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다시 오실 우리의 신랑 예수 그리스도
말씀 : 마태복음 25장 1~13절 / 설교자 : 최성은 목사님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설교 요약 : 권용호(95)
내인생에 최악에 강풍을 만났을때
사도바울이 가는곳 마다 교회가 생겨났고 믿음이 생겨났다.
사도 바울은 원래 교회와 기독교를 싫어하는 인물이었다.
그에게 시련이 찾아왔다. 로마에 잡혀갔는데 재판에서 복음을 전했다. 이러한 지루한 심판이 10년을 넘었다.
다른 죄수들과 함께 갔는데, 지중해를 갈라서 갔다. 그배에 백부장 율리오가 타고있었다. 그배는 미항때문에
항해를 잘 못했다. 바울이 항해를 중지하자고 율리오한테 전했지만 무시했다. 처음에는 순조로웠지만 갑자기 강풍이 덮쳤다.
사람들은 구원의 믿음을 버렸다. 바울은 리더들에게 자신의 말을 왜 믿지 않냐고 했다. 바울이 여기서 죽으면 로마에서 믿음을
전하는 계획이 무너져 버린다.
사명을 다시 확인하고 붙들라.
우리가 불평을 할때면 모든 요소를 다 찾는다. 모든 환경을 탓하기 시작한다.
바울은 탓하는것을 멈추고 배에 있는 사람들을 안심 시킨다.
사람에게 있어서 사명이 먼저입니까? 생명이 먼저입니까?
우리가 살아있는건 사명이 있기 때문에 살아있는것이다. 우리가 살아있는것은 다 이유가 있다.
바울을 죽일려고 특수부대 40명이 따라다녔다. 하지만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 있는한 바울은 자기가 죽지않는것을 알고있었다.
우리가 만나는 시련가 강풍은 우리에게 브레이크 역활을 해준다.
사명자는 강풍이 일어날때 강풍이 일으키는것도 하나님이고 강풍을 없어지게 하는것도 하나님이다.
우리는 실수로 이 혼란가운데 있는것으로 착각하지만 하나님은 실수를 안하신다.
고백은 쉽게하지만 실제로 삶에 있을때 돈,시간,우선순위는 건들지 못하게한다. 이런 사람에게 있으서 하나님은
심심할때,필요할때만 꺼내보는 요술램프로 생각한다.
인생에 최악에강풍을 만나면 우리한테 있는 사명을 봐야한다.
주변을 돌보아 사역의 기회로 삼아라
인간은 은혜를 망각하면 동물보다 못한다. 은혜가 없는 사람들이 강풍을 만나면 완전히 망한다.
내 삶에 강풍을 만나면 나를 보지말고 주변을 보라.
하나님께 감사하고 이웃을 사랑하라
풍랑을 만났을 때 하나님을 믿고 기도할 수 있는가 없는가에 따라 믿음이 달라진다.
보통사람은 풍랑을 만나게 되면 생각조차 못한다. 그렇기에 우리는 하나님은 언제나 선하시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오래동안 해가 뜨지 않아도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는 사람은 그만한 믿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예수님은 태어났을 때 부터 말구유에서 태어나시거나 해롯왕에게 쫓기거나 40일 동안 금식을 하시고 사탄에게 시험도 받으시며 제사장들에게 고난을 받으셨습니다.
이렇게 본다면 예수님은 최악의 삶을 산 것 처럼 보인다. 하지만 이는 하나님이 우리들을 위하여 에수님을 이 땅에 보내신 것이다.
이 땅에 최악의 상황에 놓여있는 수 많은 하나님의 자녀를 하나님을 믿게하기 위해서이다
이번주 적용
윤빈 - 안나오는 목원에게 전화 2번걸기(통화기록 카톡방에 올리기)
호진 - 성우연습 동영상 4번 찍어서 카톡방에 올리기
사야 - 어머니 안마 2회 해드리고 영상찍어서 카톡방에 올리기
신준 - 다음주 주일예배 빠지지 않기
형원 - 큐티 주5회하고 카톡방에 올리기
용호 - 매주 주일 금연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