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21
말씀: 계시록 2:1-7절
설교제목: 내가 너를 아노라.
에베소 교회를 향한 말씀
1. 첫사랑의 행위를 아신다고 합니다.
: 믿음때문에 사랑의 수고를 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힘들때 사랑의 수고는 하나님께서 기억하시고 인간의 수고는 한계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애매한 입장에서도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고 듣는것이 중요하다고 하십니다.견디는 것은 또한 밑바닥 까지 내려가는 것
이기에 그 가운데에서 내 모습을 잘 보고 직면하고 가야 하는 것입니다.
2. 첫사랑을 버린것을 아십니다.
: 모든 관계에서 사랑이 밑바탕이 되지 않으면 어느 관계든 힘들어 집니다. 누구나 처음 사랑은 버리게 되어있지만, 이 사람 저사람 쳐다보며
집착하는 것도 또한 무서운 것 중에 하나 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알고 계십니다. 내가 전도한 사람들, 품어야 하는 사람들 잘 돌보고 계신지
아닌지 다 지켜보고 계십니다. 그리고 매우 정확히 알고 계십니다.
3. 첫사랑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처음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 제일 무서운 것 중 하나는 사랑이 식는 것 입니다. 죄고백과 자기 오픈을 하며 공동체에서 자신의 문제를 꾸준히 이야기 하고 가는 것이
회개를 위해서는 중요합니다. 그러면 예배의 감격이 다시 되 살아 납니다.
< 나눔 및 기도제목 >
목자님의 복귀를 축하하며 여전한 방식으로 삶과 말씀을 나누고 기도제목을 함께 공유했습니다!!
고요한 목자 (86): 몇주간 직장 관계로 교회에 출석하지 못하면서,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직장을 계속 다녀야 하는지, 서울로 이직을 준비해야되는지
대해서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서울로 오게되면 급여문제가 적어지는게 고민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면서 현재 직장에서 과장으로 승진하게 되었고 현실의 문제와 신앙에 문제에
대해서 많은 묵상과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또한 직장 내에서 상사와의 관계가 아직 잘 풀리지 않고 화가 올라올때가 있는데 잘 화를 참으며 가고 있습니다.
일대일 양육을 받은지가 오래 되었고 이제는 양육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음텀에는 별일이 없다면 양육교사 훈련을 받으려고 합니다.
기도를 잘 하지 못했는데, 기도를 꾸준히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김지민 부목자(88): 양육교사 훈련이 끝났습니다. 양교 훈련을 하면서 제 고민과 생각만 많이 하다보니까 양교 식구들과 많이 친해지지 못한 부분이 아쉽습니다. 양교 하면서 처음에 가졌던
바램 중 하나는 저 스스로가 다른 사람을 체휼하고 공감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았는데 조금은 다른 사람의 이야기가 체휼되고 공감되는 것 같아서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빠에 대한 애통한 마음과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젊은 나이이신데, 부인이 없이 지냈던 시간이 안타깝고 아빠의 마음을 이해해 주지 못했던 것이 죄송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같이 이야기를 하며 죄송한 마음을 고백했습니다. 저 밖에 몰랐던 제 마음에 대해서 용서를 구했습니다. 그리고 동성에 대한 고민을 좀 털어내고, 앞으로 더 적극적인 마음으로 신교재
에 대한 생각을 가져야 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더 적극적인 마음이 되어야 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 힘으로 살아가려고 했던 모습이 많았는데 기도로 말씀으로 꾸준히 저 또한
더 다듬어 가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학교도서관 법 개정으로 사서교사를 더 뽑게 되었는데, 그거에 동요하지 말고 임용공부를 꾸준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웃리치 준비
성실하게 하길 바랍니다.
서동훈(88): 모태신앙이긴 하지만, 예배만 여기저기서 드리고 교회를 옮기면서 교회 공동체에 속해본 것은 처음입니다. 우리들교회 공동체가 괜찮은 것 같습니다. 여자친구의 권유로 우리들
교회에 오게됬습니다. 여자친구와 1개월 좀 넘게 교제했습니다. 우리은행에서 청원경찰로 근무하고 있고, 22일(월)요일 은행에 무기계약직 원서를 제출했습니다.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하고 있습니다. 최근 사촌누나가 안 좋은 일을 겪게 되셨습니다. 그래서조카가 걱정됩니다. 그래서 사촌누나가 우리 교회에 와서 같이 말씀듣고 공동체에정착하길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임현규(91): 아버지 직장에서 일하는데, 독립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그래서 직장에 대한 답답하고 어려운 마음이 많이 있습니다.그래도 목장에 와서 이야기 하고 나눔을 하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 집니다. 빠지지 않고 예배에 참여해야 겠다는 마음도 있고, 목장은 더 잘 참여 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정관호(86): 직장관계로 양육 마무리를 하고 바로 지방으로 내려가게 됬습니다~!ㅠㅠ
나준수(87): 자격증 시험으로 예배 드리고 시험보러 가게 됬습니다~!!ㅠㅠ
다음주엔 다들 함께 하길 바랍니당^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