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에 최악의 풍랑을 만났을 때
(사도행전 27:9-26)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생명을 유지시켜주십니다. 사건을 일으키시는 것도 하나님이시고 잠잠케 하시는 것도 하니님이십니다.
우리의 진짜 정체성을 찾게 하시기 위해 종종 사건을 허용하십니다. 오랫동안 햇빛을 보지 못해도 하나님의 존재를 의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기도제목
희정: 이웃에게 하나님의 사랑으로 줄것만 있는 사람이 되도록.
지연: 회사 업무를 잘 감당하고 또한 이사를 고민중인데 하나님의 뜻을 묵상하며 잘 병행할 수 있도록
은우: 강의, 작품, 관계속에서 주님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고 감사하며 축복하도록. 그리고 주님 말씀 사모하는 위정지들 세워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