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30일 주일예배 설교
<은혜와 평강> 요한계시록1:4-8
한 가정문제 상담가 2살 반짜리 딸보고 옷을 입으라 했는데 딸은 '싫어 이 멍청아' 라고 대답하였음. 자신은 심리학박사여서 그 나이대의 아이를 모두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았고 아이를 던져버리고 싶은 생각이 들었고 허무함을 느낌.
레쓰리 루빅(?)은 허무함에 대해서 허무함은 하나님의 지식과는 다른 것을 추구한 결과라고 하였음.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이 아니라 다른 것에서 그 근거를 찾으려 하기에 허무함을 느끼게 됨. 이는 하나님의 구속행위를 거부하는 것. 은혜는 내네 아무것도 없어도 내게 찾아와주신 하나님임. 겸손하면 은혜 받았다고 얘기들으나 교만하면 아무리 뛰어난 듯 보여도 은혜 받았다 소리 못들어.
은혜와 평강와 평강을 누리기 위해서
첫째로, 교회공동체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일곱교회에 문안. 일곱은 완전수. 하나님은 계시록을 통해 우리를 복있는자라고 부르심. 말씀을 교회에게 맡겼으니 교회는 사단의 공격 1호가 됨. 로마의 엄청난 핍박이 와도 우리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은 오직 하나님의 백성에게 관심이 있으심. 계시록은 우리가 말을 안들으니 하나님이 칼을 들고 우리에게 쫒아와서 알려주시기 위함. 계시록의 내용은 일관적이며 이는 하나님께서 계속 기회를 주시는 것. 천국은 미래에 가는 곳이자 이곳에서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하는 것. 20장보면 우상의 표 받지 않으면 천년동안 왕노릇 할것이라고 하심. 요한은 이 교회공동체에 편지를 썼음. 교회가 천국은 아냐. 완벽한 교회 없어. 초신자도 교회 처음 와서 감동 받으나 시간 지나면 실망함. 그러나 세상모임은 더 그러함. 그래도 하나님의 교회는 100퍼센트 죄인으로 시작하기 때문에 결국은 창성하게 됨. 문제가 많은 것이 축복이기에 그런자들 오라고 하였음. 문제 많은 자가 수천명 있는데 이렇게 문제 없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 레슬빅은 성경과 공동체는 뗄 수 없다고 하였음. 진리를 증언하고 복음을 단언하려면 복음을 몸소 살아내야함. 공동체적으로 살아내야 함. 인간은 악하기에 그래서 은혜로 모이는 공동체되기를 바라. 우리가 은혜가 있으면 은사가 다 쓰이는 것. 우리의 목장이 잘되는것은 목자의 은혜로 인한 겸손 때문. 우리들교회에도 겸손한자 참 많아. 우리들교회는 집만 있어도 목자되기도 해. 똑똑한 사람들끼리 모였는데 은혜가 안되면 목장이 잘 안돼. 그러나 겸손하면 목장이 잘됨. 은혜로 모든걸 해석해야 하는데 궁시렁궁시렁 거리면 안돼. 그래서 공동체에서 내가 얼마나 악한지 봐야.
둘째로, 삼위 하나님이 도와주셔서 은혜와 평강이 있게 됩니다.
창세기 1장1절에서 삼위하나님 등장. 계시록에도 등장 같은 하나님 다른 역할. 보다 주다 지시하다 동사가 다 달라. 계시는 감추인것이 드러나는 것. 우리가 계시를 통해 살아나는 것. 삼위하나님에 대해 살펴보자. 이제도 계시고 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이. 초대교회교인에게 위로로 들렸을것. 일곱등잔은 완전하신 성령께서 도와주신다는 것. (스가랴 참고). 일곱등잔을 일곱 눈이라고 하심. (역대하 참고).
충성된 종 예수 그리스도.
계시록은 무서운 책아냐. 삼위하나님 중 성자하나님 사역을 강조하였음. 충성된 증인은 순교자. 다윗의 자손 예수만 이 인봉을 뗄수 있음. 예수님이 내 신랑과 형과 오빠. 그래서 우리는 불리할게 하나도 없고 보장되어 있음. 우리가 1장 빼고 계시록 읽는다면 허무맹랑하다고 생각했을것. 1장에 계시록의 모든 내용 있음. 5절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주님께서 나를 위해 죽어주심으로. 사랑하는 자 위해서 일할때 가장 행복. 더군다나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 삼아주심. 고난와도 나는 이런신분임을 기억해야. 예수계시를 항상 외우고 다니면 나는 충성된 증인. 요한은 전해들은 것만 전하는데 너무 기뻐. 영광과 존귀와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한다고. 제사장은 정결해야해. 자기죄 봐야한다는 것. 죄를 지적해주어야해. 죄지적은 자신이 죄와 싸우는 모습을 보여주는것. 은혜가 있으면 자기죄 드러내는것이 쉬워. 예수님께만 영광능력있음. 제사장 신분을 감당하려면 내 고난이 있어야함. 보석같이 소중히 여겨야. 간증의 귀함. 우리는 하나님 위하여 제사장 됨. 내가 겸손만 하면 목장은 잘되게 돼있음.
셋째로 회개의 역사가 일어날 때 은혜와 평강이 있습니다.
7절. 내가 보석 닦아서 쓰고 인내하면 반드시 주님 오실것. 반드시 심판은 있음. 그때 지옥갈 인생은 아무리 울어도 늦었음. 근데 우리식구가 그때 울면 얼마나 슬프겠나. 스가랴에도 똑같은 말 나옴. 사도요한 계시록 쓸때 환상을 보며 기계적으로 쓴게 아니라 구약에 통달했기에 쓸 수 있었음. 내가 찌른자를 바라보며 내가 죄인것처럼 회개함. 애통을 각각 따로하였음. 각각 따로 애통, 이는 각각 따로 구원임. 하나님 가장 기뻐하시는 가정은 애통과 통곡이 따로 있는 집. 적용이 중요. 예수 신랑을 무시하면 통곡할날이 옴. 어떤 사람 결혼할때 수십번 선 보고 결혼하였으나 결혼후는 비참하였음. 부자와 결혼하면 앞으로 없어질것 밖에 없음. 믿음 하나보고 결혼해야.
넷째로, 하나님이 시작과 끝이신 것을 알아야 합니다.
8절. 시작하신이가 끝내야 끝남. 하나님 끝내실때까지 기다려야합니다. 내가 좀 편하려고 하면 얼마나 더 편하겠나. 어떤 상황에도 하나님 뜻대로만 살겠다고 결단하고 인내하면 곧 끝나는데 그러지 못하니 끝나질 않음. 하나님도 우리가 인내하지 못해서 고난을 끝내주시지 못하니 괴로워. 하나님이 알파와 오메가 되시기에 하나님이 안끝내시는데 내가 끝내면 안돼. 우연은 없음. 당신이 교회에서 수고하는데 교회가 몰라주나? 이는 삶의 결론임. 고난이라서 더럽게 보면 저 시궁창에 있는데 이를 보석으로 잘 닦아 사용해야 함.
기도제목
박창빈
1.영어공부 열심히 매일 할 수 있도록
2. 생활예배
정동준
1.음란과 싸워 이기도록
2.솔직해지도록
한상은
1.인정,체면 중독 각종 중독이 끊어지도록
2.하나님과 나 자신과 타인에게 솔직해지도록
이종훈
1.취업 준비 잘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