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6일 주일설교 (룻기 4:11~22)
찬송
찬송하다라 는 말은 단순히 입술로 찬송하는 것을 넘어 여호와를 기뻐하고, 자랑하고, 삶으로 여호와께 영광을 돌리고, 증거 하는 것이다.
본문에서 “찬송할 지어다”라고 했는데 원문에는 여호와가 빠졌다. 수동태 분사 형으로 여호와께서 찬양을 받으신 다 이런 뜻이다. 명령어가 아니고 여호와께서는 찬송을 받으시기 합당하신 분이라는 것이다. 우리가 룻기를 살펴보면 흉년이 들었는데 감사의 선택으로 충성과 배려하며, 안식할 때에 책임지는 사랑으로 성취를 위해 쉬지 않고 나갈 때 기업무르기를 한다고 했다. 그런데 이 모든 일은 여호와께서 하시는 일이기 때문에 여호와께서만 찬송을 받으셔야 된다는 것이다. 오늘의 결론은 여호와만 찬송의 대상이다.
1.증인 공동체의 축복이 있습니다.
1) 증인 공동체가 축복한 것이 여호와께서 찬송 받으실 일이다.
사람은 사람을 축복할 수 없다는 것이다. 증인들이 축복했다고 했는데, 무슨 일이냐 하면 지난주에 보아스가 자기는 모든 손해를 무릅쓰고 엘리멜렉의 모든 땅을 사주고, 너희가 무시하는 모합여인 룻과 결혼을 하겠다. 라고 솔직한 간증을 했다. 이것은 보아스가 예수그리스도의 표상이 되어 예수님이 죄와 사망에서 건져주심과, 누군가가 나의 모든 것을 떠안았다는 것, 이런 간증을 했다. 죽었다가 깨어나도 못할 적용을 하니까 거기에 증인이 되겠다고 자초하는 증인들이 생겼다. 그래서 이 모합여인인 룻을 이스라엘 열 두 지파를 새운 라헬과 레화같이 해달라고 그래서 유명하게 해달라고 축복했다. 선민의식이 가득차서 싸움만 하던 그들을 무시하던 모합여인이 이렇게 변화시켰다.
사촌이 땅을 사도 배가 아플 판인데, 누가 이렇게 자기 고향에서 유명하게 해달라고 축복을 할 수가 있겠습니까? 바로 증인 공동체의 위력인 것이다. 이세상에 모임도 많고, 공동체도 많지만 날마다 보아스처럼 우리의 수치를 들어내고 고백하는 공동체가 바로 오늘 본문에 증인들의 공동체인 것이다.
2) 앞선 증인이 있는 것이다.
우리가 증인 공동체에서 나눈 것을 공감하고, 똑같은 고난을 겪은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다말은 유다의 며느리였다. 다말을 남편도 죽고, 시동생도 죽었다. 그래서 대를 있기 위해서 시아버지와 동침을 해서 메시아 가문에 들어온 여인이다. 그런데 이 이야기를 구속사 적으로 듣지 않으면, 시아버지와 며느리가 동침해서 대를 이었다는 것이 계속 수치가 될 수 있다. 하나님은 이 집안의 대를 이은 다말 때문에 예수그리스도의 조상이 유다가 되게 했지 그 착한 요셉이 되게 하지 않았다. 계속 이 이야기를 했다. 착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이 되는데, 수치를 무릅쓰고 예수의 씨를 이어야 되겠다는 다말에게서 예수님이 온 것이다. 그런데 다말이 진짜 훌륭한 사람이라는 것을 룻기에 다시한번 밝히고 있는 것이다. 다말이 유다에게 낳아준 베레스의 집과 같게 되기를 바라는 것이다. 이것은 진짜라는 것이다.이 얘기가 마태복음에 또 나온다. 다말과 룻은 다 이방여인이다. 다말을 가나안 여인이고, 룻은 모합 여인이다.
나이가 많은 남자들, 다말은 유다와 동침하여 쌍둥이를 낳았고, 룻은 보아스와 결혼해 아들을 낳았다. 다말은 창녀로 분장해 시아버지를 유혹해 자식을 갖고, 룻은 타작마당에 몰래 들어가 결혼에 이르는 것까지 다 비슷하다. 다말이 한 일이 수치스러운 일이 아니라 기업을 무르는 것, 기업을 무르는 것이 무엇인가 하면 쉽게 말해 예수 믿는 것이다.
우리가 말씀을 못 알아들으니 하나님께서는 계속해서 말씀 하시는 것이다.
치부를 들어내는 공동체이기에 다말이 예수님 계보에 올라있는 것을 알고, 룻을 같은 반열에 올려놓고 축복을 한 것이다. 이렇게 통하는 공동체야 말로 축복이고, 찬송 중에 찬송인 줄 믿습니다. 이런 칭찬은 증인들의 공동체에서나 가능한일이다. 그 당시 사사들은 자기의 의견대로 치리하던 그 시기에 모합여인 룻을 통해 우리를 다 부끄럽게 하고 있는데,
그 때도 올바르게 생각하는 증인들의 공동체가 이스라엘에 있었다는 것이다.
룻과 보아스의 선행과 솔직한 나눔으로 말미암아 솔직한 증인들의 공동체가 생긴 것이다.
한국교회가 희망이 없다고 할 것이 아니다. 그때도 희망이 없었다.
그래도 고난 받는 한 사람 때문에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지키시고, 예수님까지 오게 하신 것이다. 바로 우리는 축복된 공동체에 속한 줄 믿습니다.
3) 내 자녀, 남의 자녀 구별하지 않는 공동체
우리가 축복할 때 자녀까지 축복할 공동체는 없다. 아낌없이 축복해 주고, 자기 은혜 받은 데로 서로 축복을 주고받는 것이다. 믿음으로 시샘이 없어지고, 그래서 이 증인들의 공동체가 축복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이렇게 축복할 수 있는 증인의 공동체를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한다.
2. 여호와의 축복이 따라옵니다.
쉬지 않고 보아스가 성취를 위해 달려왔는데, 마지막에는 룻과 결혼을 했고 동침했다.
동침하는 것 까지가 인간이 하는 일이다. 보아스가 할 일들 다 했기에 여호와께서 잉태케 하시는 것이다. 잉태는 주님만이 하실 수 있다. 룻은 아이를 못 낳는 여자였다, 말론과의 사이에도 자녀가 없었다. 이것은 하나님이 해주신 것이다. 아이를 잉태하려면 하나님이 하시기 전에 인간이 할 일을 다 해야 하는 것이다. 우리가 아이를 낳으려면 인간이 할 일을 다 해야 한다, 영육 간에 강건하게 영적으로는 예배, 목장, 큐티, 기도와 다른 사람을 사랑해야한다, 육적으로는 술, 담배 다 끊고 운동하고, 자기 몸을 만들어가고, 그렇게 해서 부부생활에 최선을 다 할 때, 이때 여호와께서 잉태케 하실 일이다. 룻과 보아스는 아이의 잉태보다 사랑으로 동침했지만, 여전한 방식으로 최선을 다했더니 룻의 질병도 고쳐주신 줄 믿습니다. 정밀 나는 우리들 교회가 잉태의 축복이 있길 바란다. 애국애족 하는 것이 잉태하는 것이다. 한국에서 제일 축복은 아기 낳는 것이다. 잘되는 교회, 은혜 있는 교회는 애를 많이 낳는다. 아이가 많이 나와야 영적인 자녀도 많이 나오는 것이다.
오직우리 예수그리스도인 들이 세상을 점령하려면 기독교인 들이 많아야한다. 그러니 믿는 우리가 아이를 많이 낳는 길 밖에 없다.
증인들의 축복을 받게 되면 여호와께서 일사천리로 축복을 해 주시는 것이다.
영적자녀 하나 낳는 것이 정말 힘든 것이다. 내가 예수 믿게 한 것이 영적자녀를 낳은 것이다. 영적자녀를 한명 낳는 사람은 만 명도 낳더라는 것을 저를 통해 보여 주시는 것이라 믿는다.
3. 후손의 축복을 여호와만 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가장 찬송 받아야 할 제목은 내가 영적 자녀가 있는가 하는 것이다.
이스라엘 믿는 자 중에 유명하게 되는 일이 무엇인가? 이 가정에 다윗, 예수님이 나온 가문이라면 더 이상 유명할 가문이 없다. 다윗은 사랑받는 자 이고, 이자는 주의 선물이고, 예수님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할 자인데 이런 사람들이 룻의 가문에서 탄생된 것이다.
영적 자식이어야 생명의 회복 자가 되고, 노년에 봉양 자가 된다. 우리가 진짜 누구를 예수 믿게 하면, 그가 나를 구원해 주는 것이다. 이것이 나의 생명에 회복자고, 노년의 봉양 자는 내가 낳은 자식이 있어야지만 내 생명을 회복시켜 주신다.
전도하고, 기업무르기 하면서 영적자녀 자녀를 위해서 살라 이것이 성경에 주제고, 룻기의 주제인 줄 믿습니다. 이 땅에 영적 자녀가 되는 것 보다 더 큰 축복은 없다는 것이다.
4. 혈통과 육정을 뛰어넘는 예수님의 계보가 시작됩니다.
예수님의 계보에 온갖 불의하고 수치스러운 사람들이 다 들어가 있다. 이 계보에 속한 모든 사람들은 다윗으로 인하여 영광을 얻는 것이다. 예수님으로 인하여 영광을 얻는 것이다.
자녀의 영광이 부모의 영광이라고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룻기는 우리에게 어마어마한 열린 세계를 보여주신 것이 모합 자손은 여호와의 청에 영원히 들어오지 못한다는 신명기의 법에 도전했다. 모합 여인과 결혼하지 말라는 것이 불신 결혼은 하지 말라는 것이지 국제결혼을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이 모든 것에서 룻이 얼마나 대단한 역할 을 했는지 우리는 그 하나님의 우리를 사랑하는 그 사랑이 룻으로 말미암아 나타나는 것이다.
룻기는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그리스도의 세계라 는 이 마태복음 서두의 말씀처럼 온 인류가 룻과 보아스로 말미암아 예수그리스도를 만나게 되었다. 이 이야기 인 것이다.
결국은 이렇게 서로서로 축복을 하더니 베들레햄에서 예수님이 나시고, 그 동네가 메시아의 동네가 되는 축복을 얻은 줄로 믿습니다.
참석자
이재웅, 정율, 김성필, 정의현, 황태훈, 정재웅
오늘 정재웅 형재가 등반 하였습니다. 환영합니다.^^
기도제목
정율
1. 생활예배 회복
2. 말씀으로치유되고 앞으로 분별하며 일할 수 있도록
3 가족관계회복
4 작은누나와 조카들 구원
이재웅
1. 우리목장식구들 위해 기도 게을리 하지 않기
2. 전 직장동료(배성혁 가정) 전도축제 때 꼭 초대에 응해서 하나님의 위로를 받고 구원의 통로에 들어갈 수 있게
3. 진정성 있는 큐티하기
4. 신교제 신결혼
김성필
1. 항상 안전비행 할수 있게
2. 교회 잘 다닐 수 있도록 의지갖기
3. 신교제 신결혼
정재운
1. 개발 잘 할 수있게
2. 큐티 열심히 할 수있게 의지 갖기
3. 신교재, 신결혼
정의현
1. 다음주 까지 일 하는데 마무리 잘하기
2. 다시 일할 수 있는 자리 생길 수 있길
정현수
1. 여행중에 안전 지켜 주시고 스트레스 다 풀고 돌아올 수 있도록
( 이동하는 운전 길 안전 지켜주시도록 )
2. 하나님 뜻에 순종하는삶 살 수 있도록
3. 여행 기간에도 기도와 큐티 빼먹지 않고 할 수 있도록
*기도 아침 기상 후
*말씀 묵상 취침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