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병이어가 주는 교훈 마태복음14:13-21
말씀 후 찬양: 짐이 무거우냐
1. 오병이어의 시간
2. 오병이어의 장소
3. 오병이어의 통로는 순종
하나님이 하신 일.....
이번 주 말씀에 박 모세군과 그의 어머니가 나와서 노래를 했습니다. 우리 모두 눈물을 흘리며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보았습니다. 예배 시간에 우리가 흘렸던 눈물의 의미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되는데, 박 모세군 과 그의 어머니에 대한 긍휼함이 아닌 모세 어머니가 느끼시는 감사와 기쁨의 눈물이 우리 눈에서 흘러내리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오병이어의 기적을 체험한 박 모세군 어머니의 모습에서 예수님의 형상을 볼 수 있는 우리 목장이 되길 기도합니다.
기도 제목
이 현준
1.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2.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3. 건장한 삶 살 수 있게
4. 신교제
김 민규
1. 예배를 통해 교만한 마음을 볼 수 있도록
2. 양육 끝까지 완주 할 수 있도록
3. 요동하는 감정에서 나오는 말이 아닌 항상 지혜의 언어를 사용하며 나아가는 성도가 될 수 있도록
4. 부모님 건강
최 태웅
1. 주말에 가족사진 찍으러 가는데 잘 처리되길
2. 공부와 진로의길 잘 선택할 수 있게
3. 신교제와 신결혼
4. 건강과 체력
김 행섭
1. 논문 관련 슬럼프에서 빨리 벗어날 수 있도록
2. 어머니 건강
3. 아버지에 대한 감정이 가라앉을 수 있도록
신 명식
1. 나의 환경 안에서 예수님의 기적을 경험 할 수 있도록
2. 하나님이 하신 일임을 인정하는 믿음 생기도록
3. 남의 약점을 보기보다는 내 죄가 더 크게 보이는 믿음 생기도록
4. 운동 꾸준히 하고 밤에 일찍 잘 수 있도록
김 희찬
1. 작업실 공유할 학생과 원만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2. 큐티와 목장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서 헌교
1.양교를 통해 무너져있던 밸런스 찾을 수 있도록
2.매일 저지르는 내 죄를 인정할 수 있도록
허 준 목자
1. 내안의 분노, 교만을 회개할 수 있도록
2. 운동 꾸준히 할 수 있도록
3. 신교제 할 수 있도록
4. 양육과정 중에 동반자분들이랑 끝까지 같이 갈 수 있도록
5. 근심과 걱정, 불안을 주님 말씀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목장 공통 기도 제목-
담임 목사님의 회복과 무리 없는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