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02_일3_이승종목사님_잃은예수,찾은예수_눅241-50
[정정환 목사님 광고]
담임 목사님의 항암치료와 회복을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각 기관들이 빠른 속도로 회복되도록. 부종이 심해지지 않도록.
[주일예배 설교]
1부 2부 3부. 제가 말씀 전하는 시간, 가졌습니다. 존경하는 김목사님께서 강단을 허락하셔서 감사하고. 여러분. 지구상에 제일 아름답고 복된 교회. 만난 것도 감사한 일인데. 오늘 나눌 제목은. 잃은 예수, 찾은 예수. 3부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말씀 적당히 전하겠습니다. 성경책을 펴놓으시고. 혹시 실수로 성경책을 가져온 사람 있으시면 펴놓으세요. ㅎㅎㅎ 이야기는 12살 때. 유월절 행사라는 것은 여러분 아시는 대로. 애굽에서 430년 노예생활을 하다가 하나님께서 열 가지 재앙을 내리신대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독립운동을 한 것이 아니에요. 영적인 것으로 애굽을 죄의 삶이라고 그러면은. 죄의 삶으로부터 건짐을 받은 예표이죠. 예수님의 아버지 마리아의 남편 요셉. 우리는 날마다 날마다 예수를 믿는다고 고백하지만은. 예수를 잃어버릴 수 있는 가능성이. 제가 볼 때 한국 교회는 빨간 불이. 지난 20년 30년 동안에 굉장히 큰 변화가. 그런데 지금 한국 교회 괜찮으냐. 이런 질문을 던져보려구요. 검진하는, 점검하는 그런 시간 됐으면 좋겠어요. 찬송을. 젊은 사람들이 많다고 그러는데. 평균 한 25세 쯤 되어 보이는. 뭐. 아멘 안 하실 줄 알았지만은. ㅎㅎㅎ 젊은 분들에게 주는 이 시대 하나님의 메세지가 뭐냐. 부자의 나라. 예수와 나와의 진정한 관계는 뭘까? 한 번 밖에 살지 못하는. 예수와의 인격적인 관계를 어떻게 살까? 사실 전 미국을 좋아하는 사람도 아니었고. 잠깐 공부하고 돌아와야겠다~ 생각했는데 36년이 흘러버렸어요. 내 사랑하는 조국의 영적인 상태가 어떠한 상태인가. 나라가 정말 어려워가지고 힘든 이 시국에. 하나님께서 뭘 원하시고? 오늘 이 시점을 통해서 예수를 영접하고 모시는 그런 시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요 이야기는 우리끼리만 하고 나가서 얘기하면 안 됩니다. 무슨 얘기냐면. 안 믿는 사람이 우리 때문에 걱정을 엄청나게 하지요. ㅎㅎㅎ 옆집에 김 아무개 집사가 또 싸웠나. 저 양반이 교회 나가야 될텐데. 예? 내 삶의 인격적인 삶의 부분을 하나님께 내어 드릴 때. 한국 교회는 빨간 불이라 이거죠. 800만. 그때도 숫자가 줄어들었나? 가짜인가? 우리 성도님 중에. 목사님. 인생 살맛 잃어버렸습니다. 집사님 가만 생각해보세요. 인생 살맛을 잃어버렸나, 예수를 잃어버렸나? 우린 뭔가 생각해봐야해요. 교회에서만큼은. 저는 그래서. 경쟁 같은 것을 너무 하면 안 되는 것 같아요. 찬송가 경연대회? 찬송가는 부르면 되지. 교회가 무슨 불후의 명곡을 부르는 것도 아니고. 성경암송대회? 그런 거 하면 안 됩니다. 교회 만이라도. 교회 만이라도. 좀 이제 수준이 높아지니까 못 알아듣는 것 같으신데. ㅎㅎㅎ 아픈자, 마음이. 힘든 사람.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는. 교회는 힐링캠프에요. 문지방도 없어야 해요. 여러분의 교회가 그래야 합니다. 3부도 역시 똑같은 반응이군요. ㅎㅎㅎ 제가 대전에서 어느 교회 집회를 하고. 어쩌면 이렇게 아멘을 안 할까. 교회는 만명을. 어떤 분은 아멘 나올까봐 입을 착 막는 분도 있어요. 걱정하지 말래. 집에 가서 다 아멘한대. ㅎㅎㅎ 이 말이 뭔 말인지 모르는 분은 통과하겠습니다. 일생. 한 번 밖에 못 살아요. 하나님의 교회를 섬기고, 기도하고, 날마다 성령에 충만하게 살아가지만. 하나님의 아들과 딸로써 나는 무엇 해야 됩니까? 여러분의 공부나 취직. 그래서 어떻게 하겠다는 거에요? 제가 볼 땐 처방은 하나 밖에 없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 여러분은 모든 걸 가질 수 있고 소유할 수도 있지만 잃어버릴 수 있습니다. 예수 잃어버린 교회 되면 안 됩니다. 수천 명 수만 명 모아놨지만 예수가 보이지 않는 교회가 있습니다. 교회 부흥은. 진정으로 예수를 인격적으로 영접하는 일. 하나님 몰랐던 사람이 진정으로. 동네 사람이 와서 숫자를 자랑하겠어요?
1. 인생의 사각지대를 잘 살펴야 합니다.
43절. 교회 직분 가진 집사여, 장로여, 권사여, 목사여? 보면은 이런 분이 가끔 나타나요. 목사님. 저는 예수를 안 믿습니다. 목사 아닙니까? 목삽니다. 그럼 제가 뭘 해야 됩니까? 할 일 없어서 목사 하는 거에요? 제가 보니까 속썩이는 목사들 많아요. 직분이, 명찰이. 그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서는 게 아니라. 다른 거 다 잃어버려도. 내 꿈도, 소망도, 비전도, 목표도? 예수를 구주로 고백할 수 있는 사람. 하나님 이 백성을! 그 부모는 몰랐어요. 몰랐습니다. 예배는, 하나님께 자알~ 보여야 됩니다. 정돈된 옷을 입고. 조국 교회가 잘 돼야 합니다. 특별히 여러분들의 교회, 우리들교회가 이 시대의 정점에서. 회복과 치유를 선포하는 교회가 여러분의 교회 되시기를 바랍니다.
2. 착각하는 믿음이 가장 위험합니다.
다같이. '착각은 자유가 아닙니다' 제가 보니까 젊은이들이 가장 어려워요. 눈만 뜨고 입은 안 열어요. 남자 청년들은 공부도 안 하고 직장도 안 다니고 아무 것도 안 해요. 여행만 다녀요. 꿈에도 소원은 통일, 가짭니다. 나라가 양단됐어요. 진보와 보수로. 이 시대 젊은이들의 사명이 뭘까요, 여러분들? 취직하고 좋은 직장. 역사적인 사명이 뭘까. 교회의 부흥이라는 것은 정확히 말하면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는 것이 부흥인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들. 2035년까지 남북통일 되어야 합니다. 아니면 군대를 사와야 합니다. 100세가 뭡니까. 아무 것도 안 하고 밥만 잡숫면 어떻게 됩니까? 역사는 진보 보수가 아닙니다. 사실이 뭐냐는 거에요. 팩트가 뭐냐. 국정 교과서 하나가 아직까지 되지 않는 나라. 못 사는 나라의 역사책에 다 꽂혀있는데 대한민국에 꽂혀있지 않습니다. 이 민족이 다시 살아나는데 우린 어떻게 할꺼냐는 말이에요. 다른 교회 가서는 제가 이런 말 안 합니다. 못 알아듣기 때문에. 책임! 입니다. 건강하고 좋은 학교도 가고 좋은 직장..! 반대하지 않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코카콜라 간판. 씨엔엔. 오는 사람은 처음이요? 나는 매일 가게 되는 거에요. 시음해요. 환타. 다이어트 코트. 코카콜라 사장이 이런 말을 했어요. 내 몸에는 피가 흐르지 않고 코카콜라가 흐른다. ㅎㅎㅎ 나는 예수 믿는다고 했지만은. 오늘 본문 2장 44절에. 예수님이 동행하는 줄로 생각했어요. 예수님은 거기에 안 계셨어요. 우리는 그런 줄 압니다. 크면은 다 좋은 줄 압니다. 집도, 예배당도, 자동차도, 다 커야 해요. 여러분 씨앗을 보세요. 씨앗은 크기가 아닙니다. 생명성이지. 겨자씨만한. 작아도 생명이 있어야지. 여러분 어느 교회 다녀요? 교회가 작으면 말 안 합니다. 끝까지 이름을 안 댑니다. 천호동의 작은 교회가 이름이에요? ㅎㅎㅎ 우리가. 우리가 속고 있어요. 우리가 속고 있는 겁니다. 여러분들.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야지, 뚱뚱하면 되겠어요? 구원받은 백성으로써 이 민족을 살리고 열방을 살리기 위해서 모인 교회에요! 그래서 저는 아무리 급해도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합니다. 어디로 가느냐. 공항에서. 택시로. 손님이 어디로 가는지 몰라서 빨리 가고 있습니다. ㅎㅎㅎ 인사이트 입니다. 현미경적인 인사이트였어요. 그러나 멀리 바라보아야 합니다. 포어사이트였어요. 이 민족의 향방이 뭐냐. 한국 교회는 뭘 해야 될까요? 한국의 특징 세 가지. 첫째는. 개인적인 얘기니까. 양극화 입니다. 남과 북으로. 전라도 경상도. 이데올로기 이념적으론 진보 꼴통 보수. 이쪽은 이쪽. 갈라졌어요. 집에서 아들하고 아버지하고 싸우는 거에요. 어느 순간엔가 이렇게 되고 말았어요. 교회도. 성한 교회가 없어요. 월요일만 얼굴이 뻘개가지고 나와요. 당회를 했다는 거에요. 만나면 이상한 얘기 했다는 거에요. 사람 살리는 일, 누구를 격려하는 일, 회복하는 일. 두 번째로는. 우리 나라 사람은 굉장히 감정적입니다. 어쩌면 이렇게 서로가 어려울까요? 제가 볼 땐. 거기도 문제가 뭐냐면. 예수가 빠졌기 때문에 그래요. 청년들이 한국에서도 미국에서도 전화가 와요. 목사님. 제가 어디로 갈까요? 촛불로 갈까요, 태극기로 갈까요? 제가 그랬어요. 니 가고 싶은데 가라. 제단 불이 꺼지면 안 된다. 그 불은 어디에 있어야 되느냐? 제단 위에만. 제단 밑에서도 안 되고. 옆구리에서도 안 되고. 하나님의 등불. 역사의 혼불. 구원의 불. 사랑의 불. 제단 위에 있어야 될 불이 꺼지고 나니까 이 불이 광화문으로 간 건 아닐까. 청계천으로. 제단 불이 꺼지고 나니깐. 사람들은 혼비백산해서. 우리는 하나님 믿는다곤 하지만. 혹시 우리는 예수가 나와 동행한다고 착각하는 것은 아닐까? 3부 예배 땐 젊은이들이 많이 나온다니깐. 1부 예배 땐 하지 않은 말을 하겠습니다. 기억하십시다. 여러분들. 우리에겐 역사적 채무가 있습니다. 역사적 채무. 제가 제 딸을 주례했습니다. 다른 목사님들이 많은데. 왜 그러는 거야? 미국에서 난 애. 왜냐면. 어떤 젊은 녀석을 만날지는 모르지만. 데리고 들어가다가 시원찮으면 데리고 나와야 될거 아냐. ㅎㅎ 30명 40명 모아놓고. 큰 아이를 세워놓고 제가 생각이 확 나는 게 있어요. 양말 한 켤레, 신발 한 켤레 사준 적이 없어요. 확확 생각나요. 제가. 여러분들. 오늘 제 딸을 제가 결혼준비를 하는데 지금 생각하는데 딸 한테 너무 미안합니다. 뒷자리에. 차멀미. 애가 얼굴이 하얘가지고 토하는 겁니다. 딸 에스더가. 아빠, 왜 그런 쓸데없는 얘기 하는거야? 신부는 얘기하는 거 아니야! 쉬잇! 아빠. 나도 할 말은 해야 되는데. 노우! 신부는 얘기하는 거 아니야. 여러분들. 아빠가 얘기한 거는 다 사실이 아닙니다. 죽고 싶었어요. 내가 필요한 거는 우리 아빠가 다 공급해줬다는 거에요. 우리 아빠가 진짜 목사래요. 저는 그날. 그 순간에 죽으면 되겠다 싶었어요. 히 이스 마이 파트너. 히 이스 마이 멘토. 히 이스 트루 프렌드. 나 한 사람 때문에 역사의 골목골목마다 만나는 사람마다 예수를 만나고 예수는 나의 주인이라고. 그래서 나는 살맛 난다고. 내 인생의 그레이트 매스터. 인생을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습니다.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 하나님의 성산과 질서 때문에 살아가는 거에요. 가정을 가지면 마찬가지죠? 거룩입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질서 앞에 자기를 온전히 맡기고 살아가는 사람! 이게 영적인 질서에요. 왜 그래, 또? 결혼한지 몇 달 됐지? 8개월. 결혼할 제임스가 아주 달라졌대는거야. 돈 내러 나가다가 넘어진 적도 몇 번 있대요. 발도 안 닦고 이빨도 안 닦고 더러운 인간이라는 거야. 미셸? 언제부터 그런거야? 그러면 너도 책임이야! 너 만나서 그렇게 된 거야! ㅎㅎㅎ 제임스도 걱정이 많아. 너 만나가지고 인생이 이렇게 된 거야. ㅎㅎㅎㅎㅎㅎ 하나님 믿은 것은 이렇게 어려울 때마다. 20년 30년 산 사람이 어떻게 딱 맞겠어요? 어느 순간엔 정말 하나님 살아계신가? 하나님 살아계시면 이럴 수가 있어요? 정말 이럴 수가? 그런 순간 많아요. 또 전화 와요. 또 전화. 이건 또 누군가? 목사님 못 살겠어요. 아주 성질이 포악하고 욕도 잘 하고. 컵도 화악 집어 던진대요. 그래애? 음식 확 뒤집어 엎고. 그 말 들으니까. 저도 딸 하나 여자 하나 있잖아요? 안 되겠다. 이혼해라. 시간 끌면. 끝내. 가만 있어요. 레베카. 레베카. 저한테. 목사님. 목사님 어떻게 그럴 수가 있습니까? 상황이 다 달라요. 다 달라요. 여러분들. 그래도 예수님 잃으면 안 되는 거에요. 삶의 인격적 기준이. 네. 이 포인트를 잊어버리면 안 되는 거지요. 목회는 눈치로 합니다. 반은 눈치로 해요. 한 옥타브 올리세요. 목사님? 이래야지. 목사님! 울렁거리면 안 되는 거에요. 목사님. 월요일날 시간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금요일날 시간 있어요 없어요? 그때 말씀드릴 겁니다. 아주 중요하다고. 뭐 같애? 저희 집사람. 당신 목회 똑바로 해~ 어려울 때는. 사나운 인간만 다 있어요. 주변에. 아버지 어떡하면 좋습니까? 주일날 자는데 잠이 안 와요. 숟가락으로 먹는데 숟가락이 자꾸 딴데로 가는 거에요. 새벽기도 가가지고. 주여 주여. 아버지. 금요일까지 기다리다가 순교할 것 같습니다. ㅎㅎㅎㅎ 홍집사님 보면은 설교가 안 되는 거에요. 이쪽 보고. 홍집사님. 저 이 목삽니다. 알아요! 목싸님! 시간 있어요 없어요 금요일날! 그때 말씀드립니다. 아휴. 그 말만 안 하면 좋겠는데. 아주 중요하다고! 탁 끊어버려요. 아들아! 답답하지? 죽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 기도하다가 응답 받으면 얼마나 좋습니까? 여러분 삶에서 하나님 응답을 다~ 받고 사시길 바랍니다. 응답을 다 받아야 돼요. 홍집사님! 이 목삽니다. ㅎㅎㅎ 목사라고 못해? 여러분 따라하세요. '인생 살면서. 이따우로 살면 안 되는 거에요.' 사람들 피를 말리게 하고. 그런 분들이 우리 교회에 두 분 있었는데. 이거 녹화되는 거 아니에요?
3. 사람은 살면서 감격과 감사가 있어야 돼요.
48절. 예수님 믿고도 근심이 충만한 사람이 있어요. 우리가 쓰는 말도 사람을 살리는 언어가 있고 사람을 죽이는 말이 있어요. 얼굴이 까만 사람이 있어요. 집사님 간암 아닙니까? 저런 색깔이면 죽는데? 집사님 운동하시네요? 건강한 빛입니다. 저희도 빨리 걷습니다. 사람을 보고 악수해야 하는데. 손만 가는 게 아니죠. 마음도 가고 몸도 가야 하는데. 퍼스펙티브. 뭘 보느냐. 어떻게 보느냐. 커뮤니케이션. 소통. 하나님과의 소통. 사랑하는 아내와 자녀와의 소통. 아니, 안 믿는 사람도 있을 거 아냐. 누가복음 2장 4절. 저는 예수 17년 걸렸는데. 눈 흘기면서 그것도 못 찾냐고. 상대방이란 말이에요. 상대방을 배려할 때 사랑이에요. 그 사람은 눈 뜨면 기도 눈 감으면 기도야. 먹는지 자는 지도 모르겠어요. 괴물 같은 존재가 하나 있었어요. ㅎ 참 이상한게 찾으면 안 나타나요. 안 찾으면 나타나요. 한 명이 못 찾는거야. 누가? 우리 전도사님 계속 찾는거야. 찾다가 못 찾으면 날 보고. ㅎㅎㅎ 어떻게 할 줄을 모르는 거야. 손을 들어요. 나한테. 목사님 제 성경엔 디도서가 없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옆 사람 악수해도 괜찮으면 하세요. 당신 얘기야. 남 얘기 아니에요. 이 땅을 살아가는 동안에. 프라이스, 값이 아니에요. 밸류. 가치. 이 캘리포니아는 날씨가 좋아가지고. 샌디에이고는. 골프는 미국에서 나쁜 게 아니니까. 골퍼들 너무 소중합니다. ㅎㅎㅎ 골을 퍼내는 사람들이니까. 예배당 앉아가지고 골프장 생각하는 사람, 골프장 와가지고 예배 생각하는 사람. 그거 질문하는 사람 나쁜 사람이야. 무시로. 하나님의 심장의 생명력 시간. 카이로스 시간이 있습니다. 넉넉하지 않아요. 저도 유학갈 땐 제 두상이 이런 상태가 아니었습니다. ㅎㅎㅎㅎ 머리를 가만히 보지 마세요. ㅎㅎㅎㅎ 주어진 시간 순간순간마다 내가 하나님과 어떤 관계로 살아가느냐? 금방 돌아올 줄 알았는데. 저도. 미국에서 36년. 이제 저도 65가 넘어갔으니까 70을 바라보고. 종말론적인 시간을 살아가는 거에요. 어떻게 하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성경구절 많이 얘기할라 그러겠어요? 하나님과의 관계, 영적인 의. 입니다. 이웃과의 의가 있어요, 여러분들? 김기홍 장로님입니다. 해병대 투스타 제네럴. 그분한테서 장군의 위엄을 봤어요. 소개를 하는데. 갑자기 예배당 문이 촤악 열렸어요. 개구리 복장을 한 사람 두 줄로 착착착. 무슨 군가를 부르는데 말이죠. 아마 민방위 출신들은 무슨 얘기를 하는지 모를거에요. 육군 출신들. 저도 병장 출신인데. 군복 입은 사람들은 인간이 아닙니다. 김두식 장군. 김성은 장군. 그래도 한국 해병대는 구호가 성경적입니다. 한 번 해병은? 여기 해병대 간 사람이 한 사람도 없구나!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예~ 한 번 예수 믿는 사람은 영원한 예수 믿는 사람. 귀신 잡는 해병. 안 되는 걸 되게 하라! 다 성경적인 얘기라~ ㅎㅎㅎㅎ 여러분 한국의 김기홍 장군이 왔습니다. 알아듣거나 말거나 한국말로. ㅎㅎㅎㅎ 예수 믿고 어렵고 힘든 일이 있지만은. 좋은 교회 좋은 목사님 만났으니. 내 삶의 많은 사람에게 복음 전하며 영향력 있는. 하나만 더 이야기할까요? 싫으면 관두겠습니다. ㅎㅎ 저는 샌디에고 사는데요? 어느 교회 안수집사님이. 어머니. 어머니를 대접한다 해가지고. 참 미국에 계신 분은 쏙아서 와요. 이 애보는 건 표도 안 납니다. 아주 싹퉁머리가 없는 며느리와 딸들이 있어요. 그저 애들만 보시고 간단하게 저녁만 해주세요. 그리고 푹 쉬어요? 이런 말이 있어요. 우리 어른들은 늘 자식에게 속고 산다. 뭐 영어를 한 마디 할 수가 있어요? 갈 수가 없잖아요. 어느 날 아들이 그런 거에요. 어머니 냉면을 사드리겠습니다. 어머니는 준비하는 거에요. 저 엘에이 타운까지 한 시간이 넘는 거리지만. 갑자기 올줄 모르니까 머리에 후까시 넣고. 앞에 타고. 아들이 운전하고. 얼마나 어머니가 냉면 먹기까지 좋았을까요. 거기서 영어하면 잡혀가요~ ㅎㅎㅎ 어머니 너무나 좋은 거야. 냉면 사드려. 고기 가위로 잘라 어머니 입에 넣어드리고. 근데 이 신문에 났어요. 어느 교회 모 안수집사가 이런 일이 났다고 신문에 났어요. 어머니를 한인타운에 놓고 도망간거야. 몰라요. 몰라요. 몰라요. 모를 게 있어요? 아들 이름을 알면 아들 명예가 상할까봐 묵비권을 행한 거야. 저는 몰르죠. 동네가 어딘지. 신문기자들 참 나쁜 사람들이야. 그날 저녁에 할머니들이 할꺼 없죠? 전화 돌리는 거에요. 엘에이 그날 밤에 전화가 세바퀴 돈 거야. 냉면사건. 그래가지고는. 권사님 할머니 세계에서는 다 알거 아니에요? 그래가지고. 어머니! 냉면 사드리겠습니다. 아~ 노노노. ㅎㅎㅎ 전도가 되겠어요? 한 사람 때문에 온 코리안타운이. 불신자들이. 예수 믿는 사람은! 건강도 인격도 사랑하는 사람도 돈도 잃어버릴 수 있어요. 자식도. 그러나 우리의 구주가 되신 예수님 잃지 않고 사시기를.
기도
육비에 심령에 잘 박힌 못처럼.
[목장 기도제목]
표승범 부목자
잃은 예수 찾은 기쁨을 즐거움을 빼앗기지 않도록
이시원 부목자
1. 가족의 구원을 위하여~~
2. 하나님과 가까워질수 있도록
노정훈B
1. 하나님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2. 가족의 건강을 지켜주소서
3. 결혼관련 준비사항 별탈없이 진행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