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
피자먹었어요 !! ^_^
오늘은 오랫만의 외식(?)을 한 관계로 자유롭게 나누게 되었고....
특별한 주제가 없어 제가 마루타가 되기로 했습니다 ㅜㅜ
저의 찌질했던 우리들교회 흑역사(?)를 목장에 탈탈탈 털어놓는 하루였습니다.
하지만 역시 나약한 저이기에 사람냄새나는 대화와 이야기를 강조하는 제 모습입니다.
이러한 약한 이야기에 재미있게 들어주신 우리 목원 형님들 캄사!! 합니다 ㅎㅎㅎㅎㅎ
설교요약:
3.12 기업 (4:1~10)1.기업을 무르기 위해서 결혼을 합니다.예배가 회복된 사람은 말씀을 잘 들어야 하고 그런 후에는 적용을 하게 됩니다. 적용후에는 자유함과 기쁨이 생기게 됩니다. 보아스는 룻과 결혼을 할 수도 안할 수도 있다는 자유함이 생깁니다. 적용을 하게되면 하나님의 평강이 생기게 됩니다. 적용을 하면 공짜가 싫어지는 관점이 생깁니다. 적용은 구별되는 삶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보아스에게는 기업무를 1순위가 따로 있었습니다. 1순위의 사람이 결혼을 하게 되면 좋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1순위가 결혼을 하더라도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적용을 하게 되면 초조해하지도 않습니다. 자유함을 가지고 행동을 할 때 평안함을 누릴 수 있습니다. 빈 마음을 갖는 것이 기업무르는 자의 비결입니다. 성읍을 지나갈 때 마침 기업무를자가 지나간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계획에 우연이란 없습니다. 내가 치밀하게 계획해도 하나님께서 하셔야 할 일입니다. 유대인은 이방인을 철저히 무시했습니다. 라합은 기생신분이었기 때문에 보아스를 철저히 신앙으로 훈련시켰습니다. 이방여인이고 창기였기 때문에 더더욱 낮은 모습이었습니다. 이러한 족쇄가 내가 겸손한 자가 될 수 있게 합니다. 그래서 누구에게도 친절하고 차별하지 않습니다. 보아스가 그러한 관계로 몇 시간 내에 장로 몇몇을 초대할 수준이 됩니다. 보아스도 고정관념이 있었기 때문에 믿음있는 사람을 쉽게 만나지 못하였습니다. 두 사람은 하나님 나라의 기업만을 생각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두 사람이 서로 맞았기 때문에 서둘러 진행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 나라의 질서는 지켜저야 합니다. 그래서 정해진 절차를 따라야 합니다. 결혼의 목적은 기업무르기입니다. 기업을 무르기 위해서 결혼을 해야 합니다. 우리가 연약해서 결혼하기 위해서 예수를 믿는 그러한 모습도 있습니다. 정욕으로 결혼을 생각하는 모습이 있습니까?2.기업을 무르는 것은 축복의 기회입니다.보아스가 아무여라고 부른 사람은 엘리멜렉의 친족입니다. 그런데 아무여라고 부르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이 사람은 기업을 무르지 못해 믿음의 족보에 못 오르지 못하게 되기 때문에 배려함으로 이름을 부르지 않습니다. 기업을 무르지 못해서 이름을 잃어버리는 사건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기업무르기는 법을 지키는 것과 같습니다. 기업무를 이 사람이 처음에는 기업을 무르겠다고 합니다. 이 사람이 1순위기 때문에 사실 보아스에게는 이 사람에게 양도해도 좋게 생각했습니다. 처음에 대답한 대답은 건성으로 대답을 하므로 얼마나 큰 축복을 놓치는 것인지 이 사람은 몰랐습니다. 기업무르기는 구원이며 이것이 얼마나 좋은 것인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예배이며 구원입니다. 믿음의 사건이 날마다 터지는데 예배때 졸고 있는지 돌아보도록 합니다.3.기업 무르기에는 희생이 따릅니다.아무개에게 땅만 사는 것이 아니라 룻과 결혼해야 하는 기업무르기의 책임을 언급합니다. 룻이 아들을 낳게 되면 자신이 아닌 엘리멜렉의 자녀가 되기 때문에 기업 무를자가 나는 내 기업에 손해가 있을까 하여 무르지 못한다고 합니다. 나를 위하여 취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내 중심적인 사람이기 때문에 자신에게 유익이 없으면 다 버려버립니다. 같은 기회가 주어지는데 한 사람에게는 축복의 자리인데 다른 한 사람에게는 저주의 기회가 됩니다. 보이는 것만 쫒는 것이 사람의 본성이기에 이 사람은 자신에게 손해가 될 것 같은 엘리멜렉의 기업 무르기를 포기합니다. 아무개는 하나님이 주신 축복의 기회를 발로 찹니다. 하지만 세상적으로 봤을 때 현명한 선택을 한 것 처럼 보입니다. 보아스는 헛 수고를 한 것이 아니라 밭에 감추어진 보배를 찾아 선택한 행동입니다. 보아스는 자기 이름은 없는 것을 택하였습니다. 그래도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기업무르기가 그 만큼 가치가 있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어진 보배와 같아 그 사람이 소유를 다 팔아 밭을 산다고 합니다. 보아스는 영원한 기업을 위해 자신의 삶을 내놓은 것입니다. 힘들어 예수를 믿는 것이 축복이지만 모든 것을 갖춘 사람이 믿는 것이 더욱 힘든 것입니다. 믿음으로 신 결혼을 하는 것이 기업 무르기입니다. 4.기업 무르기는 증인 앞에서 선포하는 것입니다.기업무르기에는 모압여인 룻과 결혼하는 것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보아스는 장로들에게 기업무르며 모압여인과 결혼하는 것을 비난하지 말라는 것을 당당히 선포합니다. 보아스는 룻을 선택함으로 그 자손들이 수천배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증인들 앞에서 수치스러운 것을 당당히 오픈하며 선포하는 것이 기업무르기 입니다. 좋은 환경에서 믿는 것은 정말 어렵습니다. 우리가 간증을 하는 것이 십자가의 표시가 됩니다. 그래서 함부로 할 수 없는 삶이 됩니다. 많은 증인 앞에서 수치를 드러내는 것이 기업무르기가 됩니다. ** 목사님 선포 - 모두 야동 삭제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