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2017년 03월 19일 일요일(김대조 목사님)
제목 : 오병이어가 주는 교훈
본문 : 마태복음 14:13~21절
예수님께서 이적을 행하실 때 아무 장소나 아무 때에서 행하시지 않으셨다.
오병이어가 일어난 과정
1. 오병이어의 시간 (슬픔과 고난의 때) ex)베토벤-환희의 송가, 헨델-메시아
헤롯이 동생 헤로디아를 아내로 취한 것을 지적하고 감옥에 들어갔다가 목을 베였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에
들으시고 조용히 배를 타고 빈들로 떠나심. (세례요한과 사촌지간이었음.)
혼자 있고 싶으셨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쫓아왔을 때에 거절하지 않고 맞아주시어 병든 자들을 고쳐주시었다.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기 전 힘든 순간까지도 옆의 강도에게 말씀을 전하심.
적용
때로 나도 힘든 일로 혼자 있고 싶은 시간 모든 것을 멈추고 쉬고 싶다는 순간에 예수님이, 식구들이 ‘너의 도움이 필요해’ 라고 하시면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나는 내 인생의 슬프고 힘든 때가 예수님의 오병이어 기적을 시작하실 수 있는 시간임을 믿으십니까?
2. 오병이어를 경험했던 장소(빈들)
제자들이 무리들을 마을에 보내어 음식을 먹게 해야 하지 않겠냐는 합리적인 말을 함
그동안 예수님의 이적들을 모두 경험했던 제자들이 배고픔이라는 현실적 문제에 부딪히자 그간의 일을 잊고 인간적으로 말을 함. (하나님의 시각으로 보지 못함.)믿음x
현실을 파악하지 못하는 것은 미신이고 현실을 파악하고 보는 것은 상식
현실을 초월해서 보는 것이 믿음입니다.
만약 그곳이 빈들이 아니었다면 이런 기적을 경험할 수 있었을까?
베드로도 빈 배였기 때문에 고기가 가득 차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이스라엘 백성들도 광야에 있었기에 만나의 이적을 경험 할 수 있었다.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시는 예수님을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굶주린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나면 배부를 수 있습니다.
이미 배가 부른 사람들은 오병이어가 필요 없습니다.
모든 필요가 채워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만나기 힘듭니다.
빈들 어려운 시간 속에 있습니까?
원망하고 불평이 나옵니까?
아니면 빈들에서 만난 주님을 기대하고 있습니까?
3. 오병이어의 통로는 순종입니다.
내 앞을 가장 좋은 길로 인도 해주실 것이라고 믿는 신뢰가 필요합니다.
내 생각 안에서 움직이고 순종하면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할 수 없습니다.
나는 내게 주어진 삶속에서 이런저런 이유를 대며 불평하고 때론 거절하면서 예수님의 일하심을 불신하고 있지 않습니까?
당장 해결될 것 같지 않아서 내 생각을 따라가는 불순종의 모습이 있지 않습니까?
목장모임
참석자
다혜 혜진 수빈 시성 기석 대훈
내 상황이 빈들 같은 환경은 무엇인지 나만의 카테고리 안에 갇혀있는지 함께 나누어 보았습니다.
시성
빈들이다. 예배시간 집중을 못하고 불신교제도 하고 있어서 세상 적으로 평범하고 영적으로 곤고함,
여자 친구랑 싸움 여자는 화낼 때 무 논리라고 시성이가 그럼.
게다가 공차가 먹고 싶다 해서 영화도 늦음
(비커임 씨씨매주 투덜대면서 잘 만나고 있음.)
수빈
아무 생각 없이 살고 있음
혜진
집안이 빈들임.
아버지가 강박증이 있어서 집안 여자들이 힘듬.
다혜
빈들 아빠랑 말을 하지 않는 것.
매니저로 진급을 하게 되면 주일을 못 지키게 되어서 진로 고민 중.
오병이어가 일어나기 까지 감당해야 할 것들이 있는데 감당하기 싫음
내 생각의 틀 안에서 순종하면서 천국은 가고 싶음.
대훈
세상 적으로 스펙이 없는 것에 대한 열등감이 빈들임.
적용하려고 하지만 교만해서 내 생각의 틀에서 벗어나면 주님을 신뢰하지 못함.
교회 안에서 성경적 스펙을 쌓아 나가는 중
기도제목
기석
-금연성공하기
-눈 회복 잘 될 수 있도록
-여자친구(ㅋ)
-군 입대 우울함
-알바면접 잘 될 수 있도록
-핸드폰 그만하기
-책 좀 가까이 했으면
-운동 성실히 하기
-공부 열심히 하기
-어머니 무릎 회복
-수요예배 빠짐없이 드릴 수 있는 환경이 되었으면
-가족여행 계획 잘 계획할 수 있도록
-★신교제★
-진로문제 잘 인도받길.
공통
-큐티하기
-신교제
-신결혼
-가족구원
-다이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