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룻기4:11~22
말씀:찬송
목장 참석자:수선,영심,혜성,혜림,영심,미영,미정,정선
*무엇때문에 찬송하지 못하고있는가?
-양육받는 것을 시작하자 그동안 잊고 있었던 힘들었던 생각,마음이 떠올라 힘들었다
내 자신에게 엄격하고 엄마와 새 아빠를 이해못하는 내 자신 때문에 힘들었다
-새신자를 교회에 등록시켰는데 목장에 잘 정착하지 못하고 목자를 힘들게 하는 모습에 너무 힘들었다
-조작을 강요하는 직장분위기에 마음이 눌려있었는데 온전히 맡기지 못하고 눌려 있던 모습에 걱정만 하고 찬송하지 못했다
-사무실 근처에서 예배 준비를 하면서 소란스럽게 하는 이단일 것 같은 알 수 없는 교회분들의 태도에 정죄하게 되는 나의 태도
-가족의 카드 빛 때문에 끊임없이 일만하게 되는 나의 현실 속에서 무기력과 우울에 빠져 있는 나의 모습,큐티가 전 혀 안되는 나의 모습
누구에게도 위로를 받을 수 없는 나의 현실,그러나 하나님을 찾을 수 없는 나의 모습
-돈과 건물이 있는 직장동료를 부러워하면서 조물주 위에 건물주 라며 농담을 건네는 나의 모습에 하나님보다 돈이 우상이 되어버린 나의 모습
때문에 찬송하지 못하고 있다.
-학원에서 같이 공부하는동료를 내 마음속으로 싫어하고 미워했기에 나도 모르게 말로 실수하는 일이 일었났다. 여전히 너무 싫은 사람은 얼굴도
보기 싫은 나의 모습이 보였다.
*기도제목
-수선:목장에 은혜주시길/영육의 강건함
-혜성:일대일 양육 받는 과정중에 은헤주시길
-미정:큐티할 수 있길
-영심:가족 구원/미용학원에서 잘 배우고 익혀서 앞으로 직장 인도받길
-미영:하나님을 가까이 할 수 있길/직장에서 업무 잘 적응되길
-헤림:사업하는 과정중에서 하나님 은혜속에 거할길
-정선:전도하는 과정중에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