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말씀 요약
본문은 예수님이 12살 때 일이다. 유월절 행사에 올라가셨다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아버지와 어머니가 예수님을 잃어버린 사건이다. 예수님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예수님을 잃어버렸다면 우리와 같은 사람은 매번 예수를 잃어버릴 수 있다. 교회 다닌다고, 오래 믿었다고 예수와 함께 있는 줄 알지만 예수와 없는 때가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유월절 행사는 애굽에서 430년 동안 살던 노예생활에서 해방된 것을 기념하는 것이다. 우리가 예수님을 만난 다음 구원 받은 백성으로 사는데 이를 나타내는 구약의 ‘하나님 구속의 예언 사건’이다. 그런데 문제는 유월절 행사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예수의 부모님이 예수를 잃어버렸다는 것이다. 우리는 교회를 확장시키는 사람들이 아니다.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야 한다. 성경이 말하는 기독교의 본질은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부활하시고, 그리고 성령으로 오신 하나님이 어디 계신가’이다. 우리 마음에 계신다. 왜 마음에 계신가하면, 여기가 제일 복잡한 곳이기 때문이다. 시기, 질투, 미움, 싸움, 분노 다 여기서 일어나는 것이다.
첫째, 인생의 사각지대를 봐야 한다.
43. 그 날들을 마치고 돌아갈 때에 아이 예수는 예루살렘에 머무셨더라 그 부모는 이를 알지 못하고
인생의 사각지대를 잘 봐야 한다. 인생의 후미진 곳, 내가 바라보지 못하는 곳이 있다.
‘그 날들’을 말한다. ‘그 날’은 유월절 행사를 말한다. 유월절 행사를 마치고 예수님의 부모님과 예수님이 집으로 돌아가고 있다. 그런데 ‘그 부모는 이를 알지 못하고’ 예수를 잃어버린 것을 몰랐다. 한국 교회가 예수 잃어버린 채 교회를 짓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지구상에 제일 큰 교회들은 다 한국에 있다. 그런데 지금 한국 교회는 어려워지고, 목회자가 타락했다. 그리고 성도들은 교회를 떠나기 시작한다.
전도는 사람 살리는 일이다. 교회는 사람 살리는 현장이다. 어두웠던 마음, 낙심한 심령들이 힘을 얻고 예수님 때문에 어떻게 살 것인가를 고민해야 하는 곳이다. 잃어버릴 것이 많다. 그러나 세상만사를 다 잃어버릴지라도 우리의 구주되신 예수님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여러분들 되길 바란다. 예배는 드리는 것이지 보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 앞에 당당하게 하나님 아들, 딸로 정체성이 확실해야 된다.
둘째, 착각하는 믿음은 위험하다.
착각은 자유가 아니다.
44. 동행 중에 있는 줄로 생각하고 하룻길을 간 후 친족과 아는 자 중에서 찾되
예수님의 부모님이 예수님이 동행 중에 있는 줄로 착각하고 있다. 내 믿음은 이제 괜찮다고 착각할 수 있다. 하지만 내 믿음 이대로 괜찮은가를 점검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내가 예수님과 동행 중에 있는 줄로 착각한다.
선교, 전도는 생명 운동이기 때문에 소중한 것이다.
간증은 생명이 있는 간증, 사람 살리는 간증, 내가 살아난 간증이어야 한다.
부흥은 크기가 아니다. 생명성이 있어야 한다.
등대는 간판이 없다. 등대는 간판이 기능이 아니다. 등대는 포구의 배들이 잘 들어올 수 있도록 다 잠들었을 때부터 일해야 한다. 이 것이 등대 고유의 사명이다. 한국 교회도 고유한 사명이 있다. 하지만 사명보다 제일 중요한 것은 예수님과 동행하는 것이다.
보고 싶은 교인들을 못 봐서 생애 제일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교회는 그리움의 공동체이다. 그리운 사람을 만나는 곳이다. 불신자가 올 때는 그 것부터 봐주어야 한다. 생명 때문에 만나는 사람들, 그 안에 예수가 계시다.
셋째, 예수 믿는 사람은 확실한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
48. 그의 부모가 보고 놀라며 그의 어머니는 이르되 아이야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렇게 하였느냐 보라 네 아버지와 내가 근심하여 너를 찾았노라
예수님을 믿는데도 근심이 충만하다. 믿음은 하나님께 맡기는 것, 전적으로 의탁하는 것이다. 그런데 예배드리고 다시 근심하는 사람들이 있다. 건물은 빌려서 예배를 드려도 믿음은 빌리면 안 된다. 예수님이 내 구주라는 이 믿음은 빌리면 안 되는 것이다. 인생은 짧다.
돈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고 돈이 많은 사람이 부자도 아니다. 그냥 돈이 많은 사람인 것이다. 진짜 부자는 예수님 때문에 부자처럼 사는 사람이다. 우리는 책임이 있고, 사명이 있다. 그래서 우리는 잠을 자도 맛 있는 것을 먹어도 예수님 때문에 해야한다.
교회는 건물이 아니고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예수 믿는 감격과 웃음으로 나가서 안 믿는 사람들에게 나눠져야 한다. 그게 가까우면 전도고 조금 멀리 가면 선교이다.
세상에 나가서 살지만 세상 편에 서지 않고, 예수님 편에 서서 살아가는 삶을 살기를 축언한다.
2. 기도제목
장원영
1.매일 말씀으로 영적 육적 사각지대 직면하며 삶의 모든 영역에서 주님의 통치를 받을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2.효율적으로 운동하며 체력 찾을수 있는 기회 주시길 기도해주세요3. 요즘 겪고 있는 사건에서 올바른 구속사의 해석하고 때에 맞는 순종할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민선애1.일대일 양육과 지금 주시는 말씀으로 내 안의 더러운 것들이 보이고 버릴 수 있도록
2. 귀한 말씀을 귀하게 받아 나의 가치관이 구별될 수 있도록/ 구원으로 목적이 변할 수 있도록
3. 나에게 주시는 육적 사건을 있어야 할 사건으로, 영적으로 해석하고 말씀으로 음성 듣고 수술 날짜 정할 수 있도록
4. 동생의 구원을 위해 지혜 주시고 동생을 사랑하는 주님의 마음을 부어 주시길
류지민
1. 영육 간에 건강이 회복되고 수술 후 증상들도 없어지길
2. 매일매일 말씀 묵상하고 기도하며 일상에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길. 사람의 악을 이용하여 사단이 파 놓은 함정들을 주님의 은혜로 채워주시길
3. 오랫동안 정탐하고 준비하여 들여보내신 직장에서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하게 말하고 행동할 수 있길
4. 부모님과 동생이 구원 받을 수 있길
이화진1. 작은 일에도 감사를 느끼는 한 주를 보내도록2. 바쁜 와중에도 정신차리기
유서연
1. 저와 저희 가족이 교회에 잘 적응하고목장에 들어와 잘 적응할 수 있도록2. 부활절 전도축제에 택한백성이 돌아올 수 있도록, 지인들이 마음을 돌이켜 예배에 나올 수 있도록3. 고난주간 새벽기도 안빠지고 나갈 힘을 주시기를...
왕수정
1. 4월17일 봄개편을 앞두고 영적으로 실질적으로 주님이 기뻐하시는 상태와 준비가 되어있기를. 2. 사람 살리는 말을 하는 크리스천이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