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 가베가온
출석 : 김한상 외 3/이경주 외 5

[목장조인]
1. 각자 얼굴, 몸매, 키, 인성, 학력, 직업, 믿음, 가정환경, 나이를 원하는 순으로 적은 뒤~
2. 각각의 공동체들의 첫 인상을 적은 뒤~
3. 아홉가지를 왜 그렇게 순위를 뒀는지 나눈 뒤~
4. 그러면 자신은 그 순위에 얼마나 합당한지 적고난 뒤~
5. 2에서 적은 첫 인상이 아닌 나눔을 한 뒤의 인상을 적어봤습니다.
각자의 외모 스펙 믿음 등 자신의 주관을 나눌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고~
첫 인상과 나눔을 한 뒤의 인상이 달라지는 것을 보고 확실히 겉 모습이 다가 아니란 것을 알게 되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기도제목]
-자매 목장-
이경주
1. 구체적인 죄고백으로 첫사랑의 행위를 가질 수 있기를.
2. 무기력해지는 직장 생활에서 기쁨 누릴 수 있는 은혜 주시기를.
3. 목회자 세미나를 위해. 목사님의 건강과 체력 위해. 저녁 금식과 중보하기!
장은애
1.생활예배 준수
2.내 죄보고 인내하며 견딜수 있도록
3.한달남은 팀생활 마무리 잘 하고 새팀도 주님 인도하심으로 배정 잘 받을수 있도록
4.세상 가치관에 부러움 가지지 않고 천국 가치관과 소망으로 하루하루 살아 내도록
최은실
1. 정해놓은 틀,원칙에 집착하지말고,상대방을 이해하고 유연성잇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2. 직장 생활이 전부가 아닌 것을 깨닫고 ,지금상황에 감사함을 잊지 않도록
3. 교만과 욕심을 버리고 ,앞으로 겸손하고 ,침착하게 대처해나갈수 잇도록
4. 부모님 건강하게 오래오래 같이 행복하게
박선혜
1. 이번 기회에 프리랜서 메디컬라이터로 잘 정착하게 해주세요.
2. 남자친구와의 관계 명확해지게 해주세요.
3. 동생 취직하도록 도와주세요.
4. 할머니 간병문제로 집안(친가)에 갈등이 있는데 잘 해결되게 해주세요
5. 지금의 감사하는 마음 유지해서 교회 잘 나가도록 해주세요
김숙영
1. 부모님 영육의 강건함을 위해.
2. 언니의 삶으로 더 하나님을 만나고 기뻐하는 삶 되도록.
3. 상실을 잘 감내하고 회피하지않는 내가 될수있도록.
4. 나의 교만함을 주님께 질 묻고 직면하며 갈수있길.
5. 일에 더 기름부어주시고 풍성히 보내주시길.
김해미
1. 다시 생활에 리듬을 찾을 수 있도록(기도와 큐티+운동+공부)
2. 결혼준비 차근차근 잘 해나갈 수 있도록.
3. 스터디 힘들지 않고 즐겁게 할 수 있도록
유정현
1. 나에게 사랑이 없음을 인정하고 주님께 불쌍히 여겨달라 고백할 수 있길
2. 거룩함으로 포장하지 않고 구체적인 죄의 고백으로 첫사랑 회복할 수 있길
3. 감사함으로 신교제를 기다리며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사람을 분별할 수 있길
4. 지치는 업무 가운데 견딜 수 있는 인내를 주시길
5. 담임 목사님 건강회복과 목세 기간동안 넉넉히 사명 감당하시도록 성령을 부어주시길
6. 가족구원, 목장, 유년부, 아웃리치 위해 기도할 수 있길
원설아
1. 제 욕심이 저를 이끌지 않게하여주시고, 주님의 사랑을 따라 진로선택하게 하여주소서
2. 주님이 주신 인연들이 많습니다 그들을 사랑하게 하여주세요
3. 담임 목사님이 건강하게 회복되기를 소원합니다
4.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 거 조차 제가 할수 있는게 아님을 고백합니다 주님 주를 사랑하고 믿고 하나님을 향해 방향을 잃지 않게 해주세요
5. 큐티와 기도가 막힙니다..이런 저를 포기하지마시고 주님의 사랑을 잃지않게해주세요
6. 비엔나에 갑니다. 욕심은 무너지고 사랑은 남게되길 소원합니다.
7. 부족하고 악한 제가 믿음의 가정을 이루게 하여주세요
-형제 목장-
김한상
1. 나의 부족함을 알고 다른 사람들을 판단하지 않고 내 죄를 보며 회개하는 한주가 되길
2. 불안한 일상과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내려놓고 감사의 마음으로 기쁨을 누리는 한주가 되길
윤성민
1. 내 죄를 객관적으로 보고 매일큐티의 생활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2. 현재 공기업쪽 프로젝트를 진행하고있는데,일정대로 차질없이 업무에 집중해서 진행 할 수있도록
3. 아웃리치를 가게되었는데,기도와 함께하는 마음으로 준비 할 수 있도록,
4. 내가 먼저 준비하고 돌이켜 생각함으로 앞으로 만날 동반자,지체들,배우자에게 진정으로 나아가고 보듬어줄 수 있도록
이용석
1. 외로움에 사로 잡혀 신교제를 위해 육적인 눈이 아닌 영적인 눈이 생길 수 있도록
2. 아버지의 세상과 하나님을 나누는 가치관을 자꾸 저에게 세뇌를 시키시려고 하는데 기복으로 흔들리지 않기
3. 아웃리치를 처음으로 준비하고 가려고 하는데 그 환경이 잘 열려 한 번더 훈련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4. 세상과 타협하여 교만함으로 삶을 살지 않는 나를 제대로 잡을 수 있도록
5. 유치부를 섬기는데 있어 나의 피곤함이 사라져 아이들과 잘 하나님을 보는 시간이 되도록
[설교말씀]
요한계시록 2장 1~7절
내가 너를 아노라
에베소 교회를 알아야 하는 것에 있어 예수님의 편지를 무섭고 두렵고 감사하겠는 감정들이 있는데
왜 편지를 보냈을까를 생각해야하고 고난 가운데 왜 고난을 받는지 생각을 해봐야 합니다.
에보소는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였고 로마의 군대가 주둔 하지 않은 살판난 곳이였습니다.
태양이 가다가 멈춘 아데미 여신을 우상화하는 숭배가 있었으며... 부유함과 잘먹고 사는 것이 문제가 있는 곳이였습니다.
핍박과 고난에서의 에베소 교회의 부흥??? 얼마나 사람으로는 할 수 없는 것이였습니다.
바울... 디모데... 아볼로... 사도요한 순으로 복음을 전파하셨고 예수님 승천 후 4년 암전 후...
역사와 전통이 하나님보다 위로 올라가는 베드로 시체를 우상화 하는 사건들이 생겨 났습니다.
이런 꼴을 촛대상에 다니시는 주님이 아셨습니다!!!
1. 에베소 교회의 첫 사랑의 행위를 아신다고 합니다.
사랑의 수고는 믿음의 역사 결과로 오는 것이기에 난 아무것도 아닌데
구해주신 예수님의 수고하심을 생각하며 은을 불 살라가면서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마음으로 식물인간 자식의 등에 욕창하나 없다는 것은 인간의 수고는 한계가 없기 때문입니다.
수고는 인내 없이는 할 수 없습니다.
애매한 소리를 들어도 상대방 생각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견디지 못 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내 자식을 속상하게 하는 사람만큼 다른 사람들을 속상하게 합니다.
인내하면서 용납하지 말아야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익을 위한 것들은 중독때문입니다.
자칭 사도인데 거짓된 것을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반드시 모습과 인내, 수고하지 않고 반드시 대가를 바라고 도덕, 윤리적으로 티를 냅니다.
거짓된 것을 분별해야하는 에베소 교회가 있어야합니다.(신천지가 신도들을 공략하는 것들)
고난이 너무 극심해서 그 핍박을 인내하고 이겨내고 훈련으로 이겨내야 합니다.
견디지 않은 사람은 인생을 논하지 말아야 한다는 얘기가 있듯이...
육적, 양적, 정신적으로 밑바닥까지 내려가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의 가정은 무엇이 자랑인지 견딘 것을 자랑하는 우리가 되어야 하고 부러워 해야합니다.
수고와 인내가 필요하고 악한자를 용납하지 않고 거짓을 분별하고 드러낼 줄 알아야합니다.
2. 첫사랑을 버린 것을 안다고 하십니다.
책망을 한 단어로... 사랑을 버렸습니다...
저 사람 없으면 못 산다고 했는데 얼마나? 사랑은 18개월입니다...
첫 사랑에 연연하지 말아야지 연연하면 그것은 집착입니다.
누구나 처음 사랑을 버리지만 모성애의 사랑과 같은 위대한 것은 없습니다.
후회 없는 삶을 살아야 하는데 그 와중에 대가를 원하는 우리는 이렇게 열심히 살고 헛 살았다고 합니다.
헛 살았다는 대가가 없다는 뜻이기에 주의 사랑이 아니기에 헛 살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사랑을 할 수 없기에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면 사랑을 알 수 없습니다.
죄 행위를 판단하는 자는 똑같이 하나님에게 판단 당하게 되니 나야 말로 하나님의 판단을 받아야 하는 대상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다 아시기에 예수님은 모르시는 일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 사랑이 부담이 되는지 위로가 되는지 생각을 해보고 위로가 되는 쪽을 알아야 합니다.
3. 첫사랑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져야 합니다.
촛대를 옮기라고 경고 하셨듯이 어디서부터 잘못했는지 회개해야합니다.
환란인가? 어디선가? 내 가슴 속의 사랑이 식는 것이 제일 문제인 것입니다.
철저한 자기의 오픈, 자기의 고백이 필요한 이유는 형편 없는 내 모습으로 주님이 오셨기 때문입니다.
죄, 믿음, 찬양의 고백은 자기 심판적 고백입니다.
고백을 하면 저절로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고 죄 고백의 능력입니다.
발람과 같은 니골라 집단(당)의 이단집단의 율법에 얽매일 필요없습니다.
에베소 교회는 니골라 교회를 미워합니다.
첫 사랑을 버려도 가능성이 많습니다.
영적교만, 에베소 교회 옳고 그름으로 따지는 것들을 생명의 문제로 봐야합니다.
교만으로 봤기에 생명의 문제로 보지 못하고 슬픔의 길로 가는 것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