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입에 주신 말씀'
민수기 23:1-12
송민창 목사님
①나를 위해 제단 쌓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② 자신의 공로와 수고를 이야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③ 저주의 말과 행동을 끝까지 피해야 합니다.
목장보고서
목 장: 이경주(목자), 유정현(부목자),원설아, 김숙영, 김해미, 박선혜, 장은애, 최은실
참 석 :이경주, 유정현,김숙영,김해미, 장은애, 최은실
나눔장소 : 달콤커피
<열일곱 번째 이야기>
이번 주 우리 목장은
하나님께서 흔드는 사건에 대해 나누어 보았습니다.
되어지지 않는 신교제에 마음이 흔들리고
직장 동료와의 관계에서
내가 쉴 수 없게 만드는 누군가를 통해서
미래에 대핸 불안함으로
흔들리고 흔들리는 우리들 입니다.
여전히 나를 위한 맹목적 제단을 쌓아가다
결국엔 맹목적 삶으로 빠져 갈 길을 잃고 마는 우리입니다.
하지만 길 잃은 곳에서
말씀으로 끊어 줄 수 있는 공동체
광야 공동체인
우리들공동체
이경주 목장을 만났습니다.
하나님을 알지만
믿음이 없는 우리의 모습들을 회개하며
정말 포기해야 하는 순간에 포기하는 우리가 될 수 있기를
현재가 온전히 하나님의 것임을 알고 믿고 맡기며
미래를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내어 드리기 위해
우리 각자에게 주신 십자가를
통과하는 우리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늘 애통함으로 목장 식구들을 위해 기도해주는 우리
경주언니
깨달은 것 만큼 변화되어 가는 것을 경험해가는 우리
해미
말씀으로 직면하기를 다시금 선택하고 있는 우리
숙영이
택자임을 보여주며 기초양육을 잘 받아 우리 목장의 기쁨이 되어주는 우리
은실이
이스라엘 백성의 40년 광야 생활을 인정하며 변화하고 있는 우리
으내
그리고 보고 싶고 그리운 우리
선혜와 설아언니
이렇게 함께 하는 공동체가 있기에
주님께 감사할 수 있습니다.
이 손 놓치 않고
우리에게 허락해주신 시간 동안
함께 가는 우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이경주
1.말씀 붙들고, 말씀에 귀 기울이며
사명을 찾고 감당하는 내가 되기를
2.목사님 회복을 위해, 공동체의 영육 건강을 위해
3. 목회자 세미나 등 교회 안의 각종 양육을 위해
4. 프로젝트, 업무 등에 기름 부어주시기를
5. 회개하고 나를 객관화하는 성령의 은혜 주시기를
유정현
1. 발락과 발람을 오가며
내 감정, 내 상처를 보상받을 신교제를 바랐던 것을 회개하고
유일한 답이신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길
2. 담임목사님 부종 시력 회복하셔서 사랑과 회개의 말씀 전해주시길
3. 일에 집중하고 무시와 조롱을 받아도 견딜 수 있길
4. 가족구원과 공동체 위해 기도하는 내가 되길
5. 양육 가운데 더 깊은 회개로 나아가며 사명인 이타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