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23일
목장모임장소:카페 쉐누
모임인원:7명(송민창 목사님 포함)
초여름 날씨처럼 무더운 가운데 여전한 장소와 방식으로 목장 모임을 하였습니다. 에베소 교회의 첫사랑처럼 각자 주님과의 첫사랑에 대해 나눔을 가졌습니다. 군대, 해외, 직장, 교회, 학교등에서 만난 하나님! 정말 다양하게, 각자에게 맞게 인격적으로 만나주시는 하나님을 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송민창 목사님의 나눔과 진한? 원포인트레슨으로 더욱 뜨거운? 목장모임이 되었습니다!
<주일말씀>
제목:내가 너를 아노라
본문:계2:1~7
설교자:김양재 담임 목사님
하나님께서 에베소교회를 아신다고 하신다 에베소 교회를 안다고 하시니 에베소 교회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절
편지라는 영화가 있었는데 죽은 남편이 편지를 보내니 반갑기도 하고 두렵기도 한다. 예수님이 돌아가신지 얼마 안되었는데 편지한다고 하시니 두렵고 반갑기도 하고 위로가 되었을 것이다. 왜 이런 편지를 썼을까요?고난 가운데 왜 이런 고난을 받는지를 생각해 보라고 쓴 것이다. 에베소는 버가모가 수도였지만 보다 더 큰 도시가 에베소였다. 이스라엘이 로마에 속주가 되어 식민지였는데 에베소는 로마의 군대주둔이 없어서 자치령이 되어 살 판이 났다. 그것이 아데미 우상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사람이 만든 것은 신이 아니고 망하는 것이라고 사도행전 19장에 나온다. 은장색 데메드리오가 바울 일행을 죽이려고 했다. 이런 환경에서 에베소교회가 개척된 것이다. 생명을 내놓고 전도를 하려고 한것이다. 바울과 디모데 아볼로 브리스길라 아굴라 사도요한이 줄을 잇고 있다. 대단한 교회에 대단한 목회자가 줄을 잇고 있는 곳이다. 너무나 성공한 교회이다. 모든 사람들이 위대하게 보는 에베소교회이다. 예수님이 승천후 40년이 지나가니 복음보다 전통이 위에 있다. 주님이 보신다. 내가 너를 아노라 무엇을 아시는가?책망하기 전에 칭찬을 하신다.
1.첫사랑의 행위를 아노라
2-3절
대단한 수고가 에베소에 있었던 것이다. 데살로니가 1장에 쉬지 않는 수고를 하였다고 기록한다. 사랑의 수고는 믿음의 역사의 결과이다. 믿음 때문에 사랑의 수고를 하는 것이다. 나 같은 것을 구해주신 것에 대한 수고였다. 핍박의 때는 사랑의 수고가 저절로 나온다.우리들교회의 주일학교의 수고는 대단하다. 모든 선생님들이 수련회 갈 때 회비를 낸다. 자원봉사 수준을 넘어 사역자 수준이다. 사역자의 마음으로 한다. 먼 곳에 사는 분들이 고구마 감자 비싼 것들을 내놓는다. 힘들 때는 수고를 한다. 수고가 아깝지가 않은 것이다.식물인간 상태가 된 딸을 간호하는 한유경씨가 있다. 피곤해도 3시간 이상 잠을 못잔다고 한다. 외출도 한 시간 이상 안한다. 20분마다 호흡을 확인한다. 3년동안 욕창방지를 위해 8만번이나 뒤집기를 한다. 어디를 가도 안된다. 수퍼를 갈 때도 라디오를 켜고 수퍼에 갔다오면 딸의 얼굴이 새파라진다고 했다. 사랑의 수고이다. 한계가 없다. 사랑의 수고는 인내가 필요하다. 8년이나 했다.
주일학교 애들이 감사하는가? 산만하기 짝이 없다. 엄마들도 자기 아들이 산만하면 다른 산만한 아이들을 잘 캐어한다. 근본적으로 애통이 있다. 산만한 아들을 주신 것이 축복이다. 모범생 엄마는 잘 모른다. 청년은 애도 없는데 섬기는게 인내가 대단한 것이다. 에베소 인내같다. 아무리 애매한 소리를 들어도 상대방 입장에서 듣는 우리들교회이다. 이 세상은 견디지 못해 죽겠다고 매일 말한다. 피도 안 섞인 자식을 섬기는게 쉽지 않다. 그런데 놀랍게도 주일학교가 부흥된다. 사명을 발견하게 된다. 인내로 영혼을 얻으리라고 하신다. 힘든 식구들 때문에 구원을 이루어 간다는 이것을 아셔야 한다.그런데 수고에 인내가 따르지만 사기 이단 도박 등은 인내해서는 안된다. 악한 자들을 용납지 아니하였다고 했다. 모든 사람을 사랑해야 하지만 죄를 용납해서는 안된다. 주식한 집사님 목장에 새로운 목원이 왔다. 주식의 걸물이 오셨다. 감옥까지 다녀온 범털이 오셨다. 처방을 해주신다. 회사를 위한 장기 투자는 괜찮지만 단기 판매의 이익을 얻으려는 것은 중독수준이면 안된다. 주식에 의리가 있으면 안된다고 하면서 치타는 열심히 사냥하지만 10% 밖에 못 먹는다. 빈약하기 짝이 없다고 예를 들어 설명해 주셨다. 부인이 부지런하다고 말한다. 부지런하지만 남는게 없다. 집사님도 그런 것 같다고 했다. 주식은 아무리 이겨도 사기다라고 한다. 이익을 보면 잃는 사람이 있는 것이다. 경험해본 사람이 최고이다. 하도 기도를 하니 이런 분을 보내주신다. 내공이 있으신 분이다. 관심이 있으니까 감사드린다. 먹고 살아야되는데 선교를 왜 가냐고 집사님이 말씀하지만 더 잃었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순종하기 바란다. 진짜 맞는 얘기이다. 주식에는 의리가 없다는 것이다. 여기서도 인정을 못 받는다. 악한 것을 용납지 않아야 한다. 돈도 못 벌고 교회에서도 욕을 먹는다.
시험해서 거짓된 것을 분별했다. 거짓 사도들이 왔다. 한국 사람이 종교성이 있어서 잘 믿는 경향이 있다. 어떻게 분별하는가? 모순이 드러난다. 돈과 명예가 목적이기에 인내하거나 수고하지 않는다. 댓가를 바란다. 앞뒤가 안맞고 화를 낸다. 환란 당한 우리들교회에서 돈 거래 하지 말라고 했는데, 가난한 자들을 위한 교회인데 왜 그러냐고 하는 분들은 거짓 사도라고 보면 된다. 거짓 사도를 분별해내는 힘이 에베소 교회에 있었다.신천지에서 우리들교회로 편지를 보낸다. 계시록 공부하라고 한다. 잘못한 것이다. 교회 다니는 사람에게 공략하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불신자들을 전도하지 않는다. 우리들교회는 말씀에 입각해 있기에 거짓 사도인것을 분별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편지오면 신고해서 상기하자. 자수해서 광명 찾길 바란다. 이런데 가면 안된다..어떤 것도 허락을 받길 바란다. 분별이 안되기 때문이다. 조금 지나면 문제가 생긴다. 한국교회가 돈 문제로 시끄럽다. 에베소교회는 양육을 잘했고 지혜롭게 분별을 해냈다.
3절
도미티아누스의 핍박이 왔지만 에베소는 로마 군대 주둔이 없었다. 이스라엘은 핍박에 견디며 신앙생활을 했다. 세상적으로도 참으면 결실이 있다. 일생을 살면서 견딘 것이 없으면 고난이 없는 사람은 상대하지 않아야 한다. 견딘다는 것은 밑바닥까지 내려가는 것이다.우리들교회의 자랑은 무엇인가? 부자, 일류가 자랑인가? 가정에서 무엇이 자랑인가? 직장, 시집, 장가가 자랑인가? 우리들교회는 부디 견딘 것을 자랑하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 견딘 것을 부러워하길 바란다. 견디는 사람은 게으르지 않는다. 수고에는 인내가 필요하다. 악한 자들을 따르지 않고 거짓사도를 분별해야 한다. 조목조목 하나님이 칭찬해주신다. 하지만 그러나의 교회가 되었다.
2. 네가 첫사랑을 버린 것을 아노라
4절
한마디로 그냥 버렸다고 하신다. 사랑을 버렸다고 하신다. 사랑에서 비롯됐는데 그 사랑을 버린 것이다. 밑바탕이 사랑인데 힘들어지니 사랑을 버린 것이다. 힘들어지고 자원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는 것이다.진실로 저 사람 없이는 못 산다고 하지만 그런 감정은 18개월 밖에 안간다고 한다. 첫사랑에 연연하지 마세요. 남자는 첫사랑 찾아가는데 병원에 가봐야한다. 차라리 이사람 저사람 보는 것이 건강하다. 한사람에 집착하는 사람은 무서운 것이다. 누구나 처음 사랑은 버린다.한 평생 많은 사랑의 수고를 한다. 모성애의 사랑처럼 위대한 것이 없다고 한다. 수고를 한다. 잘하는 일이다. 마지막에 가서 헛 살았다고 한다. 후회없는 삶을 살아야되는데 조금 살다가 댓가를 바란다. 고전13장에 산이 옮길 만한 믿음이 있더라도 사랑이 없으면..유익이 없다고 한다.아까 유경씨도 주의 사랑이 없이 하면 안되는 것이다. 주의 사랑이 없으면 헛살았다고 하는 것이다.사랑은 할수도 만들수도 지을수도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면 사랑할 수 없는 것이다.에베소교회는 정의감이 많아서 이단을 잘 쳐냈다. 자기가 하나님이 되어 있다. 자꾸 판단이 나오는 것이다. 칭찬을 받았지만 판단이 나온다. 로마서에 판단하면 판단을 받는다고 한다. 옳은 말을 할 때는 과시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이다.
간음하는 간증을 보면서 이해가 안간다고 한다. 바람을 피우다니 순진한듯 얘기하지만, 나는 그러지 않는다는 맹렬한 욕구가 있는것을 드러내고 싶은 것이다. 어떻게 그럴수 있냐고 한다. 내 환경이 안되서 나는 경험을 못했다고 하면 되는 것이다.나는 착하고, 믿음 좋고, 예의 바르고, 상냥하고, 공부 잘하고, 예쁘고, 다 갖췄는데 예배에 감격이 없고 교회는 열심히 다녔는데 매너리즘에 빠졌다. 하나님은 다 아신다. 정확하게 아신다. 전부를 아신다. 가짜로 믿는지 진짜로 믿는지 약점과 장점도 아신다. 행위를 아신다. 말을 아시고 믿음을 아신다. 전도를 하고 잘 돌보는지 아신다. 전도해놓고 신경쓰길 싫어하는 것도 아신다. 십일조 잘 하는지, 헌금도 아신다. 부모 남편 아내 자식 하나님 예수님을 사랑하는지, 하나도 모르시는 것이 없다. 예수님이 모르신다고 함부로 나가시는데 큰일 납니다. 누군가 모든 것을 다 알면 부담이 된다.
똑같은 일도 기독교가 욕을 먹는다. 하나님은 감당할 것 밖에 주시지 않는다. 첫사랑을 회복하라고 이런 일이 오는 것이다. 고난 받는 입장에서는 위로가 된다. 그러나 아닌 사람도 있다. 환란과 궁핍을 다 아신다고 하시니 부담이 되는가? 위로가 되는가?첫사랑의 행위를 회복할 수 있겠는가?
3. 회개하여 첫사랑을 회복하라
5절~6절
경고를 세게 하신다. 처음 열성과 수고와 인내가 없어지고, 기쁨이 없다. 마른 막대기 같은 믿음이다. 부모의 무용담을 듣고 교회를 간다. 재미가 없다. 제일 무서운 것은 사랑이 식은 것이다. 옛날에 예수를 잘 믿었어도 조폭처럼 살기도 한다. 그러나 촛대를 옮기라고 경고하신다.어거스틴에 의하면 회복은 철저한 자기 오픈과 죄의 고백이다고 했다. 개인적인 죄를 공개적으로 고백함으로 검증을 받았다. 어거스틴도 망각하지 않고 형편없던 자신의 모습에 하나님이 가까이 오는 것을 느꼈다고 한다. 잘나서가 아니라 형편없는 모습이다. 하나님 앞에서 자기 심판적 고백이었다. 하나님 앞에서와 공동체 앞에서였다. 진실된 규범으로 재평가 받았다. 자신의 내면 세계를 더듬었다. 날마다 자기 고백과 오픈이다. 자기 부정과 회개이다. 첫사랑을 회복하는 것은 자기 얘기를 하는 것이다. 그러나 공동체에서 떨어져 나홀로 니골라당에 믿고 싶어한다. 입으로 시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7절
이 모든 것은 귀가 있어야 듣는다. 성령이 있어야 한다. 생명 면류관을 주신다고 한다. 이기는 자에게는 생명 면류관을 주신다. 에베소교회의 문제는 영적교만이다. 선악의 문제로 보고 옳고 그름만 따르는 것이다. 우리는 생명의 면류관을 받아야 한다. 구원때문에 수고를 한다고 해야 한다. 교만으로는 열매가 없다. 그래서 고난이 온 것이다. 슬픔의 길만이 슬픔이 없는 길로 인도한다. 교만이 슬픔이라는 것을 알라고 하신다.
<기도제목>
[경곤]
1.방을 서울로 옮기려고 합니다. 기숙사에 들어가고 현재 살고 있는 방이 잘 빠질 수 있도록
2.아웃리치를 통해 음란과 악과 교만이 끊어지도록
3.아버지와 어머니의 구원이 이루어지도록
4.배우자를 만나고 사랑할 수 있도록
[영덕]
1.마음에 있는 미움을 끊을 수 있도록
2.음란에 빠지지 않도록
3.같은 죄를 반복해서 짓지 않도록
4.두려움 대신 항상 주님의 평안을 누릴 수 있도록
[원간]
1.예수님을 경외하고 믿음 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2.6/3(토) 세례식을 통하여 예수님의 자녀로 새롭게 인정 받을 수 있도록
3.항상 기도로 신교제를 준비할 수 있도록
4.큐티, 수요예배, 주일예배에 집중할 수 있도록
[경태]
1.양육교사 과제와 셋팅 해체를 통해 하나님께서 처음과 끝을 함께 해주심을 느낄 수 있도록
2.중등부 부서 섬김을 통해 오래참음의 은혜를 배울 수 있도록
3.아웃리치를 준비하는 동안 즐길 수 있도록, 사람이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섬김의 대상임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4.공동체 질서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행동 할 수 있도록
5.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꾸준히 중보기도 할 수 있도록
6.담임목사님 목욕탕 큐티 세미나를 주님의 은혜로 잘 인도하실 수 있도록, 건강을 허락해 주시도록
[요한]
1.가족의 구원이 이루어지도록
2.(인정중독)나를 부인하고, 사람들의 인정이 아닌 하나님의 인정을 받고 영광을 돌릴 수 있도록
3.(가정을 이룰 때)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예수씨를 가지며, 호감이 가는 믿음의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
4.사명을 위해서 기도하도록(관리직에서 연구직으로 잘 전환될 수 있도록, 인프라 전문가, 교수로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제자화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시애틀에서 하나님의 공동체로 인도 받을 수 있도록)
[현성]
1.겸손과 온유의 열매를 맺는 매일의 삶이 되도록
2.공동체, 가정, 모든 관계안에서 순종의 자리, 사랑의 자리에 서 있도록
3.중등부 수련회, 아웃리치를 몸과 마음으로 잘 준비하도록
4.힘든 환경, 사건을 통해서 내 안의 쓴뿌리와 중독을 더욱 직면하고 돌이킬 수 있도록
5.여전히 되었다 함이 없는 인생이지만 잘 인내하여 믿음의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
[진수]
1.건강이 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2.신결혼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3.앞으로의 진로를 기도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진덕]
1.주부습진 및 가려움 증상이 낳을 수 있도록
2.동생이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3.카페 영업과 앞으로의 진로를 위해 기도로 준비할 수 있도록
4.큐티를 통해 말씀으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더욱 경험하는 한 주가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