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아이웨이 라 하여 지적을 받고 있는 저입니다...
정말 사람이 바뀌는 것은 어렵지만
증인이라는 것은 단지 목격만 했다는 자격으로 얻어지는 것으로..
말씀을 붙잡고 가는 것 하나만으로 예수님의 계시록을 써나갈 수 있는 ..
그러한 나의 이야기, 우리의 이야기를 써나가는 것 이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4.9 복이 있나니 (요한계시록 1: 1~3)
복은 보일 시자와 가득한다는 의미를갖고 있습니다. 본다는 것은 하늘로부터 오는 복을 받는 의미이고 받는것은 받치는 것을 의미합니다. 복은 하늘의 뜻을 넘치도록 많이 받으라는 의미가 됩니다. 하늘의계시로 인간이 노력하면 항아리에 복이 가득한다는 의미가 됩니다. 복이 항아리에 간직하여 다른 사람에게나눌 수 있게 됩니다.
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받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는 하나님께서 주신것입니다. 계시는 이단의 신도 내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만이진정한 계시의 주인입니다. 우리에게 감동과 사연이 있어도 연기자는 연기를 잘해야 하고 가수는 노래를잘해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 심판대에 섰을 때에 누가 봐도 하나님 앞에 천국에 들어갈 사역을 많이하였어도 천국에 입성할 실력은 십자가의 구원의 확신이 없으면 들어갈 수 없습니다. 회개와 속죄의 구원의믿는 믿음이 없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이것이 천국의 계시입니다. 계시는 감추인 것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메시지는 나는 다드러냈으므로 구원을 꼭 받으라는 의미입니다. 오늘날 나에게 성취되는 구원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예수님도 드러내어 계시의 완성을 이루셨습니다. 우리에게도 적용으로나의 죄의 수치를 드러내지 않고서는 하나님께 영광돌릴 일이 없어집니다. 성경책의 인봉을 땔 수 있는사람은 예수 그리스도라는 의미는 나의 죄와 수치를 드러내야 하는 것을 설명합니다. 어둔 세상에서 빛을비추라고 하십니다. 믿음에는 단계가 있습니다. 천사가 있고예수가 있고 요한이 있습니다. 믿음의 단계에서 나의 천사와 요한을 생각해 봐야 합니다. 모든 것의 시작은 하나님입니다. 나의 위치에 상관없이 모든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입니다. 요한계시록이지만 이것은 예수님의 계시 입니다. 요한에게서아무것도 나올 수 없습니다. 단지 요한에게 맡긴 것 뿐입니다.
2.계시는 반드시 속히 될 일입니다.
예수를 믿고 죽는것이 구원이고 그렇지않은 것이 심판입니다. 이것은 반드시 일어날 일이라고 하십니다. 그래서내가 죽어도 굳건히 천국을 향한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언제 주님께서 오신다는 내용과 정해진 날이 다가온다는것은 이단에 속한 내용입니다. 요한 계시록은 예언서이지만 서신입니다.신비주의 책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책은 하나님의 관점에서 해석하고 읽어야 합니다. 창세기를 읽고 그 관점에서 해석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하나님의시간 카이로스는 우리의 시간과는 전혀 다릅니다. 2천년이 지나도 주님께서 안오시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더 살리시려고 늦으시는 것입니다. 아직 도착하지 않은 부분으로 우리를 긴장하도록 훈련하십니다. 하나님의 방문은 이미 이루어졌어도 아직 도착하지 않은 부분이 있어서 우리를 훈련하시는 것입니다. 반드시 속히 온다는 것은 사람의 시간으로 속히 온다는 것이 아닙니다.
3.이것이 천사들에게 보였다고 합니다.
사도요한에게 왜 천사를 통해서 말씀하실까요? 성경을 쓰일 당시에 너무 잔인한 시대라서 직선적으로 전파하기 어려운 시대였습니다. 로마가 성경의 역사상 가장 큰 박해의 시대였습니다. 감옥에 가두고잔인하게 살해하는 시대였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께 택한 받은 사람은 적용을 할 수 있습니다. 당시 로마가 못 알아들은 계시록은 지금 우리에게 집에서 숨도 못 쉴 상황에서 내가 알아듣고 이해할 수 있는기적이 있습니다. 서울대를 나와도 못알아듣는 로마 같은 것입니다. 마음대로말씀을 전할 수 있는 때가 축복의 때입니다. 힘들고 괴로워도 복음을 자유롭게 들을 수 있는 환경이 감사한환경입니다. 북한의 경우에는 이러한 자유가 없습니다. 우리의고난은 우리를 구원시키기 위한 도구입니다. 우리가 여기서도 구원받지 못하면 천국 입성이 안되는 것입니다.
2)예수 그리스도 계시를 증거하는 인생이되어야 합니다.
증인의 자격은 어떠한 사람이나 사건을본 것을 의미합니다. 단지 보기만 했다는 것으로 엄청난 신분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말씀을 읽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병을 고침을 받으면 그 받는 것으로끝납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내가 본 것을 증거하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묵상훈련은 병 고침과 다른 것입니다. 공동체에서의 나눔을 통해서감추인 것이 드러날 수 있습니다.
3)읽고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다고하십니다.
일고 듣고 깨달았으면 공동체에서 나눌수 있어야 합니다. 예언은 미리라는 뜻도 있지만 나에게 말씀을 맡겼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계시록 당시에는 이상한 사람들이 너무 많았으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해야 할 사람이 필요하였습니다. 읽고 듣고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완전한 축복인 바라크의 축복을 받을 것입니다.성경은 읽기 어려워 덮는 책이 아니라 우리에게 복을 주기 위한 책인 것입니다. 오직 성경은읽고 듣고 지키는 것 밖에 없습니다. 우리의 삶에 다가온 애매한 고난은 없습니다. 이러한 고난에서 예수님께 돌아와야 합니다. 고난 가운데에서 예수님을의지하고 돌아오라는 주님의 사랑을 깨달아야 합니다.
나눔내용)
질문)목장에서나누지 못했던 나의 죄는 무엇일까? 오픈하지 못한 것이 있다면 나눠보는 것이 어떨까?
우리는 음란문제에 대해 자유할 수 없다. 그러한 내용은 이미 충분히 오픈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김용규) 주식에 대해 그간 묻어두었는데 할 말이 있다. 사실 주식으로 돈을좀 잃었었다. 주식으로 돈을 잘 얻고 싶어서 많은 돈을 썼다.. 하지만 주식으로 2년간수많은 노력을 했지만, 어머니 암 사건으로 주식을 끊을 수 있었다.
강민)무시당한 삶을 안 살아봤기 때문에 목자 형이 얻고 내가 얻을 수 없는 은혜가 무엇일지 생각해보았다.
정성진) 이야기 한 것 같은데 교제 문제로 오해 살 만한 일을 저지르긴 했다. 나의생각이 확실히 다른 부분이 있었다. 결과가 좋고 안좋고를 묵상할 것,세상적인 방법이 아니라 오늘 말씀 처럼 예수님에 초점을 맞춰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내 모습인 것을 인정한다.
강민)교제 문제에 대해서 나도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고 접근 방법을 어떻게 해야할 지 고민하는 부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