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4월 16일 설교
에스겔 1:1-3
집으로
우리들 교회 현수막에 집으로 오라가 붙어 있는데 영육 간에 나간사람이 많아서 안타까움에 붙였다.
가정중수를 핵심가치로 두고 있는 우리들 교회는 가정에 대해 안타까움을가지고 있다.
하나님은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알 수 있는데 자주 다른 길이있다고 말을 한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고서도 우상숭배를 해 바벨론 포로로 끌려 간다.
그럼에도 끝까지 붙잡아 주신 예수님
1.사로잡혀야 돌아온다.
30째에 30년은 제상장에 나이를 나타낸다. 바벨론은 절대 하나님이 나올 것같지 않다. 너무 풍요롭고 고난이 극심해서 안 나올 것 같은 곳이다.1차 2차 3차 점진적으로 망하고 점진적으로회복시킨다. 나에 왕 여호와긴이 잡히고 땅끝까지 내려가야 사로잡힌다고 한다. 사로잡힌 삶을 살다 보니 그곳은 너무나 슬픈 땅이었다.사로 잡힌 만큼 열렸다. 시간에 사로잡히고 인정중독에 사로잡혀 서울대에 갔다. 그러면 고생 끝인 줄 알았는데 그발 강가에 사로잡혀 문 밖 출입을 못했다. 그러면나에 왕이 사로잡혀야 한다. 내가 가장 의지하는 것이 의지할 대상이 아닌 것을 알아야 된다고 한다. 수많은 지지자들이 있지만 누구도 대통령에 파면을 면치 못했다. 목사님은 피아노를 못 치고 문밖출입을 못하고 걸레질로 날마다 욕을 먹었다. 억지가 춘향이를이긴다고 학력 없는 시어머니가 고학력자인 자신을 마음껏 시집사리를 했다. 하지만 주말마다 곱게 차려 입고 교회를 갔다. 재정장로인 아버님과 권사인 어머님 앞이 남들은부러워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았다. 그렇다고 그분들이 나쁜 것은 아니다. 인간적으로 대단했다. 이북에서 내려와서 사업을 크게 일으키고 부모님을잘 모시고 바람 안 피고 자식들에게 좋은 아버지였다. 좋은 사람들이지만 문화가 다르다. 그 최선이 숨이 막혔다. 여자와 사발은 내두르면 깨지고 여자와 명패는사흘에 한번씩 밟아야 한다고 남편이 말을 했다. 지나고 나니 맞는 말 같다. 집을 내보내지 않는 것이 최고의 선택이다. 나가서 사람 만나면 이혼했다. 비와도 생각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서 다행이. 겸손은 환경이다. 교회에 사각지대가 있다. 일어날 힘이 없는 내가 자살과 이혼을 생각했다. 누군가에 말도 못할 고통을 가지고 있는 그 사람 한사람 때문에 오늘 이설교를 하셨다. 에스겔이 제사장 가문에 태어 났어도 사로잡히는 훈련이 필요했다. 4대째모태신앙인 목사님도 사로잡혀야 했다.
13년만에 과부가 되었고과부로 사로잡혔다. 힘들때 마다 에스겔 말씀이 특별한 능력이 되었다.
1 남편 2 형부 3 친정부모님
민수기에 슬로보아스에 딸들처럼 다 죽어가는데 과부가 되었다. 우리 딸들을 혹독하게 다루신다. 딸들은 도저히 교만 할 수 없다. 당한 것이 많고 힘들었기에 들어 나지 않아도 그 힘으로 딸들이 쓰임 받는 것을 보며 사명대로 사는 것 같다.
에스겔같이 살게 해달라는 말을 겁도 없이 했다고 했다. 복음을 전해보지 않으면 이 세상 사람들이 다 착하고 아름답게 보인다. 개척하고 13년을 열심이 달려왔다. 남들이 보면목회의 정점에 있을 때 암에 걸려 항암치료 하느라 6개월을 보냈다. 박전대통령의 구치소를 보면 오히려 낳은 것 같다고 한다.
믿음으로 항암을 겪은 것은 하늘과 땅차이다. 아픈 것만 생각하면 정말 힘들다. 인간은 교만하여 끝이 있는 육체에고난보다 정신적 고난이 더 크다. 열심히 살아왔는데 왜 암을 주시나 라는 생각이 들지 않고 하늘이 열렸다. 죄를 더 많이 보고 직면하게 되었다. 이게 상이고 그리스도의 신비다. 이 모든 것이 김양재의 일이 아니다 하나님의 일이기 때문에 적재적소의 돕는 손길이 있었다. 내 인생에도 핍박으로 도와주는 사람 멀리서 도와주는 사람 다니엘 같이 높은데서 도와주는 사람이 있다. 사랑하는 자를 고립시키지 않고 반듯이 돕는 자를 허락하신다.
인생에 시기마다 사로잡힌 그발강가는?나에 잡혀야 하는 여호와긴은 누구 인가?육체와 정신 중에서 어떤 고통이 힘들고 어떤 고통가운데 있나?돕는 사람이 없다면 아직 하늘이 여린 것이 아니다.
2. 육의 집이나 영혼에집이나 돌아 오려면 사로잡힌 것을 인정해야 한다.
시간이 나온다. 크로노스의시간이 카이로스의 시간이 되어 축복이 열리는 것만큼 기쁜 일이 어디있나. 목적을 아는 것이 때를 아는것이다. 세상에서도 내인생에 목적을 세울 때 기쁨이 있다. 목적을세우고 가는 사람과 아닌 사람은 하늘과 땅차이에 차이가 있다. 공부든 무엇이든 잘하려는 목적을 세우기만해도 내가 어디인가 잘하고 있는 가를 생각한다. 학벌직장 인생을 수없이 목적을 바꿔 가면서 목적을 새웠지만인생의 목적은 거룩이다. 거룩이 목적이 무엇인지 몰라 고난 받고 사로잡힌다. 하나님이 주신 것은 선하지 않는 것이 없다. 공부 잘하고 선한 것이목적을 아니라 현재에 있는 일들을 인정하기 위한 연습임을 아는 것이 목적을 이룰 때 이다.
새가 자라는데 병안에 있으면 자라지 못한다. 깨지는 고통이 있어야 한다. 내 삶에 결론이라고 인정하는 것이 얼마나살길인지 모른다. 거룩이 목적이 아니고 예배가 우선순위가 아니니까 내 자녀 내 형제가 수고한다. 내 인생에 목적이 행복이기에 이 모든 사건이 일어났고 이것이 내 인생의 결론이다. 날마다 내 탓이라고 인정하는 것이 얼마다 대단한 일인지 모른다. 내죄를 인정하는 것이 지도자의 최고의 자격이다. 내가 직접적으로 잘못하지 안았어도 내 탓이오 하는 분이되었으면 한다. 사람은 인간에 힘으로 사랑 할 수도 인정 할 수도 없다.
믿는 우리는 옳고 그름이 아니라 구속사에 관점으로 봐야 한다.
내 삶에 결론이라는 것을 인정하면 하나님에 목적을 이룰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고난에 때를 멀리 해달라 한다. 모든 때를 따라 아름답게하셨다고 한다. 사람에게는 영혼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다고 한다. 모든때를 아름답게 하셨다고 하셨는데….. 어떤 것도 중요한 것이 없다고 한다. 주님을 만나지 못하면 죽을 때 추하다고 한다. 믿는 자와 불신자의가장 큰 차이가 죽을 때 이다.
어떤 모습으로 죽을것 같나?
이 모든 때가 하나님의 목적을 이룰 때가 있다고 한다. 깨어 있어야 한다. 깨어 있는 것이 무엇인가
합리화 시키고 피하는 것이 자는 것이다. 어떤 것도 아름답게 받아야 하는데 어렵다.
말이 어려운게 아니라 적용이 어렵다.
사로잡혀서 폭풍을 경험하지 않고 말씀을 몰랐다면 때를 모르고 지금이있지 않을 것이다.
남편이 죽고 여러 곳에서 초청을 받았다. 코스타집회 각종 집회에 초청 받을 때 하나님은 자녀를 잘 양육하라고 하셨다.사역자체가 우상이었다면 큐티모임도 그만두고 간증만 하려 다녔을 것이다. 한두 사람 양육하는것을 소중히 여겼기에 인도하셨다. 13년동안 또 집에 가두셨다.
13년간 결혼생활 과부 13년간 집에 가두셨다. 모든 사람을 같은 방법으로 불르는 것은 아니다.
여러분은 어느때에 있습니까? 아녀자녀어느때 고난에 시간이 하나님의 시간으로 바뀌었습니까? 살든진 죽든지 아름다운 때로 바꾸시는 부분을 믿습니까? 날개를 드리우고 서있습니까?
3. 말씀이 임해야 합니다.
에스겔에게 특별히 임한 말씀이다.특별히 임하는 것은 말씀을 알아듣는 사람에게 임하는 것이다. 30년 4월 5에 말씀이 임했는데 시집사리5년만에 회개 구원을 받았다. 죽지도 않고 이혼도 하지 않고 있으니 주님은 걸레질하는 목사님을방문하셨다. 걸레질하려고 서울대 간 것은 아닌다 자신도 해석되지 않았다. 지체도 없고 말씀은 깨닫아지지 않으니 교회는 왜 다녔나 하였다.
땅끝까지 내려가보니 말씀이 들리고 자기가 얼마나 사람을 무시하고차별이 많았는지 생각났다.
엄마가 몽빼바지 입고 변소 청소하는 것을 무시하고 부끄러워 했다. 엄마가 창피했다. 시댁에서 엄마 발 바닥보다 못한 자기를 무시하는것은 당연하다 생각했다. 사명으로 피아노 치고 결혼한 것이 아니라 야망으로 했다. 시집사리 하는 것은 당연하고 평생교회 다녔는데 이렇게 내가 모하고 있는건지 내 삶에 결론이라는 것이 깨달아졌다. 말씀사역을 시키려고 에스겔 말씀이 임하게 하셨다. 권능이 임한다는것은 성경전체를 통해 내 현재의 이유를 깨닫는 것이다. 돈벌고 잘되는 것이 권능 인줄 안다. 내가 왜 이렇게 사는 지 두려움이 사라지는게 권능이 임하는 것이다.
한집안에 예수가 전해지기가 힘들다
작은집 형제가 시집온지 65년만에예수믿게 되었다. 전하기가 어렵다. 모든것을 갖춘집은 더어렵다. 이집안을 깨우기 위해서도 무시 받으셨다. 내 부모가육적으로 영적으로 무시받더라도 하나님이 힘주시면 에스겔 처럼 말씀이 임할 수 있다. 모든 고난은 말씀이임하기 위해서다.
1-3절까지 말씀이 임함으로회개할 것이 생각 납니까? 사건이 해석되십니까?
Kbs 암에 걸린 사람....(생략)
암이 낮게 하는 기도보다 자기죄를 보게해 달라고
죽음을 앞에두고 이런 고백을 할 수 있는 것이 말씀이 특별히 임한것이다.
암동아리 환우들이 큐티인을 가지고 큐티 한다고 한다. 간증들이 암환자를 살린다. 사명이 대단 한다고 한다.
암속에서 각자 죄를 보면서 내 삶의 결론이라고 말한 이 부부는 사나죽으나 문제가 해결했다고 한다. 하나님께서쓰시고 계신다.
그리 아니하실 지라도 감사하는 부부를 보고 감사했다. 고쳐 주실수도 아닐 수도 있는 하나님
사로잡히는 일이 있어야 한다.
한번만 사로 잡혀서는 안되고 천국가는 그날까지 계속 사로잡히는 일이있어야 하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회개의 역사로 말씀이 임해야 한다.말씀은 회개를 하지 않고 말씀을 보면 교만밖에 할게 없다. 성령님을 구하시고 예수님의 초청에응해야 한다.
기도제목
지희오늘 하나님의 말씀대로 영적인 집으로 모두 돌아올 수 있도록 우리 목장을 위해 가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불평하기 보다 내 죄를 보고 가기를 기도합니다. 비어있는 나의 영혼을 다른것이 아닌 하나님으로 채울 수 있도록주업내 죄가 보이고 말씀이 잘 들리도록생색이 나지 않도록사업 잘되고다이어트 할 수 있게 신교제 신결혼무엇을 하지 않고 기다리기
화영
예수님의 신부가 되어 등불을 밝히며 깨어 있을수 있도록.
감정에 치우쳐 자기 연민에 절망에 빠져 살아갈 힘을 잃지 않도록 힘주시길.
해 달 별이 떨어지는 나의 인생이 주님과 가깝게 동행하는 삶으로 바뀔수 있도록.
나와 부모님의 건강을 지켜주시길. 배우자 선한 방법으로 인도해주시길
문수1.나의 모든일이 결국엔 승리하기를...2.가족모두가 건강하기를...3.내가 좋아하고 나를 좋아하는사람 만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