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 커피빈
출석 : 김한상 외 3명
[설교말씀]
요한계시록 1장 4~8절
은혜와 평강
아이의 무분별한 행동에 스트레스 받는 우리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반응은 인생은 허무하다이다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자신... 만물의 창조자가 맞다면 모두 혼돈으로 끝날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찾지 않으면 허무로 결론이 난다라는 것이 구속을 피한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노력으로는 은혜를 알 수가 없습니다.
겸손한 사람을 보면 은혜 받으셨군요라고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그러나 반대의 인간의 열심과 노력은 은혜가 넘칩니다가 안나옵니다.
창세기와 계시록은 똑같습니다.
1. 교회공동체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읽고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다고 합니다.
천국은 미래에 가는 곳입니다.
천국이 가시적으로 보이는 곳이 공동체입니다.
복이 있나니의 대상은 교회... 교회는 곧 사람이 많은 곳입니다.
세상 사람 모임은 다 자기가 의인이며 구속사를 거부하는 모임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아무리 약점이 많아도 100% 죄인으로 출발합니다.
세상하고는 비교 할 수 없는 것이 교회의 공동체 인 것입니다.
진리의 말씀이 깨달아 지는 것은 은혜로만 깨달을 수 있고 이때부터 평강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성경과 공동체는 서로 뗄 수 없고 성경을 이끌어 가는 것은 공동체 진리를 증언...
복음을 단언하려면 공동체적으로 몸으로 살아 내는 것이고 검증이 되야되는 은혜로 모인 공동체가 되고 은사로 쓰입니다.
목장이 잘 되가는 것은 목자의 은혜로운 겸손때문입니다.
진짜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남의 이야기를 잘 들어 주는 것...
똑똑한 사람들끼리 모였는데 은혜가 안되면 목장은 힘들어 집니다.
은혜로 모든 것을 해석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내가 얼마나 용납이 안되는 사람인가를 알아야 하는 것이 공동체 입니다.
2. 삼위의 하나님이 계시기에 은혜와 평강이 있는 것입니다.
삼위의 하나님이 여전히 도와주시겠다고 하십니다.
계시는 감추어진 것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비참한 돌아가심으로 계시의 휘장으로 열고 보니 하나님이 멋있게 어떤 분인지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말씀의 계시를 통해 우리가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삼위의 하나님?
이 세상은 너무나 일시적이여서 고난은 잠깐인 것입니다.
7명의 성령님은 도와주시는 완전하신 수 인것이며 만군의 여호와는 오직 주의 영으로 되는 하나님이십니다.
작은 일에도 멸시 하지 않고 도와주시는 분...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 충성된 증인인 예수그리스도 입니다.
계시록은 무서운 이야기가 아니고 은혜와 평강을 주시려고 만든 것입니다.
성자 증인되신 순교자 예수님의 사역에 대한 강조한 것입니다.
피로 죄를 사해주신 예수님 눈물 없이는 안된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예수님의 종된 것이 가장 기쁜 것이여서 고난이 와도 우리는 그런 신분인 것입니다.
어떤 경우도 예수를 증거하고 충성햐야하는 것입니다.
열등감을 가지고 비교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나요? 내 문제 때문에 택함 받은 것이 아닙니다.
제사장은 정결하고 자기 죄를 봐야 하는 것입니다. 죄 지적을 하라는 것이 아니라 죄와 본인이 싸우는 것을 드러내야 합니다.
은혜가 있으면 자기 죄를 드러내는 것이 쉽습니다.
제사장과 내 신분을 감당하려면 보석같은 것이고 고난을 닦아서 쓰임을 받고 쓰여야 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돌아보는 것이 영광과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간증할 때 자기 죄를 보는 것이 거룩한 것이고 다른 사람 고난을 위해서 내 고난이 작아서 드러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삼위의 하나님의 도움이며 셋이 따로, 따로 하나인 각자의 역할이 다른 것입니다.
은혜로 인한 겸손만 있으면 공동체에서 교만 할 수 없고 잘 될 수 있습니다.
3. 회개의 역사가 있어야 은혜와 평강이 있는 것입니다.
구름을 타고 오시는 심판은 반드시 오고 그 때 울어도 때는 늦기에 나중에 울지말고 살아 생전에 울어줘야합니다.
장자, 독자처럼 통곡하는 것... 예수님을 찌른 사람들 대신 내가 통곡하는 것... 애통하는 것...
사도요한이 계시록을 쓸 때 다 정리를 해서 쓴 것입니다. 구속사적으로 생각해서 쓴 것이지 기계적으로 쓴 것이 아닙니다.
따로 하리라!! 애통을 따로 하는 것입니다.
따로 개인 구원!! 회개와 애통이 각각 따로 하는 가정을 좋아하십니다.
내가 찌른자를 보시고 벌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애곡, 통곡할 날이 옵니다.
예수 믿는 다는 것은 적용하는 것이 힘들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사명은 다른 사람을 주께 데려다 주는 것입니다.
예수의 신랑이 아닌 다른 신랑을 데리고 가면 통곡할 일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모든 것을 결정해야 하는 것이 아니면 심판이 오는 때는 늦는다는 사모함이 오는 것입니다.
따로따로 통곡하는 우리가 되야합니다.
4. 하나님이 시작과 끝이란 것을 알아야합니다.
모든 것은 알파되신 하나님의 시작... 오메가의 하나님이 끝내십니다.
완전히 하나님을 위해 살겠다는 것이 어렵기에 열매가 안 열리는 것이고 끝내실 수 없는 슬픔이고 하나님의 고난입니다.
하나님이 고생하는 것을 알아야하며 우리들의 고난을 끝낼 수 없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내 모든 사건에서 원망하지 않고 하나님이 끝낼때까지 기다리며 열매를 맺을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입니다.
[목장나눔]
1. 은혜란 무엇일까?
내 힘으로 하지 않고 기도로 기다림의 때를 기다렸더니 좋은 직장 환경도 주시고 그러면서 양교부터 아웃리치까지 연결 될 수 있는 환경이 은혜롭다
자기가 잘못을 한 것에서 고난이 온다고 생각을 한다 옳고 그름을 따지는 사람인데 그런것들을 따지지 않고 그런 말을 그냥 들어주는 것만으로 은혜라는 것이 나온다고 생각을 한다.
믿지 않는 부모님이 계셨는데 신생아인 애를 보다 보니까 나를 보게 되고 그 신생아의 똥싸고 먹고 자고 울고 하는 것으로 어머니에게 감사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우리가 아무리 떼를 쓰고 울고 집어 던져도 사랑으로 감싸주시는 주님의 마음이 이런것을 알 수 있었다. 조건 없는 사람.... 옆에서 지켜봐 주시는 것을...
2. 평강은 무엇일까?
고난의 대처가 댸에 따라 다르다. 나눔 후 처장 체율을 보고 내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생각으로 기도를 하고 그 순간이 지나갔을때 내가 한발짝 내딛었다 생각이 들었을때 평온해진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사람은 욕심의 동물이기에 평강을 못누린다고 생각을 하는 것 같다.
신교제 직장문제에서 직접 구할려고 할때 될 때보다 안될때가 많았다. 교제도 많이 안해봤고 마음이 초조함으로 인해 불안을 느꼈다. 내 죄때문인가라는 생각도 해봤다... 마음을 억제 할 수 있는 마음이 생겼다.
애기와의 비교로 평강을 느낄 수 있었다 아기들의 본능적 그러나 어른들은 아이들을 컨트롤 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 성경에 인생은 별거 없다라는 것을 알려준다. 우리와 성경은 비교할 수 없는 값어치 이다. 이미 우리에게 많은 것을 주셨다 하지만 남하고 비교하는 삶을 살고 있다. 이런것들이 우리의 애기같은 삶이라고 생각을 한다.
회개의 유무로 우리는 성경적으로 살다가 무너져도 괜찮은 인생을 살고 있지만 믿음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결국은 감사함이 필요합니다.
[기도제목]
김한상
1. 누나의 애기를 통해 가정의 구원의 사건이 임할수 있길
2. 여자친구와의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중심잡고 나아갈 수 있길 매일 기도하는 한주가 되길
3.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함속에 기도로 평강을 누리는 한주가 되길
윤성민
1. 내죄보고 객관적으로 나를 볼수있도록
2. 신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있는데,일정대로 차질없이 업무에 집중해서 진행 할 수있도록
3. 어디에서나 주님의 선한 영향력을 나타낼 수 있는 사람이 될수 있도록
4. 일대일 양육교사 훈련 잘 받아서 준비된 양육자로서의 삶을 사모할 수 있도록
김정한
1. 가족구원
2. 나의 정의, 나의 가치관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중심으로 채우고 생각하기
3. 지체를 위해 애통함을 가지고 기도할 수 있기를
4. 신교제
이용석
1. 내 죄보는 것이 우선인 것을 잊지 않도록
2. 내가 잘되는 사업이 아닌 하나님이 높임 받을 수 있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3. 이뤄주지 않으신다고 조급해 하지 않고 때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기
4. 나를 볼 수 있고 나의 반을 버릴 수 있는 신교제로 영적눈으로 찾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