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
찬송하다라는 것은 여호와를 기뻐하고 자랑하고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룻기에 찬송할지어다는 여호와께서는 찬양을 받으시기 합당하시다 라는 뜻입니다. 룻기 보면 흉년이 들었는데 감사의 선택으로 충성과 최고의 만남으로 배려하며 책임지는 사랑으로 성취를 위하여 쉬지 않고 나아갈 때 기업무르기를 할 수 있습니다,
왜 여호와께서 찬송받으시기 합당할까요?
1. 증인 공동체의 축복
사람을 사람을 축복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증인들이 축복을 했습니다. 보아스가 열렬히 솔직하게 수치스러운 간증을 했습니다. 예수님이 죄와 사망에서 건져주신 것이라 죽었다가 깨어나도 못할 적용을 하니까 증인들이 생겼습니다. 선민의식이 가득 차서 싸움만 하던 그들을 모압여인이 이렇게 변화시켰습니다. 사촌이 논을 사도 배가 아픈데 누가 자기 고향에서 유명하게 해달라고 축복을 할 수 있겠습니까. 날마다 보아스처럼 우리의 죄와 수치를 드러내는 고백을 하는 공동체가 바로 룻기의 공동체인 것입니다. 진심으로 나눴다면 그 사람이 유명하게 되기를 너무 바라지 않겠어요? 이것은 사촌도 안되고 친척도 친구도 안됩니다. 그러나 우리 목장에서 잘 됐다고 하면 너무 기뻐합니다. 하나님만이 하실 일이기 때문에 찬송 받으실 분은 하나님 밖에 없으십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의 마음이 들어가야 가능 합니다. 우리는 복을 나눠줘야하는 사람인데 찬송의 복은 신령의 복이고 하나님이 주시는 복입니다. 우리는 찬송의 공동체라고 합니다.
1-2. 앞선 증인이 있는 것입니다.
다말은 남편도 죽고 시동생도 죽고 시아버지와 동침을 해서 메시아 가문에 들어온 여인인거예요. 다말이 진짜 훌륭한 사람이라는 것을 룻기에서 밝히고 있는 것입니다. 다말은 창녀로 분장해서 아이를 갖고 룻은 발치이불을 들고 들어간 것이 똑같습니다. 못 알아 듣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 이야기를 강조하십니다. 통하는 공동체야말로 축복 중에 축복이고 찬송 중에 찬송인 것을 믿습니다. 증인들의 공동체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고난받는 한 사람 때문에 이스라엘을 지키시고 예수님까지 오게 하신 것입니다.
1-3. 내 자녀 남의 자녀 구별하지 않는 것입니다.
자녀까지 축복하는 공동체는 정말 없는 것입니다. 내가 은혜를 받았다면 은혜 받은 대로 축복을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믿음으로 시샘이 없어지고 주님의 공동체가 정말 축복인 것입니다. 내 새끼 내 자식만 잘 되야 하는 것이 세상입니다. 증인의 공동체를 만나게 해달라고 축복하십시다. 직분이 낮은 사람은 목원은 죄가 없습니다. 목자는 믿음이 좋아서 하는 것이 아니고 먼저 와서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는 일에 완전은 없습니다. 목장에서 꼭 미워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근데 온 목원들이 목자면 다냐 이러면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2. 여호와의 축복이 따라옵니다.
쉬지 않고 성취를 위해서 달려온 보아스는 동침했습니다. 보아스가 할 일을 다 했기 때문에 여호와께서 잉태케 하시는 것입니다. 룻은 원래 아이를 못낳은 여인입니다. 그런데 여호와께서 하신 일입니다. 인간이 할 일은 다 해야합니다. 인간이 할 최선의 일은 다 해야하는 것입니다. 영적인 건강과 육적인 건강을 만들고 부부생활을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룻과 보아스는 아이를 낳으려고 동침한 것이 아니고 사랑하니까 한 것입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최선을 다했더니 내가 모르던 질병까지도 고쳐주신 줄을 믿습니다. 우리들 교회가 잉태의 축복이 흘러넘치기를 바랍니다. 은혜가 있는 교회는 아이를 많이 낳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일사천리로 축복을 해주시는 것입니다. 최소한의 노력을 했는데 하나님께서 큰 축복 우리들이 보기에는 너무 대단한 노력 끝에 가진 것같아서 그서을 못합니다. 흉년한번 들면 우리는 인생이 끝나는 것 같습니다. 힘들 대마다 하나님을 신뢰한 것, 그 게 최소한의 순종. 때가 차게 되면 아들을 주시는 것입니다. 영적 자녀 하나 낳는 것 그게 그렇게 힘든 것입니다. 아들이 많아도 영적인 자녀만 생명책에 올라갑니다. 남편 데려가던 그 밤에 영적 자녀가 될 것인가 안될 것인가 고비를 넘겼더니 그 때부터 쭉 영적 자녀를 낳아서 예수님까지 오게 된 것을 믿습니다. 한 명을 낳는게 너무 중요합니다. 복음 제시해서 받아드리는 게 아니고 한 명을 통해서 낳게 되는 것입니다.
3. 후손의 축복은 여호와만 하실 수 있습니다.
그 아들이 고엘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진자 내가 에수 믿게 하면 그 사람이 나를 구원해주는 것입니다. 내가 낳은 영적 자녀가 있어야지만 내 생명을 회복시켜주시는 것입니다. 육적인 자녀의 축복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 영적 아들이 나를 봉양하고 생명을 주는 것입니다. 나오미가 아들을 낳았구나 하고 영적 자녀하나 낳으려고 수고를 했습니다. 부인이 남편을 낳았네 되는 것입니다. 영적 자녀 하나가 이렇게 탄생하는 것입니다. 내 자식, 네 자식이 없는 것입니다. 보아스의 자식이지만 나오미의 자식이라는 것입니다. 룻과 보아슨는 자녀를 낳았는데 하나도 자기의 자녀라고 안 그러잖아요. 세월이 지나니 보아스가 오벳을 낳았다고 평가가 됩니다. 이것은 서로 내 자식이 아니다 네 자식이다 하며 서로에게 모두 영적 자녀가 된 줄 믿습니다. 오벳은 하나님이 준 자녀인 것입니다. 훗날 하나님은 다 아시고 예수님의 계보를 이으실 줄 믿습니다. 전도하고 기업무르기 하면서 영적 자녀를 위해서 살라는 것이 성경의 주제, 룻기의 주제인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라는 것이 살수록 다가오는 것입니다.
4. 혈통과 육정을 뛰어넘는 예수님의 계보가 시작됩니다.
예수님의 계보는 다말과 유다의 아들 베레스부터 시작합니다. 이 계보에 모두 속한 사람은 예수님으로 인하여 영광을 얻고 있는 것입니다. 수치의 족보입니다. 베레스와 예수님의 계보가 마태복음으로 가서 구약으로 가서 성령으로 잉태한 마리아와 간음한 여자가 다 들어갔습니다. 하나님이 간음하는 것을 너무 싫어하시는 데도. 예수님의 사랑을 여러분들이 아시기를 바랍니다. 온 인류가 룻과 보아스로 말미암아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조상의 계보가 없는 룻기는 생각할 수도 없다는 것입니다. 내 엄마가 기생이지만 내가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존경하고 즐거워한다. 잘난 사람들이 올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목장에서 하는 얘기들이 다 예언이 되었는데 그게 맞았어요. 목장에서 우리들이 하는 애기가 장차 올 예언입니다. 우리도 서로 서로 축복하더니 우리가 있는 곳은 항상 축복이 따라다니고 메시아의 동네가 될 것을 믿습니다.
찬송하지 못할 조건이 있다면, 영적 자녀를 낳는 것이 인생의 목적을 깨닫고 살아가라고 허락하신 환경입니다. 찬송할 수 없는 환경에서 찬송하는 것이 진정한 축복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 기도제목 *
고은희 목자
1. 예배 회복
2. 유다지파처럼 찌질하고 수치스런 내 족복의 수치를 잘 드러내고 선봉에 세울 수 있기를
3. 신교제
이지현
1. 외삼촌 인정하며 세워드리는 말씀 드리기로 생각했는데 지혜주시길
2. 외삼촌의 지위에 잘 순종하기
3. 양교 기간 중 시험 들지 않기
4. 아버지 교회 4월 16일 오시는데 말씀 잘 들으시길
김미희
1. 육체적 건강 회복시켜주시길
2. 양교훈련 과제 중 은혜 부어주시길
3. 사랑의 하나님으로 찾아와주시길
4. 신교제
허수진
1. 아빠 수술 잘 받고 수술 효과가 잘 유지될 수 있도록 엄마와 가족 지치지 않도록
2. 일대일 양육 과제 양으로 부담인데 부담 아닌 은혜로 기쁘게 할 수 있도록
변성은
1. 지치고 무너져가는 마음 어루만져주시고 세워주시길
2. 판단 잘하길. 인도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