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잃은 예수, 찾은 예수 눅 2:41~50
본문은 예수님이 12살 때 유월절행사에 예루살렘에 갔던 일입니다. 유월절은 애굽에서 430년 고생하다 홍해를 건너 해방되는 사건에 관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12살 때 부모님은 유월절 행사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서 예수를 잃어 버렸습니다. 우리도 신앙생활에서 예수를 잃어버리고 살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일생을 살면서 교회를 섬기고 기도하고 충만하게 살지만,
무엇을 해야 하냐고 할 때 기복적인 것을 원할수도 있고, 하지만 오늘 주신 말씀의 대답은 예수그리스도입니다.
첫째, 인생의 사각지대를 살펴야 합니다.
교회가 성장했지만, 한국 교회가 괜찮은가 하는 질문을 합니다. 한가지 대답은 예수를 찾아야 합니다.
요셉과 마리아는 예수를 잃어버린 것을 몰랐습니다. 지금 한국교회가 성장했는데, 예수가 없으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것입니다.
둘째, 착각하는 믿음은 위험합니다.
어머니 마리아는 예수님이 동행하는 것으로 착각했는데, 내가 지금 직분을 갖고 있으니 예수님과 함께 한다 착각할수 있습니다.
셋째, 언제나 믿음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어머님이 예수를 근심하여 예수를 찾았다 합니다.
기도제목:
한석: 1. 직장 잘 다닐 수 있도록
2. 신교제
재근: 말씀보고 기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충환: 1. 예수님이 주인되는 하루하루 잘 살아낼 수 있도록
2. 회사 질서에 잘 순종할 수 있도록
3. 큐티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성국: 직장 인도 받을 수 있도록
영진: 1.기초 양육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 지길
2. 힘들어진 친구와의 관계 회복될 수 있도록
* 정모 아버님의 쾌유를 위해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