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수진언니가 BBQ치킨을 사주셨습니다~♥(퇴사한 저와,취업준비로 인해 힘든 예지를 위해..라고 하시며...^^)
제가 상태가 안좋아서 나눔만 올리겠습니다 ㅜㅡㅜ
[참석자]
한수진언니
최혜미
장민혜
이예지
[나눔]
-이번주 어떻게 지냈는지
예지
갑자기 잡힌 면접과 멀리까지시험을 보러갔다오고그 과정에서 힘들때만 큐티를 펴서 하는 나 자신이 너무 싫었다.
앞으로 남은 다른 회사 인적성검사와 새로 지원하게 될 회사를위해 기도하며 매일큐티 하도록 해야겠습니다.
목자언니:그때라도 큐티하는게 어디야! 잘 하고 있어!
민혜
회사의 야근과 힘든 일정 그리고 공부때문에 바빠서 남자친구와 관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헤어지기는 싫지만 계속 얼굴 보면 좋아하는 성격이라서 계속보면 좋을텐데 서로 바빠서 잘 못만난다.
예지는 힘들 때만 큐티한다고 했는데 나는 그 때도 안편다 그래서 매일큐티 하도록 노력하려고한다,
목자언니:민혜너가 내 친구같으면 남자친구와 헤어지라고 하겠지만 ㅎㅎ그래도 날씨도 좋고 벚꽃도 이제 필거고, 오늘 잠실에서 불꽃축제 한다고 하니까 남자친구랑 밖에서 데이트해!
혜미
(양교하면서 광야의 때지만 성령충만함을 느낀다고 생각을 했는데 아직도 내 힘이 많고도 많이 남아서 생색이 나고 있습니다.나의 이 생색나는 감정을 내려놔지게 해주세요-라며 기도하겠습니다.
양교도 포기하고싶고 하고싶지도 않고 다 짜증만나는 내자신이 너무 꼴보기 싫습니다....부목자역할을 다하지 않고 목장에서 욕하고...짜증부린거 죄송합니다 ㅜㅡㅜ...)
수진언니
자기전에 기도를 했는데 어쩌다가 다른거 하다가 잠들어버리면 다음날에 전날 기도안한게 기억이 난다 기도를 지속적으로 하며 기도를 생활화하기를 바란다.
[기도제목]
-인적성 준비 잘하기 어려운데 그래도 말씀 붙들고 잘 준비하기
-감사함으로 지낼 수 있게
-매.일.큐.티 잘할 수 있게 힘들떄만 하지 않기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기
-엄마,은미 전도축제 올수있도록
-형부의 일이 그렇게 힘들고 아팠던 이유가 내가 다른사람의 고난,힘든점을 내 이야기로 내 사건으로 받아들여서 내 남편인것처럼 그렇게 힘들었던 것임을 보게되었습니다.아프지만 회복해주심을감사함으로 여기길
-짜증이 올라오는 것을 컨트롤 하려고 하지않고 그 이유를 찾기를
-큐티 잘 하기
-자기전 기도하기
-체력관리잘하기(야근이 그전보다 더 빨라지긴 했지만 여전히 늦어서 공부하고 잠드는게 새벽5시라서 건강유지할수있도록)
-기도생활 생활화하기
-오는주도 회사에서경거망동하지않고 잘 생활할수있기를
-아버지로인해 힘들어하는 친구에게 교회 나오라고 끊임없이 얘기할수있기를
[중보기도제목]
지현이가 아파서 참석을 못했는데 다음주는 꼭 나오기를
다음주는 나가서 꽃놀이 할 예정-
모두모두아프지않고 목장 참석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