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17.03.26
본문 : 룻기 4:11-22
제목 : 찬송
설교요약 : 김양재목사님♥
룻기의 결론은 찬송이다. 찬송한다는 것은 입술로 말하는 것 말고 영광을 여호와께 돌리는 것이다.
찬송받기 합당하신 분이다. 이 모든일은 여호와께서 하셨기에 여호와만 찬송의 대상이다.
1.증인공동체의 축복이 있습니다.
-앞선 증인이 있습니다.
-내 자녀 남의 자녀 구별하지 않습니다.
2.여호와의 축복이 따라옵니다.
모르고있던 질병까지 낫게 해주신다.순종의 때가 차면 아들을 주신다.우리도 노력을 해야한다.
3.축복은 오직 여호와꼐서 하는것이다.
내가 누구를 예수믿게하면 그 사람으로 인해 내가 구원을 받는다.
4.혈통과 육적을 뛰어넘는 예수님의 계보가 계속됩니다
믿음의 한 자녀를 낳았기에 (다윗) 예수님으로 영광을 받았다.
나눔주제의 생각/기도제목
-증인공동체가 있습니까?(수치스러운 일을 오픈 할 공동체가 있는지)
-내 자녀 남의 자녀 비교가 될것같은지(아픈아이)
-몇명 낳고싶은지
-하나님 자체가 상급인것을 믿는지(나의 잘 된 것을 주님께 영광 돌릴 수 있는지)
예지
-남은기간동안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기(집중하는 시간이 길어지게 해주세요)
-공부시작하기 전에 기도하고 시작하기(매일큐티)
-4월1일 2시 시험 잘 볼수있게(대구에 가서 시험을 보는데 지각하지 않고,시험 잘 치룰수있도록 해주세요)
(목장이 증인공동체이다/3명/지금은 주님께 영광을 돌릴 것 같다)
혜미
-기도하는 것 뿐만 아니라 손 발이 가는 적용 하기(은미/엄마한테 교회가자고 얘기하기)
-교만이 하늘을 찌르던 그 수영강사를 하면서 있었던 사건이 나에게는 너무나 수치이고 나의 자존심,자존감이 많이 낮아지는 일이었고 생각하기 싫은 일인데 언젠간 오픈해야지 생각했지만 이제서야 오픈 할 용기가 나서 얘길 했다
->수진언니:주님이 주신 달란트를 묻어두지 않았으면 좋겠고,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라이프가드를(갱신하지 않아서 다시 따야함) 따면 좋을것 같다.
->혜미:아직 모르겠다.고소공포증이 있어서 그 떄만큼 어리지도 도전의식도 없다.핑계만 대고 있는 것 같다. 언젠가는 나의 달란트를 쓸 수 있는 날이 오길..
-하루에 만나는 사람들 중보 기도제목 쓰고 기도하기
-부목자의 역할로 양교하면서도 듣는훈련을 잘 받길 원합니다 오픈하는 것을 자제하기
(내가 있는 직장,목장,상담하는 곳,지체 모두가 증인공동체이다/모르겠다/4명/주님의 표적을 봐서 감사한마음이 크다)
수진언니
-생활기도 회복/습관화/기도제목 기도하기
-회사생활-체력관리
-우리들교회에 왔다가 목장에 상처를 받고 안나오늘 동생이 올수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길원합니다
(목장이 증인공동체이다/모르겠다/3명/모르겠다)
중보기도제목
민혜
-회사생활 잦은 야근으로 힘든 체력을 건강함으로 지켜주세요
-남자친구에게 더 사랑으로 품어주길 원합니다
-가족안에서 내려놓지 못하는것 내힘을 빼게 해주세요
-언니가 교회에 나올수있도록해주세요(큐티/신앙심을 잃지 않게)
지현
-학교생활 적응 잘 할수있게 해주세요
-동아리 합격할수있게 해주세요
-같이다니는 친구들이 교회 올수있도록 해주세요
*저희 목장에 신교제의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족의 믿음의 한 사람으로써의 역할을 생색내지않고,힘들지 않는 방법으로 지혜롭게 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