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에스겔 1:1-3
1. 사로잡혀야 돌아옵니다.
* 인생의 시기마다 사로잡힌 그발강가는?
* 마지막까지 놓지 못하는 나의 왕 여호야긴은?
2. 그 사로잡힌 때를 인정해야 합니다.
* 나는 어느 때에 있는지?
* 살던지 죽던지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시는 하나님의 목적과 사랑을 느끼고 있는지?
* 날개를 드리우고 서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
3. 말씀이 임해야 합니다.
* 특별히 임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회개할 것이 생각나는지?
* 아직도 해석이 안된다고 원망하며 지옥을 살고 있지 않는지?
<나눔>
A: 하늘 문이 안 열리고 분노의 문이 열림
< 목자님처방: 이타적인 마음이 들 때 강박(약점)을 넘어간다.>
B: 옳고그름, 인정중독, 분노 3종 세트
<목자님처방: QT나눔 올리기>
C: 건강이 나빠지는게 두려워요. 직장 쉬는 게 불평했던 내 삶의 결론 같아요.
<목자님처방: 때를 따라 아름답게 살기. 건강한 주장인지 불평인지 분별>
D: 양육의 때. 집이 없는 사로잡힘의 때. 숙제할 시간이 없어서 시간을 쪼개서 숙제함. 자동차 빌리고 싶어요.
<목자님처방: 지인이 쓰는 자동차 빌리는 것은 사고의 위험 등 민감한 문제라서 차라리 렌트하는 게 좋을 것 같음>
<기도제목>
A: 나를 직면하고 회개할 수 있도록...
B: 정죄와 판단하지 않고 진실한 사랑의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C: 저는 규칙적인 생활 하면서 건강해질수 있기를 기도해요.
D: 하나님이 나의 주인됨을 매순간마다 느끼며 살 수 있도록
E: 1.꿈에서도 스트레스 받는데 스트레스에 건강하게 대처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2. 각종 염증이 낫도록3. 중보기도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