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에스겔 1:1-3
김양재 담임목사님
①사로잡혀야 돌아옵니다.
② 사로잡힌 때를 인정해야 합니다.
③말씀이 임해야 합니다.


조인 목장보고서
목 장 : 김도윤(목자), 장원철(부목자), 김동완, 강동수, 김태원, 이상석
목 장: 이경주(목자), 유정현(부목자),원설아, 김숙영, 김해미, 박선혜, 장은애, 최은실
참 석 :김도윤, 장원철, 김동완, 강동수, 김태원, 이상석, 이경주, 유정현, 김숙영, 김해미, 최은실
나눔장소 : 한강 뚝섬 유원지
<열여섯 번째 이야기>
이번 주 우리 목장은
판교의 멋짐 주의보
남목장 김!도!윤! 목장과
한강에서
2차 조인을 가졌습니다.
잔디 밭에 돗자리를 펴고 앉아
과 피자를 먹으며
여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또 오늘 말씀과 함께 이성교제의 어떤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는지 나누어 보았습니다.
과거의 상처에 사로잡혀 있기도 하고
여전히 무너지는 음란의 문제와
세상의 기준에서 놓치 못하는 배우자의 조건들
또 이성 앞에서 자존감이 없는 모습으로 아파하는 우리들입니다.
오늘 말씀처럼
그발 강가에 사로잡혀 노예처럼
이성에게
또 세상 욕심에게
스스로의 노예가 되어서 비참하게 살 인생들이었지만
완전히 사로잡히는
꼭 필요한 훈련을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로 사로잡히니
하늘이 열리고
택한 자의 특권인
자기 죄를 보는 그리스도의 신비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오늘 나의 현재일들을 인정하기위한 연습임을 아는 것이
거룩의 목적을 이룰때라는 말씀처럼
어떤 상황도 인정하고 가는 우리가 되기를
말씀의 권능으로
성경 전체를 통해 자신의 현재 이유를 깨달아
두려움이 사라져
이 땅
지금 이 순간에도
천국을 누리는 우리 김도윤
이경주 목장
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콧바람 쐬며
짧은 시간이지만 한강 뚝섬유원지로
또 집으로 편안히 갈 수 있도록
오고 가는 길을 에스코트 해주었던
우리 김도윤 목장 형제들!!!
매너남들~~~
너무 고마웠어요 
울
사랑하는 이경주 목장 식구들
조금 있다 만나요~~~
기도제목
이경주
1.사로잡혀 있어야 할 때임을 인정하고
말씀보며 하늘이 열리기를 소망하는 내가 되기를
2.여전히 세상적인 가치관으로
교회와 세상에 양다리 걸치고 있는 내 모습 회개하고 돌이키기를
3. 김양재 목사님의 건강 회복과
우리들공동체가 더 말씀으로 깨어나
각자의 사명을 감당하는 공동체 되기를
김숙영
1.엄마의 폐건강과 가족 모두 영육강건하길
2.아빠의 삶으로 하나님을 만나고 믿는자 되길
3. 언니의 삶에 소망을 깨닫게 하시고
날마다 주님 알아가는 은혜주시길
4. 속이 편안해지고 몸을 잘 돌볼 수 있는 지혜주시길
5. 사로잡힌 지금의 삶의 모습을 인정하고
보고 가야할 것을 잘 분별해서 직면할 수 있는 은혜 주시길
6. 일에 기름부어주시길
7. 약함을 인정하는 내가 될 수 있도록
유정현
1. 사랑하는 담임목사님 건강 회복하는 은혜주시고
매주 회개와 사랑의 말씀 전해주시길
2.사로잡혀있는 과거 상처를 인정하고
말씀이 임해 이성 앞에 내 모습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길
3. 아이들을 지도함에 먼저 준비하는 내가 되길
4.가족구원과 목장, 유년부, 양교 위해 기도하길
5. 삶의 우선순위의 일들을 적고 실천하여
균형있는 한 주 보내길
6. 작은언니의 제안을 분별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