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날짜 : 2017.03.12. 설교 : 김양재 본문 : 룻기 4:1 ~ 10
[설교요약]
기업은 하나님 나라를 의미합니다.
룻은 보아스가 약속한 결혼이 이루어지길 기다립니다. 이 결혼은 ‘기업 무르기’를 위한 결혼입니다. 구약에서 기업은 중요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를 기업으로 사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영원한 기업을 은혜로 선물을 주십니다. 이 영원한 기업을 소망으로 살아야합니다.
1. ‘기업을 무르기’위해서 결혼을 합니다.(1-5절)
예배가 회복된 사람은 말씀을 잘듣고, 적용거리가 나옵니다. 적용을하면 또 말씀이 들리게되고 말씀으로 자유한 삶을 삽니다.
보아스는 룻과 결혼을 하고싶지만 결혼을 할수도 있고 안할수도 있겠구나 생각합니다.
말씀을 적용을 하면 마음에 자유함이 생깁니다. 적용을 하면 구별된 삶을 살도록 인도해주십니다.
보아스는 기업무를자 1순위가 룻과 결혼을 하겠다고 한다면 이것이 룻에게 나쁘지 않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믿음은 빈 마음입니다. 보아스는 기쁜 마음으로 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기업을 무를 자에게 선택권을 줍니다. 보아스는 월권도 하지 않고 절차를 무시하지 않고 초조해 하지 않습니다.
‘믿음’으로 말씀으로 적용하면서 내가 시험을 잘볼수도 못볼수도 있다는 자유함을 가지고 시험을 보면 초조해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빈 마음을 가지는 것이 기업 무르는 자의 비결입니다.
2절- 마침, 하나님의 타이밍에 기업 무를 자를 만납니다. 보아스는 일의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지만 이 일을 최선을 다해서 진행을 시켜나갑니다. 기업 무르기는 하나님의 일이기에 하나님이 하십니다. 이 지극히 선한 일도 세상에서 절차를 지켜야합니다. (딤후2장 5절)
보아스가 법대로 장로들을 모아놓고 적극적으로 임한 이유는 유대인들이 이방인들을 무시했습니다. 그 어머니 라합은 목숨을 걸고 예수님의 계보를 위해서 결혼을 했습니다. 라합에게 믿음을 지키게 하는 것이 처절했기 때문입니다.
보아스는 차별의 문제를 타고 났습니다. 이래서 예수님을 붙들수있다면 이러한 족쇄를 줘서 겸손함을 알게 해 주시는 것이 감사한일입니다.
믿음으로 차별의 문제를 넘어섭니다.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차별하지 않았기에 영향력이 있었고 차별의 문제를 넘어섭니다.
보아스는 믿음의 베필을 만나고 싶었습니다. 늦은 나이였지만 룻과 서로서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일하는 사람임을 딱 알아봤습니다.
보아스는 하나님께 맡기면서도 적극적으로 나아갑니다. 절차와 법도를 지키면서 나아갑니다. 결혼의 목적은 기업무르기, 구원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나는 결혼을 하기 위해서 기업을 무르는가? 기업을 무르기위해서 결혼을 하는가?
2. ‘기업을 무르는 것’은 축복의 기회입니다.
보아스가 ‘아무여’라고 부른 사람은 엘리멜렉의 친족으로 이름을 알았지만 아무개의 후손은 계보에 올라가지 못해 수치의 족보에 올라갈 것을 알아보고 상대방을 배려하느라고 이름을 부르지 않습니다.
아무개처럼 이름을 잃어버린 사람이 되면 안됍니다. 보아스는 1순위 친족이 지나가자 ,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아무개에게 선택권을 줍니다. 아무개는 장로들이 있는데 법적의무를 피하는 것처럼 보이면 지탄받을 염려가 있었고, 땅사는 일이 경제적으로 잃는 것이 없겠다 생각하여 기업을 무르겠다고 말합니다. 우리가 믿음의 일과 믿음의 사람을 만나는 것은 큰 축복입니다. 1순위 아무개는 건성으로 대답합니다. 법적의무를 회피하는것처럼 보이기 싫어서 대답합니다. 룻과 결혼하는 것이 일생일대의 축복인데 영적인 축복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우리는 교회를 다니고 목장에 가는 것이 얼마나 축복인지 모릅니다. 우리는 1순위처럼 건성으로 앉아서 말씀을 듣습니다. 기업무르기는 구원입니다. 기업무르기는 예배, 구원입니다.
3.‘기업무르기’에는 희생이 따릅니다.
보아스는 지혜롭습니다. 기업무르기에는 권리도 있지만 책임도 따른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땅만 사는 것이 아니라 룻과도 결혼을 해야한다고 말하자, 1순위는 이 말을 듣고 나오미와 룻을 책임져야하는데, 룻이 자식을 낳으면 현재 자식들과의 땅의 지분의 문제들이 생길 것을 생각하고, 1순위는 내 기업에 손해가 있을까 하여, 나는 기업을 무르지 않겠다고 말합니다. 이 사람은 나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사람입니다. 공동체에서도 나밖에 모르면 문제가 생깁니다. 나에게 불이익을 돌아올까봐 신발을 내놓으면서 땅을 안산다고 확증을 합니다.
기업은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보이는 것으로 결정하는 것이 인간입니다. 보아스는 보이지않는 영적기업을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했기 때문에 믿음으로 기업무르기를 선택합니다.
우리는 손해를 보지않는 아무개를 지혜롭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무개는 예수님의 족보에 오르는 일을 발로 찼습니다.
보아스는 천국의 비밀을 알았기 때문에 감추인보화를 산 적용했습니다.(마 13장44절) ‘나는 영원한 기업을 위해서 투자하겠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보아스는 구원의 계보에 오릅니다.
아무것도 없어 보이지만 믿음으로 신결혼을 하는 것이 기업무르기입니다.
기업무르기에는 희생이 따릅니다. 휴가를 아웃리치, 수련회를 위해 쓰는 것이 아깝습니까?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믿게하셨기 때문에 창대케하셨습니다. 선교지를 다녀오는 모습을 보여야지 자녀들에게 믿음을 보여줍니다. 얼마나 이타적인게 중요한지 모릅니다. 기업무리기하며 희생할때마다 밥하기, 시간 내기 힘들 때 마다 자녀들이 이 모습을 보며 자녀들에게 믿음의 축복이 갑니다. 하나님을 생각하면 지혜를 주십니다.
4. ‘기업무르기’는 증인 앞에서 선포하는 것입니다. (9-10절)
모든 사람은 수치를 감추고 넘기려고 하지만 보아스는 모든 증인들 앞에서 룻과의 결혼을 선포합니다. 룻의 가정이 실패의 과정의 통해서 풍비박산이 되었지만, 룻 한사람의 순종으로 대대로 축복을 받습니다. 증인들앞에서 룻과의 결혼에 대해 아무말 말라고 선포하는 것이 오픈입니다. 예수님의 기업무르기는 목장에 수치를 오픈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지않고 손해를 받지않고 살면 아무에게도 영향을 끼치지 못합니다. 자신의 치부를 드러내는 것이 기업무르기입니다.
[기도제목]
*김선빈*
1. 일과 학업을 병행하기가 힘든데 하루를 살아갈 힘을 주세요.
2. 인간관계에서 자유함이 생기게 해주세요.
*박혜영*
1. 카드문제로 중국에 가게되는데 잘해결 되어 말씀을 듣는 자리에 잘 머무르게 해주세요.
2. 비자없이 한국생활하는데 조심히 하게해주세요.
3. 부모님이 싸우지 않게 해주세요.
4. 동생이 몇 달째 기침을 계속 하는데 건강을 회복되게 해주세요.
*이소현*
1. 이번주 감정적으로 요동함 없이 지나갈수있게 해주세요.
2. 면접준비 잘하고 면접준비와 실전에서도 평안한 마음을 주세요.
3. 취업준비하는데 초조하지 않게해주세요.
*윤아람*
1. 전공공부 집중해서 할 수 있도룩 지혜를 주세요.
2. 부르신 곳에서 매어주신 관계들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인정하는 훈련을 잘 받아가게해주세요.
3. 원망과 불평의 말이 아닌 감사의 말을 하게 해주세요.
4. 부산에서 올라온 친구들과 만나게 되는데 하나님안에서 교제하는 시간이 되게 해주세요.
*송주희*
1. 이번 한주 건강과 체력을 지켜주세요.
2. 손해 보지 않으려는 마음을 기도와 말씀으로 잘 다스릴 수 있게 해주세요.
3. 안 보이는 환경에서 말씀으로 잘 기다리면서 사명으로 잘 버틸 수 있게 해주세요.
4. 비교하지 않고 자존감이 낮은 부분들을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기쁨과 평안을 누리게 해주세요.
5. 동생이 취업준비 잘하고, 사명을 찾도록 도와주세요.
6. 아버지의 영혼 구원을 위해서 기도할 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