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9일 (요한계시록 1:1~3)
복이 있나니
서울대 중문학과의 허성도교수의 복 풀이라는 책을 읽었다. 설날에 복 많이 받으라고 하는데, 복 많이 받으라는 이야기는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하는 말이지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할 이야기는 아니다. 복이라는 얘기가 보일 시자하고, 가득 할 복인데 두개가 합쳐져서 보일 시라는 것은 제사와 기물을 그린 것이 되서 시는 하늘이나 선조의 뜻을 나타내고, 보여주고, 가르친다는 뜻이 있고, 가득할 복은 항아리 복이 되서 술병을 받치고 있는 그런 형상이라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아무리 뜻을 가르쳐 주셔도 우리가 뜻을 받들어서 넘치는 복, 넘쳐서 퍼지는 복 이 두 가지를 합치면, (하늘의 뜻을 넘치도록 많이 받아라) 이런 뜻이다. 하늘의 계시로 인간이 노력하면 항아리의 복이 간직할 복 이 된다는 것이다. 가득할 복이 간직할 복
이 되어서 흘러 넘쳐서 남에게 나눠 줄 수가 있다는 것이다. 복이 있으려면 하늘의 계시를 받아야 한다.
1. 예수그리스도의 계시를 받아야 합니다.
1) 이 계시는 진정한 계시의 주인이신 하나임이 예수님께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정확한 계시어야 복이 있다. 예수그리스도 에게 계시를 주시는 하나님이 진정한 계시의 주인 이라는 것이다. 요즘 오디션 프로그램이 유행이다. 여기에는 사연이 있어야한다 하지만 사연이 있어도 노래나 연기 오디션에서 연기나 노래를 못하면 감동과 사연이 다! 죽어버린다. 여러분 반드시 실력이 있어야한다. 여러분 천국의 오디션에 대해 상상해 보자 세상의 종말에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섯을 때에 내가 대단한 고난과 사역의 간증으로 하나님을 울릴만한 고생을 하고 하나님 앞에 섯을 때에 누가 봐도 내가 천국에 들어갈 외적인 모습으로 주님과 모든 사람의 주목을 한 몸에 받을 이런 사역의 열매들이 많은데, 천국에는 그 많은 것 중요하지만 천국에 입성하는 실력은 십자가와 부활이 확실히 믿어지는 구원의 확신이 없으면 그 누구도 못 들어가는 것이다. 천국에 들어가는 열쇠는 회계와 속죄의 국원을 믿는 믿음이 없이는 천국에 들어 갈 수가 없다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이 주신 하나님의 계시인 것이다.
초림을 이루신 예수님이 수치와 조롱, 멸시와 고난을 이 세상 에 들어내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이 계시의 완! 성을 보이셨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셨다.
하나님의 메시지는 이것이다. 나는 다 들어냈다. 이제는 마지막이다. 이제 마지막이니 너 구원 꼭 받으라는 것이다.
주님도 점진적으로 알아가듯이 내가 예수 믿을 때 드러나는 죄가 있고, 다른 사람을 살릴때 드러나는 수치가 있다.
요한계시록은 사도요한이 반모 섬에 유배되어 계시를 적은 소망의 책이다. 그런데 계시록 5장 4절에 보면 이 두루마리 책에 인봉을 띌 자가 없어 요한이 울었다고 한다. 그것은 유다지파에 예수그리스도밖에 인봉을 띌 자가 없다.
성경을 읽고 감추인 것을 보려면 자기 죄를 보고, 고난 가운데에서 수치를 들어낸 사람만이 인봉을 띌 수가 있다. 성경이 나를 읽고 가면 성경이 모든 고난의 사건들을 감추지 않았기 때문에 나도 고난을 들어내고 순종하면, 하나님도 나에게 엄청난 계시를 맡기신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예수그리스도의 계시인 것이다.
2) 이것은 반드시 속히 될 일입니다.
반드시 속히 될 일이란 것은 고난 가운데 우리가 오늘이라도 주님께서 오시면, 하나님이 방문하신 사람은 부활이고, 아닌 사람은 심판이다. 그 일이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여러분은 누구를 미워하지 말라 반드시 하나님께서 심판하신다. 반드시 하나님께서 나를 부활 시키신다. 이것이 최고의 계시이다. 내가 죽음이 위험해도 나는 굳게 선다는 것 그것이 내가 천국에 대한 소망이니까 천국에 대한 소망이 가장 큰 계시인 것이다. 반드시 속히 될 일이라고 하니까 이단이 춤을 추고, 반드시 속히 될 날짜 계산하는 것이 이단의 특징이다. 요한계시록은 예언서이자 서신서 이기에 신비주의 적인 환상의 책이 아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철저히 하나님의 사건으로 봐야 된다. 창세기와 요한계시록은 다를 것이 없다. 하나님의 시간법과 우리 시간 법은 전혀 다를 것이기에 2000년이 되도록 주님께서 안 오신 것은 너무나도 우리를 사랑하셔서 한사람이라고 더 구원 하시려고, 그래서 반드시 속히 올 일이 지연되고 있는 것이다. 이미 하나님이 도착하셨는데, 아직 확정되지 않은 도착 부분이 있다. 우리를 긴장 가운데서 훈련 시키셨다.
우리는 반드시 속히 될 일이 지금 지연되고 있는 것에서 그 속히에 목숨을 걸고, 날마다 불평하면서 응답되지 않았다고 그러면 안된다 는 것이다.
3) 이 계시는 천사들에게 보였다고 합니다.
천사가 굉장히 중요한 의미이다. 그동안 구약 선지자들을 보면 아모스, 호세야, 이사야등 하나님께서 직접 선지자에게 말씀을 주셨다. 그시대 배경과 선지자의 학식, 배경, 성품, 인격과 모든 것을 통해서 백성들에게 직접 선포를 하셨는데, 사도요한에게는 왜 천사를 통해 말씀하셨을까? 굉장히 의미가 있는데, 이때가 창세 이래로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올 때 동안 에 가장 큰 박해의 시대기 때문에 너무나 잔인한 시대이기에 직선적으로 복음을 전할 수가 없는 시대였다. 창세기를 통해 늘 우리를 힘들게 하는 세력 애굽과 바벨론이 있고, 아수르 , 메데바스, 헬라 쭉 나를 힘들게 하는 세력 중에서 요한계시록에 로마까지 왔다.
로마가 제일 전대미문의 무서운 세력이라는 것이다.
그때가 도미티아누스 황제의 통체기 인데, 네로 때도 믿는 사람들을 박해를 했다. 물에 끓여 죽이고, 사자 밥이 되게 하고, 애들의 손, 발을 자르는 등 엄마 보는 앞에서 잔인하게 이렇게 박해를 했지만, 네로의 박해는 개인적이고 정신병 적인 발작으로 하는 박해였다. 그런데 도미티아누스 시대에는 로마제국 전역에서 제도적으로 박해를 하고, 대대적으로 광범위하게 잔혹하게 극심한 박해를 했다. 가장 무서운 박해 시대에 계시를 주신 것이다.
사상 초유의 마지막 고난이 왔다. 그래서 직접 전하면 안되고 요한계시록에는 그림과 상징들로 서 하나님의 뜻을 전했다. 믿는 히브리 사람들은 다 알아듣는 이야기인데, 로마 사람들은 무슨 뜻인지를 못 알아보았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말씀으로 택함 받은 사람들은 다 적용을 할 수 있게 한 책인 것이다. 아무리 고난이 많고 힘들다 해도 말씀을 들을 수 있고, 전할 수 있다면 이보다 감사한 것은 없다는 것이다. 여기서 구원 못 받으면 너는 끝이라 는 얘기인 것이다. 구원받길 바란다. 천국 오디션에서 합격하길 바란다.
2. 예수그리스도의 계시를 증거 하는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증거 하는 인생이 복 이 있는 인생이다.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은 딱 붙어 다니는데 계시록에 여러 차례 등장을 한다. 예수의 증거를 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보여 주시고, 역사하여 주셨는데 하나님이 보여 주신 것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내가 본 것을 증거 하라는데 여러분들이 이렇게 전도를 못한다고 그러면 본 것이 없어서 그렇다. 내가 주님을 만났다는 것 만 으로도 증인의 자격을 갖춘 것이다. 내 인생을 증거 하려면 예수 믿기 전과 우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예수 믿기 전에도 악했는데 믿은 후에도 죄인이더라 이러면 되는데 무엇 때문에 전도하기가 힘들다는 건지 믿음의 증표가 없기 때문에 그렇다. 스스로 큐티를 하고 말씀을 읽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의 본 것을 증거 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예수 그리스도 의 증거로 내가 본 것을 증거 하는 훈련 을 해야 된다. 계시는 감추어진 것이 드러나는 것인데, 공동체에서 나누고 드러내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바울사도를 통해 이방인들과 유대인들도 전도가 되기 시작했다. 열 두 제자들이 다 순교를 하고 사도요한 혼자 남아서 로마의 엄청난 박해 속에서 계시록을 기록하는데 도미티아누스의 엄청! 난 박해가 온 것은 유대인의 삶의 결론인 것이다. 예수님을 죽였기에
벌을 받은 것이다. 모두가 예수 믿으면서 이해 안되는 핍박이 있는 것이다. 내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를, 내가 본 것으로 증거 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삶에서 말씀으로 내 인생을 증거 하는 훈련을 해야 하는 것이다.
3.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자가 복이 있다고 하십니다.
읽고, 듣고, 지키는 자가 복 이 있지 어느 장소를 가야 복이 있는 것이 아니다. 큐티 공부를 했으면 공동체에서 나누고, 섬기고 해야 하는데 그런 풍토다 안 되었으니까 나누지도 못하고 들은 것은 쌓여지고 머리는 커져서 이런 악순환이 있을 수가 있는 것이다. 예언은 미래 예자의 예도 되지만 맡길 예자의 예 도 있어서 앞날을 내다보는 것 보다 도 나에게 말씀을 맡겼다는 것이다. 요한이 단순하게 자신의 경험을 전달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정확하게 계시의 의미를 전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이것은 즉흥적인 예언이 아니고 정교하고 놀라울 정도의 조심성을 가지고 역어진 하나의 문학 작품이고, 구약의 예언과 통일성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지금까지 보지 못한 하늘나라의 새 하늘과 새 땅의 완성을 보여주는 진정한 보음서 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나에게 맡기셨으니까 남들에게 주어야 한다.
어떤 훈련도 말씀을 내 생활에 적용하면서 자립 신앙을 갖는 단계까지 가느라고 훈련을 하는 것이다. 훈련으로 끝나면 안 되는 것이다. 훈련 자체가 우상이 돼서 은혜를 받는다고 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여러분 삶에서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킬 수가 있어야 하는 것이다. 치유 받으러 다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의 본 것을 치유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핍박이 와서 한 사람이 깨어서 말씀을 듣고 지키면 아무리 보잘것없고 형편없는 사람 일 지라도 그 때문에 집안, 교회, 온 세상이 복을 받는 것이다.
여기서 이 복을 팔복을 의미하는 것이다. 복이 있나니 가 계시록에 많이 나오는데 읽고, 듣고, 지키는 자는 바라크의 복을 받는 줄 믿습니다. 계시록은 복을 주는 책이지 무서운 책이 아니다. 읽기 어려워서 덮어 버리는 책이 아니고, 정말 우리에게 복 주는 책이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이라고 했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것이 얼마나 복을 받는 비결인지 모릅니다. 믿음은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니다. 성경을 통해 수 없이 반복해서 읽고, 듣고, 지키는 간증을 들으면서 자라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