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 가베가온
출석 : 김한상 외 4명, 윤혜정 외 2명
집으로 (에스겔 1장 1절~3절)
가정 준수에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있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으로만 알 수 있습니다.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서도 죄를 저지르고 반복하는 모습이 우리입니다.
영의 집은 예수님이고 육의 집은 가정입니다.
1. 사로 잡혀야 돌아옵니다.
사로 잡히는 것에도 나의 왕 여호와의 땅 끝까지 가야 되는 것입니다.
1, 2년으로 안되고 한 5년이 되어야 합니다.
바벨론의 땅에서 사로 잡힌 것으로 알 수 있는 것들... 시간, 인정 중독 등에 사로 잡혀야 나를 알 수 있습니다.
김양재 목사님의 서울대... 바벨론 시가댁... 그발강가에서의 걸레질의 사로잡힘...
나의 왕이 사로 잡혀야 합니다. 내가 가장 의지 할 대상이 가장 의지 하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누구도 파면을 면하게 해줄 수 없습니다.
겸손은 환경입니다. 오픈 할 수 있는 고통은 그나마 나은 고통입니다.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는 사각지대...
완전히 사로 잡혀야 하는 사건은 하나님의 은혜로 사로 잡힌 것이빈다.
감옥에 있어도 하늘 문이 열리면 더이상 옥이 아닙니다.(목사님의 청산과부로 사신 삶...)
인간은 자존적인 교만이 있기에 육체보다 정신적인 지옥을 살 교만이 생깁니다.
상이 아닌 암... 왜 일까요... 자신의 죄성을 직면을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걸 아는 것이 상이자 그리스도의 신비입니다. 이 모든 일이 하나님이 이뤄내신 것들입니다.
에스겔, 예레미아, 다니엘은 각자의 사명과 본분이 다른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게 마지막까지 돕는자가 되어야 합니다.
내가 인생에서 마지막까지 놓치 못하는 것들... 학벌, 도박, 마약 잘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영적, 육적인 고통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중요합니다...
돕는자가 없다는 것은 아직 하늘 문이 열려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2. 사로잡힌 때를 인정해야 합니다.
날짜가 항상 나옵니다... 크로노스의 시간이 하나님의 카이로스 시간이 되어 하늘이 열리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가요?
목적을 아는 것이 때를 아는 것이고 목적은 기쁨, 즐거움을 누리는 것과 상통합니다.
하늘과 땅 차이가 있는 것이 목적이 있고 없고입니다.
인생의 목적 중 최고는 거룩이고 그것을 알게 하기 위해 힘든 가족에 사로잡히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선하게 하지 않은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나의 현재의 상황을 인정하게 하는 것이 거룩의 목적인 것입니다.
깨지는 것만 아프다고 하지 말고 깨어지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내 삶의 결론이라고 인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거룩이 목적이 되지 않고 예배가 우선적이지 않으니 내 남편, 아내가 수고를 하는 것입니다.
목적을 거룩에 안두기에 이렇게 사는 것이 내 삶의 결론인 것입니다.
내 죄를 인정하는 것이 지도자의 최고의 자격인 것 같습니다.
인간의 힘으로 가능 한 것은 없습니다.
북 이스라엘 아합왕 정치를 그렇게 잘하지만 성경에서 그렇게 악 하다고 했습니다.
절대 구속사로 들어야 합니다.
청와대 구치소에 있어도 내 삶의 목적을 알아야 거룩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고난의 때를 멀리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사람에게는 영혼을 사모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죽음은 있습니다... 이 땅에서 중요한 것은 없다는 결론이 없다는 것이고 죽을 때의 태도가 그래서 중요합니다.
영생을 가졌으면 죽을 때도 영생을 가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시간을 아낀다는것... 잠들지 않고 깨어 있는 것...
영광이 임하는 것이 말씀을 깨닫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느 때에 있나...자녀의 때인가?
고난의 시간이 하나님의 시간으로...
하나님의 목적과 사랑을 느껴야 합니다.
영광이라고 믿어야 합니다.
3. 말씀이 임해야 합니다.
에스겔에게 특별히 임한 말씀...
성령이 함께 하심으로 구원을 받았고 스스로의 힘으로 한 것이 아닙니다.
바리새인들의 돈을 좋아해서 예수님을 비웃는 사건...
환상이 아니고 구체적으로 들리게 하시는 것입니다.
무시, 멸시... 에스겔은 주님이 힘주신다라는 뜻입니다
창피해 죽을려고 했던 것, 우린 바리새인과 다를게 없다는 것입니다.
내 삶의 결론을 깨닫기 시작했던 때에 하나님의 말씀이 특별히 임해서 꿰뚫어야 합니다.
권능의 말씀... 권능이라는 것은 내 현재의 이유를 깨닫는 것입니다.
두려움이 없어지는 것이 권능이 임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갖춘 집은 더 여렵습니다. 말씀이 특별히 임하기 위한 모든 고난입니다.
내가 사로 잡힌 사건에서 회개해야 합니다.
아직도 말씀이 들리지 않아 지옥에 살고 있다고 생각하진 않나를 생각해야합니다.
[목장나눔]
부활 주일이고 김양재 목사님도 오셨기에 나눔 위주로 가고 싶어서 주관적인 질문 1~36가지 중
몇 가지만 임의로 숫자를 정해 자연스러운 나눔을 했습니다.
질문의 예
이 세상의 누구와도 저녁식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누구를 저녁식사에 초대하고 싶습니까?
유명해지고 싶은가요? 어떤 식으로 유명해지고 싶은건가요?
당신에게 완벽한 하루란 어떤 날인가요?
당신의 삶에서 가장 큰 성취는 무엇인가요?
당신이 1년 안에 갑자기 죽게 된다면, 지금 살아가는 방식에서 무엇을 바꾸겠습니까?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당신의 가족은 얼마나 친밀하고 따뜻한가요? 당신의 유년시절이 다른 사람들의 유년시절보다 행복했었다고 생각하나요?
질문이 끝난 후 결혼에 대한 나는 지금 무엇을 준비하고 있고 결혼에 앞둔 분의 말을 들으며 세상의 물질과 부모님과의 정신적인
의견의 문제 등을 들었으며... 본인은 스스로를 얼마나 용납, 다른 사람과의 수용력에 대한 나눔을 하며 각자 다른 가치관을 갖고 있구나
형제와 자매의 다른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기도제목]
김한상
한주간 나의 죄때문에 돌아가시고 부활하신 주님을 생각하며 내가 죽어질 환경에서 다시 살아날수 있도록 인내하며 살아갈수 있길 기도해주세요
김채명
생각 정리와 마음 정리하며 일을 좀 쉬고 있는데 제가 앞으로 진로와 마음이 편안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지혜와 용기를 위해
윤성민
1. 내 죄보고 객관적으로 나를 볼수있도록
2. 신규 프로젝트를 구하고 있는데, 잘 구해서 업무진행을 할 수있도록
3. 어디에서나 주님의 선한 영향력을 나타낼 수 있는 사람이 될수 있도록
4. 양육교사 훈련 잘 받아서 준비된 양육자로서의 삶을 사모할 수 있도록
김정한
1. 가족구원
2. 나의 정의, 가치관이 아닌 하나님의 정의, 가치관을 중심으로 생각하는 한 주될 수 있도록
3. 이번주 목욜부터 중간고사인데 시험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4. 신교제
이용석
1. 4, 5월 사업 프로젝트에 기름부음 받아 주님 뜻대로 인도 받을 수 있도록
2. 신결혼에 앞서 신교제를 할 수 있는 분별의 눈과 나를 인정하고 볼 수 있도록
3. 아버지가 이번 부활 주일에 안 오셨는데 구원을 위해 하나님의 때를 잘 기다리며 잘 경계를 지키고 갈 수 있도록
4. 하나님의 부활하심에 예수님의 고난을 기억하며 잘 나아갈 수 있는 나를 볼 수 있도록
5. 흥하든 흥하지 않든 한결같은 사람이 되길
윤혜정 목장은 개별 사정으로 기도 제목만 나눠서 올립니다^^
A
1. 저는 질서와 경계 잘 지키기, 분별 잘하기 입니다.
2. 붙여 주신 사람들 위해 기도하기
B
1.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기
2. 양육 잘 받고, 회개하기
C
1. 욕심버리기
2. 분별하는 삶과 기도하는 습관 길러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