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가 폭풍같은 삶은 사는 가운데 있어서
목장 이야기가 조금 싱겁습니다 ㅎㅎㅎ
저희 목장 이야기를 봐 주시는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주일 설교 요약:
4.23 내 입에 주신 말씀 (민수기 - 23 :1~12)
모압왕 발락과 거짓 선지자 발람에 관한이야기입니다. 발람은 선지자, 술사, 거짓 주술사라고도 합니다. 이 사람은 하나님을 알아도 이방신 섬기듯이하나님을 섬깁니다. 그리하여 이 사람을 거짓 선지자라고 합니다. 발락이힘으로 이길 수 없다고 생각했기에 발람을 불러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발람을 불러드리는 것을 축복의 길로바꾸셨습니다. 하지만 발락이 계속 이스라엘 백성에게 유혹시켜서 이스라엘도 그로인한 진노를 겪습니다.
1. 나를 위해 제단을 쌓는 것을 피해야합니다.
두려운 사건 앞에서 하나님께 무릎을꿇는 것이 아니라 시험에 처했기 때문에 발락은 고민하게 됩니다. 우리에게는 어려운 간증을 들으면서 우리에게무슨 상관이 있는가 하는 생각을 갖는다면, 우리도 발람과 발락같은 사람입니다. 남의 이야기를 듣고 시험에 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거룩하신 뜻에 두려워해야 하며 엎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발람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저주하는 것을 막으신 것을 알고 있었지만, 은과금이 좋았기 때문에 발락에게 갔습니다. 내 인생을 막는 사건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서 하신 일이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내게 허락된 일을 해결하기 위해서 행동하면 그것이 발람과 같이 불칼의심판을 피하지 못하는 경우가 되지 않는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나의 제단을 여전히 쌓게 된다면 하나님의진노를 피할 수 없습니다.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어 구멍난 항아리에 물을 붓는 것과 같습니다. 이스라엘은 승리하던 중이었지만 발락과 같은 사건이 오게 됩니다. 우리도승리하는 사건 가운데 하나님께서 흔드시는 사건이 올 수 있습니다. 흔드는 사건 가운데에 있다면 하나님께서인도하시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제사를 주신 것은 하나님꽈 우리 사이에죄를 대속하기 위해서입니다.
발람과 발락이 있어도 40년 강한 공동체가 있으면 어떤 시련이든 이겨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결혼의 목적의 이유를 말하실수 있는 이유를 말하기만 위해 존재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만 찾아서 하나님을 찾는다면그것이 발람 발락입니다.
적)하나님께서흔드시는 사건이 무엇입니까? 그러면서도 발람과 발락의 가치관으로 살고 있습니까? 나를 막아주는 나귀를 무시하고 때리고 있지 않습니까?
2.자신의 수고와 공로를 자랑하고 있는것을 피해야 합니다.
우리를 해석하게 한 말씀이 우리에게지금도 적용되고 있습니다. 발람은 이스라엘과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알고 있었고 발락도 하나님을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믿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가중요한 순간에 포기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믿음이 없는 것입니다. 믿음 안에서 포기하는 것은 나의 모든자연 현상과 나의 욕심의 의지를 내려놓는 것입니다. 현재가 하나님의 것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알고 두려워하는 것으로 끝나서는 안됩니다. 하나님께서 계속막으시는 것을 포기하지 못하고 계속 추구한다면 하나님의 진노를 피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믿고 맡기는것이 중요합니다. 내 수고와 공로의 보수를 요구하는 것은 내 신앙이 잘 못된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발람의 경우에 돈을 받고 이스라엘을 저주한다면 이것 자체가 복채를 받고 하는 주술인 것입니다.
적)지금 내가 흔들리고 있는 사건 가운데 내가 무엇으로 이겨내려고 하고 있습니까? 여전히 내려놓지못하는 나의 쓴 뿌리가 무엇입니까?
3. 저주의 말과 행동을 끝까지 피해야 합니다.
완악하기 그지 없는 발람과 발락이지만발람의 말을 축복의 언어로 바꿔주셨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홀로 서있을 것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긍정의표현입니다. 하나님만 전적으로 의지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과 다른 것이 무엇인가요? 세상의 조건이 아닌 우리가 살아가게 하는 말씀을 누리는 것이 믿는 사람의 살아가는 자세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발람에게 함께 가지 말고 그들에게 저주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하지만발람은 하나님의 말을 축소해서 하나님께서 저주하는 말을 원하시지 않는다라고 축소하였습니다. 나의 원수를떨어트리려는 말을 계속 놓지 못한다면 파멸을 하게 됩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약속된 민족인데 그 언약을깨트리는 행동을 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삶 속에 저주의 말을 축복의말로 바꾸어야 합니다. 저주를 넘어 구원의 언어로 바꾸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발람과 발락같은 인물을 성경에 언급하신 것의 의미를 생각해봐야 합니다.
적)여전히끊고 싶지 않은 저주의 생각과 말이 있습니까? 나에게 지체를 붙여주신 목적이 무엇인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나의 가족의 의미가 무엇인지 생각 해봅시다.
나눔내용:
남형균: 지난 주 VIP를 초청했는데 초청하신 분께서 많은 감동을 받으셔서은혜받았다. VIP에 여러 사람들을 초청하고 인도하게 되었는데 나에게 가까운 분이 오게 되어서 다른초청하는 사람들께 소흘하게 될 수 밖에 없었다. 부활절을 지나고 보니 내가 관심있는 사람에게만 신경을썼던 나의 잘못을 보게 되었다.
천세창: 일을 너무 열심히 하다 보니 보상 심리로 놀게 되었고 그래서 조금 쉬고 싶었다.
김용규: 지난 주말에 목자 수련회에 참석했다. 남 이야기를 잘 안듣고 내가아픈 사람이라는 것을 수련회의 프로그램을 통해서 다시 깨닫게 되었다. 내가 너무 뜬금없는 행동을 해서사람들이 경계를 할 수 밖에 없는 것을 알았다.
강민: 내가 교제문제에만 사로잡혀있었던 내 어리석은 모습을 보았다.
정성진: 지난 주 목장에서 나눴듯이 직장 문제로 결국 이직을 하게 되었다. 직장문제를 가지고 우리들 교회식으로 끝까지 붙어있으라 아니다 라는 문제로 꽤 많은 논쟁을 하였지만, 결국내가 할 수 없는 일을 어거지로 하는 것과 지금까지 해온 경력을 스스로 파괴하는 행위는 아니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다. 오늘 말씀을 보면, 교제 문제로 끝까지 내 생각만 해왔던 내 모습이발람같은 모습이 아닌가 돌아보게 되었지만, 정말 교제문제에서는 너무 연약해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게 되는내가 답답하게 느껴지기까지 한다. 그래도 나를 불칼에 맞지 않도록 도와주는 나귀와 같은 공동체가 있어서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