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말씀요약
우리는 성취는 좋은데 쉬지 않는 것은 싫다. 18절에 ‘성취하기 전에 쉬지 아니하리라’ 했는데 무엇을 쉬지 아니하여야 할까? 그냥 쉬지 않다가는 우리모두탈진한다. 진짜 성취하기 위해서 진짜 쉬지 않아야 될 일이 무엇인지 살펴보려고 한다.
첫째, 순종의 매력을 쉬지 않아야 한다.
14. 룻이 새벽까지 그의 발치에 누웠다가 .....
13. 내가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네게 이행하리라 아침까지 누워 있을지니라
지난 주 말씀에 청혼을 했다. 그랬더니 ‘알았다. 내가 책임을 이행하리라. 내가 결혼할 의사도 있어. 그러니까 너 피곤할테니 발치에 좀 누워있어라’ 한다. 새벽까지 발치에 누워있으라고 하는데 이 상황에서 룻이 잠이 오겠나? 그러나 극도로 긴장했던 룻이 보아스가 결혼할 의사가 있는 것을 알고는 보아스가 주는 안식에 들어가서 깊이 잠을 잔다. 안식을 믿고 받아 누리면서 잠을 잤다. 이게 룻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언제나 적극적인 것이 아니라 때에 맞춰서 이제 보아스가 자기의 신랑감이 됐었으니 신랑한테 절대 순종을 한다. 그러니까 순종의 매력이라는 것은 늘 비굴하게 ‘네~네~’ 하는 것이 아니고 구원에 대한 것은 피력을 하고 그 후 보아스가 하라는 대로 즉시 순종했다. 용기를 가지고 자신의 생각을 피력했지만 금 새 순종함으로 누리는 것이 성취하게 만드는 비결이다. 성취의 비결은 완고하지 않은 것이다. 이것이 룻의 매력이다. 순종의 매력이다.
룻이 보아스의 마음을 괜히 얻은 것이 아니다. 기업을 무르려면(전도를 하려면) 사람의 마음을 얻어야 한다. 그러면 얄팍한 인간의 매력 가지고는 안된다. 하나님 자녀의 매력을 풍겨야 한다. 사람이 사람을 진심으로 좋아하게 되면 성취의 비결이 되는 것이다. 사람을 좋아하지 아니하고 이 세상에서 성공할 수 없다. 피아노 하나를 가르쳐도 그 아이를 좋아해야 된다. 그리고 그 아이의 인생에 대해 관심이 가야 성공하는 선생님이다. 의사가 환자를 보더라도 환자에 대해서 관심이 있어야 된다. 그래야 성공한 의사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다 환자를 돈으로 보고, 학생을 돈으로 보면 이건 정말 슬픈 인생이다. 성공했을지 모르지만 성취는 못하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는 꼭 순종하면 바보 같지 않은가. 그러니까 구원 때문에 할 말을 해야 나중에라도 왜 참았는지를 알게 된다. 할 말을 하되 온유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 말 때문에 순종해야 된다. 때를 잘 알아야 한다. 진정한 순종으로 매력 있는 사람이 되어서 성취하기를 바란다. 성공과 성취는 다른 것이다. 성공은 세상적으로 잘나가는 것이겠지만 성취는 항상 목적이 예수님이 된다.
둘째, 오해를 피할 줄도 알아야 한다.
14. 룻이 새벽까지 그의 발치에 누웠다가 사람이 서로 알아보기 어려울 때에 일어났으니 보아스가 말하기를 여인이 타작 마당에 들어온 것을 사람이 알지 못하여야 할 것이라 하였음이라
룻이 발치 이불을 들고 들어갔지만 그 게 부끄러운 일은 아니었다. 왜냐하면, 예수씨 때문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기업을 물러달라고 들어갔기에 부끄러운 일은 아니지만 아직 부부관계를 맺은 것도 정식으로 결혼한 것도 아니다.
이 ‘정식으로’가 참 중요하다. 교회에서도 정식으로 등록하고 정식으로 세례 받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내가 예수를 믿는다고 해도 이 땅에서는 이게 중요하다. 새벽, 사람들이 알아보기 어려울 때 일어난 것은 사람들이 알아보고 소문을 낼 것을 대비해서였다. 복음을 위해서 사람들의 눈도 의식을 해야 하고 주의해야 할 일이 있는 것이다. 무조건 ‘예수 믿는데 뭐가 어때? 내가 뭐 죄진 거 있어? 나 숨길꺼 하나도 없어!’하면 만용이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외모로 판단하기 때문이다. 아직 일이 안되었지 않은가. 일을 그르칠 수도 있다. 굉장히 사소한 일이지만 이 사소한 적용 때문에 예수님이 왔다. 예수 믿는 사람은 얼마나 조심을 해야 하는지 모른다. 신중함이 필요하다. 예수님도 다른 사람들의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서 내지 않아도 되는 성전세를 내셨다. 사도 바울도 (로마서 14:21) 누군가 나로 인해 실족하게 된다면 고기도 먹지 아니하고 포도주도 마시지 아니하고 무엇이든지 내 형제로 거리끼게 하는 아니함이 아름다우니라... (고린도전서8:13)그러므로 만일 식물이 네 형제로 실족케 하면 나는 영원히 고기를 먹지 아니하여 내 형제를 실족지 않게 하리라 성취의 비결은 이렇게 사소한데 있다. 사소한 것들이 곳곳에 숨어 있다. 오해를 늘 피할 줄 알아야 한다. 그래서 항상 다른 사람들이 꺼리는 일은 하지를 말아야 된다. 사소하고 작은 곳에 이렇게 성취의 비결이 다 숨어있다.
셋째, 상대방의 입장을 세밀하게 배려하는 것을 쉬지 않아야 한다.
14. 보아스가 말하기를 여인이 타작 마당에 들어온 것을 사람이 알지 못하여야 할 것이라 하였음이라
보아스 혼자 생각한 내용이다. 알람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성취를 하려면 가장 적당한 시간에 일어나야 한다. 너무 캄캄한 시간도 안되고 너무 밝아도 안되고 새벽 미명 그 정확한 시간에 일어나야 한다. 왜냐하면 보아스와 함께 밤을 보낸 사실이 발각이 되면 자기가 보아스를 어렵게 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내용은 룻이 들어온 것을 사람들이 알면 보아스의 입장이 곤란해질까봐 하는 얘기가 아니다. 이걸 잘 읽어보면 ‘여인이 타작 마당에 들어온 것을 사람이 알지 못하여야 할 것임이니라’ ‘당신이 들어온 걸 사람들이 몰라야 하는데’라는 뜻이다. 문맥에 따라서 성경을 자세히 읽어보면 서로가 서로를 너무나 세밀하게 배려하고 있다.
한 사람에게라도 잠자리에 같이 들었다는 것을 들키게되면 당장 룻이 보아스를 유혹했다고 소문이 날 것이고, 기업 무를 자 1순위가 아닌 보아스가 1순위자의 존재를 무시한 것이 되어서 법을 어긴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 결과 룻에게 굉장히 불이익을 줄 수도 있다. 모압으로 쫒겨날 수도 있다. 그래서 서로가 서로를 배려해서 제 시간에, 적당한 시간에 일어났다.
15. 보아스가 이르되 네 겉옷을 가져다가 그것을 펴서 잡으라 하매 그것을 펴서 잡으니 보리를 여섯 번 되어 룻에게 지워 주고 성읍으로 들어가니라
그 바쁜 가운데 보리를 여섯 번이나 되어서 이어주었다. 이때는 서둘러서 몸을 피하는게 급선무이다. 그것을 줄 생각이었으면 나중에 사람을 시켜서 보내줄 수도 있지 않나. 그런데 왜 여기서 여섯 번이나 되어 주고 성으로 들어갔을까? 그 아침 새벽 미명에 여자 혼자 가는데 보리가 있어야 타당한 이유가 된다고 보았다. ‘아, 먹을 것이 없어서 저 곡식을 주우러 왔구나.’ 룻에게 타당한 이유를 주기 위해서 보리를 이어 주었다. 한 두 되가 아니고, 여섯 되를 이어준 것은 더 타당한 이유가 된다. 또 확실히 결혼을 하겠다는 증표로 보리를 보낸 것이다.
룻이 밭에 나와서 옛날에 이삭 줍기 할 때 베풀었던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나오미를 생각하는 룻의 마음에 보아스가 동참한다는 뜻이다.
보리를 여섯 번이나 되어 준 것은 기업을 물러줄 첫 번째 친족이 있지만 그것을 핑계로 자기가 할 일을 회피하지는 않겠다는 뜻이다. 줄 수 있는 것만큼 다 주었다.
감사의 선택으로, 충성된 최고의 만남으로, 배려를 통해서 안식을 얻고, 책임감을 질 때, 성취하게 된다. 이런 과정을 다 지나가야 한다. 기업을 이뤄가려면 그 입장을 생각해주고, 질서를 생각하고, 세밀하게 배려를 해야 한다. 그런데 보아스에게 나갈수록 더 많은 은혜와 사랑을 입는 것을 알 수 있다. 보아스는 그리스도의 예표이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에게 나갈수록 은혜와 사랑을 입을 수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저쪽 난로로 가면 너무 뜨거운걸 알지 않는가. 내가 뜨거운 것을 알고는 있다. 그런데 가지 못하면 언 몸을 녹일 수가 없다. 모험심과 정보를 가지고, 포기와 용기와 절제를 가지고 나야 가야 된다. 보아스에게 나왔으니까 지금 보리라도 얻지 않는가. 결혼도 하게 되었지 않는가. 그러니까 내가 나가봐야 된다. 목장에 나가야 한다. 목장에 가야 언 몸을 녹일 수가 있게 될 줄 믿는다. 차가웠던 몸이 녹게 될 줄 믿는다. 세밀한 배려를 하고 받기를 바란다.
넷째, 서로를 위함이 쉬지 않아야 한다.
16. 룻이 시어머니에게 가니 그가 이르되 내 딸아 어떻게 되었느냐 하니 룻이 그 사람이 자기에게 행한 것을 다 알리고
보리를 지고 오니 시모가 ‘웬 보리냐?’ 묻는다. 그러나 룻은 보리에겐 관심도 없고 오직 기업무르기- 엘리멜렉 자기 남편의 집안에 예수씨가 가야한다는 것에만 관심이 있다. 나오미가 “룻아, 어떻게 됐니?” 라고 물었다. 영어 성경에는 “How did it go?” 히브리어 원어 성경에는 “Who are you? 라고 되어 있다. “너 신분이 달라졌니? 결혼 하기로 했니?” 라는 뜻이다. 나오미도 자기보다는 룻의 어떤 안녕과 질서를 위하는 마음이다. 자기는 결혼할 것을 포기했다. 서로 위하는 것이다. 룻도 ‘저는 룻이예요’ 라고 대답하지 아니하고, 그 사람이 자기에게 행한 모든 것을 보고 한다.
17. 이르되 그가 내게 이 보리를 여섯 번 되어 주며 이르기를 빈 손으로 네 시어머니에게 가지 말라 하더이다 하니라
룻은 본인이 한 행동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고 완전히 시어머니에게 초점을 맞춰서 보고를 했다. 룻도, 나오미도, 보아스도 서로를 위함이 승한 것이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세밀한 배려를 하는데 서로를 위함이 아름답다. 이게 성취의 비결이다.
빈손으로 돌아가지 말라고 했다는 것은 룻기 1장 21절에 나오미가 사용했던 언어다. ‘모압에서 풍족하게 나갔더니 나로 비어 돌아오게 하셨다’고 했다. ‘텅 빔’이 주제이다. 보아스가 ‘빈손’이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시어머니한테 ‘빈손으로 가지 말라’한 이야길 들었을 때 얼마나 전율을 했겠나! ‘이건 하나님의 응답이구나!’ 생각했을 것이다. 서로 위할 때, 이렇게 성취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응답이 오게 되는 줄을 믿는다. 텅 빔을 경험을 하고 말씀의 집 고향으로 돌아오니 도와주고 채워줄 보아스가 생긴다. 열심히 말씀만 붙잡으면 올해 도와줄 보아스가 생길 줄 믿는다. 말씀, 예배, 목장 예배, QT를 붙잡으라. 도와줄 보아스가 생길 줄 믿는다
다섯째, 기다리는 것을 쉬지 않아야 한다.
18. 이에 시어머니가 이르되 내 딸아 이 사건이 어떻게 될지 알기까지 앉아 있으라 그 사람이 오늘 이 일을 성취하기 전에는 쉬지 아니하리라 하니라
나오미는 이제 룻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은 모두 했다는 것을 알았다. 최선을 다했다면 그 다음은 하나님께 맡길 줄 알아야 한다. 이제 는 인간의 손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지혜로운 사람은 한마디로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가만히 기다릴 수 있는 것은 ‘그 사람이 오늘 이 일을 성취하기 전에는 쉬지 아니하리라’ 는 것을 믿기 때문이다.
‘그 사람이 오늘 이 일을 성취하기 전에는 쉬지 아니하리라’ 나오미는 이 보아스의 성품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룻의 설명을 듣고, 보아스가 어찌 행동할 것인지 확신을 갖고 말한다. 그 일을 끝나기 전에는 쉬지 아니한다는 것. 그들의 고생과 수고의 마침은 하나님의 계획이고 섭리인 것이다. 안식을 통해서 책임감을 가지게 되면 내 마음 속에 구원이 일어나기 때문에 고생과 수고가 물러간다. 한번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로 결심을 하면 어떤 어려움이 몰아 닥쳐도 포기하지 않고, 절제하고, 용기를 가지고 믿음의 씨를 뿌려야 한다. 이를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지금도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 쉬지 않고, 일하고 계신 것을 믿는다.
시편 40:1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기다리는 동안 기도하는 것이다. 기도를 통해서 나는 훈련을 받는다. 그러니까 내가 하나님의 열심보다 앞서가면 안된다. 그래서 날마다 되는 것이 없어 보여도 듣고 물어보며 기다리면서 가야된다. 쉬지 않으시는 하나님이 내 옆에서 일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일주일동안 말씀보고 기도하면서 이삭 주워야 한다. 전도해야 한다. 인생의 목적은 기업무르기인 것이다. 애통해서 전도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성취이다. 룻이 이삭도 줍지 않고 게을렀다면 보아스가 그녀를 위해서 쉬지 않고 일할 이유가 뭐가 있었을 것이다. 하늘도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했다. 최선을 다하는 사람은 결과에 연연하지 않는다. 내가 최선을 다하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께 맡기고 기다리려야 한다. 나타난 결과는 하나님이 쉬지 않고 일하신 결과니까 그걸 믿어야 한다. 그런 믿음이 생겼기에 평안한 것이다. 남의 영혼과 내 영혼을 안타깝게 여기고 나아갈 때에 신랑 되시는 주님은 우리를 신부로 맞이하시기까지 쉬지 않으신다. 그 일을 성취하기위해 주님은 십자가에 못 박히셨다. 이것을 주님은 받을 세례라고 표현하셨다.
눅12:50 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 이르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
그만큼 예수님은 간절한 심정을 나타내셨다. 그날이 이루기까지 결코 쉬지 않으시고 지체치 않으시기 때문에 그 하나님을 믿고 기다리시기를 바란다. 반드시 성취를 이뤄낼 줄 믿는다.
2. 기도제목
장원영
1. 함께 일하는 친구를 위한 성취의 적용을 때에 맞게 분별할 지혜를 주시고 쉬지 않을 힘을 주시길 기도해주세요
2 매장 문제는 쉬지 않고 일하시는 주님께 맡기고 기다림을 쉬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3. 빵 기부할 곳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4. 남동생의 예배 회복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민선애
1. 아침에 큐티한 말씀을 저녁까지 내 마음 속에서 계속 묵상할 수 있도록
2. 쑥뜸 뜨고 몸이 부작용으로 고생하는데 치유될 수 있도록
3. 세밀한 배려로 주위 사람들에게 때에 맞는 대화를 하며 주님께 인도할 수 있도록
4. MRI 검사에 두려움이 있는데 말씀으로 믿음을 주시길
이화진
1. 새 학기 시작에 앞서 두려움 보단 기대함으로 시작할 수 있길
2. 나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능력이 빛날 수 있게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기
3. 통영 친구 만나러 가는데 만나는 시간동안 하나님 은혜 부어주시길
4. 한 주 말씀 의지하며 잘 지내길
류지민
1. 텅 빈 곳을 말씀으로 채워 영도 마음도 평안히 잘 누릴 수 있길
2. 육적인 건강 회복을위해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고 계신데 속히 건강이 좋아지길
3. 성당 다니는 엄마와 동생이 예수님 복음으로 구원 받을 수 있길
4. 직장에서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어도 주신 은사와 사명 생각하며 주님 말씀으로만 인도받길
5. 직장 업무뿐만 아니라 올해부터 맡게 된 여러 일들에 지혜와 사랑 부어주시고 대학원도 인도해주시길
6. 신교제와 신결혼으로 인도해주시길
유서연
1. 가족들이 교회에 등록하여 목장에 참여할 수 있기를
2. 동생을 하나님께서 콱 붙들어주시기를
3. 배우고 익히고 순종하고 행동하기를 게을리 하지 않도록
4. 하나님의 시간표를 분별할 수 있도록
5. 가정예배가 세워지도록