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26_일3_김양재목사님_성취_룻314-18
[정정환 목사님 광고]
먹튀도 약 재료로 쓰시는. 깨닫게 되고 회개하셨으니까 은혜가 되고. 담임 목사님께서 지난 주 5차 항암 치료를 하셨습니다. 목사님의 몸의 기관들이 상하지 않도록, 몸의 부종이 심해지지 않도록. 교보 예약 판매사상 최고의 기록이라고 할 정도로. 구속사의 진수가 담겨있는. 교회 홈페이지가 데이터 이전 지연으로 인해서 내일.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고. 오늘 예배는 담임목사님의 영상.
[주일예배 설교]
목장나눔입니다. 이분이 교회 가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니가 갈 교회는 니가 정해라. 니가 기도하고. 교회를 알아보고. 여기저기. 꿈을 꿨다는 거에요. 거미줄이 쳐 있고. 허름한 폐가의 다락방에 한 줄기 빛이 비치고. 성경책을 보니까 그 속의 금은보화가. 꿈을 꾸고 나서 자기가 씨티에스 새벽에. 제 설교였다는 거에요. 이분이 교회라고는 가보지 않았는데. 난생처음 들은 제 설교에. 그게 바로 집 근처에 있는 휘문고등학교. 허름한 폐가는 휘문고 체육관이고. 성경 속의 금은보화는 우리들교회 빛나고 귀하신 말씀이라고 생각된다는 거에요. 이분이 작년 2월에 일대일 양육교사과정의 수요세팅이. 카펫 깔고 의자 깔고. 너무 좋아서. 지금까지 수요세팅을 계속 하고 있고. 중보기도안내학교 문의를 해보니. 일대일양육 부랴부랴 마치고. 파숫꾼 기도. 23,24,25기. 지금까지. 이분이 참고로 남잡니다. 내가 주는 것보다 받는 기쁨이 몇 배가 되어. 꼭 여자가 나누는 것 같지 않습니까? 남자들은 다 말씀이 안 들려야 정상이에요? 올해부터는 드디어 고등부 교사도 지원했다고 합니다. 이분은 일을 성취하기 위해 쉬지 않는 거 같아요. 본인이 너무 기쁘고 감사해서. 우리는 성취하는 건 좋은데 쉬지 않는 건 싫어요. 무엇을 쉬지 아니하여야 할까? 여러분들 그냥 쉬지 않다가는 탈이 납니다.
1. 순종의 매력이 쉬지 않아야 합니다.
13-14절 입니다.
지난 번에 그 얘기가 마지막 구절이었어요. 알았다. 내가 책임을 이행하리라. 피곤한데 아침까지 발치에 누워있어. 룻이 이 상황에 어떻게 잠이 오겠습니까? 누웠다가, 는 잠을 잤다는 뜻이에요. 눕다, 가 잠자다~ 이런 뜻이거든요. 보아스가 그냥 결혼할 의사가 있다는 걸 알고. 그때부터 깊이있게 잠을 잔 거에요. 안식을 믿고 받아 누리면서. 룻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적극적인 게 아니라. 신랑한텐 절대 순종을 해야 되잖아요? 여자의 머리니까. 순종의 매력이라는 것은 언제나 비굴해서 네네네 하는 것이 아니고. 구원 때문에. 보아스가 하려는 대로 금세, 즉시 순종했다는 거에요. 용기를 가지고 자신의 생각을 피력했지만. 금세 순종의. 성취의 비결은 완고하지 않은 거에요. 금세 받아들이는 거에요. 기업을 무르려면. 전도를 하려면 사람의 마음을 얻어야 하잖아요? 그러려면 얄퍅한 사람의 매력 가지고는 안 돼요. 사람이 사람을 진심으로 좋아하게 되면 이게 성취의 매력이에요. 그 아이를 진심으로 좋아해야 돼요. 의사가 환자를 보더라도 관심이 있어야 해요. 성공했을지 모르겠지만 성취는 못 하는 거죠. 그런데 이 세상에서는 꼭 순종하면 바보같잖아요. 구원 때문에 할 말을 해야 나중에라도 왜 참았는지를 알게 되기 때문에. 순종의 매력이 쉬지 않는 거. 이것이 인제 성취하는 비결이 된다고 그랬는데. 어쩔 땐 적극적이고, 어쩔 땐 네~ 하고 순종하는 것. '기사가 없어서 못 나갔어예~' 그분이 그러셨어요. 제가 도착하기 전에 얘기를 하셔야지. 그건 저를 무시하는 거고 기본적인 예의가 없으신 거라고. 그분이 너무 놀라가지고 '이 여자 누고?' 고위공직자 부인. 저보고 나와가지고 무슨 빽이 있어가지고 저러나? 갑자기 저를 대하는 게 달라지더라구요. ㅎㅎ 적어도 상식을 알고 법을 알기 때문에 이런 얘기가 가능할 거라고 생각해서. 그러나 상식과 이해가 안 통하는 사람은 우리 남편이기 때문에. ㅎㅎ 집을 하나 만들어가지고 왔냐? 그냥 저기. 좀 늦었다고 얘기를 합니다. 우리 남편이 그게 안 통하니까. 남편이 제일 무서우니까. 그 때마다 어디에 순종해야 되는지 알아야 되잖아요. 고위공직자? 이건 무서운 게 없는 거에요. 저는 왕 같은 제사장이거든요? 구별되게 살아야 할 거룩한 나라거든요? 집에서 네네네네 하던 사람은. 거기 권세가 타악~ 있던데요? 룻이 보아스에게 결혼해달라고 있을 수 없는 용기를. 네~ 하고 누웠잖아요. 이게 바로 순종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때를 잘 알아야 돼요. 성공하고 성취는 이렇게 다른 거에요. 성공은 세상적으로 잘나가는 거겠지만. 성취는 예수님하고.
2. 오해피하기를 쉬지 않아야 합니다.
14절
룻이 발치 이불을 들고 들어갔지만은 그게 부끄러운 일은 아니었어요. 예수 때문에. 예수 씨 때문에. 그러나 아직 부부관계를 맺은 게 아니에요. 여러분들, 이 정식으로, 가 중요합니다. 교회에서도 정식으로 등록하고, 정식으로 세례받고. 내가 본질이 아무리 예수를 믿는다고 그래도. 이 땅에서는 이게 또 중요합니다. 피차 알아보기 어려울 때 일어나는 것은. 만약에 사람들이 알아볼 때 일어나면은. 무조건 예수 믿는데 뭐가 어때? 이런 게 만용이라구요. 왜냐하면 사람들은 외모로 판단하기 때문이에요. 일을 그르친다구요. 이 사소한 이 적용 때문에 예수님이 왔다구요. 연예인이 연애를 하나 해도 너무 조심하는데. 예수 믿는 사람은 얼마나 조심해야 되는지 몰라요. 예수님도 다른 사람의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서 성전세를 내셨어요. 고기도 먹지 아니하고. 무엇이든 내 형제를 거리끼게 하는 일을 아니함이 아름다우니라. 나는 영원히 고기를 먹지 아니하여. 여러분들, 성취의 비결은 이렇게 사소한 데 있어요. 그것도 곳곳에. 오해를 피할 줄 알아야 되는 거에요. 항상 다른 사람들이 꺼리는 일은 하지를 말아야 되는 거에요. 사소한 데에. 작은 데에. 성취의 비결이 있는 줄을 믿습니다. 생색내고 이런 사람들은 우리가 다 알아요. 우리가 다 좋고 싫고는 사람들이 다 알더라구요
3. 상대방의 입장을 세밀하게 배려하는 것을 쉬지 않아야 합니다.
보아스 혼자 생각한 내용이에요. 이렇게 성취를 할려면은 가장 적당한 시간에 일어나야. 너무 깜깜해도 안 되고 너무 밝아도 안 되고. 정확한 시간에 일어나야 되는 거에요. 룻이 그렇게 하기로 결정한 거에요. 만약에 밤을 함께 보낸 사실이. 보아스가 어려워지는 거죠. 보아스의 입장이 곤란해질까봐 하는 얘기가 아니에요. 잘 읽어보면. 여인이 타작마당에 들어온 것을 사람들이 알지 못하야 할지니라. 여기. 룻. 여인이 들어온 것을. 서로가 서로를 너무나 세밀하게 배려하는 거에요. 한 사람에게라도 이 그 잠자리에 같이 들었다는 것을 들키게 되면 보아스를 유혹했다는 것. 소문이 날 것이고. 모압으로 쫓겨날 수도 있어요. 굉장히 서로가 서로를 배려해서 제 시간에 적당한 시간에 일어나고. 당신이 이 사람들에게 알려지면 안 될텐데. 룻은 딱 맞게 일어나고. 보아스가 힘들까봐.
15절에.
그 바쁜 가운데 보리를 여섯 번이나 되어서. 이 때는 서둘러서 몸을 피하는 게 급선무잖아요? 근데 왜 여기서 이렇게 여섯 번이나 되어주고, 그, 성으로 들어갔을끼? 그러니까 지금. 이유가 있는 거죠. 아침 새벽 미명에 여자 혼자 갔는데. 룻에게 타당한 이유를 주기 위해. 더 타당한 이유가 되고. 그래가지고 아침까지 있었던 거에요. 아주 맥시멈으로. 그 다음에. 보리를 여섯 되를 되어가고. 그, 그 다음에. 시모에게 먹을 것을 갖다주는. 그러니까 지금 시모를 배려하고. 확실히 결혼하겠다는 징표로 보낸 거에요. 룻이 밭에 나가서 이삭줍기 했던 것과는 차원이! 다른 거에요. 나오미를 생각하는 그냥 룻의 마음에 보아스가 동참한다~ 이런 뜻이 있는 거에요. 사랑은 세밀한 배려가 저절로 되는 것이 맞아요. 결혼하자마자 이 세밀한 배려가 안 되는 것은 사람과 사람의 사랑은 에로스적인 사랑이기 때문에 정욕이 딱 되면 못 해요. 결혼하면서 이 세밀한 배려가 딱 끊어지는 거에요. 보아스는 룻을 돌보는 애정어린 마음으로 곡식을 룻의 어깨에 매어줍니다. 사실은 룻은 보아스에게 하기 어려운 얘기를 한 거잖아요? 솔직한 얘기. 자기 진짜 어려운 얘기를 했는데. 정답만 말하고 상대방의 어려운 처지를 이해하지 못하면 되겠습니까? 보리를 여섯 번이나 되어 준 것은 기업을 물러줄 첫 번째 친족이 있잖아요? 그렇지만 그것을 핑계로 자기가 해야 할 일을 회피하지 않겠다는. 어려운 얘기를 들었어요. 내가 할 수 있는 사랑을 표시하는 것이 여러분들, 성취하는 비결입니다. 내가 할 수 없는 일에 적용하는 것이. 갖다주는 것이 쉬우면 뭐~ 이리 갈등을 하겠습니까? 너무 하기 어려운 적용을 내놓으면은 관계까지 서먹서먹해지는 거에요. 당해본 적이 없어서 자꾸 머리로만 정답이 나오는 거죠. 각자 믿음의 분량이 있는데. 내 생각만 강요하면 거리감이 생기는 겁니다. 근본적으로 사랑이. 익숙하다보면 때에 맞는 권면을 하지 못하는 거에요. 그 사람의 입장에서 세밀한 배려가 있어야 돼요. 감사의 선택으로 충성된 최고의 만남으로 배려를 통해서. 이런 과정을 다 지나게 되면. 여러분들 룻기의 제목이 기가 막히지 않아요? 아~ 진짜 여러분들 성취하기를 바랍니다? 일을 해놓고 공을 다 뺐기는 거지요. 그래서 각자 기분이 좀 나빠지지요? 사실, 제가 시집살이 할 때 셋째 며느리로써 이런 경험을 했어요. 제가 형님 대접을 못 해드렸다는 생각이 드는 거에요. 30만원짜리. 그거 제가 왜 해드렸겠어요? 좀 나 좀 잘해줄까봐 해가지고. 그랬더니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하면? 어머니가 자꾸 옷자랑을 하는 거에요. 그러니까 얼마나 기분이 나쁘겠어요?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까 얼마나 제가 질서를 무시하고 공명심을 나타내려고. 공은 윗사람에게 돌리고. 그거 잘 안 되는 게 인생이에요. 선물한 게 잘못된 게 아닌 거죠. 내 주제를 모르고. 나는 내 주제에 만원 짜리 하나 한 것이. 또 안 해도 돼요. 아무 것도 없는데. 이런 세밀한 배려가. 난 죄인이기 때문에 하는 게 없는 거에요. 한 게 어디야~? 이 생각이 들어갈텐데. 세밀한 배려는 진짜 구원의 지혜가 없이는 안 되는 거 같애요. 그 없는 돈에 돈을 줬잖아요? 이 아줌마가 돈 준 것을 또 어머님께 일른다는 거에요. 정말 상 바보 아니에요? 밤 까! 다 까! 네.. 난 약점 하나 잡혀가지고. 야~ 내가 그랬던 인간이라우. 생각하면 내가 부끄러운 일이 많아요. 보아스는 그리스도의 예표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리스도께 나갈수록 은혜를 입을 수가 있는 거에요. 난 가야 돼요. 모험심을 가지고 정보를 가지고 포기와 용기와 절제를 가지고 거기에 가야 돼요. 그러니까 내가 나가야 돼요. 목장에 나가보는 것과 밖에서 보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에요. 차가왔던 몸이. 이론하고 실제는 다른 거에요. 세밀한 배려를 하고 받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이렇게 좋은 이타적인 모임은 이 땅에 또 없다고 생각해요. 자기 치부부터. 온 몸이 녹게 될 줄 믿습니다. 세밀한 배려를 하는 목장모임과 예배가 되기를 바랍니다.
4. 서로를 위함이 쉬지 않아야 합니다.
16절
후아유? 너 누구냐? 아니, 갑자기. 기도하다가 돌으셨나? 치매에 걸리셨나? 얘! 너 신분이 달라졌니? 결혼, 하기로 했니? 후 아 유? 그러니까 그거를 지금 물어보는 거에요. 너무 관심을 가지고! 그러니까 나오미로 룻에. 자기보다는 룻에. 자기 결혼 포기했잖아요? 룻도. 저는 룻이에요! 라고 대답하지 않고. 룻도 시어머니의 질문 잘 알아들었죠?
17절
어마어마한 서로를 위함이에요. 그건 시어머니가 시키지 않았거든요? 그런 얘기는 싹 빼고. 완전히 시어머니에게 초점을 맞춰서 보고를 했잖아요. 룻도 나오미도 보아스도 다들 서로를 위함이 승한 거에요. 상대방의 입장에서 세밀한 배려를 하는데. 서로를 위한 배려가 너무너무 아름다운 거에요. 이게 성취의 비결입니다. 룻기 11장 21절에 나오미가 사용했던 표현이에요. 텅빔, 이 주제에요. 보아스가 빈손이란 단어를 사용해가지고. 얼마나 전율을 했겠습니까? 서로 위할 때 이렇게 성취가 되는. 집안 식구들이 서로 위하면은 안 되는 일도 되는 거에요. 성취의 비결인 거에요. 텅빔, 의 경험을 하고 말씀의 집, 고향으로 돌아오니까. 여러분도. 도와줄 보아스가 생길 줄 믿습니다.
5. 기다리는 것을 쉬지 않아야 합니다.
18절
다 같이! 성취하기 전에는. 그래서 성취라는 제목이 나온 것입니다. 최선을 다했다면 다음은 하나님께 맡길 줄 알아야. 지혜로운 사람은 한 마디로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쉬지 않고 일하시는 하나님 때문에. 내가 되어가는 것을 믿습니까? 그 사람이 오늘날 이 일을 성취하기 전에는 쉬지 아니하리라? 이 보아스의 성품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어요, 나오미는. 확신을 갖고 말하는 거에요. 그 일이 끝난다는 것은, 마치다는 것은 결국 그들의 고생과 수고가 마친다는 하나님의 섭리. 할렐루야. 그거를 저절로 나오미가 누리고 있는 거에요. 한 번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로 결정하고. 시편 40편 1절에. 기다리는 동안에 뭐 합니까? 지금 뭐하지요? 내가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기다리는 동안에 기도하는 거지요. 기도를 통해서 나를 훈련을 시키시는 것입니다. 내가 열심으로 하나님을 앞서가면 안 돼. 어떤 사건이 왔을 때. 흉년이 오니까 불신의 땅으로 모압 땅으로 떠나는 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교회를 다니지만은. 겨우 다니면서. 사람 살리는 것에는 하나도 관심이 하나도 없으면서 전혀 이삭을 줍지도 씨앗을 뿌리지도 않는 것은. 한 영혼이 돌아오는 게 천하보다 더 귀하잖아요? 안 그렇습니까? 교회에 사람 채울라고가 아니라. 애통해서 전도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성취에요! 난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하는지 몰라요. 내가 한 사람 달라지면. 가치관이 달라지면. 그냥 그 사람이 영향을 미치면은 수 많은 사람들이 달라지잖아요. 자기가 할 일은 하나도 하지 아니하면. 만약에 룻이 이삭도 줍지 않고 게을렀다면은. 하늘도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했는데. 최선을 다하는 사람은 결과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그런 믿음이 생겼어요. 그래서 편안한 거에요. 쉬지 않고 일하셔서 내가 실직이 되었다면 받아들이는 거에요. 잘됐다는 얘기가 거기 찬송에 하나도 없어요. 신랑되신 주님은 우릴 신부로 맞아들이기까지 쉬지 않으십니다. 그만큼 예수님은 간절한 심정을 나타내셨어요. 그 하나님을 믿고 기다리시기를 바랍니다. 구원의 일을 성취하기 전에. 정말 쉬지 않는 어떤 집사님의 적용을 들려드릴게요. 열여덟 더하기 조 더하기 삐리리 삐리리. 이 무슨 해괴망칙한 욕인가. 여러분, 욕은요. 엘리트고 다 하는 거 아시죠? 욕은 날이면 날마다 계속 되었습니다. 비 올 때도 하고 눈 올 때도 하고. 교회갈 때 운전할 때. 욕을 안 할 때는 거의 없었습니다. 나는 교양과 양식이 있는 관계로 도저히 소통. 나도 욕을 하리라 마음 먹고. 어느 날 설겆이를 하면서. 이 열여덟니은아! 다섯 살 딸이. 아빠. 열여덟니은놈이지? 열여덟니은놈이지? 전교인 앞에서. 옛날 개척교회에서. 축구. 열여덟 더하기 조 더하기 삐리리 삐리리. 그리스도인으로서 입술의 열매가 그러면 되겠느냐. 그 후에 하다하다 안 돼서 우리들교회에 왔는데. 열여덟 더하기 조 더하기 삐리리 삐리리. 늦게 가면. 끼어들면 끼어든다고. 목장에 도착하면 다 녹초가 되어가지고 예배도 못 드린데요. 감사한 것은 3년도 한 번 안 빠지고. 여보. 가만히 생각하니까. 당신이 욕이라도 안 했으면 병 걸리니까. 그때부터 남편이 더욱 더 자유로움을 얻어. 꾸준히 큐티를 하며. 언약의 중요성을 배우고. 새 예루살렘 새 땅이 임하고. 만인이 찬양하라 하시는 말씀을 마음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러나 남편은 여전히 욕을 했습니다. 세상의 이 무지한 말과 화와 짜증으로. 날마다 독화살을 맞고 사는 제가. 세상에 즐거워 못할 이유가 무엇. 어머 우리 남편요. 운전실력 너무 좋다~? 쉴새없이 내뱉는 열여덟 조 삐리리 삐리리. 저는 남편 욕 들어주기 적용 12년차 입니다. 여러분 말이 쉽지, 쉬지 않는 주님을 신뢰하지 않으면. 여러분 12년 동안 욕을 들어먹어도 남편이 변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욕 안 먹는 게 성취가 아니라 욕을 들을 수 있는 게. 욕을 기쁜 마음으로.
말씀을 맺어요.
성취하기 위해서는 순종의 매력. 오해를 피할 줄도. 상대방을 위함이 세밀하게. 서로. 욕을 쉬지 않아도. 나의 인생은 슬픈 거 같아도. 내놓으면. 바로 이게 오픈의 위력입니다. 진짜 이건 하나님의 은혜인 거에요.
[부목자의 한줄요약]
탈, 완고, 만용, 생색, 공명심, 그런 얘기, 열심, 욕, 오픈의 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