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오병이어가 주는 교훈
설교: 김대조 목사 본문: 마 14:13-21
[설교요약]
오병이어 사건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오병이어는 어떤 과정을 통해서 일어났나요?
1. 오병이어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오병이어는 슬픔과 고난의 때에 일어납니다.
예수님은 세례요한의 목을 벤다는 소직을 듣고 빈들로 조용히 가기를 원하셨습니다(마태복음 14장1-12절).
세례요한의 죽음의 소식을 들으신 예수님은자신도 장차 걸야가야할 사명의 길이라고 생각하십니다.
우리에게도 이처럼때론 너무 힘들어서 혼자있고 싶은 순간이 있습니다. 이런 고난의 시간에도 예수님은 오병이어의사람의 필요를 채워주시는 사명을 감당하십니다.
십자가에서 죽어가는 고통의 시간에도 강도의 물음에 답해주심으로 그 영혼을 구원으로 인도하십니다.
적용질문
-힘든일로 모든 것을 멈추고 쉬고 싶은 순간에 예수님이 나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하면 어떻게 할건가요?
-내코가 석자라하며 거절하실건가요, 예수님처럼 감당하실건가요?
-나는 내인생의 슬프고 힘들때가 예수님의 오병이어를 시작할수 있는 때임을 믿습니까?
2. 오병이어를 위한 장소가 있었습니다.
오병이어는빈들에서 일어납니다.
저녁이되메,시간이 지나 배가 고플때 제자들이 사람들을 각자 집으로 돌려보내자고 제안합니다. 이때 제자들은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가에 대한 포인트를 놓치고 있습니다.
그동안 예수님과 동행하며 수많은 기적을 봐왔지만 음식의 문제에 부딪히자 예수님의 능력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이때 예수님은 제자들에게'갈 것없다, 너희가 먹여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제자들은 상식적으로 빈들인 이곳에서먹을것을 구할수없다고 말합니다.
우리도 제자들처럼 문제가 생기면 예수님이 생각나지 않고 걱정과 근심 불안함이 먼저 다가옵니다.
우리는 문제가 생길때 하나님의 시각으로바라보지 못하는데 이것은 믿음의 문제 입니다.
믿음이 없으면 신앙은 이론에 불과합니다.
현실과 동떨어진신앙심은 미신이고, 현실만 바라보는 신앙은 상식입니다. 미신과 상식을 뛰어넘는것이 진짜 믿음입니다.
만약 빈들이 아닌 곳이었다면 이런 상황을 겪었을까요?
베드로도 빈배였기때문에 물고기를 잡는 기적을 체험하고, 이스라엘 백성도 광야였기 때문에 만나의 기적을 체험합니다.
=굶주린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나면 배부름을 경험합니다.
-빈들에서 불평하나요? 주님을 만날 것을 기대하나요?
3. 오병이어의 통로는 순종입니다.
순종은 신뢰입니다.
하나님이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실 것이라는 신뢰가 있으면 순종이 가능합니다.
옛날에 왕이신하들에게 값비싼 보석을 망치로 깨라는 명령을 내립니다. 이때 다른 신하들은 머뭇거리며 비싼 보석을 깨지 못하는데 무개념(?)신하가 나와 왕의 명령대로 망치로 보석을 깹니다.
왕은 값비싼 보석보다자신의 명령에 순종한 신하에게 상급을 줍니다.
성경에도순종이 제사보다 낫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기 위해선 내 틀과 상식을넘어서 순종할 때 오병이어의역사가 이루어집니다.
-내 생각, 상식에 맞지 않아서 불순종하나요?
[기도제목]
김선빈1. 미신과 상식을 뛰어넘는 믿음을 가질수 있도록 2. 문제가 생길때 내 시각이 아니라 예수님의 시각으로 보기3. 남동생이 학교 무사히 졸업할 수 있도록 4. 말씀볼때 내 죄를 볼 수 있도록
이소현1. 큐티하면서 적용거리 찾기2. 이번주 건강하게 지낼수 있도록3. 의욕은 앞서는데 마음처럼 실천이 어려운데 세워둔 목표 실천하는 한주되도록
윤아람1. 전공공부 집중해서 잘 할수 있도록2. 가정에서 딸로서 잘 순종할수 있도록3. 열등감의 문제 하나님께 가져가서 기도하기4. 감사의 말을 하는 한 주 되도록
송주희1. 하루 시작과 끝을 시간내서 기도하기2. 이번주 운동하기!3. 내가 있는 자리에서 불평불만 하지않고 혼자 있고싶고 쉬고싶은 순간에 말씀을 묵상하고 순종하기4. 하나니의 오병이어의 기적을 기대하면서 감사하면서 기다리기5. 아버지 동생 양혼구원위해서 계속 기도하기6. 가정안에서 순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