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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2017년 04월 09일 장현성 목장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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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한진덕]
조회
251
댓글
2
날짜
2017.04.12
목장모임장소: 카페 쉐누
모임인원: 6명
완연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4월! 어디론가 떠나가고 싶은 마음을 다잡고 여전한 방식으로 새로운 카페 공간에서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주일 예배 말씀으로 나누는 가운데 각자에게 현재 진행중인 로마와 같은 상황은 어떠한지 돌아가며 듣게 되었습니다.
[현성]
아버지와의 관계: 아버지와 관계 회복을 위해 여러 가지 적용을 하며 좋은 관계를 맺어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주일 아침 아버지의 날카로운 말 한마디에 마음이 상하고 힘들었습니다.
[경곤]
가정 환경: 가정 환경속에서 내가 의인이다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나의 교만이며 자기 열심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요한]
아주머니: 가족 일을 현재 도와주고 있습니다. 함께 일하는 아주머니께서 나에게 지시를 하는데, 마음이 상할 때가 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아버지에게 했던 나의 모습을 아주머니를 통해 보게 되었고, 아버지를 체휼하게 되었습니다.
[경태]
자신: 부모님, 직장 동료 등의 관계와 상황 가운데 내 자신이 문제임을 깨닫게 됩니다. 문제 해결이 여전히 어렵지만 제 자신이 문제이다라고 깨닫는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영덕]
내 마음의 미움: 요즘 회사 전무님을 보면 울화가 치밀고 미워지는 저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분을 미워하는 마음의 상태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이겨내고 싶습니다.
[진덕]
동생, 매장환경: 최근 들어 동생이 저에게 잘못하고 있는 부분들을 거칠게 말할 때가 있어서 힘들때가 있습니다. 도서관 관계자분들과 대학 총장님의 요구 상황으로 답답할 때가 있습니다.
각자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지만 하루 하루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읽고, 듣고, 순종하여 바라크의 복을 받는 우리 목장 식구들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기대해 봅니다!!!
<말씀 요약>
제목: 복이 있나니
본문: 계 1:1-3
설교자: 김양재 담임 목사님
서울대학교 중문학과 허성도 교수의 복풀이를 들었다. 복에서 보일시는 하늘의 뜻을 보여주는 것이고, 보일시 아래 글자 복은 가득할 복, 간직할 복으로 하늘의 뜻을 넘치도록 많이 받으라는 것이다. 계시가 가득하면 간직할 수 있고 남에게 흘러갈 수 있는 것이다. 그러면 어떤 계시를 받아야하는가? 어떻게 받아야 하는가?
복을 받으려면
1.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받아야 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계시는
첫째, 하나님이 예수님께 주신 것이다
여러 신이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에게 계시를 주시는 하나님이 진정한 하나님이다.오디션 프로그램이 많다. 그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사연이 중요하다. 진심으로 노래하면 심사위원도 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감동적이어도 가수를 뽑는데 노래를 못하면 안된다.천국의 오디션을 상상해보자. 심판대 앞에 섰을 때 누가 봐도 천국에 들어갈 사역의 열매가 있지만 입성하는 실력은 십자가와 부활의 믿음의 확신이 있어야 천국에 들어간다. 회개와 속죄의 믿음이 있어야한다.하나님이 주신 예수님의 계시다. 계시는 감추인 것이 드러나는 것이다. 이제 다 보여주셨다. 여인의 후손으로 계시되었다. 뱀이 발꿈치를 뜯는 고난이 있다. 죄인인 인생으로 예수님이 오신다.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는다. 예수이다. 나사렛 목수의 아들로 수치와 초라함으로 오셨다. 창조주로서 수치와 조롱을 이 세상에 드러내셨다. 계시록까지 하나님은 다 드러내셨다. 꼭 구원받으라고 하신다. 약속이 나에게 성취되는 영혼 구원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예수님도 계시를 완성하셨다. 우리도 죄와 수치를 드러내지 않고는 영광을 드러낼 수 없다.사도 요한은 밧모섬에서 소망의 책을 썼다. 인봉을 떼낼 자가 없어서 요한은 울었다. 인봉을 뗄 분은 예수님밖에 없다. 자기 죄를 보고 수치를 드러낸 사람만이 인봉을 뗄 수 있다.
성경을 감추지 않았기 때문에 나의 수치를 드러내면 나에게도 사용함을 받게 하신다. 어둔 세상에 나가서 비추라고 한다.나의 요한은 누구인가 나의 천사는 누구인가 나눠보길 바란다.모든 것의 시작은 하나님이다. 목사와 성도로 갈라졌어도 하나님으로 비롯된 것이다.예수님의 계시록이다. 요한에게 맡기신 것이다. 목사인 나에게 맡겨서 여러분에게 알려드리는 것이다.어떤 것을 드러내야 하는가?
둘째, 이것은 반드시 속히 될 일입니다.
반드시 속히 될 일이라는 것은 오늘이라도 주님이 오면 심판이 있는데 예수믿고 죽으면 부활이다. 반드시 하나님이 심판하고 부활하게 하신다. 최고의 계시다. 죽음이 와도 굳게 서는 것이다. 천국의 소망이 최고의 계시다.초대교회에 공산주의 이론이 나왔다. 종말이 임박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더디어지니 공동체 신앙에서 떠난다. 그래서 요한에게 계시를 맡긴 것이다.오늘날에도 왜 예수님이 안오냐고 한다. 이단이 춤을 추고 몇월 몇일 몇시 이런 얘기를 한다. 이런 것은 아니다.지구의 종말에 대해 헤럴드 캠핑이 얘기했지만 연구가 잘 못 됐다고 한다. 94년에도 종말이 온다고 했다가 잘못했다고 했다. 이단뿐만 아니다. 일제 시대 6.25 때 강단에서 세대주의로 강의를 했다 힘드니까 주님이 빨리 오셔야되는데 그래서 그런 강의를 하니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지금은 신비주의적인 해석을 하면 안된다. 핑계치 못한다. 복음주의적으로 읽어야 한다.창세기와 계시록이 다를 게 없다. 창세기에 살을 붙인 것이다.해골 메고 가라고 했는데 430년 후에 갔다. 시간의 개념이 다르다. 하나님은 너무나 사랑해서 한 사람이라도 구원하시려고 하는 것이다. 도착하셨지만 몇프로 아직 도착하지 않은 부분이 있다. 속히에 불평을 하면 안된다. 시간적인 개념이 아니다.
세번째, 이 계시는 천사들에게 보여 준 것입니다.
간접적으로 보이신 것이다.천사가 굉장히 중요한 의미다. 구약선지자에게 직접 말씀을 주셨을 때는 그 시대 배경과 학식과 인품으로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 하신 것이다. 그러나 여기서는 천사를 통해 하셨다. 창세 이후로 가장 큰 박해의 시대이고 직설적으로 복음을 전할 수 없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로마, 가장 무서운 시대이다 . 네로 때에는 유대인을 감옥에 가두고 사자 밥이 되게 하고 기름에 튀겨 죽였다. 네로 자신의 개인적이고 정신병적인 문제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도미티아누스는 대대적으로 잔혹하게 극심하게 박해를 했다. 그래서 요한에게 계시를 주신 것이다. 북한 여인들이 받는 박해로 볼 수 있다. 힘들고 무서울 때 누가 복음을 전할 수 가 있겠는가? 출애굽 바벨론 때와 비교가 안되는 고난이다. 계시록은 그림과 상징으로 전하셨다. 히브리 사람은 다 알아듣는다. 666은 네로를 뜻한다. 그러나 다른 사람은 못 알아듣는다. 로마는 못 알아듣게 하기 위해 한 것이다. 내(목사님)가 하나님의 계시를 이해하고 알아들으니 얼마나 기적인가! 성도들 중에 숨 못 쉬는 고난을 겪는 사람은 다 이해하는데 로마같은 사람은 못 알아듣는다.북한에 대해 환상을 가지고 보지만 공산주의도 아닌 교주의 우상을 섬기는 나라이다. 말씀을 들을 수 있고 전할 수 있다면 감사한 일이다. 복음을 뻥끗도 못하는 가정이 많다. 간접적으로 천사를 통해 전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우리에게 제일 큰 고난은 축복의 사인이다. 이 고난에서 구원받으라는 것이다. 입에 칼을 물고 우리를 하나님이 좇아다니신다.천국 오디션에 합격하길 바란다.
2.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증거해야 합니다.
예수그리스도를 증거 하기 위해 인간은 할 수 없는 존재이다. 그러기 위해 본 것을 증거해야 한다. 증거하지 못하는 것은 본 것이 없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만났다고 하는 것은 증인의 자격이 된다. 내 인생을 증거하기 위해서는 예수 믿는 전후로 전하면 된다.어느 선교단체의 프로그램이 유행이다, 훈련만 받는다, 은혜 받기 위해서다. 그러나 은혜를 받으려고 같은 훈련을 매년 받으려고 하는데 안된다.본 것을 증거해야 한다. 스스로 큐티를 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내가 본 것을 증거하는 훈련이다. 묵상 훈련을 혼자 하면 안 된다. 공동체에서 나누지 않으면 백번해도 드러나는 훈련이 없으면 똑같다. 정말 달라지지 않는다. 열심히 믿지만 삶의 현장에서 믿지 않는 무신론자들이 많다. 뭔지 모르고 신앙생활을 하는 경우가 많다. 유대인들도 그렇다. 사도 요한 혼자 남았을 때 로마의 박해 속에 있다. 유대인들은 성전에서 하나님께 봉사를 했지만 예수님을 죽였다. 그들이 고난을 받는 것은 삶의 결론이다.AD313년 국교로 공인되기까지 짧은 기간이 아니다. 유대인이 예수님을 못 박았기 때문이다.왜 이렇게 고난을 받는지 의문이 있다. 이해되지 않는 핍박이 있다. 시부모 사장 남편에게 야단 맞는다. 내가 말씀으로 증거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삶에서 말씀으로 증거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3.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어느 장소를 가야 복이 있는 것이 아니다. 공동체에서 나누고 섬겨야한다. 나누지도 못하고 머리는 커지는 악순환이 계속될 수 있다.계시록은 단순히 요한이 자신의 생각을 전달한 것이 아니다. 정확하게 계시를 전하는 것이 목적이다. 문학작품이다. 구약과 통일성이 있다. 새하늘과 새땅의 복음서이다.나에게 맡기셨기에 줘야하는 것이다.훈련 자체가 우상이 되면 안된다. 직장에서 집에서 지킬 수 있어야 한다.복있는 인생은 때가 가깝다는 것이다. 언제나 나는 웃어야 한다. 앉으라면 앉고 해야 한다. 오직 목적이 남편을 감동주는 것이다. 보잘것 없는 사람이라도 온 세상이 복을 받는다. 읽고 듣고 지키는 자는 바라크의 복을 받는다. 계시록은 복을 주는 책이다. 무섭지 않다.성경을 읽을 때 레위기 신명기 민수기 마태복음 계시록은 안 읽는다. 어렵다고 생각한다. 로마서 골로새서 여호수아 마태복음 창세기 느헤미야로 균형있게 설교했다. 계시록은 이단들이 도맡아 하니까 내가 계시록 설교를 한다. 우리들교회도 성전이 안지어졌을 때, 고난의 때에 계시록 설교를 하려고 한다.믿음은 읽고 듣고 지키는 간증을 통해 자라간다. 복의 복을 주실 것이다. 우리들교회는 특별한 프로그램이 없다. 우리들교회는 성경을 잘 읽는다. 적용부분을 내가 다룬다. 돈이 없어서 정치력이 없어서 부모가 없어서 고난이 아니다.소아시아의 일곱교회에 메세지를 주신다. 다 문제가 있다. 그러기에 로마가 와서 박해하는 것이다.
<기도제목>
[특별기도제목]
1.신장이식 수술을 받은 진수의 건강이 회복되고, 이 기간을 통해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2.병원실습 중인 원간이가 지치지 않고 영육간에 강건할 수 있도록
3.공동체를 떠나있는 ㅈ훈이의 마음에 주님의 위로로 회복되도록
[현성]
1.공동체와 세우신 질서, 모든 관계를 더욱 귀히 여기도록
2.아버지를 더욱 온전히 섬기도록
3.내가 있어야 할 자리를 잘 분별하고 큐티 성실히 하도록
4.지금까지 베푸신 모든 은혜를 세어보고 깊이 감사하는 4월이 되도록
[경곤]
1.가끔 음란으로 가는 경우가 있는데 회개합니다.
2.교만치 않고 주의 말씀으로 삶을 잘 살아갈 수 있도록
3.배우자를 만나도록
4.부모님 구원을 위해 기도하며, 특별히 이번 주에는 어머니께서 교회에 나올 수 있도록
[경태]
1.양교훈련 끝까지 붙어있을 수 있도록
2.말씀을 사모하며 큐티 성실히 할 수 있도록
3.베트남에 가 있는 남동생이 건강히 돌아오도록
4.깨달은 말씀 삶에 적용 할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허락해 주시도록
5.김양재 담임 목사님의 건강이 회복되도록
[진덕]
1.분주한 4월 가운데 말씀과 기도로 나아갈 수 있도록
2.동생을 더욱 긍휼히 여기고 기도할 수 있도록
3.올해 주신 말씀(벧전 2:9, 빌1:9~11)을 깊이 묵상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요한]
1.하나님 말씀에 순종할 수 있도록
2.여러 상황 속에서 말씀의 지혜를 깨달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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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성
2017-04-12 16:20:43
쌩유 브라더^^*
김경곤
2017-04-12 12: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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