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 가베가온
출석 : 김한상, 김정한, 이용석
설교 말씀 : 이승종 목사님
누가복음 2장 41~50절
잃은 예수, 찾은 예수
열두살이셨던 예수님이 유월절 예루살렘으로 올라간 이야기
1. 인생의 사각지대를 잘 살펴야 합니다.
아이를 잃어버린 줄 모르는 마리아
인격적으로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모든 것을~
조국교회가 잘 되야 합니다.
2. 착각하는 믿음은 위험합니다.
착각은 자유가 아닙니다.
점점 아무것도 안하는 젊은이들이 늘어 날 것입니다.
좋은 직장을 가져야 하지만 하나님 아들로 역사적 사명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는 것이 교회의 부흥입니다.
진보냐 보수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사실이 무엇인가가 중요 합니다.
책임이 중요합니다.
좋은 직장, 능력을 가져도 상관 없지만 나는 누구인가가 중요합니다.
큰 것이 다 좋은 것이 아니기에 겨자씨처럼 작은 것은 생명성의 중요함입니다.
열방을 위해 교회를 다녀야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바뻐도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합니다.
한국의 특징(착각으로 생기는 형태)
(1) 양국화
지방성, 촛불과 태극기
(2) 감정적
서로를 적으로 보는 것.
사람 살리는 말을 해야합니다.
어려운 일은 누구나 생기지만 하나님의 질서와 사랑때문에 포기하지 않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질서 앞에 온전하게 맡기고 가는 삶이 필요합니다.
응답을 받아야 합니다.
3. 삶의 감격과 감사가 있어야 합니다.
인격이 있어야 하는 교감이 필요한데 근심이 충만하거나 사람을 살리고 죽이는 언어를 쓰면 안됩니다.
하나님을 봐야 하는데... 자녀? 남편? 목사? 안 믿는 사람과의 소통을 합니까?
사랑은 내 가슴에 있는 당신의 아픔입니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성경은 복, 생명을 주시고 가치를 주장합니다.
젊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카이로스의 생명적 시간을 봐야 합니다.
하나님의 시간표는 막을 수 없으며 내가 하나님과 어떤 관계를 살아가느냐가 중요합니다.
이웃과 영적인 의가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정해진 시간표가 있으며
예수 믿고 힘들때 교회에서 인생이 변화되며
복음을 전달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건강, 인격, 사랑, 돈, 자식 등 모든 것을 잃어버릴 수 있지만
우리 구주 예수님... 예수님 때문에 인생을 살 수 있어야 합니다.
[목장나눔]
어느 순간부터 예수님이 없는 목장 나눔이였던 것 같다. 다시 예수님의 중심의 나눔이 필요한 것 같다.
나눔에 있어서 나는 나의 모습을 다 오픈했는데 오픈을 하지도 않으면서 힘들어 하는 표정이 싫다. 무조건 다 오픈하고 힘든 일을 들어봤으면 좋겠다..
사람마다 오픈 할 수 있는 감당 할 수 있는 기준이 있는데 강조하지 않고 오픈 할 때를 기다려 줬으면 좋겠다.
[기도제목]
김한상
1. 친구 아버지의 돌아가신 사건이 그 가족의 구원의 사건이 될수 있길
2. 직장과 가정에서 일어나는 불합리하다고 생각되는 사건속에서 먼저 믿는 자가 죄인임을 인정하는 계기가 되길
윤성민
1. 내죄보고 객관적으로 나를 볼수있도록
2. 직장에서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지금 진행하는 프로젝트 마무리 잘할수 있도록
3. 어디에서나 주님의 선한 영향력을 나타낼 수 있는 사람이 될수 있도록
4.일대일 양육교사 훈련 잘 받아서 준비된 양육자로서의 삶을 사모할 수 있도록
김정한
1. 가족이 구원받을 수 있도록
2. 신교제
3. 애통함이 없는데 애통함이 생길 수 있도록
4. 사서교육원 공부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이용석
1. 조만간 파트너쉽 사업때 엘리멜렉과 같이 손해를 두려워 하는 사람이 되지 말고 보아스처럼 기업무르기의 선택자가 될 수 있는 담대함이 생기길
2. 예수님 중심의 대화가 될 수 있는 입이 될 수 있도록
3. 나와 같은 기복신앙의 육적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우리들교회 탐방 할 수 있는 기회가 오길
4. 신교제, 신결혼를 위해 half & half의 만남의 기회가 생길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