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모임>20170326
본문: 룻 4:11~22
제목: 찬송
찬송하다라는 것은 단순히 입술로 찬송하는 것을 넘어서서 여호와를 기뻐하고 자랑하고 삶으로 여호와께 영광을 돌리고 증거하는 것이다. 룻 4:14, 찬송할찌어다, 원문에는 여호와가 있는데 빠졌다. 수동태 분사형으로 여호와께서 찬양을 받으신다는 뜻이다. 명령어가 아니라 여호와께서는 찬송을 받으시기 합당하다는 뜻이다. 룻기를 한번 쭉 다시전체적으로 살펴보면 흉년이 들었는데 감사를 해서 감사의 선택으로 충성과 최고의 만남으로 배려하며 안식할 때에 책임지는 사랑으로 성취를 위해 쉬지 않고 나아갈 때 기업을 무른다고 했다. 그런데 이 모든 일은 여호와께서 하신 일이기에 그냥 여호와께서만 찬송을 받으셔야 된다는 것이다. 그게 오늘 결론이다. 여호와만 찬송의 대상이다. 오늘 본문에서도 구체적으로 또 왜 찬송의 대상이신지 천천히 살펴보려고 한다.
1. 증인 공동체의 축복이 있다. 증인공동체의 축복을 3가지 정도로 살펴보려고 한다. 증인 공동체가 축복한 것이 여호와께서 찬송을 받으신 일이다. 증인 공동체의 축복이 뭔지 살펴보려고 한다. 11절, 사람은 사람을 축복할 수 없다. 증인들이 축복했다. 무슨 증인인가 하면 지난 주에 보아스가 자신은 모든 손해를 무릅쓰고 엘리멜렉의 모든 땅을 사주겠다고 했다. 죽은 엘리멜렉과 기룐과 말론, 모든 법률적 책임과 더불어 이 모든 것을 손해를 무릅쓰고 손해를 감수하겠다, 너희들이 무시하는 모압 여인 룻과 결혼하겠다, 굉장히 열렬히 수치스러운 간증을 했다. 보아스가 예수 그리스도의 표상이 되어서 예수님께서 죄와 사망에서 건져주신 것과 누군가가 나의 모든 것을 떠안았다 이런 간증을 했다. 죽었다가 깨어나도 못할 적용을 하니까 거기에 증인이 되겠다고 자처하는 증인들이 생겼다. 그래서 모압 여인인 룻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세운 라헬과 레아같이 해달라고 유명하게 해달라고 축복했다. 선민 의식이 가득 차서 싸움만 하던, 그들이 무시하던 모압 여인이 이렇게 변화시켰다. 옛날에 룻과 나오미가 찬송의 떡집에서 떠났고 에브랏에서 떠났는데 회개하고 돌아왔더니 너희들이 떠났던 이 곳에서 가장 유명하게 되기를 원한다, 이 증인들이 옛날의 상처를 다 어루만져주었다, 베들레헴에서 예수님이 탄생하게 되었으니 이 말이 맞았다. 사촌이 논을 사도 배가 아플텐데 누가 이렇게 자기 고향에서 유명하게 해달라고 축복할 수 있을까? 바로 증인 공동체의 위력이다. 보아스처럼 날마다 자기 죄를 고백하고 수치를 고백하는 공동체가 증인 공동체다. 모든 백성들이 먼저 장로들보다 먼저 언급되었다. 백성들, 공동체, 우리가 쉽게 설명해보면 우리가 목장에서 너무 힘들고 수치스러운 이야기를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보아스처럼 나눴다. 나눴는데 그렇게 나눈 사람이 진짜 진심으로 나눴다면 그 사람이 유명하게 되기를 우리가 진심으로 바라지 않겠는가? 이건 사촌도 사돈도 친척도 안 된다. 다 배 아파한다. 그런데 우리는 목장에서 잘 됐다고 하면 너무 기뻐한다. 남이 잘 되는 것을 기뻐하는 것은 인간의 힘으로는 안 된다. 하나님만이 하실 일이기에 찬송 받으실 이는 하나님밖에 없다는 것이다. 내가 누구를 칭찬하겠는가? 하나님의 마음이 들어가야 칭찬한다. 부부간에도 먼저 출세하면 시샘한다. 이러한 증인들의 교회는 축복하는 공동체인 것이다. 온 열방을 축복할 수 있다. 엡 2:3, 우리는 이미 신령한 복으로 복을 받은 사람이다. 우리는 복을 나눠줘야 하는 사람인데, 찬송하리로다, 신령한 복, 찬송의 복은 신령한 복이고 하나님이 주신 복이다. 결국 이런 신령한 복의 공동체가 우리가 된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찬송의 공동체라고 생각한다. 증인 공동체가 뭔지 살펴보았다. 왜 라헬부터 언급했을까? 생각해볼 수 있는 것은 라헬이 베들레헴에서 죽었기 때문에 그 사람들에게는 더 친근했을 수 있을 것이다. 2) 앞선 증인들이 있다. 모델이 있다. 12절, 목장 공동체, 증인 공동체에서 나눴다. 창 38장을 보면 다말이 누군가하면 시아버지 유다, 다말의 시아버지였고 다말은 자기 남편도 죽고 시동생도 죽고그 집의 대를 잇기 위해 시아버지와 동침을 해서 메시아 가문에 들어온 여인이다. 이 이야기를 구속사적으로 듣지 않으면 시아버지와 동침해서 대를 이었다는 것이 계속 수치가 되고 말꼬리를 붙잡는 게 된다. 그 때도 창 38장에 설교할 때도 이 이야기를 강조 강조했고 하나님은 이 집안의 대를 이은 다말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의 조상이 유다가 되게 했지 착한 요셉이 되게 하지 않았다, 이 말을 계속 했다, 착한 사람이 되는게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이 된다. 수치를 무릅쓰고 예수의 씨를 이어야겠다는 다말에게서 예수님이 온 거다 이 이야기를 계속 했다. 그런데 그 다말이 진짜 훌륭한 사람이 되는 것을 이 룻기에서 밝히고 있다. 다말이 유다에게서 낳아준 베레스의 집과 같게 되기를 원한다는 것이다. 마태복음에 또 나온다. 다말과 룻은 다 이방 여인이고 다말은 가나안 여인, 룻은 모압 여인이다. 룻은 나이 많은 보아스와 결혼해서 아들을 낳았다. 룻은 타작마당에 몰래 들어가 결혼을 이루었다. 다말이 한 일이 수치스러운 일이 아니라 기업 무르는 것이다. 기업 무르는 것을 쉽게 말하면 예수 믿는 것이다. 보아스와 결혼하려 한 것이 부끄러운 일이 아니란다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걸 누가 알아주겠나, 바로 우리 목장. 다말을 한 번 도장을 꽝꽝 다시 찍어주고 이게 올바른 이야기라는 것을, 하나님은 이런 얘기를 못 알아들으니까 계속 강조하신다. 치부를 드러내는 증인들의 공동체이기 때문에 다들 다말의 이런 얘기를 다 알아듣는다. 다말이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에 올라가는 것을 알고 룻을 같은 반열에 올려놓고 축복한다. 이렇게 통하는 공동체야말로 축복 중의 축복이고 찬송중의 찬송인줄 믿는다. 이런 칭찬은 증인들의 공동체에서나 가능한 일이다. 그 당시에 사사들이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치리하던 그 시기에 모압 여인 룻을 통해 우리를 다 부끄럽게 하고 있는데 그 때도 구속사를 올바르게 생각하는 증인들의 공동체가 이스라엘에 있었다. 고난 받는 룻과 룻을 통해서 증인들의 공동체가 되게 하신 것이다. 룻과 보아스의 진실과 솔직한 나눔과 그의 선행으로 말미암아 솔직한 공동체가 생긴 것이다. 증인들의 공동체가 생긴 것이다. 한국 교회가 희망이 없다고 할 것이 아니다. 그 시대도 희망이 없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렇게 고난 받는 한 사람을 통해서 예수님까지 오게 하신 것이다. 바로 우리는 축복된 공동체에 속한 줄 믿는다. 성경을 읽을 때 우리 교회 이야기, 내 이야기로 듣기를 바란다. 3) 내 자녀, 남의 자녀 구별하지 않는 공동체다. 14절, 집사님의 자녀까지 온 이스라엘에 유명하게 되길 원해요 이러기는 정말 어렵다. 자녀까지 축복하는 공동체는 정말 없다. 아낌없이 아낌없이 축복을 해 주는 것이다.증인들의 공동체는 이렇게 축복을 서로 주고 받는다. 오직 믿음으로 시샘이 없어진다. 증인들의 공동체가 정말 축복이다. 다른 사람이 복을 받는데 내가 복을 받는 것처럼 너무 기뻐하는 것, 이게 어렵지 않은가? 정말 감동이 된다. 15절, 완전수인 일곱 아들이 부럽지 않은 자부라고 칭찬을 한다. 이렇게 축복하고 칭찬할 수 있는 증인의 공동체를 만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자. 우리들 교회 목장은 비교적 증인의 공동체라고 생각한다. 목자가 믿음이 좋아서 하는게 아니다. 우리가 항상 먼저 와서 한다고 하지 않은가? 사람이 한 일에 완전은 없다. 우리도 서로 상대방의 입장을 조금만 생각하자. 거의 모든 목자들이 너무 열심히 섬기고 있다. 증인들의 공동체가 진심으로 축복하고 앞선 증인이 있고 내 자식 네 자식 구별하 지 않고 자녀를 축복하며 하나님께서 축복하신다.
2. 여호와의 축복이 따라온다. 13절, 보아스가 할 일을 다 했기 때문에 여호와께서 잉태케 하신다. 생명의 잉태는 주님만이 할 수 있다. 룻은 말론과의 사이에서 자녀가 없었다. 하나님이 해주신 것이다. 여호와께서 잉태하기 전에 보아스가 아내에게 들어가서 동침했다. 인간이 할 일을 다 했다. 영적으로 예배 잘 지키고 목장도 잘 가고 큐티도 잘하고 기도도 잘하고 다른 사람도 사랑하고 이게 영적인 건강이고 육적으로는 술, 담배 다 끊고 운동하고 자기 몸을 만들어 가고 부부생활에도 최선을 다할 때 여호와께서 잉태케 하시든지 생각할 일이다. 룻과 보아스 부부는 아이를 낳으려고 동침한 게 아니라 사랑하니까 이렇게 해서 자기가 아들을 못 낳고 이런 것을 생각도 못했을 것이다, 그 동안 살아오느라고 인생이 바빠서 밥 먹을 것도 없는데, 그런데 여전한 방식으로 최선을 다했더니 내가 모르는 질병까지 고쳐주신 것을 믿는다. 우리들 교회가 잉태의 축복이 있기를 바란다. 증인들의 진심어린 축복을 받게 되면 여호와께서 일사천리로 축복을 해주신다. 여러분은 보아스가 아들을 낳은 게 쉬운 것 같지만 아들을 낳은지라, 이게 굉장한 일이다. 최소한의 노력을 했는데 하나님께서 엄청난 축복을 해 주신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너무나 최소한의 노력인데 우리는 너무 대단한 노력인 것 같아 못한다. 우리는 흉년 한 번 들으면 인생이 끝나는 것 같다. 흉년이 들엇 1장부터 4장까지 쉬지 않고 달려온 룻과 보아스가 힘들 때마다 하나님을 신뢰한 것이 순종이다. 순종의 때가 차면 아들을 주시는 것이다. 때가 차매, 여인의 아들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다. 때가 차매 아들을 낳은 것이다. 영적 자녀 하나 낳는 것, 이것이 그렇게 힘들다. 이 세상에 제일 인생의 목적은 영적 자녀 하나 낳는 것이다. 룻과 보아스에게도 아들이 많았겠지만 한 명만 올랐다. 목사님 이야기) 룻도 그 고비를 넘겼더니 아들 하나 낳았더니 여기서부터 쭉 영적 자녀를 낳아 예수님까지 오게 된 것을 믿는다. 내가 예수 믿게 한 것이 영적 자녀를 낳은 것이다. 영적 자녀 한 명을 낳는 것이 너무 중요하다. 복음 제시해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고 가까운 내 식구들 가운데 한 명을 영적 자녀로 낳는 것, 여호와의 축복하심이 아니면 안 된다. 아브라함의 1/8, 이삭은 1/2, 야곱은 너무 험악한 인생을 살아서 모두 12명을 타작한줄 믿는다.
3. 후손의 축복을 오직 여호와만이 하실 수 있다. 14절, 하나님이 가장 찬송받아야 할 제목은 내가 영적 자녀가 있는가 하는 것이다. 이스라엘 중에 믿는 자 중에 유명하게 되는 일이 무엇인가? 이 가정이 예수님이 나온 가문이라면 더 이상 유명한 가문이 어디 있겠는가? 다윗은 사랑받는 자이고 이새는 주의 선물이고 예수님은 죄에서 구원할 자인데 이런 사람들이룻의 가문에서 쑥쑥 탄생이 된 것이다. 15절, 나오미를 도와준 사람은 보아스다. 그런데 아들이 하나 나오고 보니까 그 아들보고 생명의 회복자고 노년의 봉양자, 그러면서 고엘이라고 한다. 오벳이 고엘이라고 한다. 진짜 내가 누구를 예수 믿게 하면 그 사람이 나를 구원해 주는 것이다. 이것이 나의 생명의 회복자고, 노년의 봉양자는 내가 낳은 영적 자식이 있어야 진짜 내 생명을 회복시켜주신다. 육의 자녀가 아무리 출세해도 아니고 진짜 예수 믿는 아들, 하바드를 나와도 예수님을 안 믿으면 안 되고 감옥을 갔다와도 예수를 믿는 아들이 진짜 아들이다. 그 아들이 봉양하고 나의 생명을 준다. 16절, 영적 자녀니까 저절로 품에 안고 자기 피가 안 섞여도 저절로 양육하고 싶은데 17절, 나오미가 내 아들이라고 하는 게 아니고 이웃 여인들이 나오미가 아들을 낳았구나 나오미가 이 기업을 무르려고 이 수고를 한 것이다, 영적 자녀를 낳으려고 나오미가 수고를 했기 때문에 이웃사람들이 나오미가 아들을 낳았네 하는 것이다. 그렇게 예수 믿게 할려고 수고하더니 나오미가 아들을 낳았네, 나오미의 자식이라고 하는 것이다. 오벳, 너무나 유명한 영적 자녀를 낳았다. 영적 자녀 하나가 이렇게 탄생하는 것이다. 내 자식, 네 자식이 없다. 오벳은 룻이 낳았다. 룻의 자녀라는 말이 없다. 보아스가 낳았는데 그래도 나왔는데 나오미의 자식이라고 한다. 엘리멜렉의 자녀인 것이다. 룻과 보아스는 자녀를 낳았는데 하나도 자기 자녀라고 안 한다. 그런데 나오미가 늙어서 자기가 키우다가 빨리 죽었다. 보아스는 나오미와 같은 제너레이션이기 때문에 같이 죽었다. 남은 건 룻과 오벳만 남았다. 결국은 나오미가 죽고 보니까 오벳이 이쪽으로 저절로 왔다. 21절, 세월이 조금 지나니까 보아스가 오벳을 낳았다 이렇게 평가가 되었다. 마태복음, 룻과 보아스가 오벳을 낳았다. 이게 무엇을 의미하냐 하면 서로 내 자식이 아니다, 서로에게 모두가 영적 자녀가 되었다. 오벳은 하나님이 준 자녀다. 기업 무르기인 것이고 서로에게 기쁨을 주는 예수 씨(seed)인 것이다. 나중에 보니까 내가 낳았어도 나오미에게 주고 엘리멜렉의 가문을 다 이어주었지만 훗날 하나님은 다 아시고 이 모두를 예수님의 계보에 올리신 줄 믿는다. 나오미도 낳은 것도 맞고 룻도 낳은 게 맞고 보아스가 낳은 것도 맞다. 그러니까 전도하고 기업 무르기 하면서 영적 자녀를 위해서 살라는 것이 이게 성경과 오늘 룻기의 주제인 줄 믿는다. 목사님 이야기)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라는 것이 살수록 다가온다. 진짜 영적 자녀가 되는 것보다 더 큰 축복이 없다. 주님 자체가 상급이다. 영적 자녀가 최고다. 한 마디로 예수 믿는 것이 최고다.
4. 혈통과 육정을 뛰어넘는 예수님의 계보가 시작되었다. 18~22절, 이 계보가 아브라함부터 시작해도 좋을 것 같은데 다말하고 유다가 동침해서 낳은 베레스부터 시작되었다. 이 짧은 계보에 온갖 불의한 사람들, 수치스러운 사람들이 다 있다. 물론 아닌 사람들도 몇 명 있다. 이새는 다윗을 낳았기 때문에 이 계보에 속한 모든 사람들은 다윗으로 인해 영광을 얻는 것이다. 예수님으로 인하여 지금 영광을 얻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자녀의 영광이 부모의 영광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이런 질문이 난다. 내가 목장을 열심히 섬기는데 왜 내 자녀는 축복을 안 해주는가? 룻의 계보에도 베레스가 있었고 기생 엄마가 있었던 보아스가 있었고 이방 여인 룻에게서 난 오벳이 있었다. 얼마나 수치스러운가? 수치의 족보다. 그런데 요 1:13, 룻기는 어마어마한 우리에게 열린 세계를 보여주신 것이다. 모압 자손은 여호와의 전에 영원히 들어오지 못한다는 신명기의 법에 룻이 도전했다. 모압 여인과 결혼하지 말라는 것은 이방여인은 불신 결혼하지 말라는 것이지 국제 결혼하지 말라 이런 뜻이 아니다. 이 모든 것에서 룻이 얼마나 대단한 역할을 했는지 우리는 그 하나님의 우리를 사랑하는 사랑이 룻으로 말미암아 나타나는 것이다. 베레스와 예수님의 계보가 마태복음까지 가면서 마태복음에 구약을 17절로 요약을 해 놓은 1절로부터 17절까지 다말, 룻, 라합 이 세 여자가 다 들어간다. 거기에 밧세바, 처녀가 잉태한 마리아가 들어갔다. 사라, 리브가, 레아는 하나도 안 들어갔다. 간음한 여자는 다 들어갔다. 이런 사람들이 다 족보에 올라갔다.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가 태어났다. 예수는 목수 요셉의 아들이다. 룻기는 아브라함과 다윗과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는 마태복음의 서두의 말씀처럼 온 인류가 룻과 보아스로 말미암아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됐다. 다윗이 예수님의 조상이다. 제일 정점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와 똑같은 사람을 다윗이라고 생각할 때, 조상의 계보가 없는 룻기는 생각할 수 없다. 이게 얼마나 처절한 이야기이지만 내가 내 조상이 너무 이상하지만 난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너무 기뻐하고 즐거워한다.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다. 이게 족보의 뜻이다. 잘난 사람들이 올라가는 것이 아니다. 구속사로 인생을 해석해야 내 인생이 해석되는 줄을 믿는다. 나오미가 며느리를 축복하고 보아스를 축복하고 보아스가 룻을 축복하고 그 축복하니까 그 축복이 다 나오미에게로 돌아오는 것이다. 공동체가 증인들의 공동체이기에 서로 서로 축복한다. 장로들이 축복하고 여인들이 축복하고 여인들이 예언이 지금 다 맞았다. 너무나 좋은 보아스 공동체에서 목장에서 하는 말들이 다 맞았다. 이런 공동체가 이때도 있었으면 지금도 있지 않겠는가? 목장에서 하는 말들을 잘 들으시길 바란다. 베들레헴에서 주님이 나시고 그 동네의 메시아의 동네가 되는 축복을 얻을 줄을 믿는다. 우리가 가는 곳은 항상 축복이 따라 다니는 것을 믿는다.
목장모임)
증인 공동체는 내 자녀, 남의 자녀 구별하지 않는 공동체라는 것을 들으면서 전 진심으로 축복을 잘 안하는 사람이라고 느꼈습니다. 겉으로는 축하한다고 하지만 이내 내 상황, 문제에만 사로잡혀서 남과 비교하고 하나님께 불평하고 불만을 터뜨리는 제 모습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목장에 계속 붙어있으면서 이런 제 모습을 발견하고 나누며 조금씩 달라질 수 있을 거라는 기대를 해봅니다. 우리 목장은 성관이의 생일을 축하하며 말씀을 함께 나눴습니다. 우리 목장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증인 공동체로 하나씩 만들어져 가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남은 한 주 마무리 잘하고 주일날 만나요~~^-^
기도제목)
동현: 1. 큐티를 꾸준히 할 수 있도록
2. 가정과 직장에서 맡겨진 내 역할에 충성할 수 있도록
3. 삯꾼을 쫓지말고 예수님을 쫓도록
준선: 1. 매일 기도하고 버틸 수 있도록
2. 가족의 건강
3. 설명할 수 없는 사건을 해석하고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도록
4. 양육을 잘 받을 수 있도록
준현: 1. 목사님 체력, 면역력 지켜주세요
2. 신교제, 신결혼
3. 직장 프로젝트 기름 부어주시기를
4. 양교 시작, 끝 동행해주시길
5. 감사함 놓치지 않길
성관: 1. 게으름 부리지 않고 매사에 적극적으로 최선을 다할 수 있길
2. 고양이 사랑하는 만큼 사람도 사랑할 수 있길
3. 타인의 아픔에 공감할 수 있길
4. 취직하는데 있어 하나님 뜻 잘 깨닫고 나아갈 수 있길
5. 내 의의를 놓고 100% 죄인임을 인정하고 오만하지 않길
6. 목장 식구들의 기도가 응답받기를
기영: 1. 교회 예배 시간 잘 지키기
2. 신앙이 회복되기를
영훈: 1. 하나님 처음 사랑했던 사랑 회복할 수 있게
2. 사람다운 사람이 될 수 있게(내 죄보면서 편안한 사람이 되고 잘 망가질 수 있도록)
3.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명 좀 찾을 수 있게
4. 믿지 않는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5. 친밀감 공감이 어려운데 목장에서 회사에서 부서에서 잘 훈련받을 수 있도록
6. 유치부 교사직분 잘 감당할 수 있게,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사랑할 수 있게
7.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고 먼저 연락할 수 있게
8. 상대방이 편해서 마치 다 받아줄 수 있다고 착각하지 말길, 상대방을 배려해 가면서 말할 때 한번 생각하고 말할 수 있게 되길
9. 그 어떤 사건 속에서도 오직 믿음으로 평안을 누리길
호진: 1. 한주에 한번이라도 큐티할 수 있도록
2. 여전한 방식의 삶으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것을 드려 오병이어의 기적을 경험할 수 있도록
3. 4월 중순에 있을 자격증 실기시험과 기타 자격증 시험 잘 준비할 수 있도록
4. 아버지의 구원, 건강과 어머니의 건강, 형의 구원, 신교제를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