 그런 교회들이 있다는 거죠.. 계속 이 땅을 하나님 나라의 왕국으로 만들려는 식민지인데 왕국으로 지상 왕국이 있다고 착각을 하게 만드는 이런 교회들이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서머나 교회는 안그래도 힘든데 그들앞에 죽음의 위협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다. 위로가 어떤때 보다도 필요한 시점인데, 주님은 교회를 향한 기준을 결코 낮추시지 않는다. 주님은 지금 이시절에 복음을 위한 고난을 허락하신다. 우리가 이땅에서 식민지로 살아갈 수 밖에 없다는 것, 교회라는 것은 하나님 나라의 목격담을 보여주는 공동체이기 때문에 목격담을 이야기하기 위하여 나에게 고통이라는 뱃지를 달기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걸 달아야지 사람들이 하나님 나라를 볼수가 있는 것이다. 그냥은 하나님 나라의 실상을 볼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니까 삶으로 보여줄 수 밖에 없는데, 우리 약한 자를 들어 쓰시는 하나님 때문에 이제 내가 약하고 정말 추하고 힘들어도 하나님만 살아계시는거 이거를 보게 할라고 죽음의 나라에 존재하는 하늘나라 식민지로 교회를 만드셨는데 그 모습 조차도 인기가 없지만 사람들은 그걸 또 왕구으로 만들려고 애를 씀, 우리는 영원히 살것이 아니다. 하늘나라의 모형으로 여기를 보여주셨는데, 너희 가운데서 다는 아니고 몇사람을 마귀가 옥에 던진다고 합니다. 마귀가 나의 10일동안의 고난을 계속 위협과 시험을 통해서 그 옥에서 나오게 한다는 것임. 꺽어뜨릴려고 굉장히 시험을 하는데 너희는 시험을 받되 10일동안만 시험을 받는다고 합니다. 10은 완전숫자의 의미이다. 10일은 인생전체에 비하면 너무나도 짧은 시간이다. 2000천년 동안 영광을 받고 있는 서머나 교회의 이름에 비하면 너무나 짧은 10일이다. 짧은 시간이고 정해진 시간이고, 끝나는 시간이고 하나님의 시간이다. 그 10일동안 환난을 받는다고 합니다. 근데 그 환난은 옥에 던져져서 죽을 수도 있는 환난이라는 것. 여러분들은 지금 어떤 옥에 던져져서 시험을 받고 계세요? 마귀의 특징은 뭔가하면 이 옥이 영원하다고 이야기 함. 니체가 계속 우리를 꼬득이는 것은 인간이 가장 무너지는 것, 불멸하는 것이 인간의 자유를 가로막는 담벼락인거라는 것. 매일 참아야 한다 인내해야 한다 이런것들이 소중한 삶을 부정하게 만드는 주범이라고. 니체의 허무주의 주장. 우리 하나님은 처음이요 나중이요 영원하신 분인데, 우리는 자꾸 이땅에서 그렇게 살면 지금 주인을 선택해야 한다고..
쉽게 설명하자면 우리가 각자 옥에 던져져서 시험을 받고 있을 때에 나는 이 고난을 60년이나 당해야 하는 구나 하고 지금 빨리 끝내버려야해, 시작도 안했으니까 빨리 끝내버려야 되, 내가 혼인신고도 안했으니까 빨리 이혼을 해버려야 해, 이러면서 옥에서 뛰쳐 나오는 것이고, 똑같은 고난이래도 아 이거 60년 밖에 안당하는 구나 하면 천국이다. 이나와 밖에의 차이다.
60년이 2천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모든 이땅의 문화는 인본주의 문화이다. 나치는 못됬지만 유대인의 도구라는 것. 죽을때까지 고난을 걸어간다고 해도 80년이면 짧다는 것. 내 살아온 날을 다 합해도 10일이라는 것임. 너는 네 옥에서 나오지 말라는 것. 계속 거기서 순종잘하고 있으라는 것. 그러면 생명의 면류관을 준다고 하심.
10일의 옥에서 네번째는, 죽도록 충성하라고 명령하십니다.
이것은 약속있는 계명이다. 생명의 면류관을 주리라.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죽도록 충성하라는 것은 번역하면 신실하라 라는 번역이 더 맞는말이다. 환난에 대한 마음의 자세가 신실하라는 것이다. 충성은 도덕이 아니고, 능력이다. 내가 하나님에 대한 충성으로 로마를 거역하는것 같지마는 그것은 로마를 가~~장 사랑하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그들을 도와주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그들은 황제를 숭배하면서 죽어가는 것을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황제를 숭배하다가 지옥에 간다는 것을 가르쳐주는 역할이 있어야 한다는 것. 당신 돈, 명예, 권세가 다가 아니라고 인식시키는 것이 서머나 교회가 한것입니다. 이땅은 영원한 세계가 아니다. 이땅은 멸망할 수 밖에 없다. 공동묘지처럼 입을 쩍벌리고 기다리고 있는 나라라는 거를 이 부자나라 전세계를 제패하고 있는 로마에서 황제를 숭배하지 않는 것. 다들 돈이 최곤데 돈이 최고가 아니라고 이러는 사람이 있는거..다 돈돈돈돈 하는데.. 안철수씨가 돈을 노나 주니까 다들 이렇게.. 예수도 없이 그렇게 하는데.. 예수가 그리스도다 시저가 주가 아니다라고 하는데.. 그것이 로마를 가장 사랑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이것이 믿어지세요? 이것이 로마를 반역하는 것이 아니라 로마를 가장 사랑하는 것이라고 함. 교회를 못가게 막는 시부모, 남편, 아내가 있는데 나는 하나님 때문에 가야한다. 이것이 남편을 사랑하고 시부모를 가장 사랑하는 1번이라니까요. 내가 시부모를 거역하는 것이 아님. 내가 나의 인생의 주인이 내가 숭배하는 대상이 하나님이라는 거를 보여주기 위해서 내가 손해를 봐야지 되는 것. 그것때문에 그를 살릴수가 있는 것임. 로마가 이걸 알기까지 313년 걸렸다. 결국 로마가 인정했다. 죽음을 불사르고 로마를 도와준것이다. 지금까지 그덕으로 로마가 먹고 살고 있음. 그러니까 두려워말고 충성하래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는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러니까 두려워해야할 때 두려워 하지 않는 것은 만용이고, 두려워하지 않아야 할때 두려워 하는 것은 비겁이라고 했음. 내가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예수는 그리스도다 하고 충성하면 결국 내 집뿐만 아니라 주변까지 구원이 될수 있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내 고난에서 살려고 몸부림 치지 말라는 것. 죽기로 작정하라는 것임. 사람의 방법을 쫒아다니지 말고 지연학연인연을 쫓아다니지 말라는 것. 서머나 교회는 찾아다닐 인연이 없다. 하나님밖에 바랄것이 없는교회이다. 그들은 찾아갈 친척도 없다. 하늘나라의 목격담을 진실하게 이야기 하는 사람. 그곳에 아름다움이 있다. 길이 없는 사람이 하나님을 찬양할때 사람들이 하나님 나라를 제대로 듣는다. 교회는 하늘나라 목격담을 나누는 사람들이 모여서 다른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식민지인데 이게 진짜가 아니고 목격담이다 보니까 사람사람마다 너무나 편차가 큰것임. 로마가 대단하게 핍박을 하니까 폴리갑이 순교를 했다. 86살 잡혀가서 한번이라도 시저를 주라고 하면 살려주겠다 했는데, 주님께서는 한번도 잘못하신것이 없다고 고백. 나를 이토록 귀히 여겨 주심에 감사하다고 고백하고 화형당함.
폴리갑이 죽었고, 로마사람들이 아멘하고 나와야 하는데 로마사람들이 폴리갑의 죽음에 대해서 회개하는 사람이 없었다. 폴리갑의 죽음을 너무나도 마땅이 여기는 것임. 감히 돈을 마다하다니, 찌질한 인간같으니라고. 내가 죽어도 나의 죽음을 마땅히 여기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사도행전에 스데반의 죽음이야기가 나오는데 사울이 스데반의 죽음을 마땅히 여겼다. 여러분들의 식구가 악하면 내가 죽어도 눈을 깜짝하지 않는 남편, 부모, 아내가 있습니다. 내가 죽어도 잘죽었다고 이럴 사람들이 내옆에 있다. 사울이 자기 잘못을 전혀 모르기 때문에 의심없이 죽인다. 성경을 열심히 읽어도 자기죄를 모릅니다. 인생의 가장 큰죄는 자기 죄를 모르는 것입니다. 의심없이 마땅히 여겼다는 것은 스데반을 죽이는데 주동자이고 적극적이였고, 연민과 후회가 전혀 없이 지속적으로 여겼다는 것이 마땅히 여겼다는 것. 지금까지도 사울과 똑같은 유대민족 이스라엘 민족을 위해서 이런 사람들을 세워놔야 한다. 철저한 유대사람들을 회개시키기 위하여서는 어마어마한 스데반의 순교가 배경이 되어야 한다. 우리집안 식구가 안믿는 것은 이렇게 어마어마하게 기운이 쎄기 때문에 순교의 피를 요구하는 것임. 폴리갑이 죽어도 로마가 죽으려면 시간이 더 걸려야 하는 것임. 스데반의 순교가 제물로 바쳐진 것. 여러분들이 죽어도 마땅이 여긴다. 내가 죽는걸 마땅히 여긴다고? 그럴수 있다. 네가 인간이냐?
사울에게 기대를 하지 말아라.. 최고의 지성으로 무섭게 사람을 죽였다. 이런걸 논리적으로 어떻게 설득을 하겠나.. 때가 될때까지 기다리는 것 밖에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폴리갑이 죽을때 서머나에게 편지한것을 얼마나 위로가 되었을까.
죽도록 충성하면 뭐가 있죠? 다섯번째로 그럴때에 생명의 면류관의 약속을 주십니다.
그러니까 항상 명령을 주시면 약속을 주신다. 세상사람들은 모두 첫째사망이 두려워서 둘째 사망으로 갑니다. 죽음이 두려워서 다 지옥간다. 주님은 십자가에서 죽어보셨다. 두려워하지 마라. 생명의 면류관을 주겠다. 이건 생명의 문제라는 것. 서머나 교회는 면류관을 주겠다고 함. 이기는 그에게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않겠다고 하심. 영생의 선물. 순교도 하나님이 하게 하셔야 할 수 있는데 귀가 있는자는 성령이 말씀하시는 것을 들어야 하잖아요. 우리는 병원에만 가도 의사들이 영어로 쓰는데, 주눅이 드는데, 우리는 신앙의 전문가가 되어서 성령의 말을 들어야 한다. 마귀에게 힘든것이다. 결혼생활이 60년동안 힘들건데, 한번 결혼했으면 지켜야 하는것이 10일간의 옥인 것이다. 교회나오는 사람도 똑같이 이혼, 자살하니까..
이땅이 그렇게 녹록지 않은데 생명을 면류관을 받은 사람답게 가야한다. 구원도 하나님, 순교도 하나님이 하시는 것임. 고난을 옆에서 보기만해도 숨을 못쉬는 사람이 있다. 당신의 최대의 무기는 나를 죽이는 거지만, 나의 최대의 무기는 내가 죽는 것이다. 죽기로 작정하면 하나님이 끝낼때까지 가라고 하십니다. 설교, 간증, 목장보고서를 연달아 복용하면 힘이 난다고 함.
명절 여자들 음식, 남자들 티비만 봄. 어떤 집사님 남편이 바람을 피웠는데, 드러나서 큐티를 하면서 용서했다. 남편이 바람핀것 당연하지 하면서 마땅히 여겼다. 부인이 유방암걸렸는데, 6인실 병실을 마땅히 여기라고 하면서 부인이 마땅히 여기면서 골프채사고 다시 눈을 뜨고 싶지 않았다고 함. 수술이 너무 오래 걸려서 죽는다고 했는데 부의금을 들고 왔다가 입원비 해결되고, 고름주머니 달고 애들 전학가야 한다고 가니까 금방 됬다. 그 남편과 이혼안했다. 누군가가 죽음에 이르는 것을 보여주는 이혼안했다는것만으로도 큰 축복이다.
환경과 상관없이 실상과 부요한 자가 됨을 믿습니다. 내가 죽어도 눈도 까딱 안할 수도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고 여러분들 생색내지 않기를 바랍니다. 안알아줘도 내가 빨리 죽어서 천국가면 좋죠 뭐, 내가 암에 걸릴지언정 어떤게 최고 원수 갚는 것이냐면 아이들에게 아빠 미워하지 마라. 아빠에게 죄를 돌리지 마라. 그게 최고의 원수갚는 길이다. 엄마에게 죄를 돌리지 말라. 그것이 가정의 최고의 축복이다. 이것이 서머나 교회처럼 영원한 복을 받을 수 있는 길이다.
<목장나눔>
| 내가 갇혀있는 옥은?
| 순종해야 할 것은?
| 내가 두려워 하는 상대는?
|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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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수 목자
| 무기력
| 말씀붙잡고, 나누면서 가는 것
| 현실자체가 두려움. 과거의 상처 죄된 모습이 올라옴.
| 엄마와 떨어져지내면서 나 자신에 대한 위로가 필요했다. 스스로 잘 버텼다는 위로. 우리들교회에 와서 상처가 꺼내지고 6/2일날 카페나와서 큐티를 하면서 말할수 없는 감동을 받았다. 무기력했다가 말씀을 보고 힘이 났었다. 엄마와 같이 지내게 되면서 여러모로 어려움이 있고, 무기력과 부딪히는 갈등사건이 현재 진행중이다. 몸에 힘이 많이 들어가 있던 사람이었는데, 교회공동체가 없었다면 내가 삶이 살아질 수 있었을까 묵상되어졌다. 서머나교회같은 우리들교회에 속한 것이 감사하다. 사람들을 의식하지 않고 최소한의 순종을 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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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실
| 이해되지 않는 상황의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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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변하는 나 자신
| 원래 화나 혈기가 없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요즘 어머니의 상황에 대해서 주변에서 말씀으로 처방하는데 그냥 혼자 기도하지 왜 나에게 말을 해주나 하면서 분노가 올라온다. 왜 이런일이 나에게 벌어지는지 아무도 안일어나는 일같은데, 이렇게 어머니의 병이 빨리 진행되는것을 의사도 본적이 없다고 한다. 왜 내가 힘들어야 하는지 궁금하고 모든게 이상하다. 주변에서도 이해가 안된다고 한다. 6/5일날 아버지 제사를 위해서 무속신앙을 갖고 있는 외갓집에서 아버지의 죽음을 이유로 귀신의 문제라며 제사를 준비하려고 하신다. 외가 할아버지께서 사업이 다 잘되었고, 정신적지주인 무당할머니도 계신다. 집에서 제사지내야 한다고 하면서 나에게 부담을 준다. 가족에게도 혈기가 난다. 너는 가만히 있고 절만 하면 된다고 아빠에게 빌기만 해라 라고 하시는데 짜증이 나고 할머니집에서나 하라고 분노를 표출했다. 나의 말을 듣지 않는데는 손녀이기도 하고 막내이니까 그런것인데, 결국 제사는 안지내게 되었다. 친가 큰어머니도 절다니시는데 나를 잠재우고 설득하려고 하셨다. 사람들이 다 신경쓰지 않았으면 좋겠다. 어머니도 병원에서 제일 나이가 어리셔서 실상은 부요하게 하시는건가 싶다가도 위로가 전혀 되지 않는다. 사람들의 신경이 다 무감각해졌으면 좋겠다. 내가 담을 그릇이 안되는지 짜증이 난다. 목자언니-> 하고 싶은대로 하면 된다. 엄마에 대한 수고가 짧았지만 너무 보고싶을거 같다. -> 짧아도 힘든 시간이였고, 그누구도 말씀으로 해석할수 없는 것이다. 시간자체를 견디는 것 자체가 잘한 것이다. 그리고 다른사람보다 너의 구원이 먼저다. 엄마가 왜 아프시겠냐고 말씀보는 한사람이 중요하다고 좁은 6인실에 목사님들이 오셨었는데 말씀을 좋게 받아들이기가 싫고 그냥 집사님들도 다 싫었다. 나 없을때 이야기 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회사에서도 안타깝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자존심 상하고 위로도 힘들다. 모든 사람들이 안타깝게 생각하지만 다 자기방식대로 생각하는 것 같다. 요즘 쇼핑중독처럼 돈을 많이쓰고 있다. 내자신이 초라한고 찌질하다고 생각든다. 물질적으로 친척들이 도움주시고 하지만 집에 혼자 있으면 미치겠고, 다른 사람들이 나를 불쌍하게 생각할 것 같고, 외적으로 괜찮게 하고 다녀야 겠다고 생각한다. 요양병원에서 의사가 한달정도 생존하실 것이라고 하시는데 너무 두렵다. 사촌언니가 병문안 왔는데 단란한 가족처럼 보이고 마냥 부러웠다. 나도 이런데 무슨 내가 전도를 하나 싶었다. 고난이 와도 내 자신이 안변해서 답답하고 난 왜 이렇게 밖에 못사나.. 자괴감이 든다. 극한 고난 중에 내가 안변하는 것이 두렵다. ->쇼핑은 아무도 누가 뭐라 할 사람 없고, 자괴감 갖지말고 시간을 견뎌온것만으로도 하나님이 하신것이다. 어머니 상태또한 인실이 가족구원을 위해서 하신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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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에 마쳐야 하는 상황이라 나눔하다가 기도하고 마침.
중보기도
1. 김양재 목사님의 면역력이 강해지고, 우리들교회 청년부가 성령님의 간절함으로 말씀이 들리고 하나님의 뜻을 순종할 수 있는 목적과 방향과 가치관이 세워질 수 있기를
2. 목자언니의 살아온 날들에 대한 상처와 트라우마가 상담이나 치료 또는 주변사람들의 도움,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를 받고 건강하게 회복되어 질 수 있도록
3. 부목자의 직분을 우월감으로 생각하지 않고, 낮은 자세로 섬기는 자세와 지체들의 나눔에 체율을 하지 못함에 내죄를 안타까워하고, 가정과 직장에서 나의 최고의 무기로 내가 죽는것을 잘 장착하여 내 인생 60평생을 옥속에 잘 갇혀 있기를
4. 서현, 새로미, 인실, 지연, 연숙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가 이루어지고 목장에 대한 사모함이 생길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