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2일 주일설교 이승종 목사 (누가복음 2:41~50)
잃은 예수, 찾은 예수
본문의 얘기는 예수님이 12살 때 예루살렘에 올라 가셨다. 유월절 행사였다.
유월절 행사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 430년 고생하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홍해를 건너 광야로 나온 구원, 구속, 예언의 사건으로 보여주는 말씀의 배경이다. 이때 예수님 나이가 12살 함께 있던 어머니마리아 아버지요셉이 유월절 행사를 마치고 돌아오다가 돌아오는 길에 있었던 영적 사건이다. 내용은 예수님의 어머니 아버지가 그 큰 구원의 사건을 경험하고 돌아오는 길에 예수를 잃어버린 이야기이다.
한국교회가 해야 할 일중에 가장 절박한 기도할 내용 꼭 붙잡아야 할 내용은 예수를 잃어버린 채 행사를 하는 것이 아니냐 하는 근본적인 질문을 알아보는 것이다.
제가 오늘 메시지를 전하면서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것은 우리가 세상만사를 다 잃어버릴 수가 있다. 돈, 건강, 인격, 자존심, 자녀, 사랑하는 사람도 잃어버릴 수가 있지만 예수는 잃어버리면 안 된다. 한국교회 이대로 괜찮을까? 예수 없는 어떤 행사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 제가 볼 때는 한국교회는 수준 높은 교인이 아니다. 성경이 말하는 말씀대로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 시대가 아무리 혼탁하고 힘들지라도 나는 내생에 한번밖에 살지 못하는 인생을 예수 앞에 자기 심장을 던지고 살길 원하는 사람, 역사와 민족과 이 어려운 농단의 시대를 살아갈 때 맞아 나는 예수 때문에 살아가는 사람이야 라고 고백 할 수 있는 시대에 증언자 같은 사람이어야 한다.
1. 삶의 사각지대를 살펴야합니다.
한국 교회가 여러 가지 일을 해야 하지만 제가 볼 때는 예수님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날 일을 마치고 돌아 갈 때에 마리아와 요셉은 예수님을 잃어버린 것을 몰랐다.
예수의 부모가 예수를 잃어버렸다는 것을 볼 때에 이제 우리 한국교회가 배부르고 살만 하니까 하나님 앞에 영적인 사각지대가 한국교회, 내 가정, 내 개인에게도 있다고 하면 이제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것을 나누는 것이다. 예수님이 한번밖에 살지 못하는 내 인생에 여전히 주인공인가 하는 것이다. 그분 때문에 내 심장을 내어놓고 살기 원하는가?
내 인생에 목적이, 부유함이, 내 자녀가 잘됨이, 교회가 부흥함이, 이전체가 하나님 때문에 살아가기 원하는 사람들이 역사에 골목골목마다 이 땅에 살아가는 농간의 나라에 하나님 때문에 살아가는가 하는 것이다. 무엇이 문제인가 정치, 경제 ,학교, 교육, 제가 볼 때 하나이다. 예수 잃어버린 조국, 한국교회, 가정, 예수 잃어버린 예수이름만 달고 다니는 사람들이 곳곳에 산제하기 때문에 이런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다.
교회는 사람 살리는 곳이 교회이다. 제가 36년 목회할 때 교회 짓는 것 프로그램 하는 것 다 힘들지만 그중에도 사람 살리는 것이 제일 힘들다. 교회는 힘든 사람 좌절과 도탄 가운데 빠졌던 사람들도 디시 주일을 통해 주님을 만나고, 하나님 앞에 예수 때문에 인생이 신바람 나는 삶 사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것이 목표이다.
교회는 동내 사람을 모으는 것이 아니다. 교회는 연못이 아니다. 생수가 솟아나는 샘물이기 때문에 누구든지 왔다가 내 구주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을 체험하고 내 인생이 살아나는 여러분의 교회가 되길 바란다.
2. 착각하는 믿음은 위험합니다.
착각은 자유가 아니다. 예수님 부모님이 유월절 행사를 마치고 오면서 예수님이 동행하신 것으로 착각했다. 오래 믿으니까 예수님이 우리 집안에 계시기를 내가 권사니까, 집사니까, 목사니까 내가 예수와 함께 사는 것으로 착각할 수 있다는 것이다.
부흥이라는 것은 크기가 아니라고 본다. 하나님 몰랐던 사람이 예수를 영접하는 거룩한 사건 하나님 믿지만 가짜교인이 진짜 예수 땜에 살아가는 삶으로 고백하는 이것이 정말 건강한 부흥인줄로 믿습니다. 다른 것은 다 잃어도 예수는 잃어버리면 안 됩니다.
부흥은 씨앗과 같다. 씨앗은 크기가 아니다, 씨앗의 소중성은 생명이 있느냐 없느냐이다.
교회는 크기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 앞에 우리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한 것처럼 하나님의 교회가 말씀으로 건강하게 자라야 한다.
사랑은 내 가슴에 있는 당신의 아픔이 사랑이다. 상대적인 것이다. 교회가 늘어나는 것보다
하나님 나라의 성도가 늘어나는 것이 진정한 부흥이다.
하나님 믿는 사람은 기쁨으로,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
3. 언제나 믿음으로 충만해야합니다.
예수의 어머니의 모습에 근심이 충만하다. 은혜, 능력, 사랑이 충만하고, 기쁨과 감사가 충만해야하는데 여기는 근심이 충만하다. 주일날 예수그리스도가 주는 신령한 복을 받아 그 능력과 은혜를 가지고 일주일을 살아야한다. 그래서 주일 성수해야 하는 것이다.
교회는 그리움의 공동체이다. 예수님 때문에 나누는 고결함이 있다. 돈으로 못사는 것이고, 그것이 전도이다. 교회는 건물이 아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사람이 교회인 것이다.
우리는 인생 살면서 건강을 잃을 수 있고, 인격이 침탈당할 수 있고, 자녀, 사랑하는 사람을 잃을 수 있다. 세상만사를 다 잃어버릴 지라도 예수는 잃지 않고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믿습니다.
참석자
이재웅, 정율, 정의현, 김재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