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내 입에 주신 말씀 민 23:1~12
오늘 발락과 발람의 모습에서 하나님이내게주신 말씀만 전하면 되는데, 우리의 생각을 더하고 또는 하나님과 상관없는 삶을 살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발락과 발람을 보며 우리가피해가야 하는 우리의 모습이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내게 임한 말씀이 진짜 내게 임한 말씀이 되기위해 피해야 할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첫째, 나를 위해 제단을 쌓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발락이 미디안 장로들을 통해 발람을 불러 이스라엘을 저주하려하는데,
발람도 이것을 알았지만, 유혹을 넘지 못하고 나귀를 타고 찾아갑니다. 나귀가 길을 벗어나서 때리고 했는데 나귀가 말을 합니다.
하나님이 길을 막으시는 것 같을때가 있습니다. 나를 위한 제단을 쌓는다면 하나님의 진노를 피할수 없습니다.
저와 여러분이 말씀이 임하는 공동체에 있음에도 의미없이 앉아 있다면, 그리고 말씀이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리지 않는다면 발락과 발람같은 인생이 될것입니다
나를 위한 예배가 되고, 하나님과 교제가 되지 않는 예배가 될 것입니다.
발람이 하나님을 알았음에도 하나님의 뜻을 아는데는 서툰 모습입니다. 제대로 의사소통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언약관계의 백성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과 우리의 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예수님이 오셔야 하고 그러기 위해 나의 죄가 드러나고 대속제물 통해끊임없이 나의 죄가 사해지는 예배를 드려야 한다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둘째, 자신의 수고와 공로를 자랑하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셋째, 저주의 말과 행동을 끝까지 피해야 합니다.
기도제목:
영진: 1. 5월 7일 주일부터 기초양육 받을 수 있도록
2. 수요예배 드릴 수 있도록
재근: 1. 말씀 묵상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성국: 담배 끊을 수 있도록
충환: 1. 큐티 충실히 할수 있도록
2. 어버이 날에 시골 내려갈 수 있는 환경 되도록
3.회사 질서에 순종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