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2장 41절- 50절
이승종 목사
잃은 예수 찾은 예수12살때 유월절행사를 맞이해서 올라가신 이야기입니다. 애굽을 주의 삶이라 보면 죄의 삶으로 부터 건짐을 받는 일입니다. 날마다 예수를 믿는다고 고백하지만 예수를 잃어버릴수있는 가능성을 말하고있습니다. 부자의 나라에 사는 오늘날 한국인이 예수를 믿는 이유가 무엇일까. 나라가 어려워서 힘든때에 하나님은 무엇을 원하시고 나는 무엇을 해야할까. 예전보다 예수믿는분이 더 줄었습니다. 인생살맛을 잃어버린건지 예수를 잃어버린건지 생각해보아야합니다.
하나님과 나와의 인격적인 관계를 생각해야합니다. 교회에서는 경쟁을 하면 안될것같아요. 교회만이라도 모두를 일등으로 취급해야할것입니다. 교회는 문지방도 문턱도 없어야하는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 한분. 모든걸 잃어버릴수도 있지만 예수를 잃어버리면 안됩니다. 교회의 부흥은 숫자를 늘리는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몰랐던사람이 예수님구주로 영접하는일입니다.
1 삶의 사각지대를 살펴야합니다. 내소망도 꿈도 비젼도 예수입니다고 예수를 구주로 고백할수있어야합니다. 예배는 하나님께 잘 보여야합니다.
2 착각하는 믿음이 위협합니다. 착각은 자유가 아닙니다. 교회의 부흥은 교회가 커지는것이 아닌 하나님나라가 확장되는것입니다. 책임입니다.
나는 누구인가. 씨앗은 크키가 아닙니다. 생명성입니다. 생명이 있어야합니다. 크리스찬은 급해도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합니다. 우리에게는 역사적인 책무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질서 앞에 자기를 온전히 맡기는것이 거룩입니다. 내인생의 인격적인 기준인 예수를 잃어버리면 안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감격과 감사가 있어야합니다. 예수를 믿고도 근심이 충만한사람이 있습니다 인격적인 교감. 소통의 문제. 하나님과의 소통. 아내와의 소통. 이웃과의 소통. 사랑은 내 가슴에 있는 당신의 아픔입니다. 하나님의 시간표를 막을 자가 없습니다. 우리는 정해진 인생의 시간표가 있습니다.
* 이번 목장모임은 박서영목장과 조인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웃음이 많고 편안한 모임이 되어 마치고 나서도 마음이 훈훈하고 좋았습니다.
박서영목장의 목원분들이 편안히 소통해주고 공감해주어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기도제목
박세진 목자
매일 큐티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도록.
임규태1 회사에서 동료가 바뀔때마다 업무가 과중되어 매번 힘들었는데 빨리 안정을 찾을수있도록. 2 열명의 정탐꾼처럼 현실의 눈으로 지혜없이 내가가 본데로 전하고 내생각만 강요하는 나를
갈렙같이 믿음의 눈으로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볼수있는 내가될수있기를.
장성석1 이번한주 대규모행사 잘 끝나고 토요일 이사 잘끝나길!2 주어주시는 연으로 신교제가 되길.
이우영1 양평 집이 팔려서 결혼에 대한 길이 열리길 원합니다. 2 여자친구 어머니께서 결혼을 찬성해주시고 축복해주시길 원합니다. 3 양평에 건물 공사하는데 하나님의 축복과 모두가 만족할만한 시공이 되어지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